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네이버 메일에서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 가 제공되었다.



이전에 구글의 GMail 에서는 이미 제공되었던 기능이다.
ppt, xls, doc 문서를 첨부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했다.

구글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다시피 View as HTML 이 있어서,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HTML 형태로 변환된 ppt 문서를 보여주게 된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 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가?
ppt 문서를 굳이 파워포인트를 깔지 않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html preview는 무언가가 이상하다.

위의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미지가 있으면 제대로 보여 줄 수 없다.. 면서 download 링크를 제공해 준다.






이제 그럼 네이버 메일에 들어간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를 확인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메일로 오피스 문서를 첨부해서 보내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첨부 화일중에서
ppt, xls, doc, hwp 등의 오피스 문서에 대해서 웹으로 미리 보기가 제공된다.




이 링크를 클릭하여 웹으로 미리 보기를 한번 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은 바로 씽크프리의 Viewer를 통해서 변환된 HTML 문서이다.


이정도면 HTML 미리보기가 구글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매우 좋다.
( 이 페이지는 구글의 미리 보기와 같은 위치를 보여 주고 있다.!!! )



ppt 화일 자체의 레이아웃을 유지하면서 나올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나오므로
간단하게 문서를 보고자 할때에는
굳이 ppt 화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웹에 비해서 무거운 프로그램을 띄우지 않고도 확인가능하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아직은 preview 만 제공되므로 실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vml 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에서는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이런 단점은 씽크프리 ( http://thinkfree.com ) 를 이용하면
문서의 편집도 가능하고 프리젠테이션 역시 바로 가능하니깐. 이를 보완해서 사용하면 될것이다.



위에서 나온 문서는 다음과 같은 경로에서 구할 수 있다.
네이버를 쓰시는 분들은 한번씩 테스트 해 보시라.
( 이 문서는 구글에서 " ppt filetype:ppt " 로 검색한 결과의 첫번째 화일이다. )
http://aladin.u-strasbg.fr/tutorials/viziergen/vizier.ppt



현재는 HTML Viewer만이 제공되지만, 뉴스에도 많이 나왔듯이, 네이버 오피스가 제공되면
어떤 더 새롭고 편리한 기능이 들어 갈지 기대 된다.
  1. 유야 2007.03.16 22:15 신고

    글이 기자글같애

  2. bonjour 2007.03.17 15:00 신고

    조기자. ㅋㅋ

  3. 조풍호 2009.08.07 18:09 신고

    액셀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에 TV를 보면서.. 적어야지 했던것을 이제야 적는데..



요즘에 SHOW 광고가 많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SHOW 광고가 나왔을때에는 플레이 ( ▶ ) 모양이 있어서,
난 또 어디 포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어가 있으니.. 흠.. 과연 어딜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쩝..
SHOW는 이미 작년 12월달에 KTF 에서 -_- 이런 브랜드를 내 놓겠다고.
이미 야심차게(?) 언론에 뿌렸던 것이다.


1위 깜짝 쇼(SHOW) 기대하세요"…KTF, 새브랜드 'SHOW' 런칭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9150&g_menu=020300


요즘에 나오는것은 마치 티져 광고처럼 나오는데, 사실 이건 티져 광고가 아닌것이다.
12월달에 프레스 릴리즈 한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한것이기 때문에
마치 티져 광고처럼 보이는것이다... ㅋ


근데 -_- 저 사람들은 몰랐을까?
플레이 모양 ( ▶ ) 은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하긴. 동영상이 맞기는 하다.

요즘에 주로 광고하는 내용은, 동영상 통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난 광고가 또 있다.
그건 바로 SK 텔레콤의 브랜드 T 에서 하는 광고이다.





이 광고의 특징은.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와     나는 T다    를 동일선상에 배치함으로써,

T 를 사용하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근데 이 T 광고 중에서 가장 재미난 광고가 바로 "스타일 - 패션모델편" 이다.





여기서는 패션 모델이 아주 선명하게 말한다.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마침. KTF의 SHOW 에서 "보여지기 위한" 동영상 통화에 대한 광고를 하고 있고,
SK텔레콤의 T 에서는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고 말하고 있다.



