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에. 시외 버스 정류장을 지나쳐 걸었다.
아직 가 보지 못한곳에 대한 동경.

그곳에는 이미 멈춰섰지만,
내일 다시 또 다른 곳을 향해 갈 버스들이 줄 지어있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정말로. 도시락 하나 싸 들고,
어디론가 소풍을 가고 싶은 충동이 든다.


실력은 없지만, 오랫동안 찍지 않았던 사진도 찍고 싶고,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곳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때로는 일부러 모르는 길로 들어가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고도 싶다.

이런 좋은 날들이지만.
" 귀찮다.. " , " 혼자라서.. " 이렇게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핑계를 대고 있다.
( 난 사실은. 정말로 혼자라도 어디든지 잘 돌아 다닌다. )

오늘.
학교 과동 앞에서 겨우 벚꽃,
개나리를 찍으며 마음을 위로해 본다.


내가 가 보지 못한 그 어디인가에는. 지금쯤 벚꽃이 피었을것이다.
 20040404 - 그곳엔 벚꽃이 피었을것이다.

2004년에 적은 글.

예전 홈페이지를 우연찮게 들어 갔다가 적은 글을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하나 같이
옛날에 대한 회상.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라고는 전혀 없는 글들.


2010년의 목표.
하루하루 의미를 가질 수 있게 살아 가자.

( 옛날에 파뭍혀, 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말자. 과거에 대한 후회 따위 기억 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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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 2010.01.19 23:04 신고

    왠지 저 글 지금 썼다고 해도 위화감이 없어 ㅋ
    뭐 나는 그닥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선배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ㅋ

    • Chan 2010.01.22 18:51 신고

      대학교 3학년때니깐..
      참 오래 됐어 그지? ㅎㅎ.

웹브라우져에서 OpenOffice를 돌릴 수 있다는 엄청난 뉴스를 보았다.
( 울테오, 웹브라우저에 오픈오피스 도입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64171,00.htm )
( 원문 : http://www.news.com/8301-10784_3-9832336-7.html?tag=nefd.top )


그래서 직접 찾아서 들어가봤다.
Ulteo - http://www.ulteo.com/home/en/home?autolang=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옹~ 딱 가면 main페이지에 New로 오픈오피스를 웹브라우져에서 띄울 수 있다고 한다.
좋다. 그럼 한번 해 보자.

간단한 가입절차를 거치고나면 ( 이메일로 가입인증을 거친다. )
로그인을 하고 다시 접속을 해 본다.
( http://www.ulteo.com/home/en/ooo?autolang=en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랏.. 애플릿이 없는데.. Java Console이 뜬다...
저기 위에 보이는 초록색 Launch OpenOffice.org NOW! 이.. 자바애플릿으로 만들어져 있다.

위에 있는 영어를 대략 보면..
0. Sun VM을 반드시 써라.
1. Chan 잘 왔다.
2. 어떤거 띄울래?
3. 실행 시킬라면 버튼 눌러.

뭐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데.
Launch OpenOffice.org NOW! 이놈이 각종 jar를 다운로드 받는다.
그중에 보면
http://applet.ulteo.com/SSHVncApplet-0.2.9.4-3-signed.jar 요런 놈과
http://applet.ulteo.com/SSHVncApplet-0.2.9.4-3-jdkbug-workaround-signed.jar 
요런놈을 다운로드 받는다. jdk에 버그가 있어서 workaround 한것 같다.
아마도 sun vm에서만 발생하는 버그라서 -_- 저렇게 sun VM을 걍 쓰라고 강제한것일까?

암튼.. Launch를 시켜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뜬다. 뜬다.... 신기하다~ 와..
오픈오피스가.. 웹브라우져 안에서 쓰는구나~ 이야~
신기하다.. 오우.. 이제 안되는 게 없구나~ 오홍~




근데 -_- 좀 이상하다 -_-

1. 웹브라우져 안에 있는데 타이틀 바가 있네~
2. UI가 내가 쓰는 Window UI가 아니네~
3. 마우스 아이콘은 왜 저렇게 못 생겼지??
4. 메뉴가 뜨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까?
5. 네트웍 IO가 계속 일어나네~

허억!!!!
결정적으로 -_- 위에서 받은 jar 화일들을 다시 확인해 보니깐..
화일명이 글쎄 ;;

SSH     Vnc     Applet-0.2.9.4-3-signed.jar


SSH     Vnc     Applet-0.2.9.4-3-jdkbug-workaround-signed.jar 


이뭐병;;;;

SSH로 VNC 접근해서 -_- 화면을 업데이트 해주는것을 가지고 -_-
웹브라우져에서 OpenOffice를 돌린다고 이야기 하다니 ;;;


화일도 온라인에 있는 문서만 열 수 있다.
온라인에 화일을 올리려면 별도의 UI를 통해서 올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쪽 부분(JavaScript)은 온라인의 경로이고.. 보다시피 -_- .kde라던지 .qt , .gconf 등을 봐서 -_-
걍 -_- 어디 서버에 있는 폴더 목록을 좌라락 긁어와서 보여주는 거고,

아랫쪽(JavaApplet)은 로컬측의 화일을 선택해서 화일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와방 불편하다.



요런거 만들어 놓고.. ZDNet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Ulteo, a company staffed by Linux veterans, on Wednesday launched the test version of a service that lets people run the OpenOffice.org desktop suite in the Firefox or Internet Explorer browsers.
리눅스 베테랑들이 근무하는 회사 울테오(Ulteo)가 12일(미국시간) 파이어폭스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 오픈오피스 데스크톱 스위트를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다.

The service is designed to let people collaborate with OpenOffice documents online and use the open-source application suite without having to download it.
이 서비스는 오픈오피스 문서와 온라인에서의 협력과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와.. 거짓말은 아니다. ; 진실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다운로드 하지 않고 이용하기 위한것" 이라는것은 정말로 거짓말이 아니다.
진짜로 -_- OpenOffice를 다운로드 하지는 않는다. -_-

원격 제어를 할 수 있는 VNC 만을 다운 받았을 뿐이다. -_-;;;;


물론 VNC가 중요한게 아닐 수도 있다.
서버측에서는 실제 UI를 띄우지 않고, 클라이언트측으로 UI 정보를 던져주게 하던지,
가상적인 VM을 만들어서 Online Desktop을 만들던지 하는
엄청난 획기적이고 정말로 "베타랑"만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_- 결과적으로는
VNC 로 -_- OpenOffice가 동작하는것을 원격 조정하는것 뿐이 더 되는가 -_-??


좀, 너무했다. 싶다.
걍,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가상 Desktop에서
그나마 유명한 OpenOffice를 돌리는것을 보여주고,
시선을 좀 끌어 보려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에효 -_- 완전 안습 ;;


그래도 아직 웹오피스는 ThinkFree ( http://thinkfree.com ) 가 좋은것 같다.
( 프리미엄 에디션 - http://product.thinkfree.com/premium/ 이 나오면서 더 좋아졌다. 완전 강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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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12.13 07:18 신고

    프리미엄 우왕ㅋ굳ㅋ

  2. 랜덤여신 2007.12.16 05:02 신고

    글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는 오픈오피스를 자바 애플릿으로 구현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굉장하네요. 웃고 갑니다.

오늘 재미나는 서비스를 하나 봤다.

온라인 사진편집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b office는 요즘에 많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 알려 졌지만,
실제로는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던 서비스였다.
 

