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studylang.com/29

 
조이의 연극을 구경하러 갔던 일행.
연극이 끝나고 첸들러가 아리따운 아가씨에게 눈이 꽂힌다.

챈들러 : Ross, 10 o'clock.
로스 : Is it? it feel like 2.
챈들러 : No, 10 o'clock.
로스 : What?
챈들러 : There's beautiful woman at 8, 9, 10 o'clock

와.. 10시 방향이다. ㅋㅋ 스타다.. ㅋㅋㅋ
10시 방향으로 고고싱~ ㅎㅎ


챈들러가 아가씨에게 말을 거는것을 망설이자..
레이첼 : Come on, she's a person. You can do i.t
그녀도 사람이야. 뭘 걱정하고 그래~ 할 수 있어.
뭐 이런 해석이다. She's a person.


일행들이 집으로 들어 올때, 레이첼이 집안 청소를 해 놓고 친구들이 들어 올때.
레이첼 : (손을 V자로 뻗치며 ) Tada~!

영어사전에는
요렇게 되어 있지만.

걍 Tada는. 짠~, 짜자잔~ 정도 해석하면 될 것 같다.


레이첼이 의자에 있는 발받침 쇼파를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았고,
모니카는 그것을 원래 자리로 다시 가져다 놓는다.
그러자..

로스 : ( Oh. come on. ) When we were kids, yours was the only Raggedy Ann doll that wasn't raggedy.
모니카 : Okay, so I'm responsible. I'm organized. But hey, I can be a kook!

해석을 해 보면,
로스 : 우리가 어렸을때 너는 오직 raggedy 하지 않은 Raggedy Ann doll 만 가졌어.
모니카 : 그래, 나는 신뢰할 수 있고, 나는 계획적이고, 나는 kook이 될꺼야.

저기서는 raggedy하지 않은 Raggedy Ann doll 이랑.
kook에 대해서 알아 보자.

raggedy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누더기가 아닌, 낡지 않은 Raggdy Ann doll 만을 가졌다고 한다.
누더기가 아닌 누더기앤 인형 정도 되겠다. ㅎ;

그럼 Raggedy Ann doll 이 뭘까?

http://en.wikipedia.org/wiki/Raggedy_Ann 

Raggedy Ann meets Raggedy Andy for the first time; illustrated by Johnny Gruelle

Raggedy Ann is a fictional character created by writer Johnny Gruelle (1880-1938) in a series of books he wrote and illustrated for young children. Raggedy Ann is a blue and white clad rag doll with red yarn for hair. The character was created in 1915 as a doll, and was introduced to the public in the 1918 book Raggedy Ann Stories. A doll was also marketed along with the book to great success. A sequel, Raggedy Andy Stories (1920) introduced the character of her old friend and playmate, Raggedy Andy, dressed in sailor suit and hat.


 Johnny Gruelle의 아그들용 책에 나오는 가상의 캐릭터라고 한다. 파란색과 흰색의 옷을 입고, 빨간털로 만들어져 있는 rag doll 이라고 한다. 남자친구인 Raggedy Andy도 있다고 한다. ㅎ ;

이때 rag doll은 옛날부터 있었던 아그들용 인형이라고 한다.

http://en.wikipedia.org/wiki/Rag_doll 

A rag doll is a children's toy.

It is a cloth figure, a doll traditionally home-made from (and stuffed with) spare scraps of material. They are one of the most ancient children's toys in existence- the British Museum has a Roman rag doll, found in a child's grave dating from 300 BC.[1]



그리고 모니카가.. 그래.. 나 kook 이다. 라고 하는데..

http://en.wiktionary.org/wiki/kook

Noun

Singular
kook

Plural
kooks

kook (plural kooks)

  1. (slang, mainly US) an eccentric, strange or crazy person.

위키백과사전뿐만아니라; 위키사전도 있구나!!!



아까의 연극으로 조이는 한 에이전시에 연락을 해 보고,
알파치노가 나오는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애들에게 말한다.

조이 : Can you believe this? Al Pacino! This guy's (the reason) why I became an actor.
(알파치노흉내를내며)"I'm out of order? You're out of order! This whole courtroom's out of order!"
피비 : Seriously, what's the part?
조이 : (알파치노흉내를내며) "Just when I thought I was out, they pull me back in!"

와 ;; 영어자막이 도저히 저대로 안 들려서, 그냥 내가 들리는대로 적었는데 저게 맞았다. ㅎㅎㅎ,
조이가 말하는것은 알파치노에 나오는 영화에 알파치노 대사인가 보다.

