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난다!!!

요 몇일 집에서 OpenCV와 nodejs(typescript)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해 보고 있다. 근데... 분명 어제 만들었던 코드가 오늘은 안 돌아 갔다. 그래서 typescript로 만들어 두었던, class와 호출되는 함수를 모두 풀어서 1개의 함수로 작성했더니 잘 된다... -_-

아아!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일까?

1개의 함수로 풀어 두었던 코드들과 기존의 코드를 비교 했지만, 알 수 없는 이 문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결과적으로 문제는 async와 await를 잘못 사용한 것이었다.

문제 해결

내가 만든 코드는 아래와 같다.

////////// 함수 정의
public init():void {
  //...
}
public async captureDetectFace(dir:string, maxCounter:number):Promise<FaceAddResult> {
  //...
}
public destroy():void { 
  //... 
}

/////////// 함수 호출
let fr:FaceRecog = new FaceRecog();
fr.init();
fr.captureDetectFace("..", 10);
fr.destory();

함수 중에 caputreDetectFace 함수는 async 함수로 만들어 두었는데, 함수를 호출 할 때는 생각도 없이 그냥 fr.captureDetectFace("..", 10)의 형태로 호출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함수의 결과(Promise)를 대기하지 않고, 바로 fr.destory()를 호출하게 된다.

fr 인스턴스가 destory 되어버렸기 때문에, fr.captureDetectFace()함수 안에서 fr 인스턴스를 사용하려고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었다.

고치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fr.captureDetectFace("..",10)으로 호출할게 아니라, await fr.captureDetectFace("..",10) 처럼 await를 붙여 주면 해결 되는 문제 였다.

아! 멍청이!

기껏 코드를 다 작성하고, 문제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참... javascript의 세계는 참 어렵다. 개념부터 다르니.

왜 이글을 적냐면...

그냥 적어두는 과정을 거치면, 더 잘 기억할 것 같아서 적어둔다. ㅋ.

그럼 안녕. ㅋ.

책 읽기

이것저것

  • 책의 내용을 시작하기 전에 이것저것 설명이 나오는데 이 중에서 웹 퍼블리셔라는 용어가 나온다.
    • Q. 저는 웹 퍼플리셔로 일하고 있는데 프런트 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전향하고 싶어요. 이 책이 도움이 될까요?
    • 프런트 엔드 개발자는 뭔 줄 알겠는데, 웹 퍼플리셔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봐서 정리.
    • 웹 퍼블리셔에 대한 설명은 웹 퍼블리셔의 역할 - 프론트 앤드 개발자와 차이점를 방문해서 확인해 보면 쉽게 그림으로 되어 있다.
    • 간단히 정리하면, 예전에 디자이너가 그림을 그리고, 개발자가 코딩을 해야 할 때 중간에 HTML화(?) 시키는 영역이 발전했다고 보면 된다고 한다.
    • 최초에는 HTML화 시키는 일만 했겠지만, 지금은 웹 접근성등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고려를 해야 하는 영역이 되었다고 한다.
    • 하지만 웹퍼블리셔를 돌아보다라는 글을 확인해 보면, 웹 퍼블리셔가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비슷한 개념으로 혼용되고 있는듯 하기도 하다.
    • 뭐.. 암튼 그럼. ㅋ.

읽으면서 정리하기

Vue.js 필수 기술 살펴보기

Vue.js 소개

Vue.js란 무엇인가?

Vue.js의 특징

  • 20페이지 아래쪽 화면 요소를 꾸미는 HTML, CSS 코드와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제어하는 Java 코드가 한 파일에 섞이면서 가독성이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라는 말
    • 이 문장에서 Java는 꼭, Java만들 뜻하는게 아니라, 서버사이드의 코드를 뜻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다. Java나 PHP 등 웹 서버쪽 코드 라고 하는게 더 좋을듯 하다.

개발 환결 설정 및 첫 번째 프로젝트

뷰 학습을 위한 개발 환경 설정하기

Hello Vue.js! 프로젝트 만들기

  • 37 페이지 중간, 뷰 개발자 도구쪽에서 아래와 같이 '파일 URL에 대한 엑세스 허용' 체크 박스에 체크합니다. 라는게 있는데, 요즘에 크롬이 업데이트 되어서 화면이 좀 다르다.
  •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여 켜 주면 된다.
  • 옵션을 키고나면 아래와 같이 Toolbar에 Vue 아이콘이 활성화 되고, 개발자 도구 영역에 Vue 라는게 생긴다. 그리고 Vue의 데이터 상태 같은 것도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을 개발하기 위한 필수 단위 - 인스턴스 & 컴포넌트

뷰 인스턴스

  • 46 페이지 마지막 단락 부분에 만약 여기에 값을 변경하는 로직을 넣더라도 화면이 다시 그려지지는 않습니다. 라는 말
    • 이 말을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다.
    • 여기서 설명하는 부분은 beforeUpdate 이벤트(?) 이다.
    • 원래 일반적인 동작에서는 값을 변경하면 화면을 새로 그려야 한다.
    • 이 시점은 아직 새로 그리기 직전이니, 원래 그릴려고 하는 값을 강제로 변경하는 코드를 넣는다고 하더라도, 바뀐 값을 이용해 1번만 그린다. 즉, 원래 값을 강제로 바꾸었다고 해도, 다시 그릴려고 시도하지는 않는다. 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듯 하다.
    • 책을 읽을때도 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걸 글로 표현하려고 하니... 어렵네? ㅋ
    • 음... 좀 이상하다. 실제로 beforeUpdate에서 message 값을 변경해 보면, 무한루프 에러가 발생한다. ;; 음.. 아직 뭔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
    • 여기에서 설명하는 그려지지 않습니다.라는 말은, 가상 DOM에 node를 추가하는것인지, Real DOM에 node를 추가하는것인지 모르겠다. ;;; 암튼 그려준다라는 말의 용어가 좀 더 명확해야 할 듯 하다. 뒤의 내용을 차츰 읽어 가면서, 추후 이 내용에 대한 업데이트를 하겠다.

뷰 컴포넌트

뷰 컴포넌트 통신

상용 웹 앱을 개발하기 위한 필수 기술들 - 라우터 & HTTP 통신

뷰 라우터

뷰 HTTP 통신

화면을 개발하기 위한 기본 지식과 팁 - 템플릿 & 프로젝트 구성

뷰 템플릿

  • 102 페이지 둘째, 복잡한 연산은 인스턴스 안에서 처리하고 화면에는 간단한 연산 결과만 표시해야 합니다. 라는 부분.
    • 간단한 연산 결과만 표시하는것을 권장합니다.라고 읽는게 좋다.
    • 안되는게 아니고, 권장하는것이기 때문에 결과만 표시해야 합니다.라는 말이 정확하지 않다.
    • 물론 그 다음 페이지인 103페이지 두번째 단락에서는 뷰에서 이러한 방식을 권하는 이유는 이라고 설명이 적혀 있긴 하다.

뷰 프로젝트 구성 방법

Vue.js 실전 투입!

실전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할 일 관리 앱 살펴보기

프로젝트 생성하고 구조 확인하기

컴포넌트 생성하고 등록하기

  • 137 페이지의 중간 부분에 보면, components를 등록하는 부분이 있다.
    • 그런데 그것만 코드를 넣으면 에러가 난다.
    • 그 페이지 제일 마지막에 있는 import 관련 코드도 같이 적어야 한다.
    • 이 책의 설명이 좋긴 한데, 한 개의 코드 덩어리에서 설명해야 하는 부분을, 두개 이상의 덩어리로 나눠서 설명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부분이 책을 좀 읽기 어렵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컴포넌트 내용 구현하기

  • 151 페이지의 아래쪽 예제에서 <li v-for='todoItem in todoItems'>{{ todoItem }}</li> 부분
    • vue 2.2.0 이상에서는 v-bind:key필수로 있어야 한다.
    • 그러므로 vue 2.2.0 이상을 쓰면 아래와 같이 코드를 바꿔야 한다.
    • <li v-for='todoItem in todoItems' v-bind:key='todoItem'>{{ todoItem }}</li>

기존 애플리케이션 구조의 문제점 해결하기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기능 추가하기

  • 페이지 171의 중간에 있는 :key 속성은 v-for 디렉티브를 사용할 때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 부분
    • 이미 바로 위인 151 페이지의 내용에 대한 설명에 적어 두었다. vue 2.2.0 이상에서는 :key속성은 필수이다.

Vue.js 고급 개발자 되기

뷰 중.고급 레벨로 올라가기 위한 지식

뷰 개발을 위한 웹팩

뷰 개발을 위한 ES6

뷰 CLI에서 사용하는 NPM

지금 당장 실무에서 써 먹는 Vue.js

뷰와 제이쿼리를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데 기존 레거시 고드에 어떻게 뷰를 바로 적용하죠?

뷰에 UI 라이브러리와 차트를 어떻게 연동할까요?

뷰로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개발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하죠?

Vue.js

공부하기...

  • Vue.js 를 공부 해 보려고 책을 구매 했는데.. 아직 도착 안했다.
  • 그럴줄 알고, 온라인에 한글로 되어 있는 Vue.js 가이드 문서를 출력했다.
  • 링크 : https://kr.vuejs.org/v2/guide/installation.html

읽기

설치방법

시작하기

시작하기

  • <script src="https://cdn.jsdelivr.net/npm/vue"></script>를 보면, 주소의 끝이 vue로만 끝나고 'js' 확장자가 붙지 않는데, 실제로 다운로드 받아 보면 javascript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 심지어 response header에서도 javascript가 전달 된다고 정보가 온다.
  • 영어 문서를 보면, 아래의 내용이 더 있다. 한국어 문서에는 빠져 있는 내용이다. 개발할때는 아래 코드를 쓰는것이 도움이 될 거란다.

    <!-- development version, includes helpful console warnings -->
    <script src="https://cdn.jsdelivr.net/npm/vue/dist/vue.js"></script>
    

선언적 렌더링

  • 텍스트 보간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엘리먼트 속성을 바인딩 할 수 있습니다.를 보면 보간이라는게 나온다.

    • 여기서 나오는 보간은 영어로는 interpolation이다. 텍스트 끼워넣어 교체하기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엘리먼트 속성을 바인딩 할 수 있습니다. 정도로 읽으면 될 거다.

컴포넌트를 사용한 작성방법

  • v-bind:key="item.id" 부분이 있다.

    • 그 직전의 코드는 v-bind:todo="item"인데, 이 코드의 뜻은 item의 값(속성)을 Component안에서 todo라는 이름으로 사용할 것이라는거다.
    • 그렇다면 v-bind:key="item.id"라는 코드는 item.id를 Component안에서 key라는 이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하지만 실제로 key를 출력해 보면 제대로 출력 되지 않는다.
    • v-bind:key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대로 처리 되지 않는 듯 하다.
    • 자세한건 뒤에 내용을 보면서 추후 업데이트 하겠다.

Vue 인스턴스

속성과 메소드

  • 유념할 점은, data에 있는 속성들은 인스턴스가 생성될때 존재한 것들만 반응형이라는것입니다. 라는 부분
    • 말그대로 Vue 객체를 생성하는 시점에 mapping 된 sturcture에 존재하는 속성들만 연동된다는 말이다.
    • 추후에 data에 속성을 추가해도, 그 값은 연동되지 않는다.
    • 근데, 그 다음 내용을 보면 $data라는 특별한 속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다.
    • 생각해 보면 Vue 컴포넌트 내부에서 $data의 값을 이용해 연동 시킨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한다.
    • Vue 객체를 생성할때 mapping된 structure가 $data로 매핑되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vm.$data.b = 3와 같이 값을 넣는다고 해도, 추후에 컴포넌트는 만든 이후에 설정된 속성이므로 "연동"되지 않는다.
    • 그러므로 책에서 설명하듯이, 나중에 사용하려고 하는 속성들은 미리 data 의 속성으로 추가해 두어야 한다.
    • 만약 뒤늦게 반응형 속성을 추가하고 싶다면 '객체 변경 감지에 관한 주의사항' 부분을 읽어 보면 Vue.set(...)를 사용할 수 있다는것을 알려 준다.

인스턴스 라이프사이클 훅

  • options 속성이나 콜백에 ... 와 같은 화살표 함수 사용을 지양하기 바랍니다. 부분
    • 화살표를 이용한 함수사용시 this 에 대해서 다르게 동작할 수 있다.
    • 일반적인 function() 정의 안에서 this를 사용하면, 해당 function이 호출되는 Context(부모객체?)의 this를 따라가게 된다.
    • 하지만 () => { } 형태 안에서 this를 사용하게 되면, 해당 function을 정의한 Context(부모객체?)의 this를 따라가게 된다.
    • 위 말이 뭔 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화살표 함수의 링크를 방문하여 읽어보면 된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꼭 읽어 보는것이 좋다.

템플릿 문법

보간법(Interpolation)

  •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끼워 넣어 바꾸기"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 v-once 디렉티브를 사용하여 데이터 변경시 업데이트 되지 않는 일회성 보간을 수행할 수 있지만, 같은 노드의 바인딩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부분
    • 말 그대로, "v-once"로 설정된 tag 하위들은, {{msg}} 의 부분도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 한번 출력(?)되고 나면 app.msg="ccc"와 같이 값을 바꾼다고 해도,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
  • 실제로 Vue.js는 모든 데이터 바인딩 내에서 JavaScript 표현식의 모든 기능을 지원합니다. 부분
    • 쉽게 말하면 {{ msg }} 부분이나 v-bind:disabled="isButtonDisabled" 부분이나, v-bind:id="'list-'+id" 부분이나, v-if='seen', v-bind:href='url' 등 부분에서 값을 넣어 주는 '' 부분의 코드가 실행 되거나, 그 값이 할당 된다고 보면 된다.
      • 예 1 : v-if='seen'라는 코드가 있을때, seen이라는 변수의 값이 false 면, 해당 tag가 실제로 렌더링 되지 않는다.
      • 예 2 : <a v-bind:href='url'>라는 코드가 있을때, url이라는 변수의 값이 href에 할당 되는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면 <a href="http://naver.com"> 과 같이 변경 될 것이다.

계산된 속성과 감시자

계산된 속성

  • 하지만 차이점은 계산된 속성은 종속성에 따라 캐시된다는 것 입니다. 부분
    • 캐시되는 정보는 return value 이다.
    • 즉 해당 함수에서 console.log(..)를 출력한 뒤, return 'aa'라고 정의를 하면, 최초 값을 사용할 때는 console.log(..)가 출력 되지만, 그 이후 다시 해당 값을 사용하면 log가 출력되지 않는다.
    • 하지만 return value를 만들때, 변수를 사용한다면, 현재의 변수 값을 이용해서 반환된다. 변수 값이 바뀌면, return value 역시 바뀐다는것을 주의해야 한다.