SK텔레콤측에서는 아마도 -_-
KTF 에서 작년 12월달에 "SHOW" 브랜드를 발표 했을때 부터,
저런식으로 써 먹기 위해서 다 생각하고 있었던것이 아닐까?
( 물론 광고 에이젼시에서도 의도 했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하여튼.
잼나는 세상이다.

  1. 토끼 2007.03.06 05:56 신고

    역시나.. 음.. 까만의 포스팅은 잡다한건 안올라오는구만 신경써서~ ㅎㅎ 간만의 포스팅 수고하셨삼

  2. 유겸애비 2007.03.06 07:23 신고

    '보여주기위한 쑈는 싫다'에 대한 내용은 지면에서도 읽은 바 있습니다. 찬님이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3. roguebean 2007.03.06 22:53 신고

    찬사마. 제목이 유독 자극적인걸! 나를 낚기 위함인가? ㅋ
    안그래도 SHOW 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저런거였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첫번째 동영상이 안보이긴 하지만...

    • Chan 2007.03.06 23:16 신고

      제목을 얼마나 잘 적느냐에 따라서.. ㅎㅎ

  4. hanjum 2007.03.07 18:06 신고

    드뎌 Promotion 쪽에 관심을 가지는 감?
    Pmer 계속 안할껴? ^^ ㅎㅎㅎ

    • Chan 2007.03.08 00:32 신고

      제가 뭐 아는게 있어야.. 여기 저기 관심을 보이죠. ㅋ
      그냥..느끼는대로.. ㅋㅋ

  5. 가납사니 2007.03.08 22:33 신고

    저도 SKT광고보고 바로 KTF 견제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셨군요^^; 트랙백 보내고 싶었는데 안되네요 - _-;

kldp 에서 글을 읽었다.

공정위, Google Adsense 불공정 약관 시정 명령 ( http://kldp.org/node/79064 )

공정위, ‘계약 일방해지’ 구글 부당약관 제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92847.html )



주요 내용은
구글의 애드센스의 약관이 계약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는 이유를 들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삭제 혹은 수정 하도록 시정권고를 했고,
구글 측에서는 불공정 조항을 시정하겠다고 의견을 내 놨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100$ 에 도달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50$ 를 채우고, "계약 일방해지"를 당하면,
50$를 받을 길이 없어진다.


즉, 구글에서 50$를 공짜로 쳐 먹겠다는 이야기가 된다.



예전부터 이러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껏 사용자가 벌어 놓은 50$를 내놓지 않고,
자기네들의 수익으로 써 버린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 아닌가?


다문 1$ 를 벌어도, 그것은 사용자의 컨텐츠를 구경하러 온 사람의 클릭질에 의해서 벌어진것이다.



하여간 맘에 안 드는것은 얼른 고쳐졌으면 좋겠다. ㅎㅎ
  1. TP 2007.02.27 05:59 신고

    공정위가 좋은 일을 하네요 :D

    • Chan 2007.02.27 10:39 신고

      항상 당하는 입장인 소비자에게는 참 좋은 좋은 일을 하는곳이죠~ ㅎㅎ ( 담합도 잡아주고.. ㅋㅋ )

      하지만 과당 경쟁에. 출혈 경쟁은 안 잡아 줬으면 하는 마음도~ ㅎㅎ

  2. 토끼 2007.02.27 23:22 신고

    오홍 나도 이 기사 신문에서 봤는데 ㅋ

    • Chan 2007.03.04 14:17 신고

      요즘엔 신문보다 인터넷이 더 빨라~ ㅎ

오늘 뉴스 많이도 나온다.


휴대 전화를 사용할때,
통화가 끝난 뒤에는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고,
폴더를 닫는 등의 방법으로 통화를 끝내게 된다면,
약 10초간 종료 신호를 받는다고 전화요금이 올라 간다고 한다.



근데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폴더를 닫는 순간 "종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통화 더 이상 할 수 없는 종료 상태로 변한다.
그렇다면 10초간의 신호를 받거나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 어차피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던일이 완전 종료된 후인 상태이다. )


그렇다면 휴대폰 제조사에서..통화중이 상태에서 폴더를 닫으면,
종료 메세지를 보내주면 되지 않는가? 그게 어려운가?


왜 애초부터 그러지 않았는가?

이미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러한 문제를 알고 있을것이다.
이건 묵약. 아니 어찌 보면 암약이지 않나 싶다.