첫번째 나오는 I'm out of order? You're out of order! this whole courtroom's out of order! 이라는것은 아래 영화에 나온단다.

http://imdb.com/title/tt0078718/ 

...And Justice for All. ( 1979 )



두번째 말하는 : Just when I thought I was out, they pull me back in! 은 대부에 나온단다.

http://imdb.com/title/tt0099674/ 

The Godfather: Part III  ( 1990 )




계속 어떤 배역을 맡았는지 이야기를 하지 않자 이번에는 로스가 물어 본다.

로스 : Come on. Seriously, Joey, what's the part?
....
조이 : I'm his butt double. I play Al pachino butt.
....
조이 : This is a big break for me.
로스 : You right. So, will you invite us to the big opening?

어떤 파트를 맡았냐고 묻길래.. 결국 조이는 대답한다.
his butt duble, 이라고 말한다. 자기가 Al pachino의 butt를 play 한다고 한다.

butt 는?

그럼 double은? 아저씨~ 따불? 할때 그거?
뜻이 너무 많다. 그 중에서...


여기서는 영화이야기니깐 영화에서 엉덩이 대역을 한다고 볼 수 있다.



This is a big break for me. 를 자막으로는
"그래고 이건 나의 영화의 첫 데뷔작이야" 로 해석이 되었는데,
"나에게는 엄청난 기회야" 정도라고 해 해석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한다.

그렇다면 big opening은?
우선 opening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영화의 opening 이라고 보이니 시사회가 맞는것으로 보인다.
앞에 나오는 big은 그냥 조이가 big break라고 하니깐,
big opening은 언제 보여 줄껀지를 말하는것 같다.

big을 빼도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것같지만,
재미를 위해서 big을 넣어서 이야기 한것 같다.



조이가 해당 대역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영양크림을 빌려서, 화장실로 들어 간다.
곧 챈들러가 조이엄마에게 전화가 왔다고 조이를 찾으러 화장실로 들어 간다.
챈들러 : (Where is Joey? His) Joey's mom's on the phone.
모니카 : In the bathroom. ( I don't think ) you don't wanna go in there?
챈들러 : ( Oh ) come on. we're roommates.
잠시후....
챈들러 : ( 소리치며 튀어나오며 ) My eyes. My eyes.

으악!  내눈! 내눈!

ㅋㅋ 이런 유머도 하는구나. ㅎㅎ;;;


챈들러가 아까 이야기 했던 아가씨는 사실 유부녀이고
남자친구들도 많고... 그래도 잘 즐기(?)다가,
챈들러는 결국 아가씨와 헤어지기로 한다.

로스 : Look at it this way. You dumped her!
Right? I mean, this woman was unbeliveably sexy, and beautiful, intelligent, unattainable.....
....
Tell me why you did this againg?

또 나왔다 dumpped. dumpped 는 이제 -_- 외우겠다. ㅎ ;

신고
  1. 토끼 2007.11.04 00:46 신고

    열심히 하는가 보네~
    나는 죽은시인의 사회 영화보는데 Friends도 좋지~
    근데 이렇게 열심히 블로그 올리면 그 시간이 아깝지 않나? -_-ㅋㅋ

    • Chan 2007.11.04 01:25 신고

      정리하기 위해서 올리는데.. 시간이 아까울리 있나?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프렌즈를 단지 보기만 할껄? ㅋ

  2. 박서은 2007.11.08 16:23 신고

    찬이 여기에 컨텐츠 제공하는 거야? http://www.etnews.co.kr/today/today.html

    • Chan 2007.11.09 01:20 신고

      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
      etnews랑 ;; 저랑 무슨 상관이 ;; 쿨럭 ;;

      today.html의 오늘 제목은..

      내년 1월 관리비 홈네트워크 유지보수 신설­투명성 제고 및 업계 손실보전

      군요. ㅋ

출처 : http://www.studylang.com/28

 

Friends에서는 CENTRAL PERK 이라는 커피숍에서 이야기가 많이 진행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 Perk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단지 센트럴park의 발음만 비슷하게 해서 패러디 한것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perk 라는 단어가 커피와 연관이 있었던 단어였다 ;; ㅎㅎ ;;


챈들러가 토요일 밤이라고 난리는 치자.. 말한다.

조이 : No, plan, huh?
챈들러 : Not a one!
로스 : Not even breaking up with Janice?
챈들러 : (Oh) Right. right. shut up.
모니카 : Chandler, nobody likes breaking up with someone.
Except for Kevin Millmore, may he rot in hell.

여기서는 break up 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이전에 보았던 dump 와 같은 뜻이다.
찼다는 뜻인거다...