폼 입력 바인딩

기본 사용법

  • 체크박스 설명중에 <label for="checkbox" ...> 부분에 대한 설명

    • 해당 label이 어느 tag와 연관이 있는지 연결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지금은 for="checkbox" 라고 했으므로, 지금 HTML에서 id가 checkbox인 아이와 연관 되는 label이라는 뜻이다. type이 아니라 id가 checkbox인것과 연동된다는거다.
    • 이렇게 해 두면, <input> 위치가 아니라, <label>위치를 클릭해도, <input>을 누른것 처럼 동작하게 연결 할 수 있다.

      수식어

  • .lazy 설명 중에 .lazy 수식어를 추가하여 change 이벤트 이후에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

    • v-model은 input text의 값이 변경되면 실시간으로 model 의 값도 같이 변경되도록 되어 있다.
    • change 이벤트는 input text에 값을 입력하는 도중이 아닌, 입력후 다른 곳으로 focus를 옮긴 이후나, 엔터를 입력하는 등의 상황에 발생한다.
    • 그러므로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적용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만 사용하면 된다.

이후 내용들...

  • 가이드 문서만 읽기에는 너무 어렵다. 
  • 소스들이 등장하기는 하는데, 전체의 소스가 아니라 소스 일부만을 설명이 나오는경우가 있어,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후 중요하거나 이해를 꼭 해야 하는 부분만 정리 하도록 한다.
  • 나머지는 Do It! Vue.js 입문 책을 구매 했으니, 그 책에서 다시 정리 하던지 하자.



[도서]Do it! Node.js 프로그래밍

정재곤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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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 책 자체는 크기도 크고 두껍기도 하다. 하지만 안의 글자 크기가 작아서 많은 양의 정보가 담겨 있다. 아마도 책을 좀 작게 만들었거나, 읽기 쉽도록 글자를 좀 크게 했으면, 소위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책 두께가 되었을듯...
  • 책 초반에는 아주 작은 정보까지 책에 나오고는 있으나, 그 작은 정보들을 아주 간단한 설명으로 퉁쳐 버리거나 설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단어들을 등장 시킨다.
    • 예를 들면 18 페이지의 작은 "주의" 박스에서는 "세션"이나 "쿠기"등의 단어를 사용하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은 없다. 그 전에는 "용어"칸을 통해서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단어들을 모두 설명하고 있는데 말이다.
    •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서, 세세한 설명이 달려 있는거 치고는, 설명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설명이 안 달려 있는것도 아니니.
    • 만약 초보자가 해당 책을 읽는다면, 잘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는 그냥 과감히 무시하고 넘어 가는것이 좋겠다. 설명 자체는 세세하게 잘 되어 있으니, 모르는 단어들은 아마도 책 뒷 부분에 설명이 나올듯 하다.

이것저것

읽으면서 정리하기

31페이지

  • 31페이지에 보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든게 노드입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설명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된다. 노드의 특성이 비동기 입출력이지, 비동기 입출력을 위해서 노드를 만들었다고 적혀 있으니 말이다. 뭐..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건가?

78 페이지

  • basename()에 대한 설명으로 파일 패스에서 파일의 확장자를 제외한 이름을 반환합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잘못된 설명이다. 기본적으로 basename은 파일의 반환하는 함수이고, 두번째 인자에 따라서 확장자를 제거해 주던지 아니면, 그대로 두던지 한다. 심지어 80페이지의 실제 출력 결과물에서도 확장자가 제거 되지 않고 nodepad.exe가 출력 된다.

84 페이지

  • 그리고 문자열은 큰 따옴표(" ") 또는 작은 따옴표(' ')를 사용하여 표기합니다. 라고 되어 있다. 이쪽 세상에서는 큰 따옴표보다는 작은 따옴표를 훨씬 더 많이 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예제들도 대부분(?) 작은 따옴표를 사용하고 있다.

94 페이지 ~ 96 페이지

  • 94 페이지부터 96페이지까지 있는, push, pop, shift, unshift 관련 예제들은 의도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이 함수들은 배열에 어느곳을 기준으로 아이템을 추가/삭제하는지가 중요한데, 예제에서는 단순히 배열의 count 만 하고 있다. 정확하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려면, 최소한 push, pop, unshift 를 사용하기 직전과, 사용한 직후에 console.dir(Users); 라도 있어야 확인할 수 있다.
  • 96 페이지 이후에 나오는 delete, splice, slice 의 경우에는 console.dir(Users); 로 화면에 객체 정보를 출력해 해당 함수들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도록 예제가 만들어져 있다.

105 페이지

  • 사소하긴 하지만, 예제의 제일 아래쪽줄 바로 윗줄에 '객체의 walk(10)을 호출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서 객체의 앞에 공백이 하나 들어가야 한다. 107 페이지의 결과에서는 Person.name 과 '객체의' 라는 글자 사이에 공백이 있다.

107 페이지

  • prototype에 대한 설명이 너무 퉁 쳐서 되어 있다.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라고 하기에는 내부 동작이 복잡하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 가는 것이 좋다. 오승환님의 글 : [Javascrip] 프로토타입 이해하기 라는 글을 보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되어 있다. 물론 초보자라면 읽어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그 때는 그냥 패스.

109 페이지

  • 이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드에서 미리 만들어둔 모듈이 url 모듈입니다. 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url 모듈이 이러한 역할을 하지만, url 모듈에서는 "한글 도메인"을 "영문 도메인"으로 바꾸는 다른 기능들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정확하게 바꾸자면 노드에서 미리 만들어 둔 url 모듈을 사용하면 이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고 되는게 정확하겠다. 맞다. 그냥 꼬투리 잡는거다. ㅋㅋ.

119 페이지, 120 페이지

  • readFile(filename, [encoding], [callback]) 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한 스펙은 readFile(filename, [options], callback) 이다. options에는 encoding을 적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적당히 맞다고해도, callback은 반드시 필요한데, [callback]으로 표시해서 마치 생략할 수 있는 것 처럼 표기 했다. 그러므로 수정되어야 한다. writeFile, open, read, write, close 모두 callback을 생략해서는 안된다.

127 페이지

  • 주의 상자에 기존 output2.txt 파일을 삭제한 후 output.txt 파일을 output2.txt 파일로 복사하는 과정이 비동기 방식으로 처리되므로 화면에 출력되는 순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단순히 출력만 다른게 문제가 아니다.
  • 파일을 삭제하는 fs.unlink 역시 비동기로 동작된다. 즉, 언제 파일이 지워질지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 코드인 infile.pipe(outfile)을 수행하게 된다. 이 때 fs.unlink보다 infile.pipe(outfile)이 먼저 실행 완료되면, 파일을 "복사"를 한 뒤, 파일을 "삭제"하게 되므로 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 그러므로 단순이 출력만 다른 문제가 아니라, 코드 자체가 오류를 일으킬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것이 문제다.
  • 제대로 수정할 것이라면, fs.unlink의 callback 함수 안에서 복사하는 동작을 넣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아님 말고. ㅋ

137 페이지

  • server.listen(port, host, '50000', function() { ... 부분에서 좀 잘못 된 부분이 있다. 물론, '50000'의 위치에 들어가야 하는 정보는 backlog 라는 값이 되어야 하는데, API 정의상에서는 이 값이 <number>여야 한다.
  • 물론 코드를 동작시켰을때, 잘 동작할 수도 있다. javascript의 오묘한 형 변환이 있기 때문이다. ㅎ. 물론 난 실제로 코드를 동작시켜서 확인해 보지는 않았다. ㅎㅎ.

145 페이지

  • 이 파일을 실행한 후 웹 브라우저에서 요청을 보내면 같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다.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는것이지 실제로 같은 응답을 보낸것은 아니다.
  • pipe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바로 쏴 버리면, 현재 보내는 파일의 content-type을 보내지 않게 되므로, 웹 브라우져가 알아서 보여주는것이다.
  • 헤더 정보가 없는 응답

  •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도 이 방법으로 코딩을 했을때 헤더를 설정할 수 없는 등의 제약이 생기므로 필요할 때만 사용하길 권합니다. 라고 적어 둔 것이다.

  • 헤더도 제대로 셋팅하고 파일도 전달 하고 싶다면, infile.pipe(res); 바로 윗 줄에 res.writeHead(200, {'Content-Type': 'image/png'});를 추가해 주면 Content Type 헤더도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다.

  • 헤더 정보가 잘 추가 되어 있는 응답

149 페이지

  • 정박사의 한마디 부분 중 GET 방식은 헤더 부분에 요청 정보들을 넣어 보내고라는 부분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GET 방식은 URL 부분에 요청 정보를 전달하는것이다.
  • GET 이던 POST던 상관없이(심지어 PUT이나 DELETE에도) 헤더 부분에 요청 정보를 넣어 보낼 수 있다.
  • 초보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이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것을 독자는 이해해야 한다.
  • 클라이언트에서 어떤 Method를 쓰던 request 헤더에 부가적인 정보를 보내고, 서버에서 그 정보를 받아서 처리하겠다고 약속하면 된다.

164 페이지

  • 첫 번째 코드 예제 중에서 app.use('/public', static(path.join(__dirname, 'public'))); 부분이 잘못 되었다.
  • 코드의 직전 설명에서는 [public] 폴더에 있는 모든 파일을 웹 서버의 루트 패스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면 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이 말대로 동작하려면 코드는 app.use(static(path.join(__dirname, 'public'))); 이 되어야 할 것이다.
  • 다음 페이지의 3번째 예제는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다.
  • 167 페이지의 예제에서도 app.use('/public', static( ... ) )으로 되어 있는데, 이 역시 app.use( static( ... ) )로 되어야 한다.
  • 그리고 static 이라는 이름의 변수를 쓰는건 좋지 않다. 오해를 일으킬 수도 있고, 추후 TypeScript 등을쓰게 되면 또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static이라는 이름의 변수는 피하도록 하자.
  • 참고로 Express 4.x 이후로는 express.static 미들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그래서 코드를 쓸 때 그냥, app.use(express.static('public')); 형태로 쓰면 된다. 여러 디렉토리를 설정할 수도 있다고 한다.
  • express.static

168 페이지

  • 아래쪽을 보면 서버 코드에서 use() 메소드로 설정한 함수는 login.html 문서에 접근했을때는 호출되지 않습니다. 라고 되어 있다. 근데...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이 설명은 잘못 되었다.
  • 서버 코드에서 app.use( '/public', static(...)) 부분이 실행되었기 때문에, public 디렉토리에서 login.html을 찾아서, 웹 브라우져로 내려 주었기 때문에, 웹브라우저에서 해당 HTML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 그러므로 정확하게 말하면 서버코드에서 app.use( static(...) ) 메소드로 설정한 함수가 동작했고, 그 다음 app.use() 함수는 호출 되지 않습니다. 라고 이해하는게 좋겠다.
  • 그렇다면 왜, app.use(static(...)) 다음에 우리가 정의한 미들웨어는 실행되지 않는가? 바로, static(...) 함수 안에서 error가 나지 않는 이상 next() 함수를 호출하지 않도록 코드가 만들어져 있다. 관심이 있다면 직접 소스 코드를 확인해 보자.

262 페이지

  • 세번째 줄 I accept th license terms -> I accept the license termse가 빠진 듯 하다.

276 페이지 277 페이지

  • 276 페이지 select ?? from ?? where id = ? and password = ? 부분과 227페이지 SQL문 안에 들어 있는 ?? 또는 ? 기호를 대체한 후 다음과 같은 SQL 문을 만들어 냅니다. 에서 어떤때는 ?? 를 쓰고, 어떤때는 ?를 쓰는데 이건 오타가 아니다.
  • ?? 는 '' 없이 그냥 값이 대체 될 때 사용되고, ?는 ''를 감싸서 대체 된다.
  • 277 페이지 중간에 있는 select id, name, age from users where id = 'test01' and password = '123456' 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348 페이지

  • 마지막 예제에서 <h2><% = title %></h2>가 있는데 %=를 붙여 적어야 한다. 즉, <h2><%= title %></h2> 가 되어야 함.
  • 그 외, 다른 곳에서도 <% =와 같이 띄워쓰는 코드들이 보이는데 이것은 모두 오타이다. 그러므로 다 붙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 그리고 여기에서 <%를 쓰는 경우와 <%=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은 ejs홈페이지 에서 Tags 부분을 확인해 보면 좋다.

8장 뷰템플릿 적용하기...

  • 뷰 템플릿은 ejs와 pug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 기존에 HTML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ejs가 훨씬 더 직관적이다. 반면 pug는 pug만의 문법을 따라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 물론 pug가 HTML tag를 모두 적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IDE 툴에서 HTML 자동 완성을 제공해 주므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암튼 난 ejs 가 훨씬 더 편해 보인다. 예전에 php를 해서 그런지 ejs가 훨씬 더 익숙해 보인다.

373 페이지

  • 두번째 예제 박스에서 passport.use(new LocalStrategy( 부분은 passport.use('local', new LocalStratgy(로 바꾸는것이 책을 읽는데 좀 더 수월하다. 다음장인 374 페이지의 윗 부분 그림에도 스트래티지 설정이라는 부분에 보면 'local'을 설정해 둔 것을 볼 수 있다.
  • 다만 'local'을 생략했다고 해서 잘못 동작하는것은 아닌데, passport.use()함수를 호출할 때, Strategy의 이름을 설정해 주지 않는다면, Strategy에서 name 값을 얻어와 셋팅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 https://github.com/jaredhanson/passport/blob/master/lib/authenticator.js
  • LocalStrategy의 코드를 보면 자신의 name 값을 설정하는 코드를 찾을 수 있다.
  • https://github.com/jaredhanson/passport-local/blob/master/lib/strategy.js
  • 그러므로 passport.use(new LocalStrategy(로 설정했다고 해도, 가져다 쓸 때는 passport.authenticate('local', ...) 으로 호출 할 수 있게 된다.

427 페이지

  • attach(httpServer, options)는 정확하게 하면, attach(httpServer[, options])이다. 즉, Options는 생략 가능. 물론 책에서 일일이 설명하기 어려우니 생략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글쓴이보고 뭐라고 하지 말길...
  • 그 아래에 있는 listen(httpServer, options) 역시 마찬가지다.

431 페이지

  • 예제 중에서 socket.on(... 부분의 코드에서 들여쓰기가 잘못 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볼 것.

435 페이지

  • 예제나 책 설명 중에 recepientrecipient의 오타이다. 하지만 책 전반에 걸쳐 오타인 recepient를 사용했으니, 실제 코드에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나도 자주 틀리는 단어라.. ㅎㅎ. 이해가 된다. ㅋㅋㅋㅋㅋ.

481 페이지

  • 이 callback 함수는 두 개의 파라미터를 전달받을 수 있는데, 첫 번째 파라미터는 오류 전달을 위해 사용하고 두번째 파라미터는 정상적인 데이터를 전달 할 때 사용합니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 487 페이지에 실제로 에러가 난 상황을 가정하고, 첫번째 파라미터에 "정보"를 넘기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481 페이지의 내용을 대충 읽으면, 487 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을것 같아, 기록해 둔다.

