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국은 아니래.

http://www.altools.com/Home/News.aspx?&articleIdx=59&m=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한빛가람 2014.05.13 06:27 신고

    역시 이스트소프트사는 뭔가 남다르네요.

넥서스7. 또 간단 사용기.

액정과 베젤 사이에 유격이 있다. 누워서 넥7을 쓰면 액정이 살짝 밑으로 처짐.

다들 베젤이 광활하다고는 하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 사용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정도 베젤이지만 가끔씩 잡다가 의도치 않게 터치되는 경우도...아마 더 좁았다면 조심해서 잡고 사용해야 될 정도?

동영상을 이어폰 없이 본다는건 좀 무리일듯. 넥7을 세웠을때 화면의 뒷쪽 아래편에 스피커가 있음. 실제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로 눕혀서 보게 되는데, 이 때 스피커가 왼쪽 혹은 오른쪽 후면에 존재하게됨. 안 그래도 후면에 스피커가 있는데 그마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소리 전달이 좀 어려움.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웹서핑용으로는 대박. 갤탭 10.1인치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가볍긴 하지만,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는 무거운편. 하지만 넥7은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도 힘들다 무겁다는 느낌은 전혀 없음.

성능도 빠릿빠릿. 젤리빈의 위력인지 cpu, gpu파워가 좋아서인지 버벅임을 거의 느낄 수 없음. H264 720p동영상은 돌려봤음. 아직 1080p는 안 돌려봤으니 패스. 기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포맷이 많은것 같음. 테스트시는 mx플레이어 사용.

젤리빈에서 내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거의 다 잘 동작했음. 슈퍼눈팅은 좀 문제가 있었음.

뒷면의 감촉이 좋음. 내가 받은게 화이트(한정판)이라서 실제 판매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뒷면이 약간부드러운 플라스틱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맨질맨질하고 광택이 나는 느낌의 재질이 아님. 딱 잡았을때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는 촉감.

젤리빈의 새로운 노티바가 생각보다 편함. 예전엔 노티 내용이 한줄로 나왔었는데 이제 여러줄로 볼 수 있어 굳이 메일이나 sms로 가지 않게 됨. 카톡같은 메세징 서비스에서 활용하면 좋을 듯.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 뿐. 그런데 전면 카메라를 따로 쓸 수 있는 앱이 깔려있지 않음. 구글 플러스에 행아웃때 쓸수있을듯한데... 간단한 메모 내용은 걍 카메라로 찍어 보기 때문에 후면 카메라가 없다는거에 좀 아쉬움이...

핸드폰으로 글을 적어서 이만.
이 글 쓰는 핸드폰도 구글IO에 가서 받은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 ㅋ.
자랑임. ㅋ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어제 워크샵으로 워터파크ㅡ오션월드에 갔다 왔었다.

몸이 뻐근하여 지금은 찜질방.
오기전에 회사에 들려 와서 읽을 책을 몇권 골라왔는데 그 중에 한권.

samsung | SHW-M250S

법정스님의 산문집 홀로 사는 즐거움.

책을 펼쳐서 한편을 읽고서는 이내 곧 책을 덮는다.

이 책 첫번째 글인 "산방에 비친 달빛에 잠이 깨어"에서는 법정스님이 자연에서 느낀점을 적어 두었는데, 이곳에서 읽는것은 정말로 맛이 나지 않는다.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에 사람들 소리...

이제까지 읽을 기회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이 책을 이런곳에서 읽어 버릴순 없지.

내일 적당히 운치 있는곳에 앉어 느긋하니 읽어 보아야겠다.

꼬리.
폰에서 글쓰기 어렵구나.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닉쑤 2011.07.11 13:28 신고

    저 보내주심 되겠네요~
    딱 읽기 좋은 환경이에요ㅎ

이번에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지원해 줬다.
100%는 아니지만, 지원해주는것이 어딘가?
당연히 신청해야지.

그래서 현재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

0.
추석 전날 갤럭시S를 받았는데...
갤럭시S 포장에 씰이 덧대어 붙어 있었다.
원래 씰은 찢어져 있고, 그 위에 하나를 더 덧붙여 놓았다.
유심이 설치 되지도 않고 그냥 카드가 떨렁 왔는데, 씰이 찢어져 있다니...
아... 놔...
우선 그냥 받기는 했지만 왠지 짜증 -_-

1.
처음에는 4인치 화면이 커서 좋겠다 싶어 쓰게 되었으나,
화면이 커서 -_- 두손으로 핸드폰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제는 한손으로 적당히 핸들링 할 수 있지만,
능수능란한 핸들링은 아직도 어렵다.

2.
펜타일 아몰레드. 그렇게 많이 눈에 띄이진 않는다.
사람들이 워낙 뭐라고 해서 그런지... 아예 안 거슬리지는 않는다.

3.
기존에 있던 스마트폰(M4655)에서는 책을 많이 읽었는데, 갤럭시S가지고는 아직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
책 읽기 프로그램도 몇개 깔아 뒀는데... 어떤게 좋은지 잘 모르겠다. 무료책이라도 몇개 받아서 봐야 겠다.

4.
회사에서 밤에 혼자서 일할때 이어폰을 안 끼고, 그냥 컴퓨터 스피커를 트는데.
소리가 작아서 별로 흥겹지 않았는데, 갤럭시S 자체가 소리가 커서 좋다.
지금도 크게 틀어 놓고 있는 중. ㅎㅎ.

