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찍어야지 생각했던 곳.
강변역 지하철 계단.

위는 크롭한거.

아래는 원본.

SAMSUNG | NX10 | Shutter priority | 1/320sec | F/2.0 | 0.00 EV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11:28 23:44:1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제3동 | 강변역
도움말 Daum 지도

'취미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NX10] 지하철 계단  (4) 2010.11.29
2007 개천 예술제 - 탈 놀음 : 몸개그의 원조  (4) 2007.10.12
2007 진주 개천예술제 - 유등축제 사진  (12) 2007.10.10
커피..  (5) 2006.06.13
2006 - SICAF - 사진  (8) 2006.06.03
진주 강변 야경들.. - EOS66 첫 필름.  (4) 2005.09.05
  1. 닉쑤 2010.11.29 10:49 신고

    음...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지요? ^^

    • 2010.12.01 01:06 신고

      특별한 사연이야.. 있을리가.

      사실 원하던 사진은 저게 아닌데.. 때를 놓쳐서. ㅎㅎ
      시간 맞춰서 원하던 사진을 다시 찍어 보려고. ㅎㅎ.

  2. 여민 2010.11.29 11:37 신고

    iso 800부터 노이즈 완전 자글자글해지더라

어쩌다 저쩌다 보니 지금 회산데... 날씨가 더워 일은 거의 안되고..
글도 안 적은지 오래 되었고 해서 생각난 김에 글이나 적어 본다.

==== 날씨 이야기 ====
날씨가 요즘에 많이 덥다.
역시 주말에는 에어컨을 안 틀어주니깐 찝찝하다 -_-
선풍기에서도 그냥.. 바람이 나올뿐이지 -_-
시원하지 않다.

10층 투썸플레이스에서
특제 아이스드 에스프레소(3shot)을 사다가 먹고 있는데..
딱 먹을때만 시원하다...

작년 여름이 끝나갈즈음에 회사 동료에게서 에어컨을 중고로 구매 했는데..
요즘에는 참 유용하게 써 먹는다.

옥탑이라 그런지 새벽에 들어가도 방 온도가 30도...
무려 3년 넘게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데..
예전에는 어떻게 살아 남았나.. 싶다.

할일 얼른 끝내고 집에 가서 시원한 에어컨 틀고 콜콜 잠자야 하는데..
( 그런데 이렇게 글이나 쓰고 있다니 -_- 언제 집에 갈까.. 쩝.. )

==== 락밴드 이야기 ====
요즘에 주말마다 게임을 몇시간씩 한다.
원래 RPG게임 같은건 한번 하면 빠져서 하는 스타일이라,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가 XBOX도 구매하고, 해외 구매도 하고 만들고,
무려 47인치 LED TV도 구매해, 게임 하나 하기 위해서 200만원이나 쓰게 만든 게임.

Rock Band
리듬게임계의 지존. 기타히어로따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Rock Band 2 이미지


Rock Band는 소위 말하는 리듬 게임인데,
악기와 비슷하게 생긴 컨트롤러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 게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컬은 상단의 음정에 맞춰서 노래는 부르면 된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컨트롤러의 종류는 마이크, 드럼, 기타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럼엔 심벌 컨트롤러를 달아서 심벌까지 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T2 | Normal program | 1/10sec | F/3.5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1:27 12:58:32

나도 심벌을 구매해서 하고 있음. 심벌이 있으면 드럼이 훨씬 더 재미있어 진다.

이미지 출처 : http://lineni.com/1047

기본 번들 제품에는 기타 1개가 포함되어 있지만, 기타가 1개 더 구하면
실제 게임에서 리드기타와, 베이스 기타로 2대까지 운영할 수 있다.

마이크는 1개가 포함되어 있으나, 마이크 2개가 더 있으면,
음악에 따라서 총 3명이서 "하모니"를 이뤄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
USB 마이크는 아무거나 연결만 하면 된다.
비틀즈 노래만 들어 있는 "비틀즈 락밴드"의 경우에는 3명의 하모니를 지원한다.


즉, 모든 컨트롤러를 갖추면
리드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마이크1,
마이크2,
마이크3 해서
총 6명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물론 하모니를 넣지 않는 일반 노래들은 마이크1만 되어 4명이서 연주한다.