그리고 모니카가 "어떤 사람이던지 누군가와 헤어지는것은 슬픈거야" 하고 난 뒤에
Except를 사용하여 누군가를 제외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이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다.
혹시 원래 이름에서 약간 변경하여 사용한겐가?

아시는분은 제보해 주세요~ ^_^;


안젤라가 멋진 모습으로 커피숍으로 등장한다.
조이가 이전에 찼었던 여자이다. 그런데 멋지게 등장.
조이는 지금 바로 가면 안된다면서 잠시 뜸을 들였다고 가겠다고 한다.
피비 : Are you gonna go over there?
조이 : No, Yeah. No.
Okay, but not yet. I don't wanna seem too eager.
One Mississippi.
two Mississippi.
three Mississippi.
That seems pretty cool.

흠.. 잠시만 있다고 가겠다고 하는데 왜 미시시피를 셀까?

http://en.wikipedia.org/wiki/Mississippi 

Miscellaneous topics

It is common for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to count "One-Mississippi, two-Mississippi" during informal football games and hide and seek to approximate counting by seconds.


미쿡 얼라들은 게임에서 기다리는 숫자 셀때  저런식으로 세는구나 ;;
우리는 어떤식으로 세더라? 그냥 -_- 숫자 세지 않나? ㅋ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정도?

( 근데 위키피디아에는 정말 없는게 없구나 ;; )

로스가 레이첼과 같이 빨래하러 빨래방에 가기로 했다.
첸들러가 로스에게 가는것에 대해서 이것 저것 알려주고 있다.
첸들러 : And the fabric softener?
로스 : (Okay,) Okay, now what is wrong with my Snuggles?
fabric softener 은 섬유유연제 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Snuggles는 뭘까?

http://en.wikipedia.org/wiki/Snuggle 

Snuggle bear

Snuggle
is the brand name of a Unilever fabric softener sold in the United States. It features a teddy bear as its mascot. The product is available in sheets or liquid (in concentrate and non-concentrate forms). This product is available in five fragrances: Blue Sparkle, Green Burst, Orange Rush, Pink Flare and Purple Fusion. A new premium sub-line, Snuggle Exhilarations, recently hit the market with a lineup of three new fragrances: Wild Orchid & Vanilla Kiss, White Lavender & Sandalwood Twist and Melon & Lotusflower Lift. A lightly scented, dye-free version, "Pure & Gentle", was introduced for a short time.

프렌즈를 그냥 보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찾아서 보면, 미국의 문화가 자주 등장하는것을 알 수 있다.



첸들러는 제니스와 헤어지려고 마음을 먹고 이야기 하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피비와 하고 있는 도중에 제니스가 들어 온다.
첸들러 : Here we go.
피비 : (Okay) Have a good breakup.

Have a good time.도 아니고 ;; Have a good breakup 이라니 ;; ㅎㅎ ;;
역시 피비답다. ㅎㅎ ;;



제니스는 그것도 모르고 첸들러를 위해서 양말 한짝을 사 왔고,
첸들러는 답답한 마음에 커피를 다시 시키러 바(bar)로 가는데 피비와 이야기 한다.
첸들러 : Going? Things are not going. She got me socks.
피비 : These go with your Rockys. Shw really cares about you.

여기서는 Rockys 가 등장 ;; 너무나 상표나 캐릭터 등이 많이 등장한다. ;;
아무리 검색해도 영화 록키만 나오는데.. 겨우겨우 찾아 냈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피비의 정신상태를 봐서는 맞는것 같다 ^_^;; ㅎㅎ;
http://en.wikipedia.org/wiki/Rocky_the_Flying_Squirrel 

Rocky the Flying Squirrel


Rocky the Flying Squirrel.
Rocky the Flying Squirrel.

Rocket J. Squirrel, usually called by the nickname "Rocky", is the name of the flying squirrel protagonist of the 1959-1964 animated television series Rocky and His Friends and The Bullwinkle Show (both shows often referred to collectively as The Rocky and Bullwinkle Show), produced by Jay Ward.




레이첼이 빨래방에서 어떤 아줌마에게 세탁기 순서를 뺏겨서 억울해 할때,
로스가 나타나서 큰 소리를 치며 아줌마를 물리쳐 준다.

로스 : All right, Show's over. Nothing to see here.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다.
거칠게 해석해서.. "뭐 어디 구경났어? 썅." 정도의 표현?

레이첼이 세탁기에다가 색깔옷과 흰옷을 같이 넣자...

로스 : Have you never done this before?
레이첼 : Well, not myself. But I know other people that have.....
Okay, You caugth me. I'm a laundry virgin.