484 페이지

  • 제일 아래 표에서 result : 응답 데이터가 배열 객체로 들어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다.
  • 여기서는 성공한 경우에 대한 정보만 표로 나타내고 있다. 실패한 경우에는 error이라는 속성에 정보가 채워져 있다. 이 내용은 489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다.
  • 다만 실패한 경우에 대한 설명은 표로 설명되어 있지 않아 놓치기 쉬울 것 같이 기록해 둔다.

621 페이지

  • 예제의 하단을 보면 Entities : Entities 부분이 있다.
  • 또한, 622 페이지 ejs 예제를 보면 var entities = new Entities(); 코드가 있다.
  • 뜬금 없이 갑자기 Entities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책에 코드가 누락되어 있기 때문이다.
  • 619 페이지 코드에서 제일 윗 줄에 .... 위치에 다음의 코드가 들어가야 한다. var Entities = require('html-entities').AllHtmlEntities;.
  • 인터넷에세 예제를 다운로드 받아보면 추가 되어 있으나, 책에서는 생략되어 있어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 책에서는 Entitites에 대한 설명을 아예 없다.
  • html-entities 모듈은 HTML을 인코딩/디코딩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설치는 npm install html-entities --save로 설치 할 수 있다.


[도서]타입스크립트 마스터 2/e

나단 로젠탈 저/김유성 역
에이콘출판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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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실제로 사용하려고 했지만, 너무나 어려웠다.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 부분이 "자동완성"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것.

Type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parameter로 전달해야 하는것도 명확하지 않았고, 모든것을 다 알고(혹은 외우고) 호출해야 하는 일이 어려웠다.

그래서 타입스크립트를 공부해 보기로 결심.

에이콘 출판사의 "타입스크립트 마스터 2/e - 예제로 배우는 타입스크립트"를 구매 했다.

출판사에 있는 정오표에 표시된 것 말고도 잘못 된 곳이 보여, 이곳에 정리해 두고자 한다. 지금 발견한건 딸랑 하나라.. 나중에 더 추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책을 다 읽었다. 당근 완벽하게 모든 내용을 이해한건 아니다. ㅋㅋ 아래 내용중 내가 잘 모르는 상태로 "잘못됐다"라고 이야기 하는것도 있으니,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잘 가려서 읽기를 바란다.

책 후기

  • TypeScript의 문법은 거의 java와 비슷하다. 좀 다른게 있다면.

    • 변수나 함수의 type을 정의 할 때, 변수명 뒤 쓰는 형태 public id : string;
    • interface 정의에 field도 정의할 수 있음 interface A { id:string }
    • field에 접근할 때, get set 키워드를 통해서 hooking 할 수 있음 get id() { return this._id; }
    • 읽기 전용 속성은 final 대신, readonly readonly name: string;
    • 여러개의 type을 받고 싶을때는 Object 대신 any var a : any = "aa"
    • 여러개의 정해진 type(Union)을 받고 싶을때는 Object 대신 | var a : string|number;
    • 함수의 파라미터에서 같은 타입의, 다른 갯수에 대한 오버로딩시 모두 각각 정의하는 대신 ? 사용 funnction a( b: string, c?: string, d?: string) { ... }
    • 함수의 파라미터에서 타입이 다른 오버로딩시 모두 각각 정의하는 대신 아래 문법 사용

        function a ( b: string, c: string) : string;
        function a ( b: number, c: number) : number;
        function a ( b: any, c: any) : any {
            // code
        }
      
    • 상속 받은 클래스의 생성자에서는 반드시 super()를 수동으로 불러줘야 한다. Java에서는 super()가 자동으로 호출 되지만, 타입스크립트는 그렇지 않음. 자동으로 호출해 주자는 건의(?)가 많았지만, JavaScript의 super-set이라는 등의 이유로 안된듯 하다.

정오표 및 이해하기 어려운 곳 설명

3장 인터페이스, 클래스, 상속

216 페이지

  • Simple Class는 id, name의 속성과 -> Simple Class는 id 속성과
    • Simple Class에는 name 속성이 없다.

156 페이지

  • myClosure; -> myClosure();
    • 예제 소스에서 의도한것은 myClosure라는 함수가 실행되는것을 의도한 것이다(p157페이지의 상단 설명). 그러므로 함수 실행을 위해서 마지막에 () 를 붙여 주어야 한다.

159 페이지

  • 제일 아래의 예제 처음에 아래의 코드 추가

    enum PersonCategory {
        Audlt,
        Infant,
        Child
    }
    
    interface IPerson {
        Category: PersonCategory;
        canSignContracts(): boolean;
        printDetails(): void;
    }
    
  • 아마도 PersonCategory에 관한 enum과, IPerson이라는 interface 관련 코드가 아예 빠진것 같다. p160 내용이나, 그 뒤의 예제 결과등을 참고하면, 위의 코드가 있어야 될 듯 하다.

174 페이지

  • 제일 아래의 예제 코드에서 static staticName: string; -> static name: string;
    • 다음페이지에 나오는 출력 결과물과, 설명을 보면 코드상의 속성 이름이 staticName이 아니라 name이 되어야 한다.

203 페이지 (오타아님)

  • 유창한 구문으로 함수에 프라미스를 -> 플루언트 구문으로 함수에 프라미스를
    • Fluent의 번역을 "유창한"이라고 했다. 그래서 오히려 이해하기 어렵다. fluent 에 대한 개념은 여러 라이브러리의 사용에서 나오므로, 그냥 "플루언트"라고 그대로 적는게 어떨까 싶다. "데코레이트"도 그대로 사용했으니깐. 324페이지에도 "유창한"이라고 적혀 있으니, 이후에 나오는건 모두 걍 fluent라고 생각하면 된다.

226 페이지

  • containsErros 메서드와 ErrorHelper.trace 메서드를 -> ErrorHelper.containsErrors 메서드와 ErrorHelper.trace 메서드를
    • ErrorHelper는 containsError와 trace 메소드를 모두 가지고 있는데, 한쪽에만 ErrorHelper의 메소드인것 처럼 적어 두었다.

261 페이지

  • 정의에 모델 속성을 할당하려면 model: NoteModel 구문이나 -> 정의에 모델 속성을 할당하려면 model = NoteModel 구문이나
    • 260페이지의 마지막에서 이미 model: NoteModel은 오류가 발생한다고 적혀 있다. 그러므로 261페이지의 내용은 model = NoteModel 이 되어야 한다.

274, 463 페이지 (오타아님)

  • MVC는 모델-뷰-컨트롤러의 두 문자 집합으로 -> MVC는 모델-뷰-컨트롤러의 앞 글자의 집합으로
  • 객체지향 모범 사례의 두 문자를 모은 SOLID 디자인 -> 객체지향 모범 사례의 앞 글자를 모은 SOLID 디자인
    • 두 문자는 머리 두(頭)를 이야기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읽기 쉽게 "앞 글자" 라고 적어두는게 더 읽기 좋겠다.

323 페이지

  • Jasmine uses a simple format for writing tests. Consider the following TypeScript code: -> 삭제
    • 이미 위에 한글로 해석이 되어 있는데, 코드 쪽으로 설명이 내려와 있다. 그러므로 삭제

334 페이지, 335 페이지

  • doCallback 함수 -> doCallBack 함수
    • 예제에서는 "B"지만, 설명에서는 어떤 때는 "B", 어떤 때는 "b"로 사용한다. 그러니 잘 읽어내도록 하자. 심지어, 334페이지 아래쪽에는 let doCallback 으로 변수를 하나 만들어서 쓰고 있어서 더 혼동이 될 수 있다. 예제를 만들때 요런 점도 좀 고려해서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341 페이지, 342 페이지

  • jasminjquery -> jasmin-jquery
    • 라이브러리 이름이니 정확하게 "-"를 포함해서 적어야 한다.

363 페이지

  • Id: 0, DisplayName: "none"}}); -> { Id: 0, DisplayName: "none"}});
    • SelectedItem의 값으로 Id와 DisplayName을 넣는 Struture를 넣어야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려면 "{"를 제일 앞에 추가해 줘서 객체(?)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09장 타입스크립트 호환 프레임워크 테스트 는 생략함

  • TypeScript 자체를 공부하기 위해서 책을 보는것이라. 지금 당장은 테스트용 프레임워크를 열심히 볼 필요는 없다고 판단. ㅋ. 그래서 걍 이 부분은 읽지도 않고 패스함.ㅋ.

417 페이지

  • mod1.print(); -> m1mod1.print();
    • 첫번째 예제에서 let m1mod1 으로 정의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다음줄에 있는 코드는 당연히 m1mod1.print(); 가 되어야 한다.

426 페이지 (오타아님)

  • 글 내용을 보면, "main.js파일에서는..."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어디에도 그 main.js 파일을 찾을 수 없다. 그냥 작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한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책 내용을 읽을때, 독자도 상상력을 가지고 읽으면 될 것 같다.

429 페이지

  • 항목 이름은 'jasmineboot'로 -> 항목 이름은 'jasmine-boot'로
    • 소스코드에서는 물론이고, 직전의 설명에서도 'jasmine-boot'로 설명 되고 있다.

432 페이지

  • 다음 AMD 오류인 filenot-found 오류일 수 있다. -> 다음 AMD 오류인 file-not-found 오류일 수 있다.
    • 이전 설명에서도 file-not-found 와 같이 중간에 모두 - 을 넣어 두었다.

436 페이지 (오타아님)

  • 중간에 보면 http-server를 실행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설명이 있는데, http-server를 설치하는 방법은 설명도 안 해 줬다. ( 설마.. 9장에서 해 줬나? ). http-server를 설치하려면 console(cmd)창에서 아래의 명령을 입력해 주면 된다.
  • npm install http-server -g
  • 그 이후 http-server를 실행시키면 된다.

448 페이지, 451 페이지, 565 페이지 등 (오타이님)

  • {{{body}}}

    • handlebars 템플릿은 일반적으로 {{ }} 처럼, 이중 괄호를 2개만 쓴다. 그런데 예제에서는 {{{ }}} 에 대한 설명 없이 body만 {{{body}}}로 사용중이다.
    • handlerbars는 {{ }} 를 사용하게 되면, 단순 String으로 치환하는것 이외에, HTML Tag와 관련되는것들을 모두 화면에 출력할 수 있도록 치환해 준다. 예를 들어 title이 "제목은 귀여워 >_<" 와 같다면, "제목은 귀여워 &gt;_&lt;" 와 같이 치환한다.
    • 하지만 {{{ }}} 를 사용하면 치환하지 않고, 그대로 String이 들어가게 된다. 여기에서는 {{{body}}} 영역에 각종 HTML 코드(<p> 나 <br>등)가 들어가야 페이지 HTML 페이지 구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 }}}를 사용한 것이다.


문제 상황

  • Windows에서 Docker를 사용하고 있는데 외부에서 접속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 localhost에서 직접 expose 된 port로 연결했을때는 잘 되나, 다른 컴퓨터에서 접근하니 접근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음.

상태

  • Windows 10 Pro 사용
  • Docker for Windows 사용
  • Docker로 gitlab 설치

문제 발견

  • Windows 방화벽 문제 였음.

해결책

해결책 1 : 특정 port만 열어 주자.

  • Windows 방화벽에서 특정 port만 지정해서 열어 봤더니 잘 동작하더라.
  • 그렇다고 Docker로 뭘 띄울때마다 port를 열고 닫고 하면.. 일이 너무 크다.

해결책 2 : 특정 process에게 권한을 주자.

  • 방화벽에 특정 process는 모든 port를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자.
  • 고급옵션이 포함된 Windows 방화벽 을 실행하자.
  • 인바운드 규칙 -> 새 규칙 -> 프로그램 -> 다음 순으로 눌러 준다.
  • 다음 프로그램 -> 찾아 보기 -> com.docker.slirp.exe 를 골라 준다.
  • 다음 -> 다음 -> 이름을 적당히 해 준다. ( 여기서는 Docker )
  • Docker for windows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 시켜 준다.

결과

  • 이제 외부에서 접근이 될 것이다.

Windows 10 Tensorflow 설치후 notebook 실행 해 보기

블로그에 있는 이전 글인 "Windows 10 64bit 에서 텐서플로우(Tensorflow) 1.0.0 설치하기" 환경에서 시작하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그 게시물을 미리 보고 오는게 더 편하겠다.

notebook?

jupyter는 파이썬 관련 프로그램인데, notebook 이라는게 있다. notebook은 웹 상에서 python 프로그램을 실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notebook에서 제공하는 가장 좋은 기능은, 프로그램을 작성할때, 혹은 실행할때, 한줄, 한줄 실행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좋다. 물론 처음 사용할때는 좀 귀찮긴 하지만(사실 나도 전에 한 두번 쓴 적은 있고, 몇 일 전에서야 직접 띄워 봤다. ;; ) 또한 코드를 관리하는 화면에서 markdown으로 문서 작성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튜토리얼 등을 작성할때, 코드와 설명을 동시에 적어 둘 수 있어 참 보기가 좋다.

notebook 실행

우선 Anaconda Prompt를 띄운뒤에, tensorflow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activate tf를 친 뒤 jupyter notebook를 실행하면 된다. jupyter는 직접 설치한 적이 없는데, tensorflow를 설치 할 때 자동으로 설치 되었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D:\cjcho\Anaconda3) d:\cjcho\Works\ml\tf>activate tf

(tf) d:\cjcho\Works\ml\tf>jupyter notebook
[I 00:30:32.313 NotebookApp] Serving notebooks from local directory: d:\cjcho\Works\ml\tf
[I 00:30:32.314 NotebookApp] 0 active kernels
[I 00:30:32.314 NotebookApp] The Jupyter Notebook is running at: http://localhost:8888/?token=a958ad4c1a9101d3064d30f50a920e7f15226790a6ac2df0
[I 00:30:32.314 NotebookApp] Use Control-C to stop this server and shut down all kernels (twice to skip confirmation).
[C 00:30:32.320 NotebookApp]

    Copy/paste this URL into your browser when you connect for the first time,
    to login with a token:
        http://localhost:8888/?token=a958ad4c1a9101d3064d30f50a920e7f15226790a6ac2df0
[I 00:30:35.225 NotebookApp] Accepting one-time-token-authenticated connection from ::1

위와 같이 출력 되면서 기다리면 자동으로 웹브라우져가 아래와 같이 뜬다.

notebook 작성하기

이제 이 환경에서 python 파일을 작성해 볼 수 있다. 우리는 notebook 이라는것을 만들어서 python 프로그램을 작성해 볼 것이므로 notebook을 하나 만들어 보자.

New -> Notebooks -> Python 3 를 눌러서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어 보자.

아래와 같이 새로운 노트북이 하나 만들어 진다.

notebook에서 코딩

notebook에서 코드 입력하고 실행헤 보기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입력하고 버튼을 눌러 보자.