5.
SD카드에 있는 내용이 자꾸 맛탱이 간다. 벌써 네번째인데, 안에 있는 파일들이 다 깨져 버린다. -_-
아직 구매한지 14일이 안되었으니 한 번만 더 이상하면 바로 교품 고고싱 해 버릴꺼다. -_-

6.
기본요금제에 1만원짜리 안심데이터(500M)를 사용중인데,
처음쓰는거라 그런지 3G를 많이 사용해서 용량이 좀 부족한 듯 하다.
집에 무선 AP를 하나 구매해야 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씨어 2010.09.27 12:20 신고

    저는 오늘 iPhone4 받으러 갑니다. 울 회사는 스마트폰 지원 같은 건 안해줘요 -0-
    휴대폰비를 내주긴 하는군요...ㅡㅡㅋ

    • 2010.09.27 21:15 신고

      휴대폰을 백만원치 써 버리세요~ ㅎㅎ

  2. 닉쑤 2010.09.28 11:55 신고

    부럽부럽~~

  3. 유야 2010.09.28 13:21 신고

    오.. 갤스유저 ㅋㅋㅋ

    • 2010.09.28 21:38 신고

      영화 볼땐 좋아. ㅎ. 배터리 문제가 있긴 하지만. ㅎ.

  4. 씨어 2010.09.28 16:44 신고

    Max 10마넌...;;

    • 2010.09.28 21:39 신고

      9.9만원짜리 요금제에 공짜 폰으로... ㅎ.
      그러다가 이직하면 ;; 나머지 위약금은 안습이겠지만요~ ㅎㅎ.

년초에 다이어트를 목표로 가졌다.
그리고 현재 목표치에 이르렀다. ㅋㅋ

아싸리~ ㅎㅎ.

오늘부터 점심 먹어야지. ㅋ.
후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닉쑤 2010.08.23 10:26 신고

    오호~~~~

    인증사진 올려주삼! ㅋㅋ

    나는 한계치 초과.. ㅡㅡ;

    • 2010.08.24 11:12 신고

      인증사진 따위 없삼~ ㅋㅋ
      한국에 들어 오던지~ 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얼마전에
http://ggaman.com/tt 에서
http://ggaman.tistory.com 으로 변경했는데요.


다시

으로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http://ggaman.tistory.com 도 사용가능하나,
되도록이면 새로운 주소를 이용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닉쑤 2010.08.08 22:17 신고

    변경 이유가 뭡니까~~~~

네. 낚시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 낚시는 제가 하는게 아니고, 한 보험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네요.

보험몰 런칭 이벤트 - http://ipad.powerline-g.com/


원래 보험회사에서는 낚시질을 많이 하니깐요.
그래도 iPad를 공짜로 준다니 이건 너무 파격적인 조건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험하나 들어 주고 iPad를 받을 수 있다면 지금 있는 보험을 해지 해도 되겠다 생각했지요.

하지만 역시나 낚시질은 작은 글자로 되어 있었습니다.

뭐. 거짓말은 아니지요. 분명 "기기 값은 별도로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으니..
"의무 사용기간 +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만 납부하면 되니깐..

하지만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이 9만원대면 어딜 가든지 보통 기계는 무료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내 정보를 넘기지 않고도 말이죠.

참. 간사한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스타벅스"커피라도 주겠다고는 했었는데
( 졸라 얍삽한 동양생명 스타벅스 커피 이벤트 - http://ggaman.tistory.com/907 )
이제는 자기 돈 하나도 안 들이고 회원정보를 얻겠다는 술책.

언제쯤이면 보험업계에서 저런 이벤트 광고를 하지 않을까요?

통신사에서 iPad를 국내에 판매할때, 의무약정 및 정액 데이터 통신 요금이 없는 요금제를 만들어서 판매한다면 보험사는 그냥 망하게 되는걸까요?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누나 2010.07.11 22:0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들어왔잖아..
    엠피는고쳤어?
    나 아이폰 사고 싶어
    글구 요즘 오두막 사고싶다
    렌즈까지 다하니깐 하아..
    한 750이면... ㅋㅋㅋㅋ
    하늘에서 천만원이 떨어지기를 ㅠㅠ

    • 2010.07.11 23:02 신고

      MP는 고쳤음~ 내일 택배로 쏴 줄께~ ㅎ.
      폰은 조금 기다렸다가 iPhone4나 갤럭시S를 사야지~
      지금은 살 물건이 아님~ ㅎ.

  2. 닉쑤 2010.07.12 15:07 신고

    낚였네요 ㅋ

    근데 원래 티스토리였음? 맨날 한rss로 봐서 그냥 까만닷컴인줄 알았다는..ㅎㅎ

    역시 낚는 글을 써야 방문자가 폭주하는군요. ㅋ
    우왕굳~

    별일 없으시죠? ㅎ

    • Chan 2010.07.12 16:23 신고

      원래는 까만닷컴/tt 였는데.
      사진 용량의 압박도 있고,
      이것저것 해 보다가 마참 블로그도 고장났고 해서
      옮겼지 뭐. ㅎ

      안 죽고 잘 살아 있삼.

  3. 닉쑤 2010.07.13 13:06 신고

    저.. 뒷모습.. ㅋㅋ 오랫만이네요.

    익숙한 웨이브. 캬~
    등산 가고 싶군요..
    응?
    ㅋㅋ

  4. 닉쑤 2010.07.14 06:12 신고

    천연 웨이브. ㅋㅋ

회사에서 열심히 일한 대가로 휴가를 줬다. 금요일, 월요일.
( 사실 다른팀 때문에 받았지만.. 그래도 전체로 준거니깐...)

그래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총 4일 놀 수 있다.


근데.. 걍 회사 나왔다.

일이 많다.
매우매우매우 많다.

일이 많은것은 별 문제가 아닌데,
정말로 별 문제 아닌데,
일이 진행이 안된다는게 제일 큰 문제다.

