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8.14 14:16

    비밀댓글입니다

  2. 편정오 2011.03.15 10:03 신고

    찬제 형님.

    잘 지내세요? 아직 서울에서 근무하고 계시나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연락드리려 했더니, 011 번호만 남아있네요.

    아마 2008년초에 연락드렸던게 가장 최근인 것 같네요.

    제 핸드폰 번호 남기고 가니 문자로 번호 남겨주세요. 메일도 좋습니다. ^^

    010-6859-7759 / jo.pyeon@samsung.com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3. 닉쑤 2010.12.23 04:22 신고

    햄,

    즐거운 성탄 되세요~ ^^

  4. 정채영 2010.11.23 09:01 신고

    오랜만에 그냥 한 번 와 봤네.
    잘 지내지? ^^

    • 2010.12.01 01:05 신고

      옷! 채영이 형!
      아직 살아 있습니다. ㅎㅎ.

      안 죽고 -_-;;
      아직은... ㅎㅎ ^^

      블로그나 트위터라도 링크 하나 남겨 주시지 말이죠~ ^^

  5. 닉쑤 2010.08.09 11:05 신고

    네이버 오픈캐스트 개설 돼써요 ㅎㅎ

    추천 요청메일 보냈던 분이 반응이 없더니.. 결국 해주셨네요 ㅎ

    담에 또 부탁할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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