나는 현재 드럼에다가 심벌을 달고, 열심히 드럼만 쳐 제끼는 중이다.
(드럼이 재미 있다. ㅎㅎ - 신나게 두들겨 댈 수 있으니.. - 내가... 스트레스가 많나? -_-? )

아래의 영상을 보면 어떻게 게임이 진행되는지 알 수 있을꺼다.
Rock Band 플레이 영상중 인터넷에 올라온 Enter Sandman.



으따~ 잘하네. ㅎㅎ. 나도 저만큼만 했으면 좋겠다. ㅎㅎ.


그리고 곧 Rock Band3 가 나온다.(2010년 10월 31일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기에는 건반이 포함되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릎에 놓고 쓰거나, 혹은 멜 수 있도록 만들 작정인가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반 게임 플레이 모습.


그렇게 되면 건반까지 포함해서 총 7명이서 합주를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쪽은 보컬, 아래쪽은 왼쪽부터 리드기타, 드럼, 건반, 베이스 기타.


기존의 게임용 컨트롤러도 사용할 수 있고,
실제 전자기타와 미디건반을 이용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도록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전자기타와 미디건반을 게임에 연결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


물론 게임에 최적화된 기타도 같이 판매를 할 것이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정 팬더 기타는 일반 전자기타와 기능 및 크기도 동일하다고 한다.


기존의 게임은 실제 기타나 드럼과는 다르게 단순한 조작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형식이었으나,
Pro Mode로 게임을 하게 되면 실제 악기 연주와 비슷하게 연주해야만 한다.

예를 들면 전자기타로 Pro Mode 게임을 진행하면, 특정 현을 누르던지, 코드를 잡던지 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은 특정현, 오른쪽은 코드를 잡는 모습.


XBOX용 락밴드1의 경우에는 아시아 판만 있고,
XBOX용 락밴드2의 경우에는 아시아 판도 없으므로, 국내 XBOX360에서는 돌아 가지 않는다.
현재로썬 XBOX용 락밴드2를 하고 싶다면, 미국판 XBOX를 구매하고, 미국판 락밴드2를 해야 한다.
XBOX용 게임은 DVD로 출시가 되고, DVD는 지역코드라는게 있어서 생기는 문제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XBOX용 "레고 락밴드"와 "비틀즈 락밴드"의 경우에는,
월드코드로 출시 되었기 때문에 국내 XBOX에서도 잘 동작한다.
( 국내 XBOX에서 동작하는 락밴드 게임은, 락밴드1아시아판, 비틀즈 락밴드, 레고 락밴드가 있다. )
덕분에 국내 정식발매 XBOX를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락밴드2를 즐기지 못하고 있다. -_-;;;

PS(플레이스테이션)는 DVD가 아니고, 지역코드가 없기 때문에,
국내 정식발매 PS냐 아니냐 따위 구분하지 않는다. (부럽다.-_-)

문제는 락밴드 게임 자체가 한국에서 정식 발매 되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는 이 게임을 구하기 어렵다. 물론, 컨트롤러도 구하기 어렵다.
한국에서 이 물건을 구하려면 중고로 사거나 구매대행을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마존등에서 직접구매하고 배송대행을 해야 한다.

락밴드와 관련되는 정보는 루리웹 락밴드 게시판을 참고하면 좋다.
http://web2.ruliweb.com/ruliboard/list.htm?main=game&table=gr_rockband


원래 게임을 잘 하지는 않았는데 NDSL에 "응원단"을 시작으로 리듬게임계에 입문 -_-
이제는 리듬게임때문에 게임기를 사는 지경까지 이르렀으니, 진정한 십덕후로 거듭나게 되는것인가?

내년쯤이면 전자드럼은 얼마나 하나? 를 알아 보고 있을까봐 겁남. ㅎ.
( 사실 한달전에는 정말로 전자드럼 가격을 검색해보고 있었다능... )

원래 제목은 최근 동향 및 날씨 이야기 였는데 -_-;;; 글이 락밴드 이야기로 가득차서 걍 변경. ㅋ.

  1. Eminency 2010.06.14 12:32 신고

    후후 락밴드... 대단한 명성의 게임이죠 -0-
    저도 이런저런 리듬 게임 많이 해봤지만... 초보 수준을 못 벗어나는 지라 잘 안합니다, 음치도 박자치도 아닌데... 아마 음악적 재능과 리듬 게임의 재능과는 상관없는 듯...-_-

    락밴드는 정발을 왜 안 하는지 몰겠어요, 기타 히어로보다 훨씬 히트칠 거 같은데...-_-;

    • Chan 2010.06.14 12:35 신고

      저 역시 아직도 초보랍니다. ㅎㅎ.
      그냥 신나니깐 계속하는거죠. ㅎ.