그러면 입력했던 코드의 실행 결과가 바로 아랫줄에 출력된다.

notebook에서 코드 또 입력하고 실행해 보기

play 버튼을 누르게 되면, 연두색(혹은 파란색)으로 선택되어진 곳의 명령이 실행된다. 연두색으로 focus 되어 있는 곳에 다시 명령을 넣고 버튼을 눌러 보자.

아래와 같이 focus 되었던 곳의 코드 실행 결과가 나오는것을 알 수 있다.

notebook에서 markdown으로 문서 작성하기

또한 코드 중간에 설명을 입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markdown 을 이용해서 설명을 입력할 수도 있다.

notebook에서 다음 block 만들기

다음줄에 무언가를 입력하고 싶으면 Insert -> Insert Cell Below 를 눌러 주거나, Alt + Enter 를 치면 된다.

이렇게 한줄, 한줄 코드를 실행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편리하게 코드를 테스트 해 보면서 작성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한줄, 한줄 실행되는것이기 때문에, 이전 block 에서 사용했던 변수들등은 모두 다음줄에 그대로 이어진다. 당연히 stream등을 open 시켜 두었다면, 다음 block에서도 여전히 열려 있는 상태다. 즉, state가 유지 된다는 뜻이다.

notebook에서 Kernel 다시 실행하기

state를 없애고 처음부터 실행되게 하고 싶다면 Kernel -> Restart 혹은 Kernel -> Restart & Clear Output 을 골라 주면 된다. Toolbar에 를 눌러도 된다. 대신 Toolbar에 있는 버튼은 Output이 지워지지 않으니, Kernel -> Restart & Clear Output를 눌러서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아무튼 state를 없애기 위해서 Restart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경고 메세지가 뜨고, Restart & clear all outputs를 누르면 된다.

위에서 Restart & clear all outputs를 누른 결과 깔끔하게 정리된 화면을 볼 수 있다.

notebook 끝내기

간단하다. Anaconda Prompt에서 Ctrl + C 를 눌러 주면 된다. 대략 아래와 같이 출력이 되면서 종료 된다.

[I 01:22:27.320 NotebookApp] Interrupted...
[I 01:22:27.326 NotebookApp] Shutting down kernels
[I 01:22:27.946 NotebookApp] Kernel shutdown: 9ff899ca-b515-4080-a7b4-dc5cbb5b6af0

(tf) d:\cjcho\Works\ml\tf>

이제까지 보고 있었던 웹브라우저에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에러 메세지를 보여준다.

웹 브라우저 창은 그냥 닫으면 된다.

이제 notebook을 쓸 수 있게 되었다. 더 궁금하면 인터넷에서 더 찾아 보자.

Windows 10 64bit에서 Tensorflow(텐서플로우) 설치 하기

이제 Windows 10 64bit에서 Tensorflow를 바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 리눅스에서 설치 해 봤는데, 너무 귀찮고 뭔가 어려웠다. 특히 그래픽카드 설정하는 부분이 제일 짜증났다. -_- 이제는 걍 Windows 10 에 바로 설치가 되니깐.. 이번 기회에 깔아 보았다.

Python 설치

Tensorflow는 C++, Python API를 제공하고 있고, 실험적이지만 Java API 도 있다고 한다. 여기서는 Python 을 이용해서 해 볼 거다. C++ 이나 Java는 계속 컴파일도 해야 하고 귀찮아 보인다. 대부분의 예제도 Python 으로 만들어져 있으니 당근 Python 으로 가는게 좋은 수순으로 생각된다. Python은 파이썬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배포판을 설치를 해도 되지만, 머신러닝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Anaconda 라고 하는 비공식 배포판을 이용해서 설치한다. Anaconda에 있는 배포판을 설치하면 아주 많은 라이브러리를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으니. 우리도 Anaconda에 있는 배포판을 사용해서 설치 하도록 하자.

Anaconda 설치

아래의 링크에 들어 가서 Python 3.x 대 버젼을 받도록 하자. ( 예전에는 3.5 였는데, 지금은 3.6 으로 되어 있다. )

설치 방법이야, 그냥 Next 만 열심히 눌러도 잘 된다. Python 관련 PATH 설정까지 자동으로 해 주므로 잘 설치 하도록 하자.

설치시 주의 사항

Python때문인지, Tensorflow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쪽 세계에서는 설치하는 경로에 공백이나 한글등이 들어가면 동작이 제대로 안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반드시 공백이나 한글이 없는 경로에 설치 하자. 글쓴이의 경우에는 D:\cjcho\Anaconda3 에 설치 했다.

Tensorflow 설치 하기

Tensorflow를 돌릴 수 있도록 Python은 설치 했으니 Tensorflow를 설치해 보자.

Anaconda 에서 tensorflow를 위한 가상환경 만들기

보통 개발을 하면, 환경 구성을 잘 해 두는데, 이게 이것저것 설치하다 보면 환경이 섞여서 뭔가 꼬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Python에서는 "가상의 개발 환경"을 여러 프로그램별로 따로 구성해서 쓸 수 있도록 "가상환경"이라는것을 제공해 준다. 보통 virtualenv라는것을 이용해서, 환경을 여러개 만드는데, Anaconda에서는 conda 라는 명령을 이용해서 여러개의 가상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다른 개발 환경과 섞이지 않도록 tensorflow 만을 위해 독립적인 환경을 따로 만들도록 하자. conda 관련 명령을 실행 시키기 위해서 anaconda prompt를 실행 시키자. Windows 키를 누른뒤에 anaconda prompt라고 치면 나온다.

프롬프트의 앞에 (D:\cjcho\Anaconda3) 라고 뜨는것은 현재 사용중인 환경의 이름을 나타낸다.

conda info --envs 명령을 이용해서 현재 만들어진 가상 환경을 확인해 보자. 글쓴이의 경우에는 이미 만들어진 환경이 있어 아래와 같이 여러개의 환경이 나온다.

(D:\cjcho\Anaconda3) C:\Users\magic>conda info --envs
# conda environments:
#
bunnies                  D:\cjcho\Anaconda3\envs\bunnies
snowflakes               D:\cjcho\Anaconda3\envs\snowflakes
tf_gpu                   D:\cjcho\Anaconda3\envs\tf_gpu
root                  *  D:\cjcho\Anaconda3

(D:\cjcho\Anaconda3) C:\Users\magic>

Windows 10에서 동작하는 tensorflow는 python 3.5를 지원하므로 python은 3.5로 지정해서 python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이 환경 이름을 tf 라고하자. conda create --name tf python=3.5 라는 명령을 이용하면 python 3.5를 기반으로 하는 tf라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D:\cjcho\Anaconda3) C:\Users\magic>conda create --name tf python=3.5
Fetching package metadata .............
Solving package specifications: .
Package plan for installation in environment D:\cjcho\Anaconda3\envs\tf:

The following NEW packages will be INSTALLED:

    certifi:        2017.1.23-py35_0 conda-forge
    pip:            9.0.1-py35_0     conda-forge
    python:         3.5.3-1          conda-forge
    setuptools:     33.1.0-py35_0    conda-forge
    vs2015_runtime: 14.0.25420-0     conda-forge
    wheel:          0.29.0-py35_0    conda-forge

wincertstore:   0.2-py35_0       conda-forge

Proceed ([y]/n)? y

python-3.5.3-1 100% |###############################| Time: 0:00:32 545.45 kB/s
#
# To activate this environment, use:
# > activate tf
#
# To deactivate this environment, use:
# > deactivate tf
#
# * for power-users using bash, you must source
#

(D:\cjcho\Anaconda3) C:\Users\magic>

tensorflow를 동작시킬 tf 라는 Python 3.5 환경을 만들었으니, activate tf 라는 명령으로 tf 환경 안으로 들어 가자.

(D:\cjcho\Anaconda3) C:\Users\magic>activate tf

(tf) C:\Users\magic>

tf라는 환경으로 진입했다. tf라는 환경에 python 3.5가 제대로 설치 되어 있는지도 확인하고 어떤 라이브러리(?)들이 설치 되어 있는지도 확인하자. conda list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tf) C:\Users\magic>conda list
# packages in environment at D:\cjcho\Anaconda3\envs\tf:
#
certifi                   2017.1.23                py35_0    conda-forge
pip                       9.0.1                    py35_0    conda-forge
python                    3.5.3                         1    conda-forge
setuptools                33.1.0                   py35_0    conda-forge
vs2015_runtime            14.0.25420                    0    conda-forge
wheel                     0.29.0                   py35_0    conda-forge
wincertstore              0.2                      py35_0    conda-forge

(tf) C:\Users\magic>

위에 보다시피 python 3.5가 제대로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다.

가상환경에 tensorflow 설치 하기

tensorflow를 설치할때 CPU용을 설치 할 것인지 GPU 용을 설치 할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가상환경에 tensorflow 설치 하기 / CPU 용

보통 anaconda에서는 conda install 이라는 명령을 통해서 패키지를 설치하게 되는데, Tensorflow 공식 가이드에서는 pip를 이용해서 설치 하도록 하고 있다. tensorflow는 CPU 버젼과 GPU 버젼이 따로 있는데, pip라는것을 이용하는 방법만이 CPU와 GPU 두가지를 모두를 제공하고 있다. conda install방식을 사용하면 CPU 버젼만 사용할 수 있다. CPU 버젼 설치는pip를 사용하지 않고 걍 conda install명령으로 설치해 볼 것이다. anaconda는 이미 tensorflow를 Windows 에서 설치 할 수 있도록 패키징 해 두었다. https://anaconda.org/ 에 접속해서 tensorflow 라고 검색을 해 보자.

  • 중요 : Tensorflow 팀에서는 Anaconda를 이용한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관라하지도 않을것이고, 확인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pip를 이용하는 방법이 더 좋겠으나, 여기서 CPU 버전은 그냥 conda 방식을 이용해서 보여 주도록 한다. 어차피 GPU 방식은 pip를 이용해서 설치해야 한다.

아래와 같이 이미 패키징 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다.

conda-forge가 anaconda의 기본 패키징 저장소이므로, 우리는 conda-forge / tensorflow 를 클릭해서 들어 가 보도록 하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어떤 명령을 치면 tensorflow를 설치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아까 tf환경으로 들어 가 있던 프롬프트에서 conda install -c conda-forge tensorflow=1.0.0 명령을 이용해 설치 하도록 하자.

만약 Tensorflow 공식 가이드대로 pip로 설치 하고 싶다면 pip install --ignore-installed --upgrade https://storage.googleapis.com/tensorflow/windows/cpu/tensorflow-1.0.0-cp35-cp35m-win_x86_64.whl 를 쳐 넣으면 된다. 혹시 이렇게 해서 설치가 안되면, 파일명의 제일 뒤를 _x86_64.whl 라고 하지 말고, _amd64.whl 이라고 바꿔보자. 얼마전까지만 해도 링크가 깨졌는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었다.

아래 메세지들은 0.12.1 버젼을 기준으로 캡쳐 된 것이다. 그러므로 1.0.0 으로 설치를 하면 조금 다른 내용이 나올 것이다.

(tf) C:\Users\magic>conda install -c conda-forge tensorflow=0.12.1
Fetching package metadata .............

Solving package specifications: .

Package plan for installation in environment D:\cjcho\Anaconda3\envs\tf:

The following NEW packages will be INSTALLED:

    mkl:        2017.0.1-0
    mock:       2.0.0-py35_0      conda-forge
    numpy:      1.12.0-py35_0
    pbr:        1.10.0-py35_0     conda-forge
    protobuf:   3.1.0-py35_vc14_0 conda-forge [vc14]
    six:        1.10.0-py35_1     conda-forge
    tensorflow: 0.12.1-py35_2     conda-forge

zlib:       1.2.11-vc14_0     conda-forge [vc14]

Proceed ([y]/n)? y

numpy-1.12.0-p 100% |###############################| Time: 0:00:01   3.69 MB/s

tensorflow-0.1 100% |###############################| Time: 0:01:26 178.02 kB/s

(tf) C:\Users\magic>

가상환경에 tensorflow 설치 하기 / GPU 용

주의사항 : GPU용은 NVIDIA CUDA 8.0 이상을 지원하는 GPU만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지원하지 않는 GPU라면 이 과정을 거쳐도 사용할 수 없으니. 깔끔하게 포기하자.

아래 두 툴킷을 설치해야 한다. 이 툴킷들은 NVIDIA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자신의 GPU에서 아래 버젼의 툴킷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되어야 한다. 참고로 GTX 670의 경우 아래의 두 툴킷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NVIDIA 홈페이지에 접근해서, 가입하고... 동의한 뒤에... 다운 받아 설치해야 한다.

위 툴킷을 설치하고 하고 난 뒤 tensorflow를 설치하면 된다.

GPU 환경을 사용하기 위한 tensorflow는 conda 방식으로 설치할 수 없다.. 그러므로 pip 방식을 통해서 설치해야 한다. 아래의 명령을 이용해서 tensorflow 를 설치 할 수 있다.

pip install --ignore-installed --upgrade https://storage.googleapis.com/tensorflow/windows/gpu/tensorflow_gpu-1.0.0-cp35-cp35m-win_x86_64.whl 

CPU 버전을 pip로 설치할 때와 마찬가지로 해당 패키지를 찾을 수 없을때 URL의 끝 부분을 _x86_64.whl 대신 _amd64.whl로 바꿔서 해 보면 잘 될 수도 있다.

설치에는 좀 오래 걸리니깐 기다려야 한다. cuDNN 및 CUDA에 있는 몇가지 헤더 파일을 복사 하던지.. 무 그런 작업이 있다... 지금은 생각나지 않으니 통과...;; 아래 내용을 계속 진행하다 보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그 상황에 맞게 인터넷에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 구찬 ;;

Tensorflow가 잘 동작하는지 확인

간단 코드 확인

이하는 CPU 버젼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간단한 코드를 짜서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tf) C:\Users\magic>python
Python 3.5.3 | packaged by conda-forge | (default, Feb  9 2017, 15:12:38) [MSC v.1900 64 bit (AMD64)] on win32
Type "help", "copyright", "credits" or "license" for more information.
>>> import tensorflow as tf
>>> hello = tf.constant('Hello, Tensorflow!')
>>> sess = tf.Session()
>>> print (sess.run(hello))
b'Hello, Tensorflow!'
>>> a = tf.constant(10)
>>> b = tf.constant(32)
>>> print(sess.run(a+b))
42
>>> quit()

(tf) C:\Users\magic>

머신러닝 돌려서 확인하기

이 쪽 세계에는 손글씨를 인식하는 MNIST라는 유명한게 있다. 이것을 이용해서 tensorflow를 테스트 해 보자. tensorflow는 기본적인 예제(?)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간단한 명령 하나로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우선 tensorflow가 어디에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python -c "import os; import inspect; import tensorflow; print(os.path.dirname(inspect.getfile(tensorflow)))" 명령을 이용하면 된다. 가이드 문서에는 " 가 아니라 '로 되어 있는데, Windows에서는 ' 대신 "를 사용해야 한다.

