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웹 브라우져의 기본 페이지를 바꾸었다.

원래는 내 블로그였지만,
네이버 백신, 그리고 북마크 때문에 네이버 툴바를 깔고.
그 이후 무심결에 네이버를 기본 페이지로 쓰고 있었다.


몇 달 전부터 들었던 생각.
1등만?? 이라는 생각..


그 생각에 어제 오늘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과,
회사의 컴퓨터에 기본 페이지를 다음(http://daum.net) 으로 바꾸었다.

최근에 네이버가 거대기업이 되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다.
단지, 1등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안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안은 언제든지 존재해야 한다.
그 대안을 위해서 선택했다.

솔직히 기본 페이지에서 무언가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 않다.
자주 가는 곳은 이미 "연결"에 정리해 두어서 버튼만 누르면 된다.


대안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대안을 선택하기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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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lo 2008.06.05 12:16 신고

    good job!
    나처럼 시작페이지를 blank로 해바바=3

    • Chan 2008.06.11 22:55 신고

      대안을 위해서는 트래픽을 늘려 주어야 합니다. ^_^

  2. 토끼 2008.06.09 20:48 신고

    걍 암꺼나 써~ 난 엠파스 쓰지롱 ~ 지금은 이거 쓸 필요가 없는데 그냥 블로그 땜시 ㅋㅋ 가끔은 조용한게 좋아

  3. bonjour 2008.06.15 11:59 신고

    저도 기본 페이지를 다음으로 해놓고 있음
    N사는 삼송스러운 느낌이 나서리...

    • Chan 2008.06.17 10:32 신고

      그 근원이 그래서 그럴까요? ㅎ?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는 가끔씩은 들어가고 있네요 ^_^
      카페가 있어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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