      정발 문제는 아마도.. 음악 라이센스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방문감사합니다. ^^

  2. 닉쑤 2010.06.15 13:21 신고

    오호~ 형 의외로 덕후기질이? ㅋㅋㅋ
    농담이고~

    저도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왠지 리듬게임 앞에만 가면 몸이 굳어서.. ㅋ
    집에 놓고 혼자 몰래 해야 될라나 ㅎ

    여튼, 잼나게 하시고~
    아직도 그 옥탑방에 사신다니 놀랍군요!!
    더운 여름 잘 견뎌내시길~~

    • Chan 2010.06.16 09:04 신고

      1. 리듬게임 덕후. ㅎ.
      2. 걍 많이 해 보면 돼. ㅎ.
      3. 아직도 그 옥탑방. 하지만 에어컨 구비. ㅎ.

  3. Alice 2012.08.10 14:58 신고

    락밴드검색하다가 오게됐네요
    제가 구매대행으로 구입을 할까하는데요
    님글 읽어보니까 국내엑박으론 안돌아간다고
    하셔서요~
    이젠 종류도 엄청 많이 나왔던데
    국내엑박360으로 어떤걸 사야 할까요?
    심벌달린 드럼 기타 마이크 씨디 전부들어있는걸 살생각이에요
    너무 어렵네요 ㅠㅠ
    조언부탁드려요~^^

    드럼기타마이크


어제 늦은 밤에. 시외 버스 정류장을 지나쳐 걸었다.
아직 가 보지 못한곳에 대한 동경.

그곳에는 이미 멈춰섰지만,
내일 다시 또 다른 곳을 향해 갈 버스들이 줄 지어있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정말로. 도시락 하나 싸 들고,
어디론가 소풍을 가고 싶은 충동이 든다.


실력은 없지만, 오랫동안 찍지 않았던 사진도 찍고 싶고,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곳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때로는 일부러 모르는 길로 들어가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고도 싶다.

이런 좋은 날들이지만.
" 귀찮다.. " , " 혼자라서.. " 이렇게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핑계를 대고 있다.
( 난 사실은. 정말로 혼자라도 어디든지 잘 돌아 다닌다. )

오늘.
학교 과동 앞에서 겨우 벚꽃,
개나리를 찍으며 마음을 위로해 본다.


내가 가 보지 못한 그 어디인가에는. 지금쯤 벚꽃이 피었을것이다.
 20040404 - 그곳엔 벚꽃이 피었을것이다.

2004년에 적은 글.

예전 홈페이지를 우연찮게 들어 갔다가 적은 글을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하나 같이
옛날에 대한 회상.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라고는 전혀 없는 글들.


2010년의 목표.
하루하루 의미를 가질 수 있게 살아 가자.

( 옛날에 파뭍혀, 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말자. 과거에 대한 후회 따위 기억 나지 않도록. )
  1. 토끼 2010.01.19 23:04 신고

    왠지 저 글 지금 썼다고 해도 위화감이 없어 ㅋ
    뭐 나는 그닥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선배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ㅋ

    • Chan 2010.01.22 18:51 신고

      대학교 3학년때니깐..
      참 오래 됐어 그지? ㅎㅎ.

올만에 요리 포스팅.

몇일전 집에 퇴근하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팠다.
갑자기 불현듯 떠 오르는 "스테이크".

그래서 큰 마음먹고 마트에 식육점으로 고고고~
등심과 채끝살 중에서 채끝살을 구매.
무려 1.2만원이나 들었다 ㅠ_ㅠ

그리고 파슬리 말려서 부셔놓은것도 한통사고(약 3.5천원),
고구마도 2개사고 ( 2천원 ).
후식으로 먹을 딸기도 구매 (2천원),
그리고 집에 도착.
통후추도 한통 사려고 했지만, 그리 많이 쓸데가 없을것 같아서
그냥 집에 있는 후추로 대체 하기로 했다.

처음에 채끝살을 구입했을때 차갑게 되어 있는 상태라,
어두운 갈색이었지만, 상온에서 서서히 빨간색으로 변했다.

