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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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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국/상하이] 7. 넷째날 - 돌아오는 길, 자기부상열차, 푸동공항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즉, 이제 한국으로 고고싱하는 날이다. 일어났으니 우선 아침을 먹으러 가야지. 호텔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먹으러 내려갔다. 음식 사진은 없삼. ㅎㅎ. 먹는다고 바빴는데.. 호텔 밥이 좋긴하더라. 종류별로 다 있으니.. ㅎㅎ 일행들 보다 먼저 정리를 하고 얼른 밖으로 나와서 호텔 주변을 한 바퀴 휘~ 둘러 본다. 다시는 오지 못할 수도 있는곳 아니겠는가? 아침에도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한 바퀴를 휘~ 둘러 보고. 이제 공항으로 향한다.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거리가 꽤나 멀다. 택시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이 또 여행의 묘미 아니겠는가? 시내 한 지하철 역에서 공항으로 연결되는 고속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이 고속열차는 그냥 열차는 아니고 자기부상 열차이다. 그래..
[여행/중국/상하이] 6. 셋째날 - 예원, 서커서, 미천라면, 상하이 레지스호텔 항공사 친구의 도움으로 몇일 묶었지만, 이제는 숙소를 옮겨야 한다. 마지막날 묶을 숙소는 상하이 레지스호텔이다. 우선 호텔에 짐을 풀고, 예원에 가기 위해서 밖으로 나온다. 정대광장이라는 큰 건물이 있는데 그곳에 들어 가서 밥을 먹기로 한다. 정대광장(이라고 불리는 건물)에 들어 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좀 하고 살펴보기도 하다가 미천라면(아지센라면)에 들어 가서 밥을 먹기로다. 아마도 미천라면은 아지센라면의 한자어를 중국어로 그냥 읽은것인가 보다. 점심을 다 먹고 나왔더니 비가 부슬부슬 온다... 에효.. 곧 비가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택시를 타고 예원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http://ko.wikipedia.org/wiki/%EC%98%88%EC%9B%90 예원 예원의 후신팅 예원(중국어 간체..
[여행/중국/상하이] 5. 둘째날 - 런민광창, 난징동루, 유람선, 뉴하이츠 등등... 저어기 런민광창이 보인다. 주위에 박물관이 있고 여기저기를 바라본다. 런민광창에서 조금만 나가면 난징동루가 나온다. 난징동루는 상하이에서 제일 큰 번화가이다. 사람들만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고, 좌우에 온갖 백화점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런민광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커다란 백화점이 하나 보인다. 그 골목으로 주우욱 올라 가면 된다. 이곳을 지나면 바로 유람선을 바로 탈 수 있다. 하지만 공사한다고 해서 거의 한바퀴를 삥 둘러서 움직였어야 했다. 얼마나 피곤하던지.. 유람선을 타러 가는길에 3 on the bund를 지나친다. 유람선을 타러 도착했다. ( 안타깝게.. 유람선 티켓은 못 찍었다 T_T ) 유람선을 타면 건너편의 동방명주와 각종 건물(좋은말로는 마천루)들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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