(tf) C:\Users\magic>python -c "import os; import inspect; import tensorflow; print(os.path.dirname(inspect.getfile(tensorflow)))"
D:\cjcho\Anaconda3\envs\tf\lib\site-packages\tensorflow

(tf) C:\Users\magic>

위에 나온 경로에서 models\image\minist\ 디렉토리에 가면 convolutional.py 파일이 있다. 이게 바로 예제이다.

python -m tensorflow.models.image.mnist.convolutional 명령을 이용해서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tf) C:\Users\magic>python -m tensorflow.models.image.mnist.convolutional
Successfully downloaded train-images-idx3-ubyte.gz 9912422 bytes.
Successfully downloaded train-labels-idx1-ubyte.gz 28881 bytes.
Successfully downloaded t10k-images-idx3-ubyte.gz 1648877 bytes.
Successfully downloaded t10k-labels-idx1-ubyte.gz 4542 bytes.
Extracting data\train-images-idx3-ubyte.gz
Extracting data\train-labels-idx1-ubyte.gz
Extracting data\t10k-images-idx3-ubyte.gz
Extracting data\t10k-labels-idx1-ubyte.gz
Initialized!
Step 0 (epoch 0.00), 5.6 ms
Minibatch loss: 8.334, learning rate: 0.010000
Minibatch error: 85.9%
Validation error: 84.6%
Step 100 (epoch 0.12), 295.2 ms
Minibatch loss: 3.254, learning rate: 0.010000
Minibatch error: 6.2%
Validation error: 7.8%
....
....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릴것이다.

속도 차이

집에 마침 NVIDIA GPU가 있어서, CPU와 GPU를 버젼을 모두 설치해서 테스트 해 보았다.

CPU : 1590초(26분정도), Intel Core it 3570K, 3.40GHz, 4 core
GPU :  140초( 2분정도), Nvidia GTX 670

NVIDIA GTX 670이 꽤나 오래 전에 나온 GPU인데도, CPU보다 10배 가까이 빠르다.

그렇다. 이제 NVIDIA GPU를 구매하러 가자.

Facebook에서 Android dex를 압축(?) 해 주는 툴을 만들어 두었는데, 이것의 이름이 ReDex다.


https://github.com/facebook/redex


Docker로 Ubuntu 14.04 container를  만들고, 위 링크에 있는 가이드 문서대로 따라 했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 내가 했었던 작업의 기록을 남겨 둔다.

( 이 과정을 Dockerfile로 만들면 좋겠지만, 귀찮아서 통과 )



1. Ubuntu 14.04 로 Docker Container 만들기 

docker run -i -t --name ubuntu14.04_redex ubuntu:14.04 /bin/bash



2. 디렉토리 이동 ( root의 home directory에 모든것을 설치할 예정 )

cd ~



3. redex 가이드 문서에 Ubuntu 14.04 부분을 실행하기 전에 아래의 것을 먼저 실행해야 한다.

redex 설치 및 사용할 때, 그리고 인터넷에서 android sdk 를 다운로드 받을 때 필요하다.

apt-get update

apt-get install curl

apt-get install unzip

apt-get install openjdk-7-jdk

apt-get install wget



4. android sdk를 먼저 설치해야 한다. ( 아래 과정 중 test 과정에서 java를 컴파일 하고, 이를 dx로 묶는 과정이 있다. )

wget https://dl.google.com/android/android-sdk_r24.4.1-linux.tgz 

tar zxvf android-sdk_r24.4.1-linux.tgz 

cd android-sdk-linux

tools/android update sdk --no-ui

( 이후 라이센스에 동의하라고 하면 y를 눌러 주면 된다. 혹시 화면이 멈추면 엔터를 한번 쳐 주면 라이센스 동의 문구가 나온다. )

tools/android update sdk -u -a -t 4,5

( 상황에 따라서 뒤에 있는 숫자인 4,5 를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다. 숫자에 맞는 version을 다운받게 된다. 목록을 알고 싶다면 tools/android list sdk -a -u 를 쳐서 번호를 확인하도록 하자. 여기서는 23.0.3을 사용한다. 24는 java version 8이 필요하기 때문에 openjdk 7으로 실행할 수 없다. )



5. ~/.bashrc 파일의 제일 아래쪽에 아래 내용을 추가하도록 하자. ( vi ~/.bashrc ) 

ANDROID_SDK=/root/android-sdk-linux/

PATH=$PATH:/root/android-sdk-linux/build-tools/23.0.3/:



6. 이후 bashrc 파일에 넣어 둔 환경을 현재 터미널에도 적용하기 위해 source 명령으로 상태를 업데이트 해 준다.

source ~/.bashrc



7. redex 가이드 문서에 따라서 각종 tool 다운로드 및 설치 ( 이하의 과정은 달라졌을 수도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 가이드 문서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자. )

sudo apt-get install \
    g++ \
    automake \
    autoconf \
    autoconf-archive \
    libtool \
    libboost-all-dev \
    libevent-dev \
    libdouble-conversion-dev \
    libgoogle-glog-dev \
    libgflags-dev \
    liblz4-dev \
    liblzma-dev \
    libsnappy-dev \
    make \
    zlib1g-dev \
    binutils-dev \
    libjemalloc-dev \
    libssl-dev \
    libiberty-dev \
    libjsoncpp-dev



8. redex 가이드 문서에 따라서 다운로드, 빌드, 설치

git clone https://github.com/facebook/redex.git

cd redex

autoreconf -ivf && ./configure && make

sudo make install



9. 설치가 다 되었으면 잘 동작하는지 체크 한다.

./test/setup.sh

cd test

make check

근데 여기서 에러가 난다.. 이유는 모르겠음.. ;; 요건 무시해도 된다.



10. 이후 redex 명령을 이용해서 apk를 redex 시킬 수 있다.

( 만약 zipalign 문제가 생기면, 위에 설명한 환경 설정이 제대로 안 된 것이다. ./bashrc 파일에 ANDROID_SDK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

redex a.apk -o a.redex.apk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c.apk -> c.redex.apk : 44.8M -> 44.5M

s.apk -> s.redex.apk : 39.8M -> 39.4M

w.apk -> w.redex.apk : 38.4M -> 38.1M

t.apk -> t.redex.apk : 33.8M -> 33.4M

원본 apk는 이미 proguard를 거친 뒤였음에도 약 250kb ~ 400kb 정도 용량이 줄어 들었다.

( 실제로 동작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 ㅎㅎ )


  1. 발자국 2016.10.21 00:07 신고

    빠른나이는 아니지만 뒤늦게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찾아 공부하고있는 백수입니다.
    검색중에 들렸습니다.
    2003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공부하시고 포스팅 하신 흔적보고 감동받아 이렇게 덧글 작성해봅니다.
    존경합니다!!

    • 2016.12.20 12:01 신고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던 블로그라 부끄럽습니다. 즐거운 나날들 보내세요~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기로 했다.

그래서 책을 구매하려고 보니.. 제일 유명한게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그런데.. 5e은.. 잘못 번역되어 있는게 너무 많아.. 욕을 꽤나 먹는 상황.


마침 3월 말에, 6e이 나와서.. 이 책을 구매 했다.


하지만, 여전히 몇가지 잘못 된 부분이 보여. 이곳에 정리하고자 한다.

인사이트에 올려두면 더 좋겠지만. 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글도 좀 적고..

꾸준히 공부하는 내용도 정리 좀 하고... 할 겸.


내용은 발견하는대로 귀찮지 않으면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8페이지 중간 부분 수정


var square = function(x); { // 여기서 함수는 값이 되고, 변수 square에 할당된다.

var square = function(x) { // 여기서 함수는 값이 되고, 변수 square에 할당된다.


; 를 제거해야 한다.


9페이지 윗부분 수정


function abs(x) {    // 절대 값을 계산하는 함수를 정의한다.

    if ( x>= 0 ) {   // 괄호 안의 표현식 값이 참이면

        return x;    // if 절 안의 코드를 실행한다.

}                    // if 절의 끝을 나타낸다.

function abs(x) {    // 절대 값을 계산하는 함수를 정의한다.

    if ( x>= 0 ) {   // 괄호 안의 표현식 값이 참이면

        return x;    // if 절 안의 코드를 실행한다.

   }                 // if 절의 끝을 나타낸다


로 괄호의 위치가 잘못 되었다.


53페이지에서 String Warpper 객체 및 동작에 대한 설명 추가


var s = "test"; // 이 문자열을 사용한다.

s.len = 4;      // 문자열 프로퍼티에 값을 할당한다.

var t = s.len;  // 프로퍼티를 참조하라.


이 코드를 실행해 보면 t 값은 undefined이다. 2행은 생성된 임시 String 객체의 len프로퍼티에 4를 할당한다. 그리고 임시 객체는 바로 삭제 된다. 3행은 기존 문자열 값과 같은 값을 가진 새로운 String 객체를 생성하고 len 프로퍼티를 읽으려고 한다. 이 프로퍼티는 존재하지 않아서 undefined로 평가된다. ... 문자열이나 숫자, 불리언 값에서 프로퍼티(혹은 메서드)의 값을 읽으려고 할 때, 문자열, 숫자, 불리언 값이 객체처럼 동작하는 것을 보여준다. ... 값을 할당하는 것은 임시 객체에서 수행되며, 지속되지 않는다.


위의 문장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52 페이지에서 마지막에 설명된 내용과 53페이지의 마지막 내용을 잘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다.


// javascript 에서 s 는 test라는 값을 가지는 단순한 문자열 리터럴일뿐이다.

var s = "test";


// javascript 에서 s의 프로퍼티에 접근하는 순간, s를 String 객체로 만든 뒤에 처리한다. 그 후 사용하고 난 String객체는 버린다.

s.indexOf(" ");   


// 위의 문장은 아마도 내부에서는 

// var anonymousStringObject = new String(s); 

// anonymousStringObject.indexOf(" ");

// 

// anonymousStringObject = undefined; 

// 또는 anonymousStringObject = (function () { return; })(); 로

// 처리가 될 듯 함.


// java 에서 "test" 자체가 String object이다. variable의 type역시 String class으로 받게 된다.

// java

String str = "test";


// 하지만 javascript에서는 "string"이라는 type이 따로 있고, new String(..)으로 정의할 수 있는 String object가 따로 있다.

// javascript

//

// typeof("AA") : "string"

//

// var str = new String("AA");

// typeof(str) : "object"





 63 페이지 중간 부분(3번째 단락)


+와 == 연산자는 객체를 원시 타입으로 변환할 때 Data 타입 객체는 특별하게 취급한다.

 +와 == 연산자는 객체를 원시 타입으로 변환할 때 Date 타입 객체는 특별하게 취급한다.


로 Data를 Date로 변경해야 한다.



 63 페이지 중간 부분 Date 동작이 특이한 점


javascript에서 객체타입이 원시타입으로 변환 될 때는, 기본적으로 객체에서 숫자로의 변환이다. 이 떄는 valueOf()가 사용된다. Date 객체가 참 특이하게, +와 == 연산자랑 같이 사용 할 때는 toString()이 사용되어 string type으로 변환되고, 나머지인 < 나 -(빼기) 등의 연산자랑 같이 사용 할 때는 valueOf()이 사용된다.



 66 페이지 두번째 소스 들여쓰기 잘못.


var scope = "global scope";


function checkscope() {

    var scope = "local scope";

        function nested() {

            var scope = "nested scope";

            return scope;

        }

    return nested();

}

checkscope();


var scope = "global scope";


function checkscope() {

    var scope = "local scope";

    function nested() {

        var scope = "nested scope";

        return scope;

    }

    return nested();

}

checkscope();


와 같이 들여쓰기가 잘못되었음.



 66 페이지 마지막 예제... 자바스크립트알못이지만... 설명이 애매하다... 또한, 들여쓰기도 잘못되어 있다.


function test(o) {

    var i = 0;

    if ( typeof o == "object") {

        var j = 0;

        for ( var k=0; k < 10 ; k++ ) {

            console.log(k);

        }

        console.log(k);

    }

    console.log(j);   // j는 정의되어 있고, 초기화 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



해당 부분은 javascript의 특징인 hoisting 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hoisting이란, 변수의 정의 및 할당이 실제 코드의 순서에서 아랫쪽에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해당 변수의 정의를 상단으로 끌어 올린것으로 처리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javascript에서는 변수의 scope가 블록 기호인 { } 로 묶이는 부분에 대해서 scope를 가지는것이 아니라, 함수 전체에 영향을 받는것으로 되어 있다.


예제에는 j라는 변수가 if 문 안에서 정의되어 있으나, console.log(j)에서도 j의 선언부가 hoisting 되어서 접근이 가능하다는것을 표현하고 싶었던것 같은데, 그렇다면 parameter로 받는 o의 상태에 따라 j가 0이 될 수도 있고, undefined 상태일 수도 있다고 설명을 좀 더 정확하게 적었어야 했다.


hoisting 상태를 고려한다면 위의 코드는 아래와 같이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function test(o) {

    var i = 0;

    var j;

    if ( typeof o == "object") {

        j = 0;

        for ( var k=0; k < 10 ; k++ ) {

            console.log(k);

        }

        console.log(k);

    }

    console.log(j);   // o가 object가 아닌 경우, j는 정의되어 있고, 초기화 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




73 페이지 첫번째 소스 코드


[?]          // 빈 배열: 대괄호 안에 표현식이 없으면 원소가 없음을 말한다.

[]        // 빈 배열 : 대괄호 안에 표현식이 없으면 원소가 없음을 말한다.


? 가 필요 없이 들어가 있다.



73 페이지 마지막 소스 코드


var p = { x:2.3, y:-1.2 };    // 두개의 프로퍼티를 가진 객체

var q = {?};                  // 프로퍼티가 없는 빈 객체

q.x = 2.3; q.y = -1.2;        // 객체 q와 p는 같은 프로퍼티를 갖는다.


var p = { x:2.3, y:-1.2 };    // 두개의 프로퍼티를 가진 객체

var q = };                  // 프로퍼티가 없는 빈 객체

q.x = 2.3; q.y = -1.2;        // 객체 q와 p는 같은 프로퍼티를 갖는다.


?가 필요 없이 들어가 있다.



83페이지 마지막 예제


1 + 2                   // => '3'

"hello" + " " + "there" // => 'hello there'

"1" + "2"               // => '12'

1 + 2                   // => 3

"hello" + " " + "there" // => 'hello there'

"1" + "2"               // => '12'


문자 3이 아니라, 숫자 3으로 계산되어야 한다.