성과 없이 일주일. 이주일. 한달. 두달...
그래서 더더욱 스트레스...


한번쯤 휴가를 가서 Refresh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x3 간절하지만. -_-
놀러 가서도 머리속에는 온갖 -_- 잡다한 생각이 떠 오를것 같아서 포기.


놀러 가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발하는 맛이 있는데 아침에 늦잠을 잔 것도 한 몫했고,
기껏 놀러 갔다는데 비가 계속 내릴것이라는것도 한 몫했다.
( 생각해 보니 시골 마루에 앉아서 비오는것을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구나.. )


그래서
늦잠을 자다가
락밴드 한 두판하다가
느즈막히 회사에 나왔다.

그래서 인터넷 웹서핑 좀 하다가 일을 시작했다.
아놔.. 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해야 할까? 라고 했는데...

근데 -_- 일이 잘된다. -_-;; ( 물론 지금은 -_- 블로그에 글이나 쓰고 있지만 말이다. ㅎ )

왜 일이 잘 될까? 라는 생각을 해 봤는데 몇가지 이유를 찾았다.

아무도 일을 하지 않을때 혼자만 일하면 잘되는 이유

  1. 메일 확인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아무도 메일을 안 보내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2. 급한일이 없다. - 누군가가 찾아와서 혹은 메일로, 급하게 봐 달라고 하는 게 없다.
  3. 누군가가 와서 물어보지 않는다. - 뭔가 궁금한 사람이 나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4. 내가 찾아 가서 물어보지도 않는다. - 관리(?)하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위의 항목중에 몇가지 요소들은 내가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면 할 수도 있겠지만,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게 되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 내 오지랖 때문이라고 해도 별 할 말은 없다. ㅎ )

즉, 내 일에만 집중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이 잘되는것 같다.
( 글을 읽는 몇몇은 컨텍스트 스위칭이라는 용어를 적어주면 주면 더 좋아 할 것이다. )

"그러니깐 이제부터 나를 방해해지 말아줘!!" 라고 말하고 싶지만 -_-;;
내가 알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을 쓰니깐.. 할 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_- 이건 결국 내 문제인것인가? ㅎ
나 보고 하는 말이다 -_-;;;

문제는 일의 양이 아니라고, 이 멍충아!!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닉쑤 2010.06.19 05:20 신고

    황금같은 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계시군요. ㅎㅎㅎ ;;;
    놀러가든 방콕하던 본인이 좋은게 제일이라 생각되네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런.. ㅡㅡ; ㅋㅋ

    제가 정식?으로 회사에 다녀본적이 없어 크게 공감은 안되지만,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EBS 다큐프라임 '동과 서'에서 나왔던...
    '서양인들은 입 밖으로 말을 하면서 사고하는게 더 효과적이고, 동양인은 그 반대다.'
    라는 것과...

    구글에 일하시는 Mickey Kim 이라는 분의 글,
    'Google과 삼성에서 경험한 일하는 문화 차이'가 생각이 나네요.
    유명하신분 같던데, 블로그 글만 읽어도 차이가 확 느껴지더군요. ㅎ
    혹시나 주소, http://www.mickeykim.com/22

    열일하시고, 하시는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 Chan 2010.06.19 16:18 신고

      엉엉.. 유익한 휴가지. ㅎ.
      글 잘 읽어 보겠삼~ ㅎ

  2. 유겸애비 2010.06.19 14:16 신고

    맞아요. 저도 근무시간에는 거의 일이 진행 안되요.
    다 살피가 될 것이라 믿어요..^^

  3. Nudolph 2010.06.28 13:32 신고

    사랑하는 찬찬찬
    힘들게 사는구나..............

    • Chan 2010.06.28 23:30 신고

      돌프씨~
      나 말고 아가씨를 사랑해 주렴~ ㅎ

  4. 유겸애비 2010.07.04 09:46 신고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축하..

    • Chan 2010.07.06 01:20 신고

      어이쿠. 아직 옮긴건 아닌데. ㅎㅎ.
      간 보는 중.. ㅎㅎ

요 몇달 전부터 내가 계속 하고 싶었던게 있다.
바로 락밴드라는 게임. ( 락밴드 관련 이야기는 다음에 .. )

그런데 락밴드 게임을 하려면, PS나 XBOX같은 게임기는 당연히 사야 할 것이고,
또 거기에 맞는 큰 TV를 사야 한다. 그래서 두달 넘게 고민해서 결국은 큰 TV를 질러 버렸다.
( 곧 TV에 맞는 집도 구해야 하지 않을까? ;; 락밴드 하려면 2억은 있어야 겠네.. ㅋㅋ )

우선 TV를 지르는 기준을 나름 몇가지 정했다.
1. 가격이 100만원 초반일것. ( 난 가난하다. 가난한 사람이라;;;; 어폐가 좀 있나? ㅎ)
2. 47인치 이상일것. ( 이왕 사는거 좀 큰걸로 보자. )
3. 전기세가 적게 먹을것. ( 누진세 크리는 안녕~ )
4. PIP나 POP가 되는것. ( 모니터와 TV를 동시에 봐야 한다. 겸용으로 쓸꺼니깐. )

우선 1번 항목이 제일 문제다. 돈이 모자라니깐 절대로 대기업 제품을 살 수 없다.
간단한 조사를 해 보면 알겠지만, 대기업 47인치 LED는 200만원이다.
LG에서 나온 그 한방에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 그거 사고 싶었다. -_- 후후 .. 너무 비싸 T_T

그래서 대기업 포기. 그리고 오픈 프레임 선택.
오픈프레임에서도 55인치 포기. 가격이 165만원 ;; ㅎㄷㄷ;;