근데 이제 포토샵과 유사한 서비스가 웹에서 제공되고 있다.
딱 봤는데.. 멋지다.. 이 정도면 쓸만 하겠다 싶었다. ^_^
화면의 모든 페이지가 Flash로 이루어져 있다.
( 스노우메이커 - http://www.withsnow.com - 이후에 100% 플래쉬로 되어 있는건 첨이다. )
( 스노우메이커가 정말 멋진 서비스이긴 한데.....  쩝... )

Shape도 지원하고, 투명도까지 지정이 가능하며 text도 각종 폰트로 넣을 수 있다.
아래가 바로 그 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미엄 유저는 일년에 25달러를 내면 각종 기능들을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근데 ;;
사이트에 접근했을때.. 초기 로딩 시간이 장난이 아니다. ;;
그것뿐만 아니라 메모리도 장난이 아니다 -_-;;;
( 사이트 접속하고 딱 이미지 로딩만 하면 거의 70 ~ 80메가를 차지 한다. )





이제는.. 웹 서비스가 더 이상 웹브라우져에서 수행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웹 브라우져의 한계를 그대로 떠 안으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들을 더 넣을 수 없게 된다.

웹브라우져에서 그런 서비스가 돌게 되면,
브라우저 자체에 많은 부하가 걸리고, 많은 메모리를 쓰게 되고...
그러다 웹브라우져가 죽으면, 그 내가 쓰고 있는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같이 쓰고 있는 또 다른 페이지 까지 죽어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 web 2.0 서비스는 더 이상 웹 브라우져에 갇혀 있어서는 안된다.
웹브라우져와 로컬 어플리케이션이 연동되어서 움직여야 한다.

물론, 접근성을 위해서 웹브라우저에서 움직이는것도 있어야 겠지? ㅎ


암튼,
요즘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다 되는구나.. 멋진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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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ㅡㅡ 2007.10.25 09:28 신고

    어쩌라고?
    이게 왜 추천글이지?

    • 세라프메이트 2007.10.25 10:03 신고

      좋은 정보인데 이런 댓글을 달아두시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Chan 2007.10.25 11:04 신고

      컥.. 저도 이게 왜 추천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ㅎㅎ

  2. 열이아빠 2007.10.25 10:12 신고

    제목이 멋지군요...전 왜 이렇게 멋진 타이틀을 만들지 못할까요..ㅎㅎ
    http://www.fauxto.com/ 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대중적이지는 못하지만 기술적으로는 오히려 더 감탄할만 합니다.

    • Chan 2007.10.25 11:05 신고

      ㅎㅎ 실력이 없으면.. 제목으로 낚는다고 할까요? ㅎ
      ( 사실.. 걍 머릿속에 떠로는 말을 적은 제목이라.. )

      해당 사이트 꼭 방문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_^

      방문 감사 드립니다. ^_^

    • Chan 2007.10.25 23:56 신고

      와우. 포토샵과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군요.
      ( 그리 썩 비슷하지는 않지만. ㅎㅎ )

  3. 지민아빠 2007.10.25 10:21 신고

    그러면 브라우져가 플렛폼으로 더 확장되면 되지 않을까요? (마치 VM 처럼..) 실제로 브라우져 들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들었음. ㅎㅎ

    • Chan 2007.10.25 11:06 신고

      유겸애비님께 얼핏듣기로는 Java Applet가 브라우져와의 별개의 프로세스로 뜰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브라우져와 통신을 할 수도 있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요렇게 된다면이야.. 딱 브라우져와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이입니다. ^_^

  4. cliff3 2007.10.25 10:31 신고

    저도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사용자측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곰곰히 곱씹어 보면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있더군요.
    웹이 보편화 되었고, 보편화 된 만큼 많은 사용자가 사용한다는 측면에서는 저도 인정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볼 때, 이건 응용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하는 것이 당연(제 생각입니다)하다고 여겨지는 것까지 웹으로 구현을 해달라고 할 때는 정말 난감합니다.

    아무리 웹으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어도, 웹으로 구현될 부분과 응용어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해야 할 부분은 구분되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 Chan 2007.10.25 11:11 신고

      웹의 한계점이죠..

      하지만 사용자는 웹이 더 편해서..
      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안 띄울려고 하는게 문제겠죠.
      웹에서 수행하는 어플이면. 그 간격을 줄일 수 있어 보이구요. ㅎ

      얼른, 웹과 어플리케이션이 연동 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웹개발자는 편리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만을 제공하여 사용자를 만족 시키고, 응용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를 만족 시킬 수 있을테니깐 사용자에게는 당연히 편리할 수 밖에요. ^_^

      이렇게만 된다면 더 이상 사용자가 웹에서 불가능한것들을 구현해 달라고 할때, 웹의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1.
찬찬히 이것 저것을 뜯어 보면..
뭐든지 결국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것"으로 결론이 난다.



2.
사람들은 생각보다 불편한것을 잘 감수 한다.
그것을 감수하는 이유는 "이미 익숙하다"라는 것이다.
불편하지만 익숙하기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3.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에 그것을 쓰라고 할텐가?
불편한것을 불편하다고 느끼게 하고, 편하게 만든것을 제공해 줄것인가?



4.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 그것을 쓰라고 한다면 누가 쓸까?
이미 익숙한것에서 벗어 나기는 힘들다.



5.
니가 얼마나 불편하게 쓰고 있는지는 먼저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이게 불편한것이구나~ 라고 깨닫게 된다.



6.
그때서야 좀 더 편한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예전에 써 놓았던 관련 글 ( http://ggaman.com/tt/index.php?pl=48 ) 중 일부.

그냥 있어서는 타 사이트 유저들을 불만족스럽게 할 수 없습니다. 이미 그곳에 적응하고 있는 사람들이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바로 상대적인 불만적을 느끼게 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사이트에는 없는데, 다른 사이트에는 있다! 라는 상대적인 불만족. 우리사이트에서는 음악을 미리 듣기 10초 밖에 안되는데, 다른 사이트에서는 무료 스트리밍으로 음악 전체를 들을 수 있다. 는 상대적인 박탈감. 그럼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에게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던 불만족을 만들게하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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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가끔씩 별 생각이 없을땐 속이 안 좋다.

하지만.
하루 이른 복귀.




1. 어떠한 사람에게든 단 한가지라도 배울 점은 존재한다.



2. 진주의 공기는 마치 초록을 마시는 듯한 느낌.
- 숨을 쉴 수록 상쾌해지는 느낌.
- 역시 난 한적한 강가가 좋다. 생각을 정리하고 좋은곳.
- 진주성. 이번에도 못 가 보고, 못 쉬어 보고, 못 앉아 보고, 못 걸어 봐서  항상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곳.



3.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하지는 않는다.



4. 지금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못 할 수도 있다. - 좌우명 ( http://ggaman.com/tt/721 )
- 결정을 하라. 그렇지만 고민도 하라. 하지만 결정했다면 망설이지 마라.
- 그렇게 강조하고, 강조하고, 강조하던 내 좌우명 조차 지키지 못해 후회하는 중.
그리고,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소심하지 말자.


5. 결정.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다.
- 얼마나 달려야 멈출 수 있을까? 
- 뛰는 이유. 간단하다. 이제 겨우 뛰기 시작했으니까. 난 아직은 뛰어야 한다.
- 아직은 무언가 부족한 내 맘을 위해 뛰어야 한다.
- 2003년. 과거의 모습을 되찾자. http://ggaman.com/zboard/zboard.php?id=MyStory&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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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으른넘 2007.07.16 19:54 신고

    뛰지 마라. 힘들다;

  2. 여니 2007.07.24 02:10 신고

    너 외로운거 아냐? ㅋ

오랜만에 또 사용성에 관한 이야기..


