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책을 많이 읽으시는 관계로,
특히, 문화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시는 관계로
책장에 꽂혀 있던 책중에서 한권을 골라 읽었다.

문화재 이야기 보는 즐거움, 아는 즐거움



교양증진을 위해서 읽은 책인데..
생각보다 많은것을 알게 해 주었다.

얼핏 보았던 귀면 기와, 거북이, 만물상 등등..
주말에 진주에 가서. 진주성에 들러,
오랜만에 바람을 쐬면서 찍었던 사진들..
다들.. 거기에 담긴 의미들이 생각났다.

대학교에서 교양 수업에 배웠던 말 한 마디가 생각난다.

"아는 만큼 느낀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말이 나온다..

정말로 아는 만큼 느낀다.
  1. 2016.08.23 15:35

    비밀댓글입니다


정말로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 피플웨어.


드디어.. 피플웨어 책을 구했다.
( 부미야 고마워~ ㅎㅎ 잘 읽을께~ ^_^ )

예전에 조엘온소프트웨어를 읽고.. 거기서 자주 등장하는. 피플웨어라는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제 몇장 밖에 안 읽었지만 -_- ( 아직 몇장 밖에 안 읽어서 그런지 ) 솔직히.. 그렇게 재미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조엘온소프트웨어를.. 너무나 재미있게 -_- 읽은것 때문인것 같다.

피플웨어에서는.. 블로그보다는 딱딱한 이야기를 다루는것은 당연하리라.

정작 읽어야 할 사람은... 관리당하는 수동태가 아니라 관리를 하는 능동태의 사람이 읽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내가 이걸 읽어서.. 눈만 높아지는것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든다.

좀 더 읽어보고~ 감상평은 따로 올려야 겠다~ ^_^
동화책..

그러나.. 별로 감동이 없는....


소문만큼 재미있지도, 감동적이지도 않았다는....
으흐~ 다 읽어 버렸음` ^_^

이제는 연금술사 읽어야지~ ^_^
어려운 책이다.

농사일을.. 인생에 비유하는...

그리고 옛날 책들이 많이 나오는..


내가 아직은 어린지, 아직은 덜 되었는지... 도무지..
읽으면서... 감흥이 그리 오지 않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다.


그의 상상력에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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