그때,
채끝살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고,
밑간으로 소금, 후추, 파슬리를 골고루 뿌려준다.
그리고 약 30분간 그냥 방치(?)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사이에 고구마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삶아야 한다.
고구마를 물에 삶으면 생각보다 잘 익지 않으므로, 좀 오랫동안 삶아야 한다.
고구마가 삶아지게 되면, 껍질이 얇아서 제대로 안 벗기는 문제가 있다.
그냥 신문지에 싼뒤에 전자렌지에 넣어서 돌리면 더 빠른시간에 조리가 가능하다.

몇일전에 매쉬드포테이토(으깬감자)를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를 했다.
감자를 삶은뒤에 소금을 조금 넣고, 우유를 살짝 넣고,
거기다가 두부도 같이 넣어서 으깼는데, 맛이 이상해서 냉장고로 도로 직행.

오늘 그것을 꺼내서 팬에 넣고 지글지글해서 스크램블처럼 사이드 메뉴를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도 씻고 꼭지를 딴 뒤에 배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꽤나 지났다.
채끝살이 방치된지 시간이 꽤나 지난것 같다.
후라이팬을 닦고, 뜨겁게 달군다. 매우 뜨겁게 달군다.
열기가 후끈 후끈 느껴질만큼 뜨겁게 달구었다.
그래야만 고기가 미지근하지 않고 바짝 한방에 익을것 같았다.

그런 뒤에 고기 투하!
매우 지글 지글 거린다.
그리고 약 30-40초 후에 다시 뒤집는다.
이로서 스테이크 준비는 끝.


예전에서 집에서 보내준 마늘쫑(마늘줄기)장아찌를 꺼내서 접시에 올리고
고구마도 꺼내서 접시에 올리고,마지막으로 주인공인 스테이크가 자리를 잡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크의 익음정도는 아래 사진과 같이.
미디엄 보다 조금 더 잘 익은 정도?
사실 스테이크를 몇번 못 먹어 보고, 항상 어두침침한 페밀리레스토랑에서만 먹었으니..
( 그러고 보면 왜 페밀리 레스토랑은 항상 그렇게 어두침침한것이냐? PC방도 아니면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다가 보니깐 뭐가 하나 빠진듯하다.
그렇지 술 -_-. ㅋ.
얼마전 건대역 2번출구쪽에 씨끄러운 참치집에 갔다가,
서비스로 준 와인이 맛이 있어서, 따로 한명 사왔었다. -_-;;;
말이 와인이지 그냥 복분자주이다. ( 와인이나 복분자주나 ㅋㅋ )
암튼 꺼내서 등산용 스테인리스 컵에다가 따라 먹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병이 없어서 -_- 보해 복분자병에 넣어서 판단다. -_-


맛은?
와우~ 브라보~
내가 이제까지 먹었던 스테이크 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후추와 소금의 밑간이 매우 적절했던것 같다.
그리고 고기 역시 씹는맛과 녹는맛이 적당히 어울렸던것 같다.
( 당연히 내가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다고 해야 할 것 아닌가? ㅋ)


그래서 결론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냠냠,
깨끗하게 비웠다.

사진은 썩쭈구리폰카로 찍어서 엉망임을 알아 주시길.
( 이 사진들 보고 난 뒤에 카메라를 또 급 사고 싶어졌다 ㅠ_ㅠ )
  1. 유겸애비 2009.04.12 23:50 신고

    우와~ 멋져요. 그런데 정말 카메라가 좋았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겠네요. 암튼 짱!!

  2. 옷장수 2009.04.13 12:31 신고

    오.. 준비된 신랑? ㅋㅋㅋㅋ

  3. 유야 2009.04.13 21:11 신고

    캐논 500D로 질러질러~

  4. 如旻 2009.06.26 03:26 신고

    아- 플레이톡 오늘 가입했다.
    어떻게하는건지 쫌 가르쳐줘.
    글고- 집에 와서 쫌 해주라.
    ㅠ_ㅠ 냉동실에서 밥이 썩어가고 있다.........

    • Chan 2009.06.26 22:58 신고

      플레이 톡이라 ;;
      한국에는 미투데이가 있는데.. (물론 딴것도 있고. ㅎ)
      http://me2day.net/ggaman

  5. 如旻 2009.06.29 14:22 신고

    나 트위터로 갈아탔다, ㅎㅎㅎㅎㅎ

    • 如旻 2009.06.29 14:24 신고

      미투는 가입을 또 해야하나?
      트위터에서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브라우져에서 OpenOffice를 돌릴 수 있다는 엄청난 뉴스를 보았다.
( 울테오, 웹브라우저에 오픈오피스 도입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64171,00.htm )
( 원문 : http://www.news.com/8301-10784_3-9832336-7.html?tag=nefd.top )


그래서 직접 찾아서 들어가봤다.
Ulteo - http://www.ulteo.com/home/en/home?autolang=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옹~ 딱 가면 main페이지에 New로 오픈오피스를 웹브라우져에서 띄울 수 있다고 한다.
좋다. 그럼 한번 해 보자.