이제 오픈 프레임에 대하여 공부를 해야 한다.
TV는 매우 단순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영상을 입력 받아 들이는 AD보드
2. AD보드에 전원을 넣어주는 SMPS
3. AD보드를 통해서 나오는 영상을 보여줄 패널(LCD/LED)
4. 패널에 전원을 공급해 주는 인버터.
5. 이 모든것을 감쌀 수 있는 껍데기(케이스)

크게는 위의 4가지 부품만을 구하면 TV를 만들 수 있다.
LCD혹은 LED패널 그리고 인버터는 삼성이나 LG에서 만든것을 사용한다.
SMPS도 오픈프레임 관련 사이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문제는 AD보드인데, 이 놈에 따라서 TV의 성능 및 기능이 좌우 된다고 할 수 있다.
오픈프레임을 찾아 보게 되면 가장 자주 접하는 AD보드의 이름들은 대략 아래와 같다.
1. 디지탈 아레나(백제 보드)
2. AX69 보드
3. FB보드
4. LF보드
5. 기타 이름 모를 중국산..

물론 이것들은 가격, 출시 시기, 능력도 천차만별이다.
각각의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면 적당히 알 수 있다.
(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use&mode=view&num=8443 )

카페에서 공구를 자주 한다. 참고로 오픈 프레임 관련 카페 목록을 나열해 본다.
아래의 카페에서 약 한달에 1번 가량 공구를 한다. ( 주로 42, 47, 55인치 LED/LCD )
LCDOK : http://cafe.daum.net/LCDOK  (대소문자 주의)
엘사모 LCD 공구카페 : http://cafe.naver.com/open89
LCD PLAZA : http://cafe.naver.com/lcdplaza
원탑엘시디 : http://cafe.naver.com/1toplcd
오픈프레임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openframe
( 위 카페들 중에서는 LCDOK, 엘사모, LCD PLAZA가 활성화 되어 있다. )

공구 가격은 대략, 47인치 LED 사출케이스(완제품처럼 깔끔하게 나옴) 포함 약 110만원 가량한다.
보통 사출케이스 가격이 20만원 정도 한다. ㅎㄷㄷ. 케이스만 20만원 .. 가격이 압박.. ㅎㅎ

하지만, 난 결국 LCDOK(http://cafe.daum.net/LCDOK )에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이유는 명확하다.
1. 위의 보드중에서 FB보드를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회사가 있는데 LCDOK 라는 곳이다.
( http://cafe.daum.net/LCDOK  , http://blog.daum.net/lcdok  )
2. LCDOK는 자신들이 만든 보드 + 패널 + 등등..을 해서 오픈프레임 제품을 팔기도 한다.
3. 몇일전에 새로운 보드를 출시 했다고 한다. ( LK120 - 3 HDMI, 6세대 TV수신칩, 저전력 등...)
4. 출시 이벤트! 야호! 기다렸던 시기가 왔다. -_-/b

가격은 다른곳 보다 싸지 않다. 아무것도 모를때 예상하고 있었던 110만원의 금액을 뛰어 넘고 있다.
다른곳에서 사출케이스 포함 - 110만원이지만,
이곳에서는 사출케이스 포함 - 125만원이다. (LED직하형)

ㅎㄷㄷ 10만원이나 더 내고 이 짓을 해야 할까 고민 했지만,
원래 LCDOK에서 나오는 보드 자체가 다른곳 보다 성능이 좋아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 했다.

저전력도 선택의 기준으로 한 몫했다.
다른곳은 정보를 전혀 제공해 주지 않고 있지만, LCDOK에서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LK120 AD board를 사용하는 LED 엣지형의 경우, 백라이트 5 : 88w가 소모 된다고 한다.
일반 TV 24인치가 최대 120W가 소모 된다고 하니, 일반 TV랑 거의 비슷하게 먹을거라 예상된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PIP가 안된다는거다. T_T
현재 집에 큰 TV를 쓰는 사람에게 물어 봤으나 "PIP기능은 있어도 안씀" 이라는 의견이 대세.
그래도 맨날 TV 켜 놓고 컴퓨터를 쳤으니.. 컴터 칠때 소리가 안나면 심심할텐데....

그래 -_- 뭐.. 컴터 칠때는 소리바다에 접속해서 음악 틀어 놓으면 되지 뭐..
까짓 -_- ( 점점.. TV를 사기 위해서 상황을 맞추어 가고 있다. ;; ㅎㅎ )

그럼 이제
"LED 엣지형"(테두리에만 있는 LED 소자로 화면을 밝히는것)을 쓰느냐,
"LED 직하형"(패널전체에 있는 LED 소자로 화면을 밝히는것)을 쓰느냐의 문제인데..

뽀대를 위해서 LED 직하형 + 사출 케이스를 사려고 했으나 가격이 125만(배송비 2.5만 별도),
그래서 LED 엣지형으로 선택했다. ( 114만원, 배송비 2만원 별도, 스탠드 4만원 별도 )

LED엣지형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벽에 거는것을 추천하고 있으나 ..
집에 못을 박을 만한 사정이 되지 않는다. ( 어서 좋은 집으로 이사를... ;; )
그리고 추후 이사 갔을때 벽에 걸고 싶었다!! -_- 미래를 대비해서. ㅎㅎ.
참고로 두께는 제일 두꺼운곳이 6.5cm이고, 새끼 손가락 길이 정도 된다.