84페이지 중간 예제


 1 + {?}     // => "1[object Object]" : 객체를 문자열로 바꾼 후 이어붙이기

 1 + {}     // => "1[object Object]" : 객체를 문자열로 바꾼 후 이어붙이기


로 필요 없이 ? 가 들어가 있다.



 94 페이지 첫번째 예제가 나온 뒤 4번째 줄에 대한 설명


또한 우변 피연산자가 함수가 아니라면 TypeError 예외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는 "함수"가 아니라, "클래스"가 아니라면 TypeError이 발생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javascript에서는 class라는 형태를 function으로 정의 하기 때문에, 함수가 아니라면 TypeError가 난다고 말 하는게 맞는듯 하다.



97 페이지 첫번째 예제 설명이 명확하지 않음


// max_width가 정의되어 있으면 이것을 사용한다.

// 이 외의 경우 preference 객체에 속한 값을 찾아 본다.

// 그것조차 정의되어 있지 않을 경우 하드코딩된 상수를 사용한다.

var max = max_width || preferences.max_width || 500;

 

위 설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

"max_width가 정의되어 있으면 이것을 사용한다." 부분이다. 정의되어 있는것은 당연히 중요하고, max_width가 어떤 값을 가지느냐도 중요한 문제이다.

max_width가 정의되어 있지 않으면 당연히 max_width는 false로 처리 되고, 그 이후 prefrenerces.max_width를 평가할 것이다.

하지만 max_width가 정의되어 있고 0이라는 값을 가지고 있을때는 어떻게 동작할 것인가? 당연히 0은 false로 처리 될 것이고, prefrernces.max_width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해당 설명을 정확하게 하려면 다음고 같이 바뀌어야 한다.


// max_width가 정의되어 있으면서 0 이 아니라면, 이것을 사용한다. 정의되어 있더라도 0 이라면 이것을 사용하지 않는다.




 97 페이지 두번째 예제


function copy(o, p) {

    p = p || {?};   // 만약 인자 p가 null이면, 새롭게 객체를 생성한다.

    // ...

}


function copy(o, p) {

    p = p || {};   // 만약 인자 p가 null이면, 새롭게 객체를 생성한다.

    // ...

}


로 ? 가 쓸데 없이 들어 있다.


전반적으로 ;; 소스코드 부분의 들여쓰기나, 띄워쓰기(코딩 컨벤션)가 일정하게 되어 있지 않다. 세미콜론 처리 역시 어떤 예제는 꼬박꼬박 넣고, 어떤 예제는 두 줄이상의 소스코드인데도, 넣었다(99페이지 마지막 예제) 안 넣었다(97페이지 마지막예제) 한다. 그래서 이런건 또 왠만해서는 생략.


빈객체나 빈 문배열등을 만들때 쓸데 없이 ? 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에 대한 문제는 너무 많아서 이제 부터는 생략.

{?} 나 [?] (?) 등을 보시게 되면... ? 는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코드를 보시라.



자바 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Type Checking이라던지, 각종 코드에 대한 검사를 덜 하는것으로 판단된다. 예를 들면 변수를 선언하지 않고도 바로 사용한다던지, 읽기 전용 속성인데도 값을 할당한다던지 하는것에 대해서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이러한 방식은 코드를 더 쉽게, 그리고 유연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만,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혼란을 가중 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strict mode"라는 것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켜 두게 되면, 자바 스크립트가 말 그대로 "엄격"한 검사를 통해서 실행된다. 


"엄격"하게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실행하고 싶다면 js 파일의 첫번째 줄에 "use strict"; 를 추가해 주면 된다. 특정 함수만 "엄격"하게 실행하고 싶다면 함수 구현의 첫번째 줄에 "use strict"; 라고 넣으면 된다. ( " 를 빼 먹지 말고 다 적어야 한다. ) - IE 10 미만 버젼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use strict";  // 이 선언으로 인해서 현재 js 파일은 엄격 모드로 실행되게 된다.


function a() {

    // ....

}



function b() { // 아래와 같이 특정 함수만 엄격 모드로 실행되게 할 수도 있다.

    "use strict";

    // .....

}





106페이지 delete연산자 6번째줄 부터 있는 예제


var o = { x:1, y:2 };

delete o.x;

"x" in o;


뜬금 없는 문법 오류로 보일 수 있지만 in 이라는 연산자가 있는 것이다. 

"PROPERTY_NAME" in OBJECT 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106페이지 중간 즈음에 delete 연산자 설명중


delete 연산자의 피연산자는 좌변값(lvalue)이다. 피연산자가 좌변 값이 아니면 연산자는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고, true를 반환한다. 피연산자가 좌변값이면 연산자는 해당 좌변 값을 삭제하려고 시도하며, 피연산자가 성공적으로 삭데되었을 경우 true를 반환한다.


좌변값이라는 용어를 먼저 알아야 한다.


변수에 값을 할달 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한다.


var x = 10;


위 코드에서 = 를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것을 좌변값(left-value,lvalue)라고 하고, 오른쪽에 있는것 우변값(right-value,rvalue)라고 한다. variable이 좌변 값이 된다. 즉, 어떤 값을 할당 할 수 있는것들이 lvalue가 되고, 이것들을 delete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설명상 "delete 연산자의 피연산자는 좌변값(lvalue)이다." 라는것은, delete의 왼쪽에 있는 값이 피연산자라는것이 아니라, delete 다음에 올 수 있는 피연산자는 lvalue 형태의 것들만 올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 아래쪽에도 나오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위의 코드에서 x를 delete 시킬 수는 없다. delete 시킬 수 있는것은 property 형태만 가능하다. 107페이지 첫번째 예제에서 this.x 에 값을 할당 한 뒤, 그냥 x를 delete 시킬 수는 없었지만, this.x 를 delete 시킬 수는 있게 된다.


107페이지, 110페이지


부수효과


계속해서 부수효과라는 용어가 등장한다. 부수효과라는 용어는 Side Effect라는 용어의 한국어 번역 단어로 많이 사용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Side Effect는 "예상치 못했던 문제 상황"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 말하는 부수효과를 쉽게 말하면, state 를 바꾸는것을 생각하면 된다. 아래의 코드를 보자


var x = 3;


위의 코드는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으로 느껴지지만, x라는 변수를 생성하고 이 변수에 3을 할당한 코드이다. x의 state가 변경된 것이다. 이렇다면 이는 "부수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다음 코드를 보자.


Math.cos(Math.PI);


위 코드는 PI 값으로 코사인 정보를 얻어왔지만, 아무곳에서 할당하지 않았다. 즉, state의 변화가 없다. 이 경우 "부수효과가 없다." 고 볼 수 있다.



 

 



 

 



 

 



 

 


[ google drive에서 복사 해 온거라 ;;; 이미지가 깨질 수 있습니다. ]

[ 바로 보기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yNddpgu71tbFaupqrOrQ23xv8SV_6Y_8OfokPuEQTk/edit?usp=sharing ]


Windows 에서 

Docker Toolbox로 Docker 사용하기




작성자 : 조찬제 ( http://blog.ggaman.com )

작성일 : 2015년 11월 23일




Windows Docker Toolbox를 이용하여 Docker 환경 갖추기


Docker란?

 - “도커” 라고 읽음

 - Linux안에서 또 다른 Linux의 Isolate 한 환경을 만들어 줌

 - Windows에서는? VirtualBox에 boot2docker 간단한 Linux 이미지를 올리고 거기에, 또 다른 Linux를 올려 줌


Docker .vs. VM

 - VM : Linux 위에 가상화 환경을 처리한 Hypervisor가 뜨고, 그 위에 다시 Linux OS가 올라감

 - Docker : Linux 위에 Docker Engine이 있고 그 위에 OS 없이 바로 파일이 올라감. ( 속도 빠름 )

http://static1.squarespace.com/static/4ff3e918e4b03ec22b113d00/t/53cb75cae4b0cb413c8933d4/1405842891457/

Docker 이미지

 - Linux(Host OS)위에 뜰 Linux File들의 집합

 - 해당 Docker 이미지는 수정이 불가능 한 Read Only 상태이다.

 - Docker 이미지를 이용하면, 똑같은 환경의 여러 Linux를 띄울 수 있다.


Docker 컨테이너

 - Docker 이미지를 동작 시킨 Linux 상태 ( CentOS Docker 이미지의 복사본이 Ubuntu(Host OS)에 올라간 상태 )

 - 실제 동작중인 Docker 컨테이너에 접속하여 파일을 추가하거나, 삭제, 서버 실행 등을 할 수 있다.

 - Docker 컨테이너에서, Apache 서버를 띄우게 되면, 그 프로세스는 실제로는 Host OS의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

 - Docker 컨테이너가 종료되면, Docker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던 모든 프로세스가 죽는다.

 - Docker 컨테이너가 종료된다고 해도, 편집된 파일들은 컨테이너에 그대로 유지 된다.

 - 종료된 Docker 컨테이너를 살릴 수도 있다. 살린 후 접속해 보면, 편집된 파일들이 유지 됨을 알 수 있다.

 - 다만, 이전에 실행되었던 모든 프로세스가 죽었으므로 다시 살려줘야 한다.

- 컨테이너가 다시 살아 날 때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명령어를 설정해 줄 수 있다.

- 이를 이용해 컨테이너가 뜨자마자 서버를 실행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Windows 기준 Docker 환경 만들기 ( Mac 도 비슷할거라... )


가이드 문서 진행 기준

 - Windows 7

 - 가용 디스크 용량 50GByte 이상

Docker ToolBox

 - Docker 사용시 필요한 이것저것이 모두 묶여 있음.

 - Docker Toolbox(boot2docker, Kitematic)

 - Oracle Virtual Box

 - Git

다음의 경로에서 Docker Toolbox를 Windows용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https://www.docker.com/docker-toolbox

2015년 11월 23일 기준으로 DockerToolbox-1.9.0d.exe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2080795046.png

설치 과정은 언제나처럼 OK와 Next를 연속해서 누르다가 Close 를 누르면 된다.

설치를 완료하면 아래와 같이 Quickstart Terminal 과 Kitematic을 실행할 수 있는 아이콘을 볼 수 있다.

혹시 설치를 하다가 실패하면, 시스템에 이미 설치 되어 있던, Virtual Box와 Git 등을 제거하고 다시 설치 시도해 본다.




Docker에서 사용할 VM을 만들기 전 할 일


Docker Toolbox의 제약 넘어서기

Docker를 실행할 수 있는 Terminal을 실행시키기 전에 몇가지 작업이 필요하다.

Docker를 동작시키기 위해 Docker Toolbox에서 만들어 주는 기본 VM의 Disk의 최대 용량이 약 10~18Gbyte 이기 때문에, Linux를 설치하고 HDCS등을 설치하면 용량이 부족해서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Docker용 VM Disk가 생성될 하드 디스크의 용량이 부족하면 실행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Docker를 동작시키기 위한 VM Disk의 위치와 용량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VM Disk가 생성될 하드 디스크의 위치를 "U:\_VM_\docker" 이라고 가정하고, 용량은 약 50GByte 를 잡는다고 가정하자.

Docker Toolbox 가 설치된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start.sh 파일을 문서 편집기로 수정해 준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869933943.png

start.sh 파일을 문서 편집기로 열고

DOCKER_MACHINE=./docker-machine.exe

를 찾아서 아래와 같이 두 줄로 수정한다. ( Windows 지만 경로가 / 로 구분 되는것에 주의하자. )

DOCKER_MACHINE_CMD=./docker-machine.exe

DOCKER_MACHINE="./docker-machine.exe -s U:/_VM_/docker/"

또한 

if [ ! -f $DOCKER_MACHINE ] || [ ! -f "${VBOXMANAGE}" ]; then

를 찾아

if [ ! -f $DOCKER_MACHINE_CMD ] || [ ! -f "${VBOXMANAGE}" ]; then

로 수정한다.

이렇게 하면 Docker를 동작시키기 위한 VM Disk가 U:\_VM_\docker 에 disk.vmdk 파일이 생기고, 그 용량도 최대 약 50GByte까지 사용 가능해 준다. U:\_VM_\docker 디렉토리는 미리 만들어 두도록 하자.

이제 Docker 를 실행해 볼 수 있는 환경 준비가 끝났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1025.png

Docker QuickStart Terminal을 실행 시키면 VirtualBox를 하나 띄우게 된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1430971613.png

이후 조금 기다리면 아래와 같이 Docker Quick Terminal을 만날 수 있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567108051.png

여기서 뜨는 Linux 터미널은 사실상은 Windows 상에서 동작하는것이고, 단순히 Linux command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터미널이다.

실제로 Docker 이미지가 올라갈 곳은 Virtual Box에 default 라는 VM에 올라 가게 된다. 궁금하다면 VirtualBox Manager UI를 띄워서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https://thinkfree.netffice24.com/weboffice/resource/tfsi/8d13a148e467b7be3868675c3ab114b6/html/files/783967742.png

이로써 docker를 실행 시킬 수 있는 기본 환경이 마련되었다.





Docker를 이용하여 Dockerfile 로 이미지 만들기 준비



Docker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준비

여기서는 CentOS 6.6과 Java(Oracle JDK)를 설정하는 것으로 진행하겠다.

로컬 컴퓨터에 적당한 디렉토리를 만들고, 아래의 경로에 접속하여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자.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0B4JVe12NOkhxUk41RkV5aWVRVHc&usp=sharing

 - Dockerfile ( Docker 자동 설치 스크립트 )

 - jdk-7u80-linux-x64.rpm ( Oracle JDK )

여기서는 U:\docker 라는 디렉토리에 다운로드 받았다는 가정으로 진행된다.

위 파일을 받고 나면 아래와 같이 총 2개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된다. 



Docker 이미지 만들기


Docker Quick Terminal에서 Dockerfile이 있는 경로(u:\docker)로 이동하여 아래와 같은 명령을 내리면, Docker Image를 생성하게 된다.

docker build -t centos_oracle_java .

위 명령은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Dockerfile 파일을 이용해서 centos_oracle_java라는 이름을 가지는 Docker Image를 생성하는 과정이다.

장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3~5여분이 흐르면 CentOS와 Oracle Java가 설치 완료된 이미지를 생성하게 된다.

이미지가 제대로 생성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래의 명령을 입력하여 확인하자.

docker images

centos_oracle_java는 이번에 우리가 만든 Docker 이미지이다. centos 이미지는 centos_oracle_java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기본 이미지이므로, 자동으로 받아 진 것이다. 즉, centos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고, 그 이미지에다가 Oracle Java를 위한 이것 저것을 설치한 후, 그것들 다시 이미지로 만들어 둔 것이 centos_oracle_java이다. Dockerfile의 첫 번째 명령인 FROM 부분에서 centos 를 base 이미지로 사용한다고 적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Docker 컨테이너 만들기


이미지가 다 만들어 지고 나면, 8000 포트로 동작하는 서버를 위한 컨테이너를 만들어 보자.

docker run -i -t -p 8081:80 --name chat_server centos_oracle_java //bin/bash

위 명령은 centos_oracle_java 이미지를 이용하여 chat_server라는 이름을 가지는 컨테이너를 하나 만들게 된다.

chat_server 라는 이름을 가진 컨테이너에서 8081 포트를 Host OS에서 공개한 채로 서버가 뜰 것을이므로,  컨테이너 외부에서 접속할 포트컨테이너 내부 포트로 80을 연결하도록 설정하였다. 그러므로 컨테이너에 들어갈 프로그램을 작성 할 때엔 컨테이너 내부 포트인 80 포트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한다.