여기서는 virgin 이라는 단어. 순결한 이라는 의미인데.. 성적인 의미가 들어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Virgin 

Virginity is a term used as an expression of purity. In its most common context, it is a concept that refers to the state of a person never having engaged in sexual intercourse. A person who still has his or her virginity can accordingly be described as being a virgin.

Alternatively, the term can indicate a general lack of experience in other activities outside the realm of sexuality, such as a player of bingo being described as virgin when she/he is a newcomer to the game.

This word for purity can also be applied to some food and beverage products. For example, some cocktails can be described as being "virgin" when they lack alcoholic content. Similarly, olive oil may be called "virgin" or "extra-virgin" if it comes from the first pressing and contains no refined oil.


꼭 성적인 표현이 아니라도 virgin을 사용하는 경우는 위에 나와있다.
음식이나 음료수의 맑음을 표현하려고 할때 사용한다고 한다.

BBQ 치킨의 광고에 보면

http://www.bbq.co.kr/ 

저희 BBQ는 세계 최초로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이용한 명품 건강 치킨인 BBQ 올리브 치킨을 개발하여, 한차원 높은 고품질로 고객을 감동시키고 있으며, BBQ의 맛과 건강의 가치를 세계인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위에 설명되어 있는 extra-virgin 기름을 썻다는 이야기다.


 

신고
  1. 박서은 2007.10.23 16:16 신고

    피비......ㅋㅋㅋ

  2. 햄토리~ 2007.10.23 23:23 신고

    요새 프렌즈 시즌1부터 공부하는데,
    요고보고 도움 많이 되고있어요~ㅎㅎ

    • Chan 2007.10.24 01:48 신고

      ㅎㅎㅎ 저도... 지금 한편씩 보는 중이라 ㅎㅎ ^_^

  3. 쇼니 2007.10.24 10:37 신고

    너 완전 대단해~!

출처 : http://www.studylang.com/27

 

피비가 "센트럴 픽"의 소파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로스가 말하길 "난 사람많은데서는 잘 못자는데.." 라고 말하자.

모니카 : ( When you're little ) you slept at the Grand Canyon.
로스 : Hello, Mon and dad naver took us to the Grand Canyon.

역시나 괄호안은 자막에는 없는데, 걍 들리는데로 적음 -_-
( 문법조차 틀릴지가 항상 겁난다. ㅋ )

저기서 Hello는 인사가 아니라.. "어이~ 이거보라고".. 정도의 의미이다.

그랜드캐년은 너무나 유명하니깐 그냥 링크와 사진만 남긴다.


http://en.wikipedia.org/wiki/Grand_Canyon

South Rim December 2006



 

피비가 자다가 갑자기 깨면서 놀라하자..

로스 : It's okay. (you know) You just nodded off again.
모니카 : What's going on (with you)?
피비 : I got no sleep last night.

괜찮아 너 잠들었었어..
무슨일 있어?
어젯밤에 잠을 못 잤어.

여기서 nod라는 단어 발견.

나머지는 생활영어 정도.. ( 라고 간단히 말하고 넘어 가다니 부끄럽다. ㅠ_ㅠ)


레이첼이 "센트럴 픽"에서 처음으로 돈을 벌고 급여명세서를 받고 좋아 하다가...

레이첼 : What's FICA? Why's he getting all my money?
I mean, what? Chandler, look at that.
첸들러 : This is not that bad.
조이 : You're find, yeah, for a first job.
로스 : You can totally, totally live on this.

여기서 볼 만한것은 FICA. FICA는 국세청이다.

http://en.wikipedia.org/wiki/FICA



The Federal Insurance Contributions Act (FICA) tax is a United States payroll (or employment) tax[1] imposed by the federal government on both employees and employers to fund Social Security and Medicare?federal programs that provide benefits for retirees, the disabled, and children of deceased workers. Social Security benefits include old-age, survivors, and disability insurance (OASDI); Medicare provides hospital insurance benefits.

으따 한문장이 왜 이렇게 기냐 -_- 쩝쩝...
국세청에서 세금을 많이 떼 간다고 하는 말이다.
우리나라도 -_- 세금을 떼가는건 마찬가지다... 쩝..
한달에 천만원 이상 버는 사람들은 세금을 50%는 때려야 한다. -_-
( 그래야 -_- 내가 좀 덜 내도..재정이.. ㅎㅎ ;; )


레이첼의 친구들이 센트럴 픽에 들렀다가 레이첼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부둥켜 앉자..

레이첼 : I swear I've seen birds do this on Wild Kingdom.