어쩔 수 없이 스탠드를 포함해서 사야 했고, 결국 가격은 120만원... ㅎㅎ ;;;

LCDOK 주인장인 이형배님에게 전화를 하고,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바로 입금.
( 현금영수증 처리를 해 주니 걱정 말자!! 영수증 받아도 가격은 똑같다!! )

입금후 바로 다음날 배송이 왔다. ( 빠르구나~ 좋구나~ )
택배는 경동택배 혹은 CJ택배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경동택배로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60sec | F/7.1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1:48

옮기느라 택배아저씨와 함께 힘들었다. 무게는 대략 25kg, 왼쪽에 스탠드 박스도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4:33

박스는 큼지막 하지만, 안에 TV 자체는 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5:29

모서리까지 스티로폼으로 잘 감싸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6:15

스탠드와 함께 신청했던 케이블이 들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3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6:27

엣지형에 스탠드는 문제가 있다. 패널이 얇아도 스텐드가 큼 ; 2리터짜리 삼다수 통과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3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7:05

같이 신청한 케이블, 케이블을 1개 구매하면 또 하나 더 주는 이벤트였다.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4 09:58:47

박스가 좀 부실해 보였는데 역시 택배 아저씨가 막 던졌구나. 깨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44:51

스탠드의 크기 다시 비교. 책상 세로부분의 절반 차지.. ㅎㄷㄷ.


처음에 배송이 와서 확인했을때, 스탠드가 깨진점이 마음이 아팠다. 당장 설치해 보고 싶은데..
스탠드가 깨져서 왔으니.. 쩝.. LCDOK에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고 다음날 도착하도록
바로 배송해 준다고 한다. 우선 새제품을 보내 줄꺼란다. ㅎㅎ
그리고 깨진 제품은 반품으로 처리하라고 한다. ( 간단한 A/S 처리에 감사 )

그런데 결국 당일날은 설치 할 수 없는 사정이 생겼다.

다음날 CJ택배로 스탠드가 왔다. 스티로폼도 박스크기에 맞는것으로 왔고,
택배 아저씨도 물건을 잘 다뤄 주신 것 같다. ( 경동화물 잊지 않겠다. ㄱ- )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6:03

뒷면은 대략 이렇게 생겨 먹었다. 왼쪽편에 보드랑 스피커가 달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48:21

MIC 인증도 받은 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48:37

뒷면은 갈색으로 처리 되어 있다. 나무 문양이긴 하지만 철의 느낌이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49:23

가운데.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 있다. 걍 벽에 못을 칠까? 고민을 잠시 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0:19

내장 스피커 말고, 다른 스피커를 달 수 있도록 선을 두개 빠져 있다. 난 쓸일 없으므로 pass.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3:11

뒷면의 느낌. 확실히 사출 케이스가 아니라서 좀 지저분 해 보이긴 하지만 TV 뒷면 볼 일이 있나? -- 확인결과 철판에 비닐이 붙어 있어서 그렇단다 ;; 비닐을 떼어 내면 된다고.. ㅎㅎ ;;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8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3:43

뒤에서 본 윗쪽. 철제프레임이 살짝 구겨져 있다. T_T 하지만 살살 다듬어 주면 될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4:27

가운데의 아랫쪽에 스탠드를 고정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4:39

스탠드를 고정하는 곳은 요렇게 생겨 먹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6:36

각종 입력단자를 꼽을곳. 헤드셋단자. HDMI 3개, VGA 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8:13

스탠드의 위용. -_- 위용이라고 말할만큼 크다. 벽에 구멍을 낼 수 있다면 걍 벽에 거는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9:18

스탠드 뒷면. 하부단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불안해 보였으나, 사용해 본 결과 크게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19:56:03

패널을 바닥에 살포시 눕힌다. 바닥에 뭐가 있어서 패널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4:12

혼자서 스탠드를 끼우기 위한 발악! -_-; 패널을 눕히고 좌우에 스티로폼을 끼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6:38

짜잔~ 요렇게 하면 혼자서 쉽게 스탠드를 끼울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7:50

세워봤다. 패널과 스탠드가 합체한 모습. 나사를 바짝 조이는것을 잊지 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9:08

책상을 대략 치우고. 으쌰~ 해서 올려 보았다. 크다!! -_- 진짜!! -_-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9:26

크기 비교를 위해 앞에 일반 키보드를 놔 봤다. ;; 감이 오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09:51

마찬가지로 크기 비교를 위해, 키보드를 세워 봤다. ㅎㄷㄷ. 크다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1:04

패널과 함께 왔던 부속품. D-SUB케이블, 전원케이블, 리모콘, 건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1:36

전원 케이블이 ㄱ 자 모양 케이블이다. 왜 이런걸 줬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1:58

ㄱ 자 모양 케이블을 준 이유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sec | F/2.8 | +1.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4:30

전원 케이블을 끼웠을때 툭 튀어 나오지 말라는 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3:17

바로 뒤에서 찍은 모습. 보드 설계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면, ㄱ자 케이블의 센스는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sec | F/2.8 | +1.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5:45

뒷면은 갈색 철제 느낌이지만, 앞 부분은 펄이 들어간 검정색 배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sec | F/2.8 | -1.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8:35

아랫부분을 자세히 확대. 밝게 보이지만 그렇게 밝지 않다.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3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19:53

비닐 포장을 벗겼다. 오오~ 검정 화면의 위용. (이제는 빈 화면까지 있어 보인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sec | F/2.8 | 0.00 EV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2:37

전원 연결후 켜지 않으면 이렇게 붉은 빛 LED가 들어 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sec | F/2.8 | 0.00 EV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2:52

켜면 초록불이 들어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3:34

아직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신호무" 표시가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4:16

D-SUB(VGA) 케이블로 노트북과 연결하고 띄워 본다. 두둥~ 화면이 큼지막하지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5:40

윈도우가 뜨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6:08

화면까지 뜨는데 뭔가 좀 뿌연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0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6:19

글자도 뿌옇고.. 왜 이럴까 했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28:35

노브툭 해상도로 맞춰 두었네? 당장 해상도를 변경하도록 하자. ㅎㅎ 1920 x 1080


컴퓨터 모니터로의 상태를 확인했으니깐 이제 TV로의 기능을 확인해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40:34

리모콘은 이렇게 생겨 먹었다.

