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3546.html

일부
토건의 나라, 빙하기 맞는 IT업계 [2008.10.17 제731호]
[비즈니스 언프렌들리①] MB “일자리 축소 주범” 낙인, 정부 프로젝트 줄이고 예산에 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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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에는 IT(정보기술) 접하는 사람은 소득이 높고 접하지 못하는 쪽은 소득이 낮기 때문에 소득 격차가 벌어집니다. IT 기술은 일자리를 계속 줄였습니다.”


아놔. 이런 븅신을 봤나...

1. IT를 접하는 사람은 소득이 높고 접하지 못하는 쪽은 소득이 낮다.

"IT를 접하는" 보다는
땅을 가진, 혹은 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들 때문에 소득격차가 나는거 아닌가?
특히, 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는 정부고위 관료직. -_-




2. IT기술은 일자리를 계속 줄였다.

그럼 공장을 다 부셔버리고 가내수공 해야지.
IT가 일자리를 줄인것보다는, 공장이 일자리를 줄인데 백배는 더 많지 않나?

그 좋아하는 공사판에서 포크레인 하나 없애고 인부 10명 동원하지 그래.



아고. http://sunnmoon.pe.kr/161 글을 읽다가.
원 기사를 보고 답답하고 화가나고,

우리나라의 극소수 국민들이.
저런 말을 나불랑 거리는 대통령을 뽑았다는게 참 한심하다.

그 분들 덕분에 ;;;
잃어버린 10년을 찾아서 지금 열심히 행군중이지 않는가?
아무리 정부가 딸러를 뿌리고 막아도, 열심히 행군하는데..
( 뭐. 이건 시기상 그랬다고 하면.. 뭐라고 할 말이 없겠지만 말이다. )

참. MB 정부는, 밀어붙이는 힘만은 역대정부에서 3등안에 들 것같다.
( 의도하던, 하지 않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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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8.10.19 18:16 신고

    추진력짱!

    • Chan 2008.10.24 00:56 신고

      대단하다니깐요.. ㅎㅎ
      이제 주가지수 1000이하를 향해서 추진력을!!!

      ㅠ_ㅠ

  2. 아수라 2008.10.21 18:32 신고

    그냥 힘이 빠지네요 ㅠ_ㅠ

  3. 如水 2008.10.22 16:46 신고

    극소수가 아닌 다수가 뽑았으니 문제지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도 꽤 됨

    내가 대선전에 말한 것이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음 ㅋㅋ
    대가리에 공글만 가득찬 듯

    • Chan 2008.10.24 00:57 신고

      돈 많은 극소수가,
      걍 믿어본 극소수가..

      투표조차하지 않은 다수를 이긴 ㅠ_ㅠ

      이제.. 어떻게 하나 큰일이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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