간단한 가입절차를 거치고나면 ( 이메일로 가입인증을 거친다. )
로그인을 하고 다시 접속을 해 본다.
( http://www.ulteo.com/home/en/ooo?autolang=en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랏.. 애플릿이 없는데.. Java Console이 뜬다...
저기 위에 보이는 초록색 Launch OpenOffice.org NOW! 이.. 자바애플릿으로 만들어져 있다.

위에 있는 영어를 대략 보면..
0. Sun VM을 반드시 써라.
1. Chan 잘 왔다.
2. 어떤거 띄울래?
3. 실행 시킬라면 버튼 눌러.

뭐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데.
Launch OpenOffice.org NOW! 이놈이 각종 jar를 다운로드 받는다.
그중에 보면
http://applet.ulteo.com/SSHVncApplet-0.2.9.4-3-signed.jar 요런 놈과
http://applet.ulteo.com/SSHVncApplet-0.2.9.4-3-jdkbug-workaround-signed.jar 
요런놈을 다운로드 받는다. jdk에 버그가 있어서 workaround 한것 같다.
아마도 sun vm에서만 발생하는 버그라서 -_- 저렇게 sun VM을 걍 쓰라고 강제한것일까?

암튼.. Launch를 시켜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뜬다. 뜬다.... 신기하다~ 와..
오픈오피스가.. 웹브라우져 안에서 쓰는구나~ 이야~
신기하다.. 오우.. 이제 안되는 게 없구나~ 오홍~




근데 -_- 좀 이상하다 -_-

1. 웹브라우져 안에 있는데 타이틀 바가 있네~
2. UI가 내가 쓰는 Window UI가 아니네~
3. 마우스 아이콘은 왜 저렇게 못 생겼지??
4. 메뉴가 뜨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까?
5. 네트웍 IO가 계속 일어나네~

허억!!!!
결정적으로 -_- 위에서 받은 jar 화일들을 다시 확인해 보니깐..
화일명이 글쎄 ;;

SSH     Vnc     Applet-0.2.9.4-3-signed.jar


SSH     Vnc     Applet-0.2.9.4-3-jdkbug-workaround-signed.jar 


이뭐병;;;;

SSH로 VNC 접근해서 -_- 화면을 업데이트 해주는것을 가지고 -_-
웹브라우져에서 OpenOffice를 돌린다고 이야기 하다니 ;;;


화일도 온라인에 있는 문서만 열 수 있다.
온라인에 화일을 올리려면 별도의 UI를 통해서 올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쪽 부분(JavaScript)은 온라인의 경로이고.. 보다시피 -_- .kde라던지 .qt , .gconf 등을 봐서 -_-
걍 -_- 어디 서버에 있는 폴더 목록을 좌라락 긁어와서 보여주는 거고,

아랫쪽(JavaApplet)은 로컬측의 화일을 선택해서 화일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와방 불편하다.



요런거 만들어 놓고.. ZDNet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Ulteo, a company staffed by Linux veterans, on Wednesday launched the test version of a service that lets people run the OpenOffice.org desktop suite in the Firefox or Internet Explorer browsers.
리눅스 베테랑들이 근무하는 회사 울테오(Ulteo)가 12일(미국시간) 파이어폭스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 오픈오피스 데스크톱 스위트를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다.

The service is designed to let people collaborate with OpenOffice documents online and use the open-source application suite without having to download it.
이 서비스는 오픈오피스 문서와 온라인에서의 협력과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와.. 거짓말은 아니다. ; 진실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다운로드 하지 않고 이용하기 위한것" 이라는것은 정말로 거짓말이 아니다.
진짜로 -_- OpenOffice를 다운로드 하지는 않는다. -_-

원격 제어를 할 수 있는 VNC 만을 다운 받았을 뿐이다. -_-;;;;


물론 VNC가 중요한게 아닐 수도 있다.
서버측에서는 실제 UI를 띄우지 않고, 클라이언트측으로 UI 정보를 던져주게 하던지,
가상적인 VM을 만들어서 Online Desktop을 만들던지 하는
엄청난 획기적이고 정말로 "베타랑"만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_- 결과적으로는
VNC 로 -_- OpenOffice가 동작하는것을 원격 조정하는것 뿐이 더 되는가 -_-??