리모콘의 기능을 잠시 설명.
CC : TV - 캡션을 on/off 할 수 있다. 자막 방송이 지원되는 놈들에게 의미가 있다.
AAC : TV - 화면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HD는 16:9, SD는 4:3 등으로 말이다.
EPG : TV - 현재 보고 있는 프로그램의 정보를 보여준다. (프로그램이름, 방송시간 등.)
PSM : 미리 설정된 영상의 설정을 선택한다. ( 영화, 스포츠, 게임 .... )
SSM : 미리 설정된 소리의 설정을 선택한다. ( 영화, 스포츠, 게임 .... )
MTS : 소리에 대한 조정으로, 스테레오, 모노의 선택이 가능하다.
INPUT : 입력을 선택한다. ( 아래쪽에 TV, PC, HDMI 등이 있으므로 누를 일이 없을듯 )
TV, AV, SVIDEO, ...HDMI 3 : 입력을 한방에 선택한다.
SLEEP : TV답게 취침예약이 가능하다. ( ~ 240분까지 )
ADD/DEL :  TV - 기억된 채널을 지운다.
SCD : 시청예약을 선택하는 기능... ( 그 이외의 이 버튼을 사용하는 기능은 아직 못찾았음. ;; )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46:46

현재 선택된 TV 채널. LCDOK가 대구에 있어서. TBC가 잡혀 있었음.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0:47:49

자동 채널 설정을 이용해서 채널을 모두 다시 잡는다. 1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8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59:20

짜잔~ HD, 16:9, 1080i 라고 선명히 적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0:59:43

기존의 SD화면은 4:3, 480i로 나오며, 좌우측 빈 공간에 검은 화면을 채워서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7:22

일부 방송은 HD로 쏴주나 오래된영화 같이 원본이 SD라서 좌우에 검정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8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00:34

각종 OSD - 영어로 메뉴 보기(절대 쓸일 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6 00:08:29

켜짐 꺼짐 예약이 된다. TV니깐 당연히 TV의 기능에 충실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8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01:20

화면 비율은 자동 화면비로 해 놓으면 된다. 굳이 손 댈 필요가 없음.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3:25 21:03:11

아까 말했던 CC 버튼을 이용해서 캡션을 켜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0:50

화질에 대한 몇가지.. 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20:08

화질에 대한 몇가지.. 그래픽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9:59

화질에 대한 몇가지.. 그래픽 2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9:44

화질에 대한 몇가지.. 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6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9:27

가까이서 찍어본 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9:20

가까이서 찍어본 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8:59

가까이서 찍어본 글자

TV화면을 카메라로 찍을때에는 TV 화면 백라이트 밝기를 겨우 5로 줘 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면이 좀 어두웠고, 그렇기 때문에.. 똑딱이의 성능탓으로 살짝 흔들렸을 수 있다.
백라이트를 100까지 밝게 줄 수도 있으나, 원래 약간 -_- 어둡게 지내는 방에서는
5~10정도만 줘도 만족할 만한 밝기가 나온다. ( 전기세를 아끼려면 좀 어둡게 쓰는게 좋다. ㅎ )
참고로 백라이트를 0으로 준다고 해서 TV가 아예 안 나오는것은 아니다. 0으로 해도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5 21:14:16

아.. 이런! 한쪽이 멍든것처럼 사알짝 뭉개졌다.

그냥 쓸때에는 몰랐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출력이 되고 있지 않거나,
혹은 방에 불을 끄고 단색 화면으로 봤을때, 4귀퉁이가 살짝 멍든것처럼 보이는 문제를 발견.
이런! 하지만, 영화와 컴퓨터 등을 써 보았지만, 네 귀퉁이는 전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
LCD라는게 원래 그런거라고 알고 있지만 (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오래된 노트북도 저렇다. ;; 쩝;;)
그래도 살짝 찜찜한건 ;; 어쩔 수 없다..후후. 말은 이렇지만 점점 더 신경 쓰일려나? -_-;;;;

시간이 남아 돌아서 LCD 체크하는 프로그램으로 데드픽셀이나 핫 픽셀을 찾으려고 노력..
이 큰 화면에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회색 등을 일일이 본다고 눈이 빠지는줄 알았다.
결과는... 음하하하하!!! 하나도 없다!!! 음하하하하하!!!! ( 못찾은 걸수도. ㅎㅎ )

PC화면을 다시 보다가 문제에 봉착했다.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맞추었으나, 소위 말하는 칼가독성이 나오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6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5 23:17:11

TV를 볼때는 상관없으나, 모니터를 쓸때는 가까이서 보기 때문에 좀 피로하다.