여기서는 Wild kingdom을 살펴 보자. -_-/~
Wild Kingdom은 미국 TV에서 했던 동물의 왕국이란다.

http://en.wikipedia.org/wiki/Wild_Kingdom

Mutual of Omaha's Wild Kingdom, or simply Wild Kingdom, is an American television show that features wildlife and nature. It was originally produced from 1963 until 1988, and was revived in 2002. The show's second incarnation currently airs on Animal Planet in the U.S.


http://www.wildkingdom.com/

Nostalgia

A Brief History


Mutual of Omaha's Wild Kingdom, which premiered on January 6, 1963, took viewers to the far corners of the world and studied wild animals in their natural habitats.

The show pioneered the format now common to nature shows, which builds a suspenseful story around the very real challenges faced by the hosts and camera crews in the wild.

Learn more  about the history of Mutual of Omaha's Wild Kingdom.




피비가 레이첼 집에서 자기로 했다.
레이첼 : Since Phoebe's staying, we'll have a slumber party.
....
피비 : And I brought Operation. But I lost the tweezers so we can't operate.
But we can prep the guy.

해석에서는 "피비가 있을 동안 우리 파자마 파티하자~" 였다.
내가 알기로 "파자마"라는 말 자체는 영어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다른 단어를 쓰고 있다.

http://endic.naver.com/endic.nhn?docid=1064770&rd=s

slum·ber문어·시어 vi.
1 자다(sleep), 편안자다;선잠 자다
2 <화산 이> 활동쉬다
1 [종종 pl.;단수 취급] ;선잠, 얕은
2 혼수[무기력] 상태, 침체

slumber party
slmber prty 《미》 =PAJAMA PARTY


그리고 Operation 이라는 보드 게임을 가지고 왔는데 tweezers을 잊어 먹었단다.

http://endic.naver.com/endic.nhn?docid=1201630&rd=s

tweez·ers n. pl. 족집게, 핀셋
   a pair of tweezers 핀셋

핏셋 한개라고 해도 끝에 s가 붙는다. 즉 이 단어는 원래 s로 끝나는 단어이다.

그리고 유의해서 볼만한것은 다음의 단어이다.
But we can prep the guy.
그래도 군인들을 훈련시킬 수 있어. 정도의 해석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prep 은 줄임말을 사용한 것 같다.

http://endic.naver.com/endic.nhn?docid=897550

prep구어 n.
1 =PREPARATORY SCHOOL
2》 (기숙 학교의 교사자리함께 하는) 예습;예습 시간
3 준비(preparation)
4숙제
5 환자에게 치료[수술] 준비시키는
a.
1》 (대학에의) 입학 준비
2 예비
3 예비교(preparatory school)
v. (prepped;prep·ping) vi.
1 준비하다
2 예비 학교다니다
3 예비 학습하다, 예비 훈련받다
vt. … 준비시키다;<환자에게 수술의> 준비시키다



레이첼이 미래에 대해서 우울해 하자 모두들 같이 우울해 졌다.
레이첼이 피비를 보고 말하길..

레이첼 : Do you have a plan?
피비 : I don't even have a "pla."

말장난이다.
"피비 너는 무슨 계획(plan) 있니?" 했는데..
나는 pla 도 없어.. 라고 하는 말..

난 이런식의 유머가 마음에 쏙 든다. ㅎㅎ
( 그러니깐 썰렁하다는 말을 듣나 보다. ㅋ )

파이어폭스에서 복사붙여넣기를 했더니 네이버쪽 사전이 다 깨져 버리네 -_-
이번은 할 수 없다. 걍 둬야지 -_- 역시 -_- IE. ㅋ
신고
  1. ㅁㅁ 2012.04.17 14:14 신고

    operation은 보드게임인데 사람을 수술하는게임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수입되어 있죠)
    따라서 핀셋이 없으니 수술은 할 수 없지만 prep=수술 준비는 할 수 있다는 얘기겠죠.

    • 2012.04.18 00:45 신고

      와~ ㅁㅁ 님 감사합니다.~ ^^ 해석이 완전히 잘못 되어 있었네요. ㅎ

출처 : http://www.studylang.com/26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카페로 들어 오는 피비를 보며..

조이 : You okay, Phoebe?

are you okay? phoebe. 라고 물어도 가능할까? 이거 더 많이 들어본 말 같다.
하지만 걍 친한 사람이거나, 할때에는
You okay, phoebe? 가 더 자연스러운것 같다.


피비가 혼자서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할때 모니카가 말하길..

모니카 : We're with you. We got it.