좀, 너무했다. 싶다.
걍,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가상 Desktop에서
그나마 유명한 OpenOffice를 돌리는것을 보여주고,
시선을 좀 끌어 보려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에효 -_- 완전 안습 ;;


그래도 아직 웹오피스는 ThinkFree ( http://thinkfree.com ) 가 좋은것 같다.
( 프리미엄 에디션 - http://product.thinkfree.com/premium/ 이 나오면서 더 좋아졌다. 완전 강추 ㅋ )
  1. 유겸애비 2007.12.13 07:18 신고

    프리미엄 우왕ㅋ굳ㅋ

  2. 랜덤여신 2007.12.16 05:02 신고

    글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는 오픈오피스를 자바 애플릿으로 구현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굉장하네요. 웃고 갑니다.

오늘 재미나는 서비스를 하나 봤다.

온라인 사진편집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b office는 요즘에 많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 알려 졌지만,
실제로는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던 서비스였다.
 

근데 이제 포토샵과 유사한 서비스가 웹에서 제공되고 있다.
딱 봤는데.. 멋지다.. 이 정도면 쓸만 하겠다 싶었다. ^_^
화면의 모든 페이지가 Flash로 이루어져 있다.
( 스노우메이커 - http://www.withsnow.com - 이후에 100% 플래쉬로 되어 있는건 첨이다. )
( 스노우메이커가 정말 멋진 서비스이긴 한데.....  쩝... )

Shape도 지원하고, 투명도까지 지정이 가능하며 text도 각종 폰트로 넣을 수 있다.
아래가 바로 그 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미엄 유저는 일년에 25달러를 내면 각종 기능들을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근데 ;;
사이트에 접근했을때.. 초기 로딩 시간이 장난이 아니다. ;;
그것뿐만 아니라 메모리도 장난이 아니다 -_-;;;
( 사이트 접속하고 딱 이미지 로딩만 하면 거의 70 ~ 80메가를 차지 한다. )





이제는.. 웹 서비스가 더 이상 웹브라우져에서 수행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웹 브라우져의 한계를 그대로 떠 안으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들을 더 넣을 수 없게 된다.

웹브라우져에서 그런 서비스가 돌게 되면,
브라우저 자체에 많은 부하가 걸리고, 많은 메모리를 쓰게 되고...
그러다 웹브라우져가 죽으면, 그 내가 쓰고 있는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같이 쓰고 있는 또 다른 페이지 까지 죽어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web 2.0 서비스는 더 이상 웹 브라우져에 갇혀 있어서는 안된다.
웹브라우져와 로컬 어플리케이션이 연동되어서 움직여야 한다.

물론, 접근성을 위해서 웹브라우저에서 움직이는것도 있어야 겠지? ㅎ


암튼,
요즘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다 되는구나.. 멋진 세상이다.

  1. ㅡㅡ 2007.10.25 09:28 신고

    어쩌라고?
    이게 왜 추천글이지?

    • 세라프메이트 2007.10.25 10:03 신고

      좋은 정보인데 이런 댓글을 달아두시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Chan 2007.10.25 11:04 신고

      컥.. 저도 이게 왜 추천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ㅎㅎ

  2. 열이아빠 2007.10.25 10:12 신고

    제목이 멋지군요...전 왜 이렇게 멋진 타이틀을 만들지 못할까요..ㅎㅎ
    http://www.fauxto.com/ 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대중적이지는 못하지만 기술적으로는 오히려 더 감탄할만 합니다.

    • Chan 2007.10.25 11:05 신고

      ㅎㅎ 실력이 없으면.. 제목으로 낚는다고 할까요? ㅎ
      ( 사실.. 걍 머릿속에 떠로는 말을 적은 제목이라.. )

      해당 사이트 꼭 방문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_^

      방문 감사 드립니다. ^_^

    • Chan 2007.10.25 23:56 신고

      와우. 포토샵과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군요.
      ( 그리 썩 비슷하지는 않지만. ㅎㅎ )

  3. 지민아빠 2007.10.25 10:21 신고

    그러면 브라우져가 플렛폼으로 더 확장되면 되지 않을까요? (마치 VM 처럼..) 실제로 브라우져 들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들었음. ㅎㅎ

