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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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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우리것을 쓰게 만들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것을 사용자들이 사용하게 만들것인가?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의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욕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욕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그 욕구를 일으키게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사용자가 무언가를 사용한다는것은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혹은 무의식적이던 그것이 필요하다는것이 된다.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그것만이 대안책이 되기 때문이거나, 혹은 그것보다 더 좋은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 혹은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우이다. 대안책이 하나뿐이라면 또 다른 대안책을 제시하는것만으로도 사용자를 사용하게 해 볼 수 있으니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를 어떻게 우리것을 사용하게 해 볼것인가이다. 이미 만..
좋은 글에 피드백 주기 운동.. ㅎㅎ 요즘 블로그에는 애드 센스가 무지 많다. 그래서 요즘들어서는 애드 센스가 아주 적당한 위치에 있다고 해도 눈에 그렇게 부담 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뭐 내가 애드 센스를 이번에 달았다고 하는 하는 말은 아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만족이 아니라면, 누군가의 피드백을 항상 원하고 있다. 그 피드백의 기본은 글을 읽었을때 리플을 달거나 트랙백을 쏘는 일일것이다. 이하의 내용은 삭제 합니다 ^_^; ㅎㅎ;
빨래~ 끝~ ... 때가 쏘옥~ 이 놈의 멘트와 음악은 정말로 광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박자를 익히지만, 그 박자는 결국 제품이 된다. 나도 오늘, 두가지 제품에 고민을 했다. 옥시크린 인가? 비트 인가? 빨래 끝~ 옥시 크린? 혹은 때가 쏘옥~ 비트? 내가 사려고 하던 제품은, 목 부분, 소매 부분의 때를 분해해서 깨끗하게 해 주는 제품. 그래서 결국. 비트를 구매 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때가 쏘옥~ 빠지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빨래를 끝내는것 보다는 때를 빼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초에는 옥시크린을 찾으러 다녔었다. 난 빨래에 대한 제품을 구매하러 갔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광고의 힘이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침투해 있다.
네이버 새로운 북마크 서비스 시작. 네이버에서 북마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UI는 외국에 있는 것들 보다 이쁘긴 하다. 하지만. 저장하고 난 뒤에. 저장했다고 "띵" 하고 뜨는 alert 창은 정말로 꼴불견이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나 -_-? 쩝... 입력하는 UI 도 귀찮다. 그래서 북마크릿 이라는 놈을 제공한다. 저 놈은 58.7byte의 exe 화일이다. 저 놈을 수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에게. 겨우 연결폴더에 두개의 링크를 넣는것 뿐이다.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exe 가 훨씬 더 편하긴 하다. ) ( 이렇게 간단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uninstall은 있지 않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기본적으로 "연결" 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즐겨찾기 대신에 "연결"을 사용하여 ..
인터파크. 하루배송. 확인. 또 확인. 그리고 또 확인!!!! 인터파크. 하루 배송. 아.. 정말... 쩝.. 제가 1월 11일날. 책을 한권 구매 했습니다. "만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맨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주식공부" 라는 책 입니다. 이 제품을 결재한 시점은 2007년 1월 11일 13시 50분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12일날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상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응답 왔습니다. 아..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인터파크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아니 분명히 홈페이지에는 목요일 오후 6시 이전에 신청하면 금요일에 배송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분명 목요일날(11일) 신청하면 출고일도 목요일(12일)인데 왜 해당 제품의 ..
[뮤지컬] 돈주앙 ( Don Juan ) 회사에서 송년회로. 뮤지컬 돈주앙을 보러 갔다. (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한컴 계열사 모두다가 갔다. ) 자리는 A 석. 두둥~ 거기에 있는 자리 중에서 제일 제일 제일 제일 안 좋은 자리다. 물론. 이 뮤지컬은 프라임엔터테인먼트에서 한거였다. 돈주앙의 주요 내용.. 뮤지컬 ‘돈 주앙’은 스페인의 젊은 호색한에 관한 새로운 시각의 이야기다. 여자를 쾌락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돈 주앙. 그의 그런 태도는 여자들은 물론, 그의 아버지 돈 루이와 진실한 친구 돈 카를로에게 늘 실망거리일 뿐이다. 어느 날, 돈 주앙은 결혼 후 엘비라와 소원해진 사이 마리아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젊은 조각가 마리아. 그녀는 군인 라파엘과 이미 약혼한 사이다. 엘비라와 라파엘을 뒤로한 채 돈 주앙과 마리아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책 -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파트리크 쥐스킨트.. 이 사람의 글을 처음으로 접했던것은. 1999년(으로 기억되는) 어떤이에게서 선물 받은 "깊이에의 강요"라는 단편집이었다. 2003년 7월 어느날... 깊이에의 강요 소묘를 뛰어나게 잘 그리는 슈투트가르트 출신의 젊은 여인이 초대 전시회에서 어느 평론가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 그는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고, 그녀를 북돋아 줄 생각이었다. 「당신 작품에는 재능이 보이고 마음에도 와 닿습니다. 그러나 당신에게는 아직 깊이가 부족합니다.」 평론가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던 젊은 여인은 그의 논평을 곧 잊어버렸다. 그러나 이틀 후 바로 그 평론가의 비평이 신문에 실렸다. 그 젊은 여류 화가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고, 그녀의 작품들은 첫눈에 많은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그것들은 애석하게..
[미드] 로스트 ( LOST ) LOST. 시즌 2까지 다 봤다~ 시즌 2에서도 역시 결말은 안 나는군아 -_-;; 미국 드라마는 재미있기는 한데.. 너무 길어 -_-;;; 딱 24 정도가 적당할것 같은데... 24편에.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 되니깐.. 로스트는.. 무려 -_- 약 40여편인 지났는데도 -_- 아직 "그들 The Others" 에 대한 자세한 내막이 나오지 않고 있다. -_-;;;; 시즌 3 는 -_- 한달 전부터 시작한것 같던데 -_-;;;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ㅎㅎ ;; 우선 24랑 겹치게 끝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_-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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