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로 집을 옮기고 나서 -_-
갈수록 기상시간이 늦어진다. -_-


8시.
8시 30분.
8시 45분.
9시.
..
..
오늘은 9시 15분.. -_-

조금 있으면 -_- 늦게 일어나서 -_-
뛰어다녀야 할 판까지 가는것 아닐까 ㅠ_ㅠ

근처라서 좋긴하지만 -_-
잠을 더 자서 좋긴하지만...

갈수록 아슬아슬해 가니깐 -_- 참 -_- ㅋㅋ


그래도 -_- 잠은 더 자서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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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 2007.01.03 16:07 신고

    음.. 나보다 낫구만

    • Chan 2007.01.03 21:27 신고

      ㅋㅋ =_= 넌 엄청 걸리지 않아? ㅋㅋ
      ( 나에 비하면 말이지. ㅎㅎ )

  2. 유야 2007.01.03 18:49 신고

    좋겠구먼

    • Chan 2007.01.03 21:27 신고

      ㅎㅎ ;; 그렇게 봐야 하는건가? ㅋㅋ

  3. roguebean 2007.01.04 22:30 신고

    노련해지면 9시 40분에 일어나도 정시출근이 가능하답니다.

    • Chan 2007.01.04 23:18 신고

      ㅎㅎ ;;
      다음에 시도해 봐야 겠네요 ^_^

  4. 토끼 2007.01.04 23:40 신고

    엄청 걸리다니? ㅋ
    옛날 기상시간이 9시 20분~30분 ; 어쩔땐 40분 50분 -_-;;
    옛날에는 음 지각대장이었지 상무님과 자주 마주쳤다는 ;;;
    제일 어린게 말이여 ㅋ 반성중

  5. 토끼 2007.01.04 23:41 신고

    아악 지워주삼~
    무선이 불안해서 두번 드갔네 ㅋㅋ
    그래도 요새는 착실하게 다니삼~ 9시까지 출근이라~

  6. 게으른자 2007.01.05 07:36 신고

    아~ 부럽다~

  7. 유겸애비 2007.01.06 02:02 신고

    먼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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