아무리 해도 안 맞다. -_- 그래서 문의를 해봤다.
핸드폰 문자 메세지로 "다음 쪽지 확인해 보시고, 답변 주세요~" 라고 보냈더니 ;;
바로 걸려오는 전화.. 그 시간은 밤 11시 ;; 이거 참.. 미안해서 ;;;

확인결과 노트북에서 꺼내주는 VGA의 신호가 약해서 그럴것 같다고 한다.
바로 수긍했다. -_-;;; 노트북을 구매한지 6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컴퓨터도 질러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좀 더 포탬을 주기 위해서...일까? 풉 ;;;

결국 화면 크기 조정과 미세조정을 통해서 거의 정확하게 칼 가독이 나오도록 해 두었다.
하지만 화면 아주 일부에서는 여전히 좌우로 여전히 약간 번져 나오는 문제가 있긴 하다.
( 다음달에는 얼른 컴퓨터를 질러야 하는건가... 후후.... 왜..왜.. 기대되는거지? ;; )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5 23:18:23

크기 조정은 할 필요가 없었으나, 1정도 크게 만들어 주어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3:25 23:46:29

미세조정에서 정말 한칸씩 옮겨 가면서 조정해 주면 거의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사용기를 쓰려고 마음을 먹을때 MBC 스페셜로 HD화면이 나오길래 좀 찍어 봤다.
HD 화면의 화질은 이 정도구나~ 라고.. 아직도 4:3 화면 보시는 분들은 확인하시라~ 풉.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5:44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6:13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6:58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7:16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7:25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7:53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39:25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5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1:36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4:12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4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3:27 23:44:28

아놔... 크고 선명한 화질에서 저런 음식(특히 두부!!!)이 나오는 장면을 보니깐 ;; 배가 고파졌다. -_-
그래서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 먹었다. -_-;; TV 샀다고 -_- 식욕까지 높아 질것인가 ;; ㅎㄷㄷ;;;

이상 LCDOK에서 구매한 오픈프레임 구매기 및 사용기다.

P.S.
원래 무언가를 살때 이것저것 요모조모 잘 따져서 진짜 필요한가? 생각하고 구매를 한다.
이번에는 좀 ;; 약간 충동적인 요소가 있었지만. 구매한것은 만족한다. ㅎ.
( 집에 누워서 DVD와 블루레이 rip을 볼때.. 그 감동이란!!!! 짱짱!! )

제품의 품질과 편리한 AS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대기업 제품을 강력 추천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본인이 쓸것이고, 또 무난한 사람들은 오픈프레임도 괜찮아 보인다.
특히, 사출 케이스의 경우 완제품과 다름없는 형태이기 때문에 강력 추천해 주고 싶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무적조로™ 2010.03.28 10:33 신고

    갑부...
    홈플러스에서 50인치 PDP 100만원에 팔던데...

    • Chan 2010.03.28 11:58 신고

      그건 PDP. ㅎㅎ.
      카메라 대신 이거 지른거지 뭐. ㅎㅎ.

  2. Eminency 2010.03.28 12:00 신고

    후후 너무 아까워 마시길...
    제가 결혼할 때(3년 전) LG 42" LCD TV가 300 넘었었습니다 -_-; 물론 혼수로 다 같이 사다보니 어케 확 깎아서 200 후반에 샀습니다만...

    • Chan 2010.03.28 12:38 신고

      와우.. 300 ;; ㅎㄷㄷ;;
      화면이.. 크니깐 좋아요. ㅎㅎ 짱 좋아. ㅎㅎ.
      이제 게임기도 사야 하고. 컴퓨터도 사야 하고..
      ;;; 지름신의 끝은 어디일까요? ㅎ

  3. iolo 2010.03.29 09:55 신고

    컴퓨터 연결할때 "칼가독성"이 안나오는건... 아날로그 VGA 케이블로 연결한거 아녀? 디자탈 케이블(DVI나 HDMI...)로 연결해바바~ 노트북에 그런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ㅋ

    • Chan 2010.03.29 11:04 신고

      정확하십니다!! ㅎㅎ.
      모두들 DVI로 연결하라고 난리..

      하지만 -_- 노트북에서 DVI 출력이 안되요~ T_T

  4. 게으른넘 2010.03.31 09:57 신고

    역시, 돈은 많고 볼일.. 찬느님 찬양하라~
    나도 어케 led tv 안됨?

  5. 유야 2010.03.31 10:55 신고

    찬느님 찬양~~ 이제 겜하러 가면 되는거임?

    • Chan 2010.03.31 22:07 신고

      엑박 + 락밴드 사면 파티 하겠삼. ㅎㅎ.

  6. 서동영 2010.04.08 11:05 신고

    완전 부럽군.. 집에 21인치 티비놓고 좋다 그러고 있는데.ㅎㅎ

  7. 안기종 2010.08.06 11:29 신고

    LED오픈프레임 42인치/47인치/55인치 제작 의로 하고싶어요

    010-9337-3234 010-9402-9708 연락주세요

    • 2010.08.08 02:50 신고

      저도 구매한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위에 적혀 있는 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

  8. 이영은 2011.01.18 00:0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9. 음... 2012.02.10 16:19 신고

    사용기 작성하기 참 귀찮은데 ㅎㅎㅎ 좋은 사용기 덕분에 잘 봤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잡담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
오늘의 유머 ( 오유 ) 베오베( Best of Best ) RSS 받아 보기.


뽐뿌의 Hot 게시글 RSS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feed43.com/ppomppu_co_kr_hot.xml 한RSS에 추가



Feed 43을 이용한 몇가지 RSS 주소.
1. 오늘의 유머(오유) 베오베 : http://ggaman.com/open/rss/todayhumor.php
2. 웃긴대학 (웃대) 웃긴자료 오늘의 베스트 : http://feed43.com/humoruniv_today.xml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유야 2010.03.16 01:55 신고

    파코즈도 좋다능
    http://blog.parkoz.com/rss.rss?id=images2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겠다.

머리가 굵어진 후 내 인생에
몸짱은 아니더라도,
날씬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살이 빠진 기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살은 빼야하지만, 사회 생활은 해야 한다.
최소한의 목표만 간단하게 설정.