요즘에 잡다한것들을 정리 할때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 를 쓰는 경우가 많다.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 하거나, 몇가지 메모를 남길때 사용하고 있으며, alt + 1을 누르면 제목으로 변신한다던지 * 를 넣고 쓰면.. 자동으로 목록으로 변신한다던지 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스프링노트에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단지 사용성에 관련된 이야기만을 한다.
( 실제로는 Ctrl + Z 가 잘 동작하지 않는 다는 점부터 불릿 기호가 엉뚱하게 먹는 경우가 있다던지 하는 버그들은 무시를 한다. )



1. www.springnote.com 으로 접속해서 로그인 했을때에는 왜 스프링노트의 메인 페이지를 다시 보여주는가?

노트를 쓰는 곳에 이미 메뉴가 다 제공 된다.

사용자가 로그인 했다면 더 이상 첫번째 페이지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 로그인 했다는 말은. 노트를 남기거나 혹은 남겨진 노트를 확인하기 위해서 로그인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계속 첫번째 페이지를 보여주는가?

노트를 남기는 페이지의 상단에.. 펼쳐지는 메뉴로,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 솔직히 노트를 남기는것 이외의 메뉴 - 커뮤니티 등 - 는 한번도 써 본적도 없다. ) 단지 커뮤니티의 링크나 검색의 UI를 제공하기 위해서  계속 첫 페이지에 머무르게 만드는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로그인한 사용자의 목적은 명확하다. 남긴 노트를 보거나, 혹은 새로운 노트를 남기기 위해서 이다. 굳이 로그인 하지 않더라도 첫 페이지의 나머지 메뉴들은 그냥 사용가능하기 때문이다.



2. http://chan.springnote.com 으로 접속했을때, 자동로그인 된 상태라면 왜 첫 기본 "chan님의 노트" 페이지를 보여 주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계정으로 접속했을때에는,
남겨진 노트를 보거나 혹은 노트를 남기기 위해서 접속하는것이다.


그런데, 남겨진 노트를 보기 위해서는 어차피 왼쪽 목록에서 노트 페이지를 클릭해야 한다.



그렇다면, http://chan.springnote.com 으로 접속했을때 자동 로그인 된 상태라면, 그냥 이름을 가지지 않는 "새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주는것이 사용자가 더 편리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따로 클릭질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물론 여기서 생긴 새 페이지를 어디 하위에 둘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


이제껏 쓰면서 기본 페이지인 "chan님의 노트"의 페이지는 초기에 셋팅된 대로 쓰고 있다.

어차피 노트를 남길때, 어떤 내용의 노트를 남길껀지 제목으로 구분하기 때문에, 굳이 첫번째 페이지를 변경 시켜서 사용할 필요성이 떨어지는것 같다. ( 물론 이건 나의 입장에서 사용 용도가 떨어진다는 것이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쓰는지 알지 못한다. )



난 UI나 사용성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하지만 써 보면 불편한것을 알고,
안 불편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충분히 할 수 있다.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모든것들은 전부 꽝이다.
( 물론.. 나부터 아주 크게 반성해야 하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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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6.04 06:23 신고

    무서버여. 전부꽝이라니..

똑같은 제목을 가진 게시물을 두번째 쓴다.


구글 RSS 로 광고하다.. - 2005/05/02   ( http://ggaman.com/tt/19 )


드디어.. 구글이 RSS로 광고를 시작할려고 하나 보다.

구글은 이러한 포부(?)를 오래전 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구글, RSS+광고 서비스 시험 개시「블로그로 돈 벌기?」
Stefanie Olsen (CNET News.com)
2005/04/28
원문보기
구글이 현재 블로그 피드에 광고를 한데 묶어 배포하는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
....



이 뉴스가 나기 전에 RSS에 관심이 있었고
RSS와 광고를 묶는다는 이야기를 Korea.com 뉴스레터에서 읽어 봤었다.


그리고.. 2005년, 드디어 구글이 RSS를 광고랑 붙일꺼라고 이야기 했고...


그리고 다시 2년 후, 정말로 구글이 RSS와 광고를 붙이기 위해서
피드버너를 인수 한다.


RSS 는.. 타겟이 아주 명확하기 때문에, 검색 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다.



이전에 MFC 로 만들었던 RSS 리더기는
카테고리의 제목을 보고 거기에 적당한 광고가
마치 피드 처럼 제공되도록 만들었었는데..
피드 처럼 나오니깐 오히려 사용하기가 불편했었다.

아마도 피드 내부에 애드센스 스크립트가 포함되는 형태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용자를 덜 괴롭히면서 사용하는 방법은.. 하나의 게시물 처럼 제공하는것 보다.
애드센스가 포함 된것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RSS에 애드센스가 포함되어 발행된다면
발행하는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수익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RSS는 오래전에 예상했었지만.. 너무 아무것도 모를때 예상만 했었다.

이제 뭔가 새로운게 또 팍! 와 닿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몇년 후에.. 씨익~ 한번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아님 -_- 뭔가 한번 해 보던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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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5.26 21:00 신고

    찬짱~

글을 보다가..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링크를 구해서 클릭을 했다.

http://vxept.blogspot.com/2007/04/blog-post_29.html

위의 링크로 접속을 하면.. 동영상 관련 사이트인 Tag Story 가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놈을 다시 확인해 보면....

1. 주소 표시줄이 주소가 틀리다.

2. 이런 이런!!
태그 스토리의 전체 페이지가 -_- 이미지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는 -_- 동영상 플레이를 위해서.. Active-X 를 설치 하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사용자의 정보를 빼 돌리는 피싱도 아니다.
( 물론 Active-X가 설치 되어서 빼 돌 릴 수는 있을꺼다. )


하지만,
단지 어떠한 짓을 하기 위해서 Active-X 를 설치 하게 한다는게..
전부다 사기인것이다.


악성코드를 잡아주는 프로그램들도.. 악성코드를 잡아 주기는 한다.
( 사용자를 무진장 귀찮게 해서 문제겠지만... )


하지만 이 놈들은.. 동영상을 보여 줄것 같지도 않고,
동영상을 보여 준다고 하더라도. 태그스토리처럼 보이도록 처리하고 있다는것이 큰 문제이다.


이런 놈들은 확 잡아서 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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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4.30 07:04 신고

    집에서는 IE7을 안쓰시는군요

    • Chan 2007.04.30 14:11 신고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깔았다는 ;;

  2. 강팀장 2007.04.30 08:57 신고

    무슨 동영상은 보기 위해서... 들어갔누?
    키득키득.....

  3. 옷장수 2007.04.30 09:34 신고

    이글루스에도 이런 사람 많던데.. 목적을 잘 모르겠삼...
    글고~ 이글 맥, 파폭에서 다깨지는뎅...

    • Chan 2007.04.30 14:11 신고

      목적을 알라면 깔아야 하는데 ;; ㅎㅎ

  4. 옷장수 2007.05.02 09:24 신고

    제가 했던 것은 asx포멧로딩하게 되면 안에있는 xml파일에서 특정서버의 파일로 스트리밍으로 이동하는 방식이었다오. 다행히 설치는 아니었삼...

    • Chan 2007.05.05 03:11 신고

      asf 인가? asx 인가에서.
      자동으로 웹 페이지 이동되는거..
      그거 미디어 플레이어 설정에서 막을 수 있더라구요. ㅎ

  5. SomeLink 2007.05.03 20:24 신고

    헉..!

    저도 똑같은 태그스토리 도용 사이트를 들어가서
    열받아가지곤 포스트를 방금 썼습니다...
    똑같은 일을 겪은 분이 계시네요

    저는 주소는 달랐습니다만...
    역시 '무슨 아나운서'를 보려고 들어갔던 것이었더랬지요 ㅎ

    • Chan 2007.05.05 03:12 신고

      역시!

