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밴드이고 2009년 말에 해외 진출을 목표로 결성되었다고 한다.
얼마전까지 동남아(?)쪽에 활동을 하다 현재 한국에서 활동중.

아래 bandcamp에 접속해서 mp3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bandcamp 주소 : http://united93.bandcamp.com/

노래가 신나고 좋다. ㅎㅎ.

헬로루키 8월 수상팀 공연 정보 중...
http://www.ebsspace.com/showinfo/program_detail_view.php?no=2811

더 유나이티드93 (The UNITED93)

5인조 록 밴드 ‘더 유나이티드93(The UNITED93)’. 2009년 겨울, 해외진출을 목표로 결성된 더 유나이티드93는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해왔다. 거칠면서도 날카로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그들은 이모코어 록에 기반을 두고 뉴메탈과 펑크, 인더스트리얼의 요소를 포함하는 음악을 들려준다. 다음 목표인 미국진출 전, 한국에도 자신들의 음악을 알리고자 국내 활동을 시작한 더 유나이티드93.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들이 전 과정을 홈 레코딩으로 제작한 EP 「MECHANICAL LOVE」(2010)에 수록된 곡을 위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디로 튈지 모를, 응집된 에너지로 가득한 더 유나이티드93의 무대를 기대해보자.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밴드입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더 유나이티드 93

심사평: 매끄럽고 잘 구성된 연주와 사운드. 거기에 좋은 곡 쓰기 능력이 더해져 신선한 록 음악을 들려준다. 아울러 당돌한 자신감까지 있는 밴드! -심사위원․평론가 김현준

하드 로큰롤의 골조 위에 다양한 사운드 요소를 덧입혀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구축한다. 타이트한 인터플레이도 돋보인다. -심사위원․평론가 박은석

당선소감: 저희 팀의 가능성을 보고 뽑아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밴드이니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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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sh 2011.10.05 22:46 신고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오늘 플라이트93이란 영화를 보고 감동을받아 이런저런 검색을하다가 이런 밴드가 자신의 이름을 더 유나이티드 93이라고 이름을 짓고 해외활동을 목표로 했다는것에 이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멍청한가 새삼깨닫게 되어 글까지 남기게 됩니다...

    해외활동이 목표이면 목표인만큼 미국에서 911테러에 관련된 것이 얼마나
    심중있고 무게있게 다뤄지는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문화문외한이 그렇게 해외를 목표라고 게다가 노래도 그렇게 세계시장성없는
    음악을 들고 나오니 참 안쓰럽네요... 밴드이름부터 바꿔야한다고 지나가는
    사람이 글남깁니다...(블로거 주인님께는 악감정 전혀 일체없습니다 ㅎㅎ)

    • Chan 2011.10.14 15:32 신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노래만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해외 진출에는 그러한 문제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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