PD 수첩 같은데서 확인해 보아야 하지 않나?


일인당 한달에 6000원, 그리고 100만명이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고 하면,
그 이익을 볼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손해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통화중 폴더를 닫을때 자동으로 "종료" 정보를 제공한다면,
손해를 볼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익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1. 如水 2007.02.07 00:23 신고

    난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뎅 ㅎㅎ

    사용하는 사람 입장으로 안 만들께 글치뭐
    보면 폰만드는 회사가 통신사도 함께 하니

    뭐 글치~

  2. 지민아빠 2007.02.07 12:14 신고

    전화기 문제가 아니고. 교환기 문제 입니다.
    전화를 건 사람이 끊는 경우와 전화를 받은 사람이 끊는 경우와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전화를 거는 사람이 돈을 내기 때문에 전화를 거는 사람 위주로 교환기가 설계 되어 있는데, 전화를 거는 사람이 수화기를 내리면 (또는 종료버튼) 바로 끊깁니다. 받는 사람이 끊으면 유선전화에서 조차도 잠시동안 안 끊겨요. ㅋㅋ 교환기 소프트웨어 설계상 그럴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3. 토끼 2007.02.09 10:43 신고

    어제 뉴스에 떴지.
    잘은 몰라도 여튼 잘못된 정보를 배포했다고 정통부에서 사과하더군.
    종료버튼 누르나 안누르나 똑같다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것을 사용자들이 사용하게 만들것인가?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의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욕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욕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그 욕구를 일으키게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사용자가 무언가를 사용한다는것은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혹은 무의식적이던 그것이 필요하다는것이 된다.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그것만이 대안책이 되기 때문이거나, 혹은 그것보다 더 좋은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 혹은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우이다.

대안책이 하나뿐이라면 또 다른 대안책을 제시하는것만으로도 사용자를 사용하게 해 볼 수 있으니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를 어떻게 우리것을 사용하게 해 볼것인가이다.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그 사용자를 불만족의 세계로 이동 시키면 된다.  만족하던것을 불만족 하게 느끼는것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다. 원래 쓰던것 보다 사용법만 편리해도 사용자는 자연히 원래 사용하는것에 대한 상대적 불만족을 느끼게 된다. 즉, 사용자를 만족하던 공간에 그대로 둔채 상대적 불만족을 느끼게 하여 만족과 불만족의 경계선을 옮기는 방법을 사용하면 될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특히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 잘 통용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상대서비스를 사용해보는 입장에서의 불만족과, 자기 서비스의 불만족을 고객 피드백으로 매우 잘 알고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정리를 해 보면 매우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1. 만족의 영역에 있는 고객에게 상대적 불만족을 일으킨다.
2. 고객을 만족 시켜 준다.
( 그리고, 이건 비 전공의 일개 블로거인 나의 잡다한 생각일 뿐이다. )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이미 만족의 영역에 있는 고객은 불만족이 생기기 전에는
쉽게 다른곳으로 이동하지 않을것이라는거다.

새로운것은 만들기도 힘들고 생각하기 힘들다.
이제는 전혀 새로운것 보다는,
만족하던 것들에 대해 불만족을 일으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것이
더 효율적으로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1. SnowBoy 2007.02.05 10:54 신고

    엉뚱한듯 하지만 본질을 꿰뚫고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애초에 User Benefit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그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인지에대해 좀 더 고민했어야 할듯.. ㅜ.ㅜ

    • Chan 2007.02.05 13:43 신고

      아아~ 그냥 적어 본 글이라. ㅋㅋ 심각하지 않으셔도. ㅋㅋ

  2. 토끼 2007.02.09 10:46 신고

    일단 수요 숫자가 미리 많이 있으면 장땡인거야.
    필요한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한건 무조건 찾게 되어있거든.
    그것을 제공하는 것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의 몫이지
    단지 그 서비스들의 종류(공급의 독점이냐, 경쟁이냐 문제인데) 독점일 경우 혼자서 해먹는거야 쉬울것이고,경쟁일 경우 그 치열한 틈새를 어떻게 소비자한테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가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좋은 아이템에 적절한 마케팅이 있으면 대박이 나는거지.