그만해. 알아 들었어.. 라고 해석이 되어 있는데..
we're with you. 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을 못하겠다.
느낌상으로는.. "너랑 함께 있어" 즉, 니 마음 알겠다.. 뭐 그런의미인것 같은데..

첸들러가 몰래 숨어서 담배를 피자, 사람들이 말하길.

피비 : you've been so good for three years!
첸들러 : and this is my reward.
모두 : Put it out.

3년동안 잘 참아 왔잖아!
이건 그 보상이야..
꺼. 끄라고.

리워드.. 라는 단어.. ㅎㅎ
( 온라인 광고같은거 보면 많이 나오는 말인데 ;; ㅎㅎ )


담배를 끌때 피비의 커피 안에 던져 넣어 버리자..

피비 : Oh, no! I cann't drink this now.

이 부분에서는.. 피비가 말하길..
I cann't drink this, now 라고 읽은게 아니라..
this now 붙여서 말했다.  그래서 ;; ㅎㅎ ;;


모니카의 남자친구가 집에 들렀다가 나가고 난 뒤.. 문을 닫고 돌아 오며...

모니카 : Let's let the Alan-bashing begin.
Who's gonna take the first shot? Come on.
로스 : I'll go.

Alan은 사람이름이다.
여기다가 bashing 를 붙여서 이야기를 했는데.
bashing는 그 단어 자체로.

위 처럼 무엇과 연결하여서..
무엇공격, 학대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즉, 자 이제 알란의 뒷담화를 시작해 볼까? 의 의미가 된다.

처음한다는 의미로 first shot 라고 쓰이는구나..
해석하자면.. 누가 선빵 날릴테냐? 정도. ㅋㅋㅋ

그리고 로스가 나부터 하겠다고 한다. ( I'll go. )
가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선빵 날리겠다는 의미이다.
즉, 이전의 대화를 모른다면 아래의 말로만으로 해석하기 어려워 보인다.


피비가 업체의 실수로 인해서 보상금을 받고,
길거리에 거지에게 그 돈을 그대로 주고, 그냥 음료수나 하나 사 달라고 한다.
그리고 음료수를 받아 들며...

거지여자 : Keep the change.
피비 : Thanks Lizzy.
거지여자 : ( shall you don't ) want a pretzel?
( 자막에는 Want a pretzel? 만 나와 있는데.. 앞에 말이 맞는지 몰겠다 -_- )


여기서 Pretzel 이란..
"길고 꼬불꼬불한 하트 모양의 밀가루 반족에 소금을 뿌려 구워 낸 빵과자의 일종" 이란다.
( http://100.naver.com/100.nhn?docid=765653  )

요렇게 생겨먹었다. ( 많이 본 모양이다. )
Factory produced hard pretzel German Brezel, with knife
( http://en.wikipedia.org/wiki/Pretzel  )

기타 히스토리는 위의 링크를 사용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아까 받은 음료수 캔을 땃는데.. 글쎄....

로스 : A thumb?
피비 : I know. ( I opend that ) there it was just floating ( in there ) like this tiny little hitchhiker.

아.. 썸네일 이미지 할때 그 thumb 가 나와서.. 적어 봤다. ㅎ
그리고 ( ) 안은 -_- 자막에는 없는데 들리는대로 추가 해 본것.

여기서 하나 알고 가면 더 재미있는 말이 있다.
피비가 하는 말이..
"그랬다니까. 캔을 따 보니깐 작고 작은 히치하이커처럼 손가락이 둥둥 떠 다녔어." 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히치하이커"는 말 그대로 자동차를 얻어 타고 나니는.. 여행자. 방랑자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찾아 보면.. 아래와 같다.


Thumb 라는 말 자체가 이미 히치하이크를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것까지 미리 안다면 더 재미나게 표현된것임을 알텐데 ㅠ_ㅠ

첸들러가 담배를 피는것 가지고 사람들이 그러지 말라고 말리자.. 짜증을 내면서..

첸들러 : I have a flaw! Big deal!

여기서는 flaw 라는 단어가 첨 보는 단어다.

flaw1ME 「(·불꽃의) 조각 에서〕 n.
1 (
보석·도자기 의) (crack), (갈라진)
2 (성격의) 결점, 약점, 결함(fault)
   a character flaw 성격상의 결함

3 (법률 절차·문서 의) 불비, 결함in


그것보다는 big deal 이라는 문구가 더 중요하다.