      이 모든 발단은...
      무슨 아나운서 때문이군요.. ㅋㅋ

  6. didisong 2007.05.07 23:22 신고

    헉 저거 액티브액스 깔라길래 3개중 하나만 깔앗는데..지금
    찝찝하네... 하나는 악성코드 플그램인데 바로 지워버렸음..
    어찌해야 하나요???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검사해도 안나오는데요..어찌해야 하나욤?

  7. Chan 2007.05.08 09:58 신고

    헉.. 이런 이런.. 어떻게 하시나요 ;;
    그런건 꼭꼭 숨어서 찾기도 힘들텐데 ;;;

    이참에 포맷을 ;; ㅎㅎ ;;;;
    ( 도움이 되지 못하는군요~ ;; )

오늘 파고다 ( 영어학원 - http://www.pagoda21.com/ ) 을 둘러보다가..
예전에 생각해오던 문제가 또 발견되어..
요렇게 글을 남긴다.


파고다 학원이 뭔가 이상하다는것은 아니고.
그냥 웹페이지의 사용에 관한 이야기이다.



메뉴중에서 "공동구매"를 클릭해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alert 창이 뜨면서 사용자를 막아 버린다.
막아 버리기도 할 뿐더러 화면도 하얗게 만들어 버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웹 페이지를 하얗게 만들지 않아도 저러한 메세지는 충분히 띄울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공동구매 진행중인게 없다" 고 알리기 위해서
사용자를 block 시키고 단지 "확인"만을 누를수 있도록 제공해 준다.



흠..

공동구매 진행중인게 없다고 하는것을
사용자를 멈추어 가면서 꼭 클릭질을 하게만 해야 하는것인가?


사용자에게 "공동구매못한다"는것을 충분히 인지 시키면서
사용자를 막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웹 페이지가 워낙 복잡 다단하고 화려하여,
왠만한 효과가 들어가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알려주기가 힘들까?


여하튼, alert 창은 질색이다.
얼른 무언가 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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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쉰 2007.04.22 13:25 신고

    저정도의 규모 사이트가 저런 사소한 배려를 못하네용..

    • Chan 2007.04.22 21:01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뭐.. 뒤늦게 넣은 기능이거나..
      처음에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죠.. 쩝;;

      암튼.. alert 창은. 정말로 불편합니다.

  2. 여니 2007.04.23 23:25 신고

    웹브라우저 하나만으로도 창은 충분한데 말야..ㅋ

  3. 강팀장 2007.04.24 15:53 신고

    파고다에서 방법은 찾아야 한다는 것? 아님 우리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 ^^

    이런 문제는 기획 부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획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하는....
    (이거 내 이야기 하는 것 같뎌..ㅡ.ㅜ )

    옛날이나 지금이나 User 중심의 서비스 개발이라는 기본적 생각을 열나게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 Chan 2007.04.24 17:13 신고

      앞으로는 저런짓(?)을 하지 않도록 잊어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죠. ㅎㅎ
      사용자가 편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죽어 나야 한다는게 참으로 문제지만..
      개발자가.. 그것을 사용해 본다면.. 개발의 어려움은 충분히 감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_^
      ( 저도 최근에.. 사용하기가 너무나 불편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반성중이랍니다. ㅎㅎ )

올만에 잡다한 글. ( 자야지 -_- 피곤하다 -_- )
( 내일은 꼭 -_- 아침에 영어 들으러 가야지 ㅠ_ㅠ )

====


오늘도 메타블로그사이트에는 수 많은 블로거의 글들이 올라 온다.
신변잡기부터, 최신 트렌드, 혹은 요리, 음식 이야기...


하지만, 생각해 보자.
우리는 진짜 정보라고 생각하는것들은 어디서 찾아 내는가?

아직까지는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어 내는 것은 아주 드문일인것 같다.

여전히 sun사의 공식 홈페이지에 더 내용이 많고,
혹은 네이버의 카페에서 좋은 자료를 구하게 되거나,
아니면 커뮤니티의 Q&A, Tip&Tech 게시판에서 답을 얻는 경우가 많다.

물론 블로그에는 매우 양질의 글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을 찾아 내는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사이트들에서 검색을 하기도 한다.


내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검색하는 오직 한가지 이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직까지 그곳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찾아 낸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른다.
( 여기서 제대로 된이란, 나에게 기술적인 도움이 된 정보를 말한다. )


블로그는 연결고리(링크, 트랙백)를 가지고, 정보의 그룹을 유지한다.
즉, 정보가 한곳에 모여 있는 상태가 아니다.
(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링크를 찾아 가면서 일일이 검색할텐가? )


기술은 모여야만 더욱 더 좋은 가치를 낸다.
( 같은 종류의 음식점이 한 골목에 모여 있는것과 같은 이치다. )


앞으로도... 당분간은.. 혹은 오랫동안은...

생각을 듣기 위해서 블로그를 검색하고,
기술을 찾기 위해서 게시판을 검색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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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장수 2007.03.28 09:16 신고

    블로그의 글이 알짜배기의 글이 아니라는 것에는 동감이 가지만, 외국의 블로그 글을 보면 나름대로의 솔루션공유와 다양한 정보가 유통되고 있고, 그 결과로 해당 솔루션을 올린 블로거도 Attention이라는 피드백을 받게 되구요.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을 수 없다는 말... 반사~
    그리고, 정보는 모여있습니다. 어디에? 구글에 ^^
    검색하삼. Java 프로그래밍할 때도 가장 먼저 찾아보는 곳 중 하나가 구글이었답니다. Sun의 검색보다도 더 정확하기도 했고 ^^

    • Chan 2007.03.28 21:27 신고

      맞습니다. ㅎㅎ
      구글에서 찾지,
      블로그에서 찾지는 않죠~

      강력한 검색엔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2. 如水 2007.03.30 02:44 신고

    메타블로그도 이제 왜곡화되어가고 있다.

    • Chan 2007.03.30 22:58 신고

      그러게. 요즘에 메타 블로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전부 안 좋은 이야기야 -_- 쩝 ;

올만에 포스팅. ㅎㅎ

네이버 카페에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ㅎㅎ




어제 난 NDS 로 기타를 쳐 볼 수 있는 게임인
M-06 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을 헤매고 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포터블G ( http://cafe.naver.com/cafegba ) 라고 하는 네이버 카페를 찾았다.
( 이 카페는 포터블 게임기를 거의 다 다루고 있는 대표카페이다. )
( 포터블 게임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가입해 두는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



오오오~ 포터블G 에는 각종 공략 게시판들이 있고, 그 중에서 M-06 에 대한 자료도 존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이렇게 기쁠 수가. 나도 NDSL로 기타를 쳐 볼 수 있는것인가?



좋아 좋아~ 이제 가는거야~ 막 쳐보는거야~
Let it be를 쳐 볼 수 있다고? 좋다. 함 쳐 보자. 게시물을 클릭하자!! 야호!!!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엥 -_- 역시나, 공짜는 없나 보다. -_- 가입해야 된단다 ㅠ_ㅠ
그래서 얼른 가입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좌절할 수 밖에 없었다.
등급이 낮아서 게시물을 볼 수 없다고 한다. ㅠ_ㅠ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할순 없다.
이상하게 -_- 권한이 없는 게시물이 봐지던 -_- 기억을.. 더듬 더듬...
이전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것을 시험해 볼 시간이 드디어 온 것이다.






그럼 이제 실험을 시작하자.