  3. 토끼 2007.02.09 10:48 신고

    아아 피드백도 항상 중요하지
    그러니까 고객센터가 있는것 아니겠어?
    검수의 첫번째의 주요고객은 소비를 해주는 고객이거든
    서비스까지 써주는데 피드백 까지 해주니까 고마운 고객 아니겠어.

    이것을 얼마나 잘 정보를 수집해서
    기술력을 투입해서 반영 시켜서
    다시 소비자한테 돌려주느냐가 문제이지.

    물론 단순한 흐름이고 기업체라는 간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게 잘굴러가면 좋은 회사고 이런 회사가 많아야
    우리같은 소비자들도 편하게 좋은 서비스를 공급받지 않을까 ㅎㅎ

요즘 블로그에는 애드 센스가 무지 많다.
그래서 요즘들어서는 애드 센스가 아주 적당한 위치에
있다고 해도 눈에 그렇게 부담 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뭐 내가 애드 센스를 이번에 달았다고 하는 하는 말은 아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만족이 아니라면,
누군가의 피드백을 항상 원하고 있다.


그 피드백의 기본은
글을 읽었을때 리플을 달거나 트랙백을 쏘는 일일것이다.



이하의 내용은 삭제 합니다 ^_^; ㅎㅎ;

  1. 라온수카이 2007.02.04 20:55 신고

    어떠한 형태로든 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계정 블록의 사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위험합니다.;;;

    • Chan 2007.02.04 21:18 신고

      ㅋㅋㅋㅋ 그렇군요~ ㅋㅋ
      그럼 -_- 애드센스를 안 달아 놓은
      블로그에 -_- 이런 운동을 펼쳐야 했었군요~ ㅋㅋ

  2. 아르 2007.02.04 21:11 신고

    딱 2달전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 Chan 2007.02.04 21:18 신고

      오우~ 선지자 시군요~ ^ㅡ^ ㅎㅎ

    • 아르 2007.02.04 21:25 신고

      아니... 그게 아니라 블로깅 생활 중 했던, 최대의 바보 짓이었지요... 그런 생각하지마시고 글 지우시는 게..; 구글 애드센스 약관은 지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유겸애비 2007.02.04 21:21 신고

    오프라인에서 비밀 조직을 결사해야겠군요.
    근데 chan씨는 왜 붐바아이콘에 title이 없을까요? boombar space에 안나오게 하려면 '?'이하를 다 빼주세요

    • Chan 2007.02.04 21:30 신고

      생각보다 붐바에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꽤 되는데요? ㅎㅎ ^_^;;

  4. 인게이지 2007.02.04 21:27 신고

    애드센스 봇이 다녀갔으면 바로 블럭들어 올지도..

    • Chan 2007.02.04 21:29 신고

      글 추가 했습니다. ㅋㅋ 절대로 부정 클릭 하지 말라고~ ㅎㅎ
      아주 크게 강조까지 했습니다. 뭐.. 이젠 긁어가도.. ㅎㅎ

      이제
      저는 절대로 어떠한 형태로든 부정 클릭을 유도하지 않았고,
      그리고. 절대로 부정클릭을 하지 말라고 유도하고 있으니깐요~ ㅋㅋ

    • Chan 2007.02.04 21:32 신고

      흠. 생각해 보니 -_- 어떨까? 라는것도 유도하는게 되나요? ㅎ

  5. 주성치 2007.02.04 22:02 신고

    아무리 약관 위반하지 말라는 말을 추가하더라도 제목이나 글내용을 광고주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면 아주 위험한 글이라는 걸 알게되실껍니다;; 광고주는 자기가 돈 내고 광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클릭하길 원하는데 엉뚱하게 자기돈이 새나간다면 화나는 일이죠.