컨테이너가 동작하고 난 직후에 자동으로 //bin/bash 명령이 수행되어 컨테이너 안에 shell로 접속할 수 있게 된다. ( 원래는 /bin/sh 처럼 제일 앞에 / 를 한개만 적어야 하나, Winodws에서 수행할 때에는 제일 앞에 / 를 두개 적어 줘야 한다. ) 컨테이너 안의 Shell로 잘 들어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아래 명령을 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Cent OS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cat /etc/*release*

이제 컨테이너를 빠져 나오도록 하자.

exit

컨테이너에서 빠져 나오면 다시 Docker Quick Terminal 로 돌아 온 것을 알 수 있다.



Docker 컨테이너 상태 확인하기


docker 컨테이너 목록을 보고 싶다면 다음의 명령어로 확인 할 수 있다.

docker ps -a

출력은 다음을 뜻한다.

 - 컨테이너 ID는 9d77b23c2910 이다. 

 - 컨테이너는 centos_oracle_java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성된 것이다.

 - 컨테이너가 뜰 때 수행된 명령은 //bin/bash 이다.

 - 컨테이너가 만들어 진지 7분 정도 지났다.

 - 컨테이너가 2분전에 종료되었다.

 - 현재 할당된 포트는 없다.

 - 컨테이너 ID가 너무 어려워서  우리가 chat_server 라는 이름을 주었다.

우리가 이전에 아래와 같은 명령을 내려서 Docker 컨테이너를 띄웠다.

docker run -d -p 8081:80 --name chat_server centos_oracle_java //bin/bash

하지만, 현재 docker 컨테이너의 상태를 확인해 본 결과 port 할당이 하나도 이루어져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이는 docker 컨테이너가 내려 갔기 때문에 더 이상 Host OS의 port를 mapping 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없는 것이다.



Docker 컨테이너 살리기/죽이기/없애기

죽었던 chat_server 컨테이너를 살려 보도록 하자.

docker start chat_server

이후 docker ps -a 를 통해서 chat_server 컨테이너가 동작 중인지 확인해 보자.

그 결과 STATUS 부분에서 “Up” 이라고 적혀 있으면 컨테이너가 실행 중인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이전과는 달리 chat_server 컨테이너에 shell로 들어 간 것이 아니고, Docker Quick Terminal로 빠져 나와 있다. 또한, 빠져 나와 있는데도 chat_server 컨테이너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은 어려운데, 간단히 설명하면, 컨테이너는 실행 할 때 수행한 명령의 process가 종료되지 않으면 컨테이너를 살려두고, process가 종료되면 컨테이너도 같이 종료시키게 된다. 우리가 chat_server를 실행시킬 때 내부적으로 //bin/bash를 실행 시키고, 그냥 나왔기 때문에 컨테이너 안에서는 여전히 //bin/bash process가 살아 있어서 컨테이너가 종료되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이다.

만약 컨테이너를 죽이고 싶다면 아래의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docker stop chat_server

그렇다면 컨테이너를 띄운 상태에서 shell로 접근하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두가지 방법이 있다.

  1. 새로운 컨테이너를 만들면서 shell로 접속하기

  2. 이미 만들어진  컨테이너에 shell로 접속하기

    1. 만들어져는 있지만 죽은 컨테이너를 띄우면서 shell로 접속하기

    2. 이미 띄워진 컨테이너에 shell로 접속하기

1의 방법인 컨테이너를 띄우면서 shell로 접속하기는 이전에 chat_server 컨테이너를 띄울 때 사용했던 방법과 동일하다.

docker run -i -t -p 8081:80 --name chat_server centos_oracle_java //bin/bash

2.a의 방법은, 우선 chat_server 컨테이너를 띄운 뒤에 2.b 방식을 따라하면 된다.

docker start chat_server

2.b 방식은, 이미 떠 있는 chat_sever 컨테이너에 명령을 수행하고, 그 명령의 입력과 출력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면 된다. 아래의 명령으로 shell에 접속 할 수 있게 된다.

docker exec -i -t chat_server //bin/bash

-i 과 -t 옵션을 주어야만 //bin/bash 명령을 컨테이너와 주고 받을 수 있다.

chat_server 컨테이너가 더 이상 필요 없다면 삭제를 하면 된다. 만약 삭제하고자 하는 컨테이너가 실행중이라면 먼저 docker stop 으로 멈추고 아래 명령을 이용하면 삭제 할 수 있다.

docker rm chat_server

다시, centos_oracle_java 이미지에서 chat_server2 라는 컨테이너를 만들면, 완전 clean 한 상태로 새로운 컨테이너를 만들 수 있다. 만약 chat_server 에 이것저것 작업하다가 환경이 잘 못 된 경우, 이런 방식으로 쉽게 clean 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새로운 chat_server2 컨테이너를 만들고 shell로 접근해 보자. 아래의 명령을 이용하도록 하자.

docker run -i -t -p 8081:80 --name chat_server2 centos_oracle_java //bin/bash

컨테이너의 shell에 접근한 상태에서 exit 명령으로 shell을 종료하게 되면, 컨테이너 역시 종료 된다. 그렇다면 컨테이너를 종료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Docker Quick Terminal로 나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래의 키 조합을 순차적으로 누르면 된다.

^P ^Q ( Control + P, Control + Q )

 

docker ps -a 명령으로 확인해 보면 chat_server2가 종료되지 않고 실행 중인 것으로 발견할 수 있다.



Docker Toolbox 지우기


0. VirtualBox 에 떠 있는 모든 VM 들 내리기

1.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 Oracle VirtualBox ( Virtual Box를 사용한다면 그냥 둬도 된다. )

2.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 Docker Tool box

3.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 Git ( Git 을 사용한다면 그냥 둬도 된다. )

3. c:\Users\사용자명\.boot2docker 삭제

4. c:\Users\사용자명\.docker 삭제



  1. 2018.01.16 02:51

    비밀댓글입니다

아두이노 IDE를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한글에 대한 처리가 잘 되지 않는다.


한글 글자 조합이 완료되었을때에 대한 처리부분을 대충 수정해서

사용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도록 처리 해 두었다.

( 물론 아직도 버그는 있고, 그걸 굳이 고칠 생각은 없다. )


첨부된 pde.jar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arduino-1.0.5-r2/lib 밑에 pde.jar 을 교체해 주면 된다.



필요하신 분들은 잘 쓰시길...


pde.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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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X48 2015.03.20 17:21 신고

    감사합니다~

백만년 만에 글. 너무 글을 안써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써 봄. ㅋ


Java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Reader계열에서는 UTF-8의 BOM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BOM이 있는 UTF-8 stream을 Reader로 넣으면, String의 제일 앞글자에 0xfeff 가 들어 오는 문제가 생깁니다.


"UTF-8의 BOM을 제대로 처리 못하는 Java의 문제가 아니냐?" 고 물을 수 있겠지만은, Unicode 표준에는 UTF-8에 대해서는 BOM을 적지 않도록 권고(neither required nor recommended)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Windows 계열에서 만들어진 일부 문서에서는 BOM을 포함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1. BOM에 대한 정보를 inputStream에서 미리 읽어 버리고, BOM 이후부터 Reader에서 읽도록 처리하는 방법

 2. 얻어진 String에서 tmp = tmp.replace("\uFEFF", ""); 와 같은 방법으로 0xfeff 무시하기

 3. 각종 외부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처리 하기


입니다.


  1. 제미니 2014.07.08 13:41 신고

    이 글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1/17sec | F/2.8 | 0.00 EV | ISO-400, 0, 0 | Flash did not fire | 2012:11:09 17:51:49

모란시장. 1인 소주 한병에 6천원. 맥주나 막걸리도 가능. 술 값만 내면 철판에 구워주는 염통, 갈매기살, 곱창등 각종 돼지 부속을 먹을 수 있음. 2인이서 각 1병 먹으면 1.2만원에 살큰하게 먹을 수 있음.

통영에가면 "다찌집"이라도 불리는 술 집이 있는데, 거긴 얼음 양동이에 술과 음료가 몇병 들어있고 안주가 해산물로 나옴. 기본이 3만원인가 4만원으로 기억. 이후 소주 1병당 만원정도고 안주는 계속 추가되는 시스템. 좋기는 하나 가격이 비싼 가격이 흠.

그에 비해 모란시장에서는 1인당 6천원이라는 싼 가격에 간단히 한 잔 할 수 있는게 좋음.

결론은 다음에 모란시장가면 또 가야지.
ㅋㅋㅋ

Google Android 개발자 간담회에 참석을 했다.


일시 : 2012년 9월 17일.

장소 : 강남 파이낸스 센터 21층 (구글코리아)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 Android Design Guide

* What's New in Android

* In App Billing / Subscription

* How to get featured in Play Store

* QnA


해당 세션들은 외국분들이 와서 영어로 진행하였다. - 정말 다국적 발표자들이었음.


기본적인 내용은 Google I/O 2012 행사에서 진행했던 세션들을 정리해서 다시 이야기하는 형식이었다.

( 유튜브에 가면 Google I/O 2012 행사를 모두 볼 수 있다! - 보러가기 )


나는 운 좋게도 Google I/O 2012에 직접 참석을 했었고, 회사에서 Google I/O 행사 발표 준비를 하느라 많이 본 내용이었기 때문에 몇몇 세션들은 어렵지 않았다.


그 중에서 내가 참석하지도, 유튜브에서 보지도 않았던 "In App Billing/Subscription" 관련 세션에서 재미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뻔할 수도 있지만 말이다.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총 금액의 30%를 구글측에서 가지고 가고, 나머지를 개발자가 가지고 간다고 알고 있었다.


(확대해서 사진을 찍었더니. 엉망이네 T_T )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그 30%를 

텔레콤회사(통신사)

빌링회사(카드사)

구글

욜케 3군데서 나눠 먹는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난 그냥 자연스럽게 구글이 다 먹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온 이야기중 몇가지 정리를 하자면.

1. 메뉴를 아랫쪽에 배치하지 말자.

허니컴과 ICS에서는 기본적으로는 하드웨어 버튼이 없으며, 스크린의 하단에 back, home 등의 버튼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App의 메뉴나 버튼이 하단에 존재하면 사용자가 잘못 누르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하단에 버튼이나 메뉴를 배치하지 않도록 하자.


2. billing 시스템은 섞어 쓰지 못한다.

그러니깐 삼성AppStore에 올리면서 Google Billing system을 사용하지는 못한다. 만약에 삼성앱스와 구글플레이에 모두 올려야 한다면 삼성앱스에 올릴때는 삼성의 결재 시스템을, 구글 플레이에 올릴때는 구글플레이의 결재 시스템을 사용하는 두개의 apk을 각각 올려라.


3. 애플의 앱스토어에 있는 리딤코드 같은건 아직...(뒤에 앉아서 제대로 못 들어서 맞는지는 모르겠다. )


4. 구글 플레이에 나라별로 다른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을까? 없다.


5. 디벨로퍼 콘솔의 beta가 진행중( 난 안 들어가봐서 잘 모르겠네 ;; )


나머지는 I/O 2012 자료를 참고하는것이 좋겠다. ( 굳이 여기에 정리 안해도 찾아 볼 사람들은... ㅎㅎ )


생각보다 사람들이 질문을 많이 했다. 나도 궁금한게 한 3개쯤 됐는데 못 물어보고 말았다능.. 쩝.


그리고 한국말로 질문한 사람은 나 밖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공부를 해야 겠다고 느끼긴 했으나, 영어로 질문을 못했다고 부끄럽거나 하지는 않다. ㅋㅋ

( 그래도 영어 공부는 정말로 해야 겠다. -_- 질문은 커녕 말을 알아 먹기도 힘드니 T_T )


재미난 것은 한국말로 질문을 했는데도, 통역을 통하지 않고도 내 질문을 알아 먹었다는것!!!

"Google Plus App이나 Youtube App에서는 Home Button을 누르면 Menu가 왼쪽에서 나오는데, 이렇게 Menu가 나오는 방식이...." 이라고 한국말로 물었는데 -_- 단박에 알아 들었다는게... 하긴 한국말 절반에 영어 절반이니... ㅎㅎ


이런 행사가 있을때마다 회사의 파트장님이나 팀장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업무시간이 마치지 않은 시간이니깐 허락을 얻는건 당연) 매번 참석하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뜬금 없는 아부를 좀... ) 


이런 행사에 참석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참석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은 살짝 접고 참석하기 때문에 뭔가 더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는것 같다. QnA 시간에도 열의를 가지고 참석하고, 옆 사람에게 말도 쉽게 걸고. 그래서 보고 있으면 참 흐뭇하다. ㅎㅎ




질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시 다른길로 빠져서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을...

( 이걸로 다시 글을 하나 쓰자니... 좀 귀찮기도 하고 말야. ㅎㅎ )


가끔씩 세미나에 참석을 하면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 이번 구글 세미나는 아니었으니 괜히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세미나를 진행하면 어떤 수준의 사람들이 참석을 하는지 알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세미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 되도록이면 쉽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그렇게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발표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나중에 질문의 시간에 "니가 뭘 모르는가 본데..." 라는 늬앙스를 잔뜩 풍기면서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건 발표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소위 말하는 "우리끼리 하는 클래스명까지 나오는 디테일한 기술 세미나"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개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건데... 설령 그 사람이 정말로 잘못 알고 있거나, 혹은 모른다고 해도 그런식으로 말을 해야 할까?


그 사람은 그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을 것이다. 실제 발표 내용을 조사하고, 발표내용을 다듬고, 실제 발표 연습을 해는것만으로 2-3일은 소비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그럼 니가 해 보던가, 안 할 꺼면 닥치고 있어!" 

라고 외쳐 주고 싶다.



누군가가 이런류의 이야기를 했다. ( 잘 기억은 안 난다. )


"서로 잡아 먹기 위한게 아니라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암튼!

주저리 주저리 끝. ㅋ.



Google Android 개발자 간담회 덕분에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해 봄.

  1. 돼지왕왕돼지 2012.10.14 10:45 신고

    구글 아이오도 직접 다녀오셨어요? 좋으시겠어요 부럽부럽 ㅠㅠ

    • 2012.10.14 16:59 신고

      오잉~
      제가 언젠가 방문해서 댓글까지 남겼던
      돼지왕왕돼지 님이시다 ㅎㅎ

      완전 좋더라구요.
      내년엔 자비를 들여서라도 가볼려구요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한국은 아니래.

http://www.altools.com/Home/News.aspx?&articleIdx=59&m=3




  1. 한빛가람 2014.05.13 06:27 신고

    역시 이스트소프트사는 뭔가 남다르네요.