내가 보고 싶은 게시물인
[NDS] M-06으로 노래를 부르자! #.2 <<연주의 기본 : Let it be>> 의 제목을..
주루룩 복사 하여서. 네이버 검색창에 쳐 넣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캡춰된 이미지는 블로그에 넣기 좋도록 내가 적당히 편집했다.  ㅋㅋ ;; )




오오오~ 분명히 등급이 필요한 안되는 게시물인데도..검색 결과에 등장해 주신다.
그리고 -_- 맙소사 -_- 그 내용까지.. 검색 결과에 약간 보여준다. -_- 말이 돼???



그렇다면. 저 게시물을 클릭하면 어떻게 될까?
과감히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멋지지 않는가 -_-?
가입하지 않고도, 게시물을 볼 수 있고.
게시물 볼 권한이 되지 않는데도. 게시물을 볼 수 있다.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아래에 두가지 링크를 제공한다.
1. 카페의 게시판에 직접 가서 클릭하는 링크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098237&menuid=526&boardtype=L&page=&articleid=230901

2. 검색을 통해서 클릭하는 링크
  - http://cafe.naver.com/cafegba/230901
   ( 확인 결과 -_- 링크를 바로 쓰면 안된다. -_-; 네이버에서 검색을 한뒤에 클릭해 주어야 한다. )
   ( 리퍼러를 확인해 보고, 검색을 통해서 들어 왔는지 확인하나 보다. 컥 ;;; )

한번 클릭해서 ;; 직접 눈을 확인해 보기를 ^_^




정확하게 따지면 이것은 버그가 아니다.
네이버에서 글을 쓰면 "검색엔진에 노출" 시킬것인가를 정하는 체크 박스가 있기 때문이다.
( 글쓰기 창 아래에 잡다한것이 너무나 많아서 사람들이 잘 인식하고 사용하지는 않는다. )
( 사용자가 접근하는 UI 디자인 측면에서는 잡다한것이 좋지 않을테지만 )
(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가 오히려 이 체크 박스에 신경쓰지 않는것이 아닐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 체크박스는 기본적으로는 켜져 있는 상태이고.

그러므로

게시판 자체의 권한이 없다고 하더라도 저것이 켜져 있다면 언제든지 검색을 통하여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정말로 권한을 주고 싶지 않다면 "검색되는것을 불허"해야 한다. )
( 그리고 권한이 있는 게시판에서는, 저 체크 박스가 기본으로 꺼져 있는게 옳지 않은가? )



하여튼 위의 이유로 해서
이제 여러분은 네이버가 제공해 놓은 합벅적인 수단으로, 대부분의 카페 게시물을 볼 수 있게 된다.

몇개의 게시물을 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카페에 가입을 했던가?

이제는 더 이상 가입만 하고 활동하지 않는 카페들을 추가 하지 말자.
게시물을 보고 싶다면 당장 검색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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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3.25 08:07 신고

    오호 좋은데요?

    • Chan 2007.03.27 19:22 신고

      ㅎㅎ; 글을 항상 공개로 하는 저로써는 꺼리낌도 없고. ㅋ

  2. 나미 2007.03.27 11:47 신고

    난 항상 이렇게 써왔다는.. ㅋㅋ
    첨에 그런적이 많았엉
    내가 검색한 내용을 다른사람한테도 보여줄려고
    링크를 알려주면

    "안들어가져.."

    이런반응..

    그럼 다시 알려주지
    네이버에 들어가서 'XXX'로 검색하면
    3번째에 나오는거야

    ㅋㅋ

  3. 가루 2007.04.14 09:23 신고

    저도 자주 경험했던거에요^^;; 버그라기보다는 이상한 정책;

    • Chan 2007.04.14 15:40 신고

      좀.. 웃기고.. 일관되지 않은 정책이죠. ㅋ

  4. 마리오 2008.07.14 14:05 신고

    후훗...... 이렇게 써왔지만 직접 캡춰해놓은것을 보니 약간 신기(?)한듯. 그런데 하나하나 일일이 검색하는게 전 귀찮더라구요...^^;

    • Chan 2008.07.14 22:51 신고

      제가 별짓(?)을 다 한거죠. ㅋ.
      그래도 꼭 봐야할 것이 있다면.. 그 정도 불편함이야..ㅎㅎ

  5. ㅗㅎ 2008.07.21 19:44 신고

    하지만 꼭되는건아니에요 네이버에 검색안되게하면 복사해도안나옴 ㅋㅋ

  6. montreal florist 2009.10.14 01:56 신고

    검색되서 보는 것은 되게 되어잇군여

    • Chan 2009.10.14 12:54 신고

      검색결과 갯수를 늘려 주기 위해서 넣은게 아닐까 생각되지요~ ^^

  7. 2009.11.07 23:10

    비밀댓글입니다

    • Chan 2009.11.14 02:11 신고

      검색 비허용은 볼 수 있는 방법이 없겠죠? ㅎ

  8. 누나 2009.11.27 02:30 신고

    근데 이거 다음도 그래..다음은 웃긴게 뭐냐면 카페 가입자중에서 정회원한테만 공개된거라도, 다음 검색창에서 쳐서 들어가면은 그거 볼 수가 있고, 정회원들만 공개되는 게시판글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그렇게 해서 들어가면은 목록누르기 하지말고ㅡ 그냥 그 아래글이나 윗글 클릭하면 거기에 있는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어.. 일단 목록으로 나오면 그때부터는 못보고.

    • Chan 2009.11.30 12:53 신고

      옹~ 신기하네. ㅋㅋ. 보고 싶은글 있을때 한번 해 봐야 겠다. ㅎ

  9. kim 2010.09.27 12:19 신고

    거기있는 자료는 어찌 받을방법이 없는건가요?

    • 2010.09.28 03:04 신고

      자료를 받는 방법은 잘 모르겠네요 ^^

  10. geppetto64 2011.06.11 13:06 신고

    전 또 권한 상승이나 카페 뚫기류인줄 알았네요 ..

    • Chan 2011.06.15 22:11 신고

      ㅎㅎ 제목이 오해 할 만 하죠?ㅎㅎ ;;

  11. 난또뭐라고 2017.04.04 21:13 신고

    검색 허용 해놨으니까 보이는 거겠지. 제목이 뭔가 했네

드디어 네이버 메일에서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 가 제공되었다.



이전에 구글의 GMail 에서는 이미 제공되었던 기능이다.
ppt, xls, doc 문서를 첨부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했다.

구글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다시피 View as HTML 이 있어서,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HTML 형태로 변환된 ppt 문서를 보여주게 된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가?
ppt 문서를 굳이 파워포인트를 깔지 않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html preview는 무언가가 이상하다.

위의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미지가 있으면 제대로 보여 줄 수 없다.. 면서 download 링크를 제공해 준다.






이제 그럼 네이버 메일에 들어간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를 확인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메일로 오피스 문서를 첨부해서 보내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첨부 화일중에서
ppt, xls, doc, hwp 등의 오피스 문서에 대해서 웹으로 미리 보기가 제공된다.




이 링크를 클릭하여 웹으로 미리 보기를 한번 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바로 씽크프리의 Viewer를 통해서 변환된 HTML 문서이다.


이정도면 HTML 미리보기가 구글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매우 좋다.
( 이 페이지는 구글의 미리 보기와 같은 위치를 보여 주고 있다.!!! )



ppt 화일 자체의 레이아웃을 유지하면서 나올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나오므로
간단하게 문서를 보고자 할때에는
굳이 ppt 화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웹에 비해서 무거운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고도 확인가능하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아직은 preview 만 제공되므로 실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vml 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에서는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이런 단점은 씽크프리 ( http://thinkfree.com ) 를 이용하면
문서의 편집도 가능하고 프리젠테이션 역시 바로 가능하니깐. 이를 보완해서 사용하면 될것이다.