    애드센스는 광고주를 많이 보호하는데 이런 걸 시작한사람은 물론 같이 동조한 사람들도 부정행위로 전부 계정 박탈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자동 프로그램으로 부정클릭을 감시하는 것도 물론이고 직원들이 직접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약관 위반한 내용도 찾아냅니다.(한국 사이트도 물론)

    제가 보기엔 위 본문은 명백한 약관 위반입니다.;;

    • Chan 2007.02.04 22:08 신고

      와우~ 그렇군요. ㅎ ;;

      잠시 막아야 겠군요~ ㅎ

    • Chan 2007.02.04 22:10 신고

      잠시 막아 뒀는데.. 생각해 보니.. 굳이 막을 필요가 없겠군요~ ㅎ
      어차피 저는.. 지금 겨우 2달러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_^
      그렇기 때문에 제 계정이 막혀도 별로 안타깝지는 않네요~ ㅎㅎ

      ( 아마도 -_- 내일쯤이면.. 제 계정이 블럭되지 않을까요? ㅋ )

    • Chan 2007.02.04 22:14 신고

      우히히~ 내용 지워 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_- 블럭 된다면 어쩔 수 없고. ㅋㅋ

      블럭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겠죠~ ^_^ ㅎㅎ

  6. Chan 2007.02.04 22:31 신고

    헉.. ㅋㅋ 해당 게시물에 벌써 공익광고가 떴습니다. ㅋㅋ

이 놈의 멘트와 음악은 정말로 광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박자를 익히지만,
그 박자는 결국 제품이 된다.



나도 오늘, 두가지 제품에 고민을 했다.

옥시크린 인가? 비트 인가?



빨래 끝~ 옥시 크린? 혹은
때가 쏘옥~ 비트?



내가 사려고 하던 제품은,
목 부분, 소매 부분의 때를 분해해서
깨끗하게 해 주는 제품.



그래서 결국. 비트를 구매 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때가 쏘옥~ 빠지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빨래를 끝내는것 보다는 때를 빼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초에는 옥시크린을 찾으러 다녔었다.
난 빨래에 대한 제품을 구매하러 갔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광고의 힘이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침투해 있다.
  1. 유야 2007.01.28 13:37 신고

    난 가격보는데 -ㅅ-;

    • Chan 2007.01.28 21:16 신고

      ㅋㅋ 나도 가격 따지징~ ㅋㅋ 자취생들은 가격대 성능비~ ㅋ
      가격이 비슷 비슷 했거등~ ㅎㅎ

  2. sungsunc 2007.01.29 18:49 신고

    가끔 눈팅만하다가...첨으로 글남깁니다..ㅎㅎ
    찬님...비트를 구매하신건 참으로 다행인 겁니다...
    비트는 세제이고, 옥시크린은 세제가 아닙니다...^^;
    옥시크린은 자세히 보시면 세제와 같이 사용하라고 써있을 꺼에요^^
    옥시크린은 색깔을 선명하게 해주는...어찌보면 표백제와 같은...
    뭐 그런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 Chan 2007.01.29 22:30 신고

      오우~ 그 찾기 힘들다는 아이디~
      성선씨~ 아니십니까~ ㅋㅋㅋ

      방문 감사~ ^ㅡ^/~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북마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UI는 외국에 있는 것들 보다 이쁘긴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저장하고 난 뒤에.
저장했다고 "띵" 하고 뜨는 alert 창은 정말로 꼴불견이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나 -_-? 쩝...  



입력하는 UI 도 귀찮다.
그래서 북마크릿 이라는 놈을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놈은
58.7byte의 exe 화일이다.

저 놈을 수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게.
겨우 연결폴더에 두개의 링크를 넣는것 뿐이다.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exe 가 훨씬 더 편하긴 하다. )
( 이렇게 간단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uninstall은 있지 않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기본적으로 "연결" 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즐겨찾기 대신에 "연결"을 사용하여 원하는 페이지에 빠르게 접근한다.


나 같이 저런 놈,
exe나 엑티브엑스를 깔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직접 추가하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 되는 저 놈들의 실체는 무엇일까?

결국은 자바 스크립트다.
현재 있는 페이지의 주소를 얻어내고
naver의 페이지를 띄워주게 된다.


javascript:void((function(){if(document.getElementsByTagName('body')[0]!=undefined&&document.links.length>0){

s=document.createElement('script');s.setAttribute('src','http://bookmark.naver.com/api/bookmarklet.js');

document.body.appendChild(s);%20}else{setTimeout('nbw.focus()',500);

nbw=window.open('http://bookmark.naver.com/post?ns=1&ui=popup&url='+encodeURIComponent(document.location)+'&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title),'naver_bookmark','width=520,height=365,resize=no');}})())



너무나 간단하지만, 딴 곳에서 응용할만한 부분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