넥서스7. 또 간단 사용기.

액정과 베젤 사이에 유격이 있다. 누워서 넥7을 쓰면 액정이 살짝 밑으로 처짐.

다들 베젤이 광활하다고는 하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 사용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정도 베젤이지만 가끔씩 잡다가 의도치 않게 터치되는 경우도...아마 더 좁았다면 조심해서 잡고 사용해야 될 정도?

동영상을 이어폰 없이 본다는건 좀 무리일듯. 넥7을 세웠을때 화면의 뒷쪽 아래편에 스피커가 있음. 실제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로 눕혀서 보게 되는데, 이 때 스피커가 왼쪽 혹은 오른쪽 후면에 존재하게됨. 안 그래도 후면에 스피커가 있는데 그마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소리 전달이 좀 어려움.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웹서핑용으로는 대박. 갤탭 10.1인치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가볍긴 하지만,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는 무거운편. 하지만 넥7은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도 힘들다 무겁다는 느낌은 전혀 없음.

성능도 빠릿빠릿. 젤리빈의 위력인지 cpu, gpu파워가 좋아서인지 버벅임을 거의 느낄 수 없음. H264 720p동영상은 돌려봤음. 아직 1080p는 안 돌려봤으니 패스. 기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포맷이 많은것 같음. 테스트시는 mx플레이어 사용.

젤리빈에서 내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거의 다 잘 동작했음. 슈퍼눈팅은 좀 문제가 있었음.

뒷면의 감촉이 좋음. 내가 받은게 화이트(한정판)이라서 실제 판매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뒷면이 약간부드러운 플라스틱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맨질맨질하고 광택이 나는 느낌의 재질이 아님. 딱 잡았을때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는 촉감.

젤리빈의 새로운 노티바가 생각보다 편함. 예전엔 노티 내용이 한줄로 나왔었는데 이제 여러줄로 볼 수 있어 굳이 메일이나 sms로 가지 않게 됨. 카톡같은 메세징 서비스에서 활용하면 좋을 듯.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 뿐. 그런데 전면 카메라를 따로 쓸 수 있는 앱이 깔려있지 않음. 구글 플러스에 행아웃때 쓸수있을듯한데... 간단한 메모 내용은 걍 카메라로 찍어 보기 때문에 후면 카메라가 없다는거에 좀 아쉬움이...

핸드폰으로 글을 적어서 이만.
이 글 쓰는 핸드폰도 구글IO에 가서 받은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 ㅋ.
자랑임. ㅋ

뜬근없는 인증. 


어떤 장비를 받을 수 있을까 설레였던 마음이었을까? 아침에 부리나케 일어났다.

는 개뿔 -_-


지금 한 방을 세명이서 쓰는데, 세명다 알람을 6시 30분 에 맞춰뒀다. 난 알람으로 mini(MBC라디오)를 틀어 놓았는데, 나머지 두 분들은 잘 일어 나셨고.. 난 라디오를 들으며 -_- 다시 30분 숙면 모드 ;;;


7시쯤 되니깐 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난다. "WAKE UP"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흑인 아저씨들의 노동요처럼 들리는 음악(보다는 소리)를 계속 낸다. 처음에는 "아~ 이 동네 신기하구나~ 아침에 일어나라고 씨끄럽게 하는구나~"헸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내가 묶은 호텔에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잘린 사람이 있는것 같더라. 음악을 잘 들어보니 "WAKE UP" 하라고 하고, "지금 뭐할 시간~?", "CHECK OUT 할 시간" 뭐 이런 노래를 한다. 밖에 나가니 막 종이를 나눠주더라고. 그 분들은 아침 7시부터 중간에 잠시 쉬고 오후 4시 정도까지 그 짓(?)을 하고 계셨단다. (호텔 개객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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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1등으로 제일 앞에서 키노트를 보겠다는 것은. 젠장.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100sec | F/2.0 | 0.00 EV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6:23:57사실 키 노트 입장 사진이다. ㅋㅋㅋ 그냥 사람이 많았구나~ 라고 생각하자.


도착하니 이미 줄은 백만년치서 있고, Name Tag을 받는데만도 만만치 않았다. 등록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QR코드가 메일로 하나 오는데, 중간 과정까지만 진행을 해서, 확인 코드만 딸랑 있었던 일행이 있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닌다고 바빴다. 등록 과정은 간단했다. General Attendees 라고 적힌 곳에 가면, 노트북에 QR 코드 리더기가 있고, 거기다가 QR코드를 가져다 대면 끝. 더 쉬운건 거기 옆에 서 있는 Staff 에게 QR코드를 보여주기만 하면 알아서 스티커를 뽑아 준다. ㅎ. 그 근처에 시간표와 각종 안내가 되어 있는 소책자의 앞 뒤에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Name Tag으로 만들어 목에 메면 끝!


등록 과정을 마치고 T셔츠를 받을때는 여기서 금방 발급받은 NameTag과 Photo ID(여권)를 달라고 한다. 난 그때 여권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Photo ID를 안 가지고 왔다, Name Card 면 안되겠니?" 했더니 확인하고 주더라. 근데 회사에서 오신 몇분은 원래 참석하려고 했던 사람 대신에 참석을 해서 신청한 이름과 Photo ID(여권)에 있는 이름이 같을 리가 있나? 그 분들도 "Name card ok?" 했지만 "No" 라는 답이.... ;;;



이번 여행엔 내가 운이 좋은가 보다. 이번에 SFO에서 입국심사를 할 때, "이렇게 물어 보면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많은 시나리오를 머리속에서 만들어 두었다. 그리고 입국 심사에 가기 전까지도 많은 생각을 해 두었다.


아저씨 : "Hello~, Welcome to San Fransisco."

나 : "Hi~"

아저씨 : ( 5초간 여권과 내 얼굴을 본다. ) 

아저씨 : (손가락 4개를 펴서 모으며) "오른손"

나 : ?!


아저씨가 정말로 "오른손"이라고 말했다.

사실은 그건 하나도 충격적이지 않다. 한국 사람이 많이 오면 한국말도 할 수 있는거지 뭐..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건.... 단 1개의 질문도 하지 않았다는거다 ;;;;; 정말. 단 1개도...

( 속으론 많이 준비해 뒀는데.. ;; 영어 연습하려고 했는데 ;;; 약간 아쉽기도 ;;; )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50sec | F/2.0 | 0.00 EV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8:20:03계속 세이브린 게이라고 말하게 되는 세르게이 브린. 

키노트는 정말로 괜찮았다. 완전히 완전하고, 액티브하게 액티브했고, 익사이팅 하게 익사이팅했다.

특히,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 글라스를 끼고 헐레벌떡 뛰어 온 다음. 그때부터는 정말로 정말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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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50sec | F/2.0 | 0.00 EV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7:54:31비행선에서 쩜프를~~

갑자기 Hang Out(구글의 단체 회상 채팅)을 시작하는데, 화상채팅에 참석한 사람들이 비행선을 타고 있고, 얼굴에는 구글 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그리곤..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비행선에서 점프~ ;;


비행선에서 점프해서 지상에에 도착할때까지 행아웃은 계속 되었다. 바닥에 착륙해서는 자전거타고 건물을 넘고, 줄을 타고 건물을 내려오고, 다시 자전거로.... 


오오! 키노트 세션이 있는 장소까지!


완전히 재미 있었다. 저런 짓을 해 볼 수 있다니~ 짱이얌~ 이럼서. ㅎㅎ.

권순선님 말씀대로라면 "말 그대로 Hang Out on the air"를 했다나~ (정확히 워딩은 pass~ pass~ )


가격은 $1500(우리돈으로는 세금포함하면 170만원 정도? ). 그 정도면 신기한 물건에 투자 할 수 있을듯 도 하지만, 구글 글래스는 미국 개발자에게만 선 주문이 가능하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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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비도 소개 되었다. 구글의 7인치 젤리빈 레퍼런스 장비인 "넥서스 7".

그리고 하나 더 소개 되었는데, 그게 바로 "Nexus Q".

넥서스 큐는 장비에 있는 멀티 미디어 데이터를 이곳 저곳으로 sharing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시스템 정도 되는 것 같다. (틀리다면 나도 모르겠다. -_-; 책임감 ㅇ벗음. ㅋ )


근데 좀 의문인게, 구글이 이전에 구글 TV를 만들때 셋탑박스 형태로 만들었는데, 넥서스큐와 좀 시장이 겹치는게 아닌가 싶다. 전시 되어 있던 구글 TV들은 화면과 일체형인것 같기는 했지만... 그럼 구글 TV 셋탑 박스쪽은 어떻게 되는건가?? 흠...


그리고  새로운? 업데이트괸? 갤럭시 넥서스를 한대 받았다. 처음에는 잘못 알아 들어서, 기존 갤럭시 넥서스와 하드웨어 사양이 다른가? 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분들 말을 들으니, 젤리빈이 업데이트 되어 있다는 말이었다고 하더라. (아직 안 뜯어 봐서 모름. ㅋ.)


요렇게 3종 셋트 사진.





각종 세션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 있었던 메인 이벤트!

Name Tag에 이름 바꾸기 ;;;;

이전에 말했다시피 회사에서 원래 오려고 했던 분들이 오지 못해서 몇분은 다른 분들이 참석을 하셨다. 그러니 Name Tag에 있는 이름과 Photo ID 가 같을 리가 있나. 처음에는 꼼수를 몇번 부렸다.


우선 나는 당당하니깐(구글코리아느님께서 제공해주신 Ticket,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느님께서 제공해주신 교통편과 숙박비 - 회사느님 사랑해요~) 우선 내가 먼저 이것저것 물어 본다.


처음에는 구글 계정의 사진을, 보여주며 "봐~ 여기이 계정에 내 사진이 올라와 있잖아. 이 구글 계정이 내 계정임을 증명하고 있으니 괜찮치 않니?" 라고 질문을 던질려고 사진도 정면 사진 올려 두고, 말도 머릿속으로 막 생각하고 했으나...

장비를 나눠주는 곳에서는, 정확하게도 Name Tag과 Photo ID의 이름이 같은지를 꼬박꼬박 확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fail.


일행중에 한명은 "성"만 같고 이름은 영어이름을 NameTag에 적어 두었지만, 잘 통과 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결 해 볼까 했지만, 원래 참석하실 분들과, 대신 참석한 사람들의 성이 달랐다. 그래서 fail.


그래서 이번에는 Photo ID 를 가지고 오라고 했으니,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은 어떨까 생각했다. 거기는 영어로 이름이 안 적혀 있으니깐 걔네들이 알게 뭐야. 라면서...


"내가 여권을 안 가지고 왔어, 근데 저건 가지고 싶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권이 없으면 안돼~"

"그러면 한국 주민등록증은 안되겠니?, 근데 주민 등록증에 이름이 영어로 안 적혀 있어, 대신 얼굴은 같잖아. 안 되겠어?"

"그럼 저기 등록 도우미 분들에게 가봐~"

그래서 fail.



결국 -_-  registration support(맞나?) 에 가서 사실대로 말했다. 원래와야 할 사람이 오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참석을 했다. 우리가 "참가자 변경" 신청을 했지만, 니네(구글)들이 이미 시간이 지났다면서 처리를 안 해 줬다. 그래서 그러니, 우리는 저 장비들을 받고 싶다. 


당근 저렇게 영어를 말 했어야 했으나, 오늘내로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에, 머릿속에 말을 만들지 않고 가서.. 완전 버벅대고... 완전 "쏘리~" 를 연발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했다.(저렇게 간단한 이야기를 5분이나 ;; )


인상 좋으신(사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했지만...) 아저씨-할아버지가(도대체 이 나라 사람들은 몇살 부터 흰머리가 나는거냐 ;;) 에게 가서 사정사정 했다. 사실 내가 이야기를 한 시간 보다 그 분이 이야기를 하고 내가 못 알아 들었다고 하고, 또 그 분이 이야기 하고, 또 못알아 들었다고 하고, 또 이야기를 하고 또 못알아 들어 미안하다고 하고... 했더니. 괜찮데. 다시 천천히 이야기 해 준다. ㅋ. ( 뒤 늦게 생각해 봄에 정말로 쉬운 말이었음을 깨닫는다. 왜 그걸 못 알아 들었는지... 휴... )


결국 이전에 transform을 신청하고 거부 당했던  메일들의 기록을 뒤져서 겨우 참가자 이름을 변경할 수 있었다. ( 엉엉. 영어 잘 하고 싶어요... T_T )

잡담이지만, 그 아저씨는 메일 프로그램을 T-rex 라는걸 쓰는것 같던데.. 그게 좋은건가? 왜 Gmail 안 쓰고??



암튼 이러한 일로 하루가 많이 복잡했다. T_T


다음에 구글 I/O에 참석하실 분들은 꼭! 본인이 직접 가던지 아니면 일찌감치 등록자 변경을 신청을 하던지 하자. 그리고 영어 이름 써 두지 말고. 걍 여권에 적혀 있는 한국 이름으로 신청하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이번 글은 끝.

응? 장비구경은 안 시켜 주냐고?

그건 다음글에 할 껀데.. 지금 피곤해서 다음글을 적을지 말지 고민중 ;;;


모양 잡아서 사진을 찍고, 컴퓨터로 옮기고, 블로그에 삽입하고 하는 것 보다 글만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하는게 시간이 훨씬 더 덜 걸리거든.. ㅎㅎ


그리고 졸린다~ 그래서 끝!

( 진짜 완전 졸려서 ;; 실수로 공개를 해 버렸다. ;; 그래서.. 공개로 걍 놔둠,. ㅎㅎ )

  1. Jeongmin 2012.06.28 17:50 신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젤리빈 얼른 써보고 싶네요 ㅎ

  2. 유겸애비 2012.06.28 23:31 신고

    Name card란 말을 안 쓰는걸로 아는데.. business card 혹은 그냥 card

예전에 회사에서 Java One 참석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에 간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글을 아직 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 무려 3,4년 전인데 ;; )

 

그리고 올해 Google I/O 2012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다.

 

우엉~ T_T

그 글 정리는 모르겠고. 이 글 정리도 모르겠다.

 

우선 Google I/O 2012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 여행관련 글은 따로 적어야겠다.

 

올만에 안부인사~ 끝~

 

아.

얼굴 없는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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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inency 2012.06.28 12:45 신고

    부럽네요~ 저는 작년 초에 SF에 갔었긴 합니다만 또 가고 싶군요 ㅎ

아직도 살아 있다는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오랜만에 사진 몇장. 

회사에서 사이판 월드리조트로 워크샵을 갔음.


찍은 사진의 대부분이 인물 사진이라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이므로.
대충 몇장만 급하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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