위에서 나온 문서는 다음과 같은 경로에서 구할 수 있다.
네이버를 쓰시는 분들은 한번씩 테스트 해 보시라.
( 이 문서는 구글에서 " ppt filetype:ppt " 로 검색한 결과의 첫번째 화일이다. )
http://aladin.u-strasbg.fr/tutorials/viziergen/vizier.ppt



현재는 HTML Viewer만이 제공되지만, 뉴스에도 많이 나왔듯이, 네이버 오피스가 제공되면
어떤 더 새롭고 편리한 기능이 들어 갈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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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야 2007.03.16 22:15 신고

    글이 기자글같애

  2. bonjour 2007.03.17 15:00 신고

    조기자. ㅋㅋ

  3. 조풍호 2009.08.07 18:09 신고

    액셀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에 TV를 보면서.. 적어야지 했던것을 이제야 적는데..



요즘에 SHOW 광고가 많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SHOW 광고가 나왔을때에는 플레이 ( ▶ ) 모양이 있어서,
난 또 어디 포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어가 있으니.. 흠.. 과연 어딜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쩝..
SHOW는 이미 작년 12월달에 KTF 에서 -_- 이런 브랜드를 내 놓겠다고.
이미 야심차게(?) 언론에 뿌렸던 것이다.


1위 깜짝 쇼(SHOW) 기대하세요"…KTF, 새브랜드 'SHOW' 런칭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9150&g_menu=020300


요즘에 나오는것은 마치 티져 광고처럼 나오는데, 사실 이건 티져 광고가 아닌것이다.
12월달에 프레스 릴리즈 한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한것이기 때문에
마치 티져 광고처럼 보이는것이다... ㅋ


근데 -_- 저 사람들은 몰랐을까?
플레이 모양 ( ▶ ) 은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하긴. 동영상이 맞기는 하다.

요즘에 주로 광고하는 내용은, 동영상 통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난 광고가 또 있다.
그건 바로 SK 텔레콤의 브랜드 T 에서 하는 광고이다.





이 광고의 특징은.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와     나는 T다    를 동일선상에 배치함으로써,

T 를 사용하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근데 이 T 광고 중에서 가장 재미난 광고가 바로 "스타일 - 패션모델편" 이다.





여기서는 패션 모델이 아주 선명하게 말한다.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마침. KTF의 SHOW 에서 "보여지기 위한" 동영상 통화에 대한 광고를 하고 있고,
SK텔레콤의 T 에서는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고 말하고 있다.



SK텔레콤측에서는 아마도 -_-
KTF 에서 작년 12월달에 "SHOW" 브랜드를 발표 했을때 부터,
저런식으로 써 먹기 위해서 다 생각하고 있었던것이 아닐까?
( 물론 광고 에이젼시에서도 의도 했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하여튼.
잼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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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 2007.03.06 05:56 신고

    역시나.. 음.. 까만의 포스팅은 잡다한건 안올라오는구만 신경써서~ ㅎㅎ 간만의 포스팅 수고하셨삼

  2. 유겸애비 2007.03.06 07:23 신고

    '보여주기위한 쑈는 싫다'에 대한 내용은 지면에서도 읽은 바 있습니다. 찬님이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3. roguebean 2007.03.06 22:53 신고

    찬사마. 제목이 유독 자극적인걸! 나를 낚기 위함인가? ㅋ
    안그래도 SHOW 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저런거였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첫번째 동영상이 안보이긴 하지만...

    • Chan 2007.03.06 23:16 신고

      제목을 얼마나 잘 적느냐에 따라서.. ㅎㅎ

  4. hanjum 2007.03.07 18:06 신고

    드뎌 Promotion 쪽에 관심을 가지는 감?
    Pmer 계속 안할껴? ^^ ㅎㅎㅎ

    • Chan 2007.03.08 00:32 신고

      제가 뭐 아는게 있어야.. 여기 저기 관심을 보이죠. ㅋ
      그냥..느끼는대로.. ㅋㅋ

  5. 가납사니 2007.03.08 22:33 신고

    저도 SKT광고보고 바로 KTF 견제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셨군요^^; 트랙백 보내고 싶었는데 안되네요 - _-;

kldp 에서 글을 읽었다.

공정위, Google Adsense 불공정 약관 시정 명령 ( http://kldp.org/node/79064 )

공정위, ‘계약 일방해지’ 구글 부당약관 제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92847.html )



주요 내용은
구글의 애드센스의 약관이 계약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는 이유를 들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삭제 혹은 수정 하도록 시정권고를 했고,
구글 측에서는 불공정 조항을 시정하겠다고 의견을 내 놨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100$ 에 도달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50$ 를 채우고, "계약 일방해지"를 당하면,
50$를 받을 길이 없어진다.


즉, 구글에서 50$를 공짜로 쳐 먹겠다는 이야기가 된다.



예전부터 이러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껏 사용자가 벌어 놓은 50$를 내놓지 않고,
자기네들의 수익으로 써 버린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 아닌가?


다문 1$ 를 벌어도, 그것은 사용자의 컨텐츠를 구경하러 온 사람의 클릭질에 의해서 벌어진것이다.



하여간 맘에 안 드는것은 얼른 고쳐졌으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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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P 2007.02.27 05:59 신고

    공정위가 좋은 일을 하네요 :D

    • Chan 2007.02.27 10:39 신고

      항상 당하는 입장인 소비자에게는 참 좋은 좋은 일을 하는곳이죠~ ㅎㅎ ( 담합도 잡아주고.. ㅋㅋ )

      하지만 과당 경쟁에. 출혈 경쟁은 안 잡아 줬으면 하는 마음도~ ㅎㅎ

  2. 토끼 2007.02.27 23:22 신고

    오홍 나도 이 기사 신문에서 봤는데 ㅋ

    • Chan 2007.03.04 14:17 신고

      요즘엔 신문보다 인터넷이 더 빨라~ ㅎ

오늘 뉴스 많이도 나온다.


휴대 전화를 사용할때,
통화가 끝난 뒤에는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고,
폴더를 닫는 등의 방법으로 통화를 끝내게 된다면,
약 10초간 종료 신호를 받는다고 전화요금이 올라 간다고 한다.



근데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폴더를 닫는 순간 "종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통화 더 이상 할 수 없는 종료 상태로 변한다.
그렇다면 10초간의 신호를 받거나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 어차피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던일이 완전 종료된 후인 상태이다. )


그렇다면 휴대폰 제조사에서..통화중이 상태에서 폴더를 닫으면,
종료 메세지를 보내주면 되지 않는가? 그게 어려운가?


왜 애초부터 그러지 않았는가?

이미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러한 문제를 알고 있을것이다.
이건 묵약. 아니 어찌 보면 암약이지 않나 싶다.


PD 수첩 같은데서 확인해 보아야 하지 않나?


일인당 한달에 6000원, 그리고 100만명이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고 하면,
그 이익을 볼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손해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통화중 폴더를 닫을때 자동으로 "종료" 정보를 제공한다면,
손해를 볼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익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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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如水 2007.02.07 00:23 신고

    난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뎅 ㅎㅎ

    사용하는 사람 입장으로 안 만들께 글치뭐
    보면 폰만드는 회사가 통신사도 함께 하니

    뭐 글치~

  2. 지민아빠 2007.02.07 12:14 신고

    전화기 문제가 아니고. 교환기 문제 입니다.
    전화를 건 사람이 끊는 경우와 전화를 받은 사람이 끊는 경우와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전화를 거는 사람이 돈을 내기 때문에 전화를 거는 사람 위주로 교환기가 설계 되어 있는데, 전화를 거는 사람이 수화기를 내리면 (또는 종료버튼) 바로 끊깁니다. 받는 사람이 끊으면 유선전화에서 조차도 잠시동안 안 끊겨요. ㅋㅋ 교환기 소프트웨어 설계상 그럴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3. 토끼 2007.02.09 10:43 신고

    어제 뉴스에 떴지.
    잘은 몰라도 여튼 잘못된 정보를 배포했다고 정통부에서 사과하더군.
    종료버튼 누르나 안누르나 똑같다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것을 사용자들이 사용하게 만들것인가?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의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욕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욕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그 욕구를 일으키게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사용자가 무언가를 사용한다는것은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혹은 무의식적이던 그것이 필요하다는것이 된다.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그것만이 대안책이 되기 때문이거나, 혹은 그것보다 더 좋은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 혹은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우이다.