그냥 생각하기로 big deal을 생각하면, 큰일 이거나 대단한 거래 등을 떠 올리기 쉽다.
그 반대의 말은 no big deal 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아.. 그거 별일 아냐~" 라고 하면
It is no big deal. 이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위의 대화에서는 "나도 약점이 있어, 그게 뭐 어때?" 형태의 답이 나와야 하는데.
여기서는 단순히 "big deal" 이라고만 말한다.

그렇다면 그 의미가 "나도 약점이 있어, 그게 참 큰일이야!" 라는 말이 되어 버리니..
의미가 이상해 질 수 있다. 그래서 찾아 보면....

 즉 Big deal이라는 단어 자체가 반대되는 두가지 의미를 가진다.
"큰일이야" 라는 의미와 "그게 뭐 어때?"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점을 생각하지 않고 듣게 되면 그냥 지나칠 수 있을것 같아 적어 둔다.


담배를 못 피어 날카로운 챈들러, TV를 보며 말한다.

챈들러 : Lamb Chop! How old is that sock?

Lamb Chop로 검색해 보면 -_- "양갈비"가 등장한다.
근데 TV에 나오던 화면은 먹는 화면이 아니다. -_-;;
그리고 그 다음 문장에 sock이 등장한다.

lamb chop는 손가락을 집어 넣어서 움직일 수 있는 양말인형을 말하는것이다. -_-

http://en.wikipedia.org/wiki/Lamb_Chop_%28puppet%29

Lamb Chop is a fictional character, more precisely a fictional sheep, who is a sock puppet created by comedian and ventriloquist Shari Lewis. In 1957, Lamb Chop, a ewe, first appeared with Lewis on Hi Mom, a local morning show that aired on WNBC in New York.

Shari Lewis with Lamb Chop

Shari Lewis with Lamb Chop

Characters

  • Shari Lewis- The puppeteer of the show. She has made Lamb Chop and friends out of house materials, such as socks, cloth, thread, and googly eyes.

TV 화면에도 딱 저 사람이 등장한다. 유명한 사람인가 보다.

자세한건 링크를 따라 가서 확인해 보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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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장수 2007.10.15 09:37 신고

    그나저나 양갈비도 먹나요?? ㅎ~

  2. 박서은 2007.10.15 13:46 신고

    재밌는데~

    • Chan 2007.10.15 23:39 신고

      ㅎㅎ 재미 있으셨다니~ ㅎㅎ
      ( 그럼 이제 보답을... ㅎㅎ )

출처 : http://www.studylang.com/25

 
로스의 직장인 박물관으로 캐롤(이혼한부인)이 찾아 온다.
둘은 반갑게 인사를 하고...

로스 : You look great..... I hate that.
캐롤 : Sorry, Thanks, You look good too.

로스 : so, What's new? Still a ....
....
캐롤 : I'm pregnant.


좋아 보이는군.. 기분 나쁜데..
( 기분이 좋아 보이는게 -_- 기분 나쁘다는 말이다. ㅋ )
그래. 뭔 일이래? ( 어때? ), 요즘도....
....
나 임심했어...

레이첼이 빈손가락을 만지며 걱정스레 방을 나오면서 하는 말..

레이첼 : Has anybody seen me engagement ring?
피비 : Ye~, It's beautiful.


반지를 잊어 먹은것 때문에 그러는데..
정말로 "반지를 봤냐? 어땠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한것..
미국에도 -_- 이런 유머가 되는군아. ㅎㅎ

잃어버린 반지를 찾으며 레이첼이 혼자맛을 중얼 거린다...

레이첼 : Hi Barry, remember me?
I'm the girl that stomped on you heart.

갑자기 저기 that 가 나와서 .. 그냥 적어 보고 싶었다~ ㅎㅎㅎ

조이가 썰렁한 유머를 하고 난 뒤에 분위기가 안 좋자

조이 : Phoebe, say somthing.

피비 뭐라고 말 좀 해봐.
왜 가만히 있는 피비에게 ;;;

모니카의 부모님이 오시고, 엄마가 모니카가 아직 잘 되지 못한것을 비꼬자..

모니카 : What's that supposed to mean?
모니카맘 : Noting. It's an exporession.

그게 뭔말인데요?
아무것도 아냐. 단지 그렇다는 이야기지.. ( It's an exporession )

아버지도 말한다.

모니카파 : They're happy with what they have, content like cows.
로스 : Cows? dad?
모니카파 : (모니카을 가리키며) She knows how much I love cows.