    • Chan 2007.10.25 11:06 신고

      유겸애비님께 얼핏듣기로는 Java Applet가 브라우져와의 별개의 프로세스로 뜰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브라우져와 통신을 할 수도 있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요렇게 된다면이야.. 딱 브라우져와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이입니다. ^_^

  4. cliff3 2007.10.25 10:31 신고

    저도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사용자측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곰곰히 곱씹어 보면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있더군요.
    웹이 보편화 되었고, 보편화 된 만큼 많은 사용자가 사용한다는 측면에서는 저도 인정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볼 때, 이건 응용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하는 것이 당연(제 생각입니다)하다고 여겨지는 것까지 웹으로 구현을 해달라고 할 때는 정말 난감합니다.

    아무리 웹으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어도, 웹으로 구현될 부분과 응용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해야 할 부분은 구분되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 Chan 2007.10.25 11:11 신고

      웹의 한계점이죠..

      하지만 사용자는 웹이 더 편해서..
      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안 띄울려고 하는게 문제겠죠.
      웹에서 수행하는 어플이면. 그 간격을 줄일 수 있어 보이구요. ㅎ

      얼른, 웹과 어플리케이션이 연동 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웹개발자는 편리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만을 제공하여 사용자를 만족 시키고, 응용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를 만족 시킬 수 있을테니깐 사용자에게는 당연히 편리할 수 밖에요. ^_^

      이렇게만 된다면 더 이상 사용자가 웹에서 불가능한것들을 구현해 달라고 할때, 웹의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탈놀음.


보면서 느낀점.


  1. 탈놀음은... 몸개그의 원조랄까? 우스꽝스럽고 과장스러운 몸짓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 ^_^
  2. 관객이 참여하여 이끌어감. -  영감 혹은 할미가 어디 있는지 관객에게 물어봄.
  3. 영감이나 중등 광대가 관객속에 숨어 있다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음.
  4. 사회에 대한 풍자 및 조롱 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1. 양반은 멍청하고, 겁 많고, 욕심 많고.. 나쁜것은 다 가지고 있음.
    2. 중은 땡중이고, 여색뿐만 아니라 주색도 밝힘.
    3. 포졸들도 다들 과장되게 나옴.


아래 사진은 김해 가락 오광대 보존회의 탈놀음 중 일부.


000039.jpg 


000038.jpg


000037.jpg


000036.jpg


000034.jpg


000033.jpg


000032.jpg


000031.jpg



뒷담화.

워낙 동작이 크기 때문에 저녁때에는 사진찍기가 힘들다.

ISO 400 인데도 ;; 광량이 부족해 빠른 동작이나, 뛰는 동작에서는 사진이 번져버림.

( 후레시라도 터트릴껄 ㅠ_ㅠ 그 생각을 못했네 ㅠ_ㅠ )


낮에 쨍 할때 찍으면 아주 잘 나올것 같은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취미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NX10] 지하철 계단  (4) 2010.11.29
2007 개천 예술제 - 탈 놀음 : 몸개그의 원조  (4) 2007.10.12
2007 진주 개천예술제 - 유등축제 사진  (12) 2007.10.10
커피..  (5) 2006.06.13
2006 - SICAF - 사진  (8) 2006.06.03
진주 강변 야경들.. - EOS66 첫 필름.  (4) 2005.09.05
  1. rince 2007.10.15 20:13 신고

    저런 공연도 한번 꼭 경험해보고 싶어요.
    즐거운 시간이셨을거 같네요 ^^

    • Chan 2007.10.15 23:38 신고

      멀리서 보면 재미 없고..
      바로 앞 자리에 앉아서 같이 즐기면서 보면..
      정말로 재미납니다. ^_^

  2. 如水 2007.10.24 03:04 신고

    필름인가?

2007년 진주, 개천 예술제 그 중에서 유등 축제 관련 사진만..