대안책이 하나뿐이라면 또 다른 대안책을 제시하는것만으로도 사용자를 사용하게 해 볼 수 있으니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를 어떻게 우리것을 사용하게 해 볼것인가이다.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그 사용자를 불만족의 세계로 이동 시키면 된다.  만족하던것을 불만족 하게 느끼는것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다. 원래 쓰던것 보다 사용법만 편리해도 사용자는 자연히 원래 사용하는것에 대한 상대적 불만족을 느끼게 된다. 즉, 사용자를 만족하던 공간에 그대로 둔채 상대적 불만족을 느끼게 하여 만족과 불만족의 경계선을 옮기는 방법을 사용하면 될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특히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 잘 통용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상대서비스를 사용해보는 입장에서의 불만족과, 자기 서비스의 불만족을 고객 피드백으로 매우 잘 알고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정리를 해 보면 매우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1. 만족의 영역에 있는 고객에게 상대적 불만족을 일으킨다.
2. 고객을 만족 시켜 준다.
( 그리고, 이건 비 전공의 일개 블로거인 나의 잡다한 생각일 뿐이다. )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이미 만족의 영역에 있는 고객은 불만족이 생기기 전에는
쉽게 다른곳으로 이동하지 않을것이라는거다.

새로운것은 만들기도 힘들고 생각하기 힘들다.
이제는 전혀 새로운것 보다는,
만족하던 것들에 대해 불만족을 일으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것이
더 효율적으로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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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nowBoy 2007.02.05 10:54 신고

    엉뚱한듯 하지만 본질을 꿰뚫고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애초에 User Benefit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그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인지에대해 좀 더 고민했어야 할듯.. ㅜ.ㅜ

    • Chan 2007.02.05 13:43 신고

      아아~ 그냥 적어 본 글이라. ㅋㅋ 심각하지 않으셔도. ㅋㅋ

  2. 토끼 2007.02.09 10:46 신고

    일단 수요 숫자가 미리 많이 있으면 장땡인거야.
    필요한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한건 무조건 찾게 되어있거든.
    그것을 제공하는 것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의 몫이지
    단지 그 서비스들의 종류(공급의 독점이냐, 경쟁이냐 문제인데) 독점일 경우 혼자서 해먹는거야 쉬울것이고,경쟁일 경우 그 치열한 틈새를 어떻게 소비자한테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가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좋은 아이템에 적절한 마케팅이 있으면 대박이 나는거지.

  3. 토끼 2007.02.09 10:48 신고

    아아 피드백도 항상 중요하지
    그러니까 고객센터가 있는것 아니겠어?
    검수의 첫번째의 주요고객은 소비를 해주는 고객이거든
    서비스까지 써주는데 피드백 까지 해주니까 고마운 고객 아니겠어.

    이것을 얼마나 잘 정보를 수집해서
    기술력을 투입해서 반영 시켜서
    다시 소비자한테 돌려주느냐가 문제이지.

    물론 단순한 흐름이고 기업체라는 간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게 잘굴러가면 좋은 회사고 이런 회사가 많아야
    우리같은 소비자들도 편하게 좋은 서비스를 공급받지 않을까 ㅎㅎ

요즘 블로그에는 애드 센스가 무지 많다.
그래서 요즘들어서는 애드 센스가 아주 적당한 위치에
있다고 해도 눈에 그렇게 부담 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뭐 내가 애드 센스를 이번에 달았다고 하는 하는 말은 아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만족이 아니라면,
누군가의 피드백을 항상 원하고 있다.


그 피드백의 기본은
글을 읽었을때 리플을 달거나 트랙백을 쏘는 일일것이다.



이하의 내용은 삭제 합니다 ^_^;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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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온수카이 2007.02.04 20:55 신고

    어떠한 형태로든 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계정 블록의 사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위험합니다.;;;

    • Chan 2007.02.04 21:18 신고

      ㅋㅋㅋㅋ 그렇군요~ ㅋㅋ
      그럼 -_- 애드센스를 안 달아 놓은
      블로그에 -_- 이런 운동을 펼쳐야 했었군요~ ㅋㅋ

  2. 아르 2007.02.04 21:11 신고

    딱 2달전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 Chan 2007.02.04 21:18 신고

      오우~ 선지자 시군요~ ^ㅡ^ ㅎㅎ

    • 아르 2007.02.04 21:25 신고

      아니... 그게 아니라 블로깅 생활 중 했던, 최대의 바보 짓이었지요... 그런 생각하지마시고 글 지우시는 게..; 구글 애드센스 약관은 지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유겸애비 2007.02.04 21:21 신고

    오프라인에서 비밀 조직을 결사해야겠군요.
    근데 chan씨는 왜 붐바아이콘에 title이 없을까요? boombar space에 안나오게 하려면 '?'이하를 다 빼주세요

    • Chan 2007.02.04 21:30 신고

      생각보다 붐바에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꽤 되는데요? ㅎㅎ ^_^;;

  4. 인게이지 2007.02.04 21:27 신고

    애드센스 봇이 다녀갔으면 바로 블럭들어 올지도..

    • Chan 2007.02.04 21:29 신고

      글 추가 했습니다. ㅋㅋ 절대로 부정 클릭 하지 말라고~ ㅎㅎ
      아주 크게 강조까지 했습니다. 뭐.. 이젠 긁어가도.. ㅎㅎ

      이제
      저는 절대로 어떠한 형태로든 부정 클릭을 유도하지 않았고,
      그리고. 절대로 부정클릭을 하지 말라고 유도하고 있으니깐요~ ㅋㅋ

    • Chan 2007.02.04 21:32 신고

      흠. 생각해 보니 -_- 어떨까? 라는것도 유도하는게 되나요? ㅎ

  5. 주성치 2007.02.04 22:02 신고

    아무리 약관 위반하지 말라는 말을 추가하더라도 제목이나 글내용을 광고주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면 아주 위험한 글이라는 걸 알게되실껍니다;; 광고주는 자기가 돈 내고 광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클릭하길 원하는데 엉뚱하게 자기돈이 새나간다면 화나는 일이죠.


    애드센스는 광고주를 많이 보호하는데 이런 걸 시작한사람은 물론 같이 동조한 사람들도 부정행위로 전부 계정 박탈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자동 프로그램으로 부정클릭을 감시하는 것도 물론이고 직원들이 직접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약관 위반한 내용도 찾아냅니다.(한국 사이트도 물론)

    제가 보기엔 위 본문은 명백한 약관 위반입니다.;;

    • Chan 2007.02.04 22:08 신고

      와우~ 그렇군요. ㅎ ;;

      잠시 막아야 겠군요~ ㅎ

    • Chan 2007.02.04 22:10 신고

      잠시 막아 뒀는데.. 생각해 보니.. 굳이 막을 필요가 없겠군요~ ㅎ
      어차피 저는.. 지금 겨우 2달러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_^
      그렇기 때문에 제 계정이 막혀도 별로 안타깝지는 않네요~ ㅎㅎ

      ( 아마도 -_- 내일쯤이면.. 제 계정이 블럭되지 않을까요? ㅋ )

    • Chan 2007.02.04 22:14 신고

      우히히~ 내용 지워 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_- 블럭 된다면 어쩔 수 없고. ㅋㅋ

      블럭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겠죠~ ^_^ ㅎㅎ

  6. Chan 2007.02.04 22:31 신고

    헉.. ㅋㅋ 해당 게시물에 벌써 공익광고가 떴습니다. ㅋㅋ

이 놈의 멘트와 음악은 정말로 광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박자를 익히지만,
그 박자는 결국 제품이 된다.