한글 해석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모니카파 : 말하자면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거야.. 암소처럼.
로스 : 암소라구요?
모니카파 : 내가 유난히 암소를 좋아 하는걸 알잖니~

뭐 이정도의 해석인데.. 요것은 영어 단어를 조금 더 살펴 보아야만
더 재미나게 알 수 있다.

cow 는 암소의 의미도 있지만..

cow1

1 암소, 젖소;[pl.] 《미》 축우(cattle)
2 (무소·코끼리·바다표범·고래 등의) 암컷 《cow whale 「암고래」처럼 복합어로도 쓰임;opp. bull》
3 《속어》 단정치 못한 여자;《경멸》 계집


단정하지 못한 여자나, 계집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하여 확인해 보지 않고 그냥 보면
로스나 모니카가 왜 그렇게 어이 없는 표정을 짓는지 알 수 있다.

레이첼이 내일 파혼을 하고 온 배리를 만나러 갈 생각을 하며 걱정을 하다가 로스에게

레이첼 : So, got any advice? You know, as someone who's recently been dumped.
로스 : You may wanna steer clear of the word "dumped".

( 뒤에 시간이 다시 지나고... )
레이첼 : I dumped him.


어디에서 많이 봤던(http://shony.tistory.com/46 ) dumped 가 나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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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ce 2007.10.08 21:20 신고

    아... 프렌즈!!~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시트콤이지요...

    레이첼이 제 이상형이랄까요? ^^;;
    ㅎㅎ

  2. 여민 2007.10.11 01:33 신고

    듣고 쓴기라? ㅋㅋㅋㅋㅋ

  3. 쇼니 2007.10.11 22:24 신고

    열심이군.. 난 요새 재미로 봐서 큰일인데 말야..ㅡ.ㅡ

    • Chan 2007.10.12 01:12 신고

      훗~ 니가 시작했으니깐 나도 따라해 볼라고 그런게지. ㅋ 나도 -_- 얼마나 하려나... ㅋㅋ

오우~
젝일 -_-


이건 시즌 1 보다
더 황당하게 끝난다. -_-;;


도대체.. SONA 가 무엇이냔 말이다 -_-

암튼 -_-
이제 24시즌 6를 슬슬 시작해 봐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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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4.29 21:48 신고

    축하합니다. 저한테 까발리지만 말아주세요..^^

  2. 띨빵 2007.05.09 13:03 신고

    정말 sona 이게 모에요?
    저도 지금 고3 시험기간인데 프리즌에 빠져서
    어제 시즌2를 마무리 지었답니다.
    근데 sona 이것도 궁금하고
    마지막에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궁금합니다ㅜㅜㅜㅜ
    시즌3도 나오겠쬬????ㅋㅋㅋㅋ

  3. 띨띨이 2007.06.18 23:32 신고

    머긴 감옥이름이지...소나 감옥..

LOST.

시즌 2까지 다 봤다~

시즌 2에서도 역시 결말은 안 나는군아 -_-;;
미국 드라마는 재미있기는 한데.. 너무 길어 -_-;;;

딱 24 정도가 적당할것 같은데...
24편에.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 되니깐..

로스트는.. 무려 -_- 약 40여편인 지났는데도 -_-
아직 "그들 The Others" 에 대한 자세한 내막이 나오지 않고 있다. -_-;;;;



시즌 3 는 -_- 한달 전부터 시작한것 같던데 -_-;;;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ㅎㅎ ;;


우선 24랑 겹치게 끝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_-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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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장수 2006.11.23 09:41 신고

    찬군도 드라마에 빠졌구료. 강추하겠소 Over there.
    일단보고 빠져드시구려~ 캬캬

  2. 지민아빠 2006.11.23 10:49 신고

    프리즌 브레이크.. 재미 있소..
    폭스에서 24가 나오는 사이를 메꿀려고 만든 거래는데 만만치 않게 재미 있소. ㅎㅎ
    혹시 봤으면 패스~

    • Chan 2006.11.23 18:53 신고

      시즌1이야 봤고.. 2도 종료되면.. 한방에. ㅎㅎ

  3. 2006.11.23 16:21 신고

    오.. 로스트 모아놓았으면 공유해줘여

  4. 토끼 2006.11.29 09:42 신고

    난 장편이 좋은데 긴게 좋아
    한번 봐서 내가 늙을때까지 스토리가 계속된다면 좋잖아~

    근데 시즌 2는 프리즌 브레이크 감옥을 뛰쳐나왔는데 제목이랑 안 맞잖아~
    다시 감옥에 들어가서 뛰쳐나올라나~

    로스트는 3부 까지봤는데 이제 시작했는데 언제 끝날지
    허무맹랑한 끝만 안났음 좋겠는데 ㅋ

    • Chan 2006.11.30 02:55 신고

      로스트 3 // 모든게 꿈이었다. 덜덜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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