필름 카메라를 쓰는 바람에 사진이 ;; 너무 한정적이다. -_-
많이 찍고 싶었지만 -_- ISO 400 짜리 필름 딸랑 한통만 가지고 가서 ;;
그나마 -_- 사람들 찍고 -_- 경치 찍고 한다고.. 날려 버렸음 ;;;

느낀점 1. ISO 400이면 야경을 찍기가 충분함.
느낀점 2. 하지만 그래도 -_- 1/20초 ~ 1/8초를 견딜 수 있어야 함 ;; 나에게는 무리 ;;
느낌점 3. 필름은 비싸다 -_- 그리고 구하기도 힘들다 ;; 디카를 사야 하나 ;;
느낀점 4. 강변과 진주성만 본다면 정말로 진주만한데가 없다~ ㅎ

000040.jpg

진주성에서 바라본 남강


000027.jpg


진주교를 통해서 바라보는 남강


000017.jpg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1


000015.jpg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2 

000014.jpg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3 - 그나마 몇장중에 잘 나온거 ;;;
(작아서 별로 티가 안 날 수도 있지만 -_- 흔들렸음 ;; ㅎㅎ )

필름 카메라의 최대 단점.. 파인더에 눈을 잘 못 맞추면..
특히 안경을 낀 사람이라면. -_-;; 가운데가 안 맞을 수 있다.;;;
왕창 -_- 안 맞는 사진은 -_- 바로 아랫 사진 -_-;; 쿨럭 ;;


000016.jpg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4 - 젝일 -_- 이렇게 잘못 나올 수가 ;;


000029.jpg 

 진주성에서 쳐다본 진주성문 조형물


000012.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 연꽃


000011.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 연꽃과 봉황


000010.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000009.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 진주성쪽에서 찍은 진주성 조형물을 가까이서 찍은것 )
건물이 너무 커서 -_- 가까이에서는 ;; 전체를 찍을 수 없음 ;;


000008.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 금도끼 은도끼, 콩지팥쥐, 그리고 혹부리 영감


000007.jpg 

강변에서 찍은 유등 - 칠월칠석.


000002.jpg 

 천수교에서 바라본 남강.



으으~ 필름 좀 아껴쓸껄 ;;

아무리 ISO400이라도 어두워서 잘 안 나올줄 알았는데... ㅠ_ㅠ

이렇게 잘 나올줄 알았으면..

다리위에서 -_- 저렇게 쓸데 없이 많이 찍지 않았을텐데 ㅠ_ㅠ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취미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NX10] 지하철 계단  (4) 2010.11.29
2007 개천 예술제 - 탈 놀음 : 몸개그의 원조  (4) 2007.10.12
2007 진주 개천예술제 - 유등축제 사진  (12) 2007.10.10
커피..  (5) 2006.06.13
2006 - SICAF - 사진  (8) 2006.06.03
진주 강변 야경들.. - EOS66 첫 필름.  (4) 2005.09.05
  1. 버리 2007.10.10 15:29 신고

    진주에 이런 행사가 있군요..
    ISO400으로 이렇게 밝게 나올수 있는거군요..
    와우.. 밤엔 찍는 사진은 거의 못찍는데
    멋지군요..

    • Chan 2007.10.10 19:28 신고

      20-30만원대 컴팩트 디카면.. ISO 400이면.. 노이즈가 많이 끼어서 못 찍는다고 보는게 맞구요 ^_^
      60만원대이상 하이엔드큽 디카면, 충분히 저정도 찍을 수 있죠 ^_^

      야경을찍을때에는 삼각대가 필수~ ㅎㅎ;
      아니면.. 1초 이상 흔들리지 않도록 손각대를 연습하던지. ㅋㅋ

  2. 박서은 2007.10.10 18:45 신고

    ISO400으로 정말 잘 찍었네. 나도 필름카메라만 쓸 줄 아는데, 밤에는 스트로보가 없어서 못찍거든.뿐만아니라 촛점 맞추기도 힘들고. 암튼 아주 잘찍었습니다~ 짝짝짝. 진주는 토지의 서희때문에 꼭 한번 가고 싶은 곳.

    • Chan 2007.10.10 19:29 신고

      오우~ 감사합니다. ^_^

      실력보다는, 필름카메라의 위력이랄까요? ㅎㅎ ;;

  3. 여민 2007.10.11 01:32 신고

    오우~ EOS66 잘나오그만~
    좋은데~~` 필카가 쵝오~~
    나도 들고 나가서 찍어봐야겠따~ ㅋ

  4. 쇼니 2007.10.11 22:22 신고

    이뿌당~~

  5. 임행섭 2007.10.21 14:13 신고

    우옷...향수병 도질려고합니다.

    집에 가고 싶어 ㅠㅠ

  6. 如水 2007.10.24 03:05 신고

    ISO 100 이하짜리 쪼매 비싼 놈들 안 쓰지 않는 이상
    야경은 디카들이 잘 나온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