나도 오늘, 두가지 제품에 고민을 했다.

옥시크린 인가? 비트 인가?



빨래 끝~ 옥시 크린? 혹은
때가 쏘옥~ 비트?



내가 사려고 하던 제품은,
목 부분, 소매 부분의 때를 분해해서
깨끗하게 해 주는 제품.



그래서 결국. 비트를 구매 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때가 쏘옥~ 빠지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빨래를 끝내는것 보다는 때를 빼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초에는 옥시크린을 찾으러 다녔었다.
난 빨래에 대한 제품을 구매하러 갔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광고의 힘이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침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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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야 2007.01.28 13:37 신고

    난 가격보는데 -ㅅ-;

    • Chan 2007.01.28 21:16 신고

      ㅋㅋ 나도 가격 따지징~ ㅋㅋ 자취생들은 가격대 성능비~ ㅋ
      가격이 비슷 비슷 했거등~ ㅎㅎ

  2. sungsunc 2007.01.29 18:49 신고

    가끔 눈팅만하다가...첨으로 글남깁니다..ㅎㅎ
    찬님...비트를 구매하신건 참으로 다행인 겁니다...
    비트는 세제이고, 옥시크린은 세제가 아닙니다...^^;
    옥시크린은 자세히 보시면 세제와 같이 사용하라고 써있을 꺼에요^^
    옥시크린은 색깔을 선명하게 해주는...어찌보면 표백제와 같은...
    뭐 그런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 Chan 2007.01.29 22:30 신고

      오우~ 그 찾기 힘들다는 아이디~
      성선씨~ 아니십니까~ ㅋㅋㅋ

      방문 감사~ ^ㅡ^/~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북마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UI는 외국에 있는 것들 보다 이쁘긴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저장하고 난 뒤에.
저장했다고 "띵" 하고 뜨는 alert 창은 정말로 꼴불견이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나 -_-? 쩝...  



입력하는 UI 도 귀찮다.
그래서 북마크릿 이라는 놈을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놈은
58.7byte의 exe 화일이다.

저 놈을 수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게.
겨우 연결폴더에 두개의 링크를 넣는것 뿐이다.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exe 가 훨씬 더 편하긴 하다. )
( 이렇게 간단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uninstall은 있지 않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기본적으로 "연결" 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즐겨찾기 대신에 "연결"을 사용하여 원하는 페이지에 빠르게 접근한다.


나 같이 저런 놈,
exe나 엑티브엑스를 깔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직접 추가하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 되는 저 놈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결국은 자바 스크립트다.
현재 있는 페이지의 주소를 얻어내고
naver의 페이지를 띄워주게 된다.


javascript:void((function(){if(document.getElementsByTagName('body')[0]!=undefined&&document.links.length>0){

s=document.createElement('script');s.setAttribute('src','http://bookmark.naver.com/api/bookmarklet.js');

document.body.appendChild(s);%20}else{setTimeout('nbw.focus()',500);

nbw=window.open('http://bookmark.naver.com/post?ns=1&ui=popup&url='+encodeURIComponent(document.location)+'&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title),'naver_bookmark','width=520,height=365,resize=no');}})())



너무나 간단하지만, 딴 곳에서 응용할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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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하루 배송. 아.. 정말... 쩝..



제가 1월 11일날. 책을 한권 구매 했습니다.
"만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맨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주식공부" 라는 책 입니다.

이 제품을 결재한 시점은 2007년 1월 11일 13시 50분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12일날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상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응답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인터파크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정말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아니 분명히 홈페이지에는 목요일 오후 6시 이전에 신청하면
금요일에 배송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분명 목요일날(11일) 신청하면 출고일도 목요일(12일)인데
왜 해당 제품의 출고일이 금요일(12일)이라고 하냐?
다시 한번 저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보고 말을 해 달라!
( 이미지를 첨부하지 못하니, 내가 저 내용을 직접 적어 넣겠다. )

라고 질문을 했더니 다음과 같이 응답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고.. 도대체 뭐가 틀렸따는겐지..
목요일, 금요일 기준으로 봐야지 -_- 혹시 -_- 내용을 옮겨적은것에 대한 -_-
날짜를 보고 -_- 텍스트 -_- 를 보고 -_- ㅠ_ㅠ 흑 -_- 정말.. 이해도 안되고 -_-
말도 안돼고 -_- 그래서 -_-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ㅠ_ㅠ 흑.. 쩝 ..


아니.
고객님이 첨부 한 내용에서 날짜를 보라고 내가 그것을 적은게 아니지 않냐~
아니 날짜를 보지 말고, 요일을 봐라.
내가 아무리 봐도.. 난 모르겠다. 왜 내가 보상을 못 받는 조건인것인가?
벌써 같은 건수에 대해서 네번이나 메일을 보낸다.
그 천원 안 받아도 좋다. -_- 나를 제발 좀 이해하게 해 달라~



다시 메일이 왔습니다...
그나마 정말로 다행입니다.
드디어 이해가 될만한 내용의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정말로 다행입니다.
이제는 그래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메일이 왔습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배송 보장마크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음날 올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 당시에는.. 하루배송이 안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제가 잘못 봤나 봅니다... 저는.. 마크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제가 그 마크가 있는것을 보고,
그리고 장바구니에 넣고, 신청할때. 재고가 바닥났었나 봅니다.

물론 제가 잘못 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매우 궁금했습니다. 정말로 제가 잘못 본것이었나.
그래서. 오늘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과연 저 제품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루배송보장 상태가 아니었는지? 물었습니다.
내일 응답이 오겠죠..



하여튼.
여러분 인터파크 하루배송 꼭 확인해 주세요~

하루배송 제품을 신청할때에는...

1. 해당 제품이 하루배송제품인지 확인하고.
2. 해당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었을때도 하루배송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3. 해당 제품을 결재하고 난 뒤에도 해당 제품이 하루배송상태인지 확인해 주세요.



뭐 제가 좀 많이 까칠해져 있다는것은 100% 인정합니다.

( 벌써 같은 내용으로 세번이나 메일을 보냈으니깐요.. )
( 처음부터 마지막에 보내준 메일과 같이 알아 먹을 수 있게 왔다면 좀 덜 짜증났겠죠. )


하지만, 정말로. 저런 일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정말 내가 볼때에는 마크가 붙어 있었으나,
결재를 하기 직전에 재고가 바닥나서 하루배송상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인 제가 보기에는 저 상황은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깐.. 꼭 한번 더 확인해 보는 습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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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장수 2007.01.19 09:26 신고

    저는 요즘 파워콤이랑 싸우고 있는데 ㅋㅋ

  2. 토끼 2007.01.19 21:21 신고

    흐음 이정도 가지고. 까칠한 기업들 엄청 많어. 조심해야됨. 큰곳일수록 마수의 손길이. ㅋ 그건 그렇고 주식투자 책 샀구만. 나 이 책 몇일 보다가 던졌음 -_- 머가 이리 어려워. 나 증권사 이벤트로 수수료 공짜라던데 천원짜리라도 해봐야될라나 ㅋ 어려워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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