외삼촌이 책을 많이 읽으시는 관계로,
특히, 문화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시는 관계로
책장에 꽂혀 있던 책중에서 한권을 골라 읽었다.

문화재 이야기 보는 즐거움, 아는 즐거움



교양증진을 위해서 읽은 책인데..
생각보다 많은것을 알게 해 주었다.

얼핏 보았던 귀면 기와, 거북이, 만물상 등등..
주말에 진주에 가서. 진주성에 들러,
오랜만에 바람을 쐬면서 찍었던 사진들..
다들.. 거기에 담긴 의미들이 생각났다.

대학교에서 교양 수업에 배웠던 말 한 마디가 생각난다.

"아는 만큼 느낀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말이 나온다..

정말로 아는 만큼 느낀다.
신고
  1. 2016.08.23 15:35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