1. 헬스장에서 하루에 6km 걷기. - 출,퇴근에서 걷는것은 제외하자.
2. 배 부르게 먹지 않기. - 배부르게 먹다 보니 항상 과식인것 같다.
3. 오후 8시 이후에는 물 종류 외에는 먹지 않기. - 6시나 7시 이후는 좀 억울하다!
4. 회식 같은 행사는 반드시 참석 할 것. - 사회생활은 해야지.
5. 술은 맥주 1,000cc 혹은 소주 반병 까지만 먹기. - 아예 안 먹을 순 없잖아. 아껴 먹어야지.
6. 금, 토, 일은 모든 제약 조건을 무시. 단 과식하지 않기.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ㅎ.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미약하리라!! ㅋㅋㅋ
안되면 안되는거지 뭐 -_- 아예 안 하는 것 보다야 좋지 않겠어?

배고프다 -_- 아놔 -_-


P.S.
주절주절 이것저것 충고는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렇구나 봐주시고, 응원이나 해 주세요. ㅎ.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게으른넘 2010.01.11 09:33 신고

    아, 네~

  2. 유야 2010.01.11 11:55 신고

    아, 수고~

  3. 버리 2010.01.11 13:07 신고

    꼭~~ 달성하시길...ㅋㅋ

  4. 토끼 2010.01.11 16:57 신고

    선배는 다른것보다도 많이 먹어 먹는양만 줄이면. 하루에 3끼만 적게 먹어야~ 나도 마찬가지고 ㅠㅠ

  5. hayden 2010.01.11 21:16 신고

    지켜보겠습니다 +_+

출퇴근시에 혹은
가끔씩 멀리 갈때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경우,
심심해서 mp3 player를 하나 구입했다.

구입한 품목은 iAudio e2 다.


e2는 액정이 없고 셔플기능이 지원된다.
그리고 액정이 없으므로, 셔플 on, off나 음장효과를 선택할때 보이스 가이드를 제공한다.
( 단 -_-;; 노래 제목 따위는 전혀 읽어 주지 못한다. ;; )
디자인도 잘 빠졌다.
용량은 많이 필요하지 않으니 그냥 2G, 그리고 흰색으로 구매했다.
사은품으로는 멜론 mp4 40곡+스트리밍 1달 쿠폰. 그리고 웹하드 5종 쿠폰이 있었다.
( 하지만 사은품따위 쓸 일이 없다. -_-;; )

가격은 현재 4.9만원.

근데 -_- 혹시나 더 싸게 구매할 수 없을까? 해서 경매도 신청했다. -_-
정가로 구매한 -_- mp3는 -_- 오늘 도착했는데 -_-
경매 낙찰 문자가 왔다. -_-;;

그래서 걍 낙찰된 물건도 사 버렸다. -_-
뭐.. 중고 사이트에 정가보다 싸게 팔지 뭐. ㅋ.


iAudio 제품을 이번이 3번째 사용하는것인데.
이번에 산 e2의 경우에는 BBE 음장 효과가 들어 있다고 한다.

BBE는,
음악을 mp3로 압축할때 손실되는 영역을,
복구해서 들려주는 뭐 그런거다.

BBE를 켜 놓으면 확실히
아무런 효과를 주지 않은 Normal 상태일때보다 소리가 더 듣기가 좋다.

hold button이 없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버튼이 울려 지거나,
버튼을 누를때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불편은 하다.

하지만
나 같이 그냥 틀어 놓고 그냥 마냥 저냥 듣기만 하는 사람들은,
많은 불편함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오늘 집에 퇴근하는 길에 목에 걸고 들으면서 왔는데, 좋다. ㅎㅎ
만족한다. ㅎ

아래 소개 링크 및 간단한 사진
http://board.cowon.com/zeroboard/zboard.php?id=B04&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35&bmenu=M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누나 2009.11.27 02:27 신고

    아.. 엠피....... 근데 액정이 없으면 노래 뭔지 어케 알아? 그거는 불편하겠따... 아이팟살까 생각중인데.. 집에 있는 엠피.. iAudio그거도 진짜 고장이 안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Chan 2009.11.30 12:53 신고

      보통은 아는 노래만 넣잖아? ㅎㅎ.
      그리고 모르는 노래는 모르는데로.. ㅎㅎ

  2. 누구게? 2009.11.30 16:37 신고

    듣고 싶은 노래 찾기도 힘들지

  3. 유야 2009.12.29 14:46 신고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제목이 머지? 가사 찾아봐야지 할때 좀 불편..
    그나저나.. rss로 안오는듯

    • Chan 2009.12.31 01:23 신고

      응? RSS로 안와 -_-?
      흠.. 다음 글 쓸때 확인해 봐야 겠네 ;; 쩝.

티맥스 윈도우가 곧 공개 된다.
컴쟁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을것이다.

TmaxDay2009 라는 행사를 7월 7일에 한다.
관련 정보는 해당 블로그(http://twinblog.tistory.com)에서 접할 수 있다.

1.
최근에 뉴스에 의하면 스크린샷을 공개했는데, 실제로 동작하는것을 캡쳐한게 아니라,
그냥 포토샵으로 대충 조작한 스크린샷으로 보인다. 덕분에 인터넷에서는 더 논란이 되었다.
( 오히려 그 덕분에 더 씨끌벅적해져서 마케팅으로는 도움일 수도 있겠다. )

보통 언론에 배포하는 사진들은 개발 버젼을 할때도 있지만,
대충 어떤 모양으로 나올것인지를 인지한 뒤 포토샵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2.
그리고 TMax 오피스도 공개 한다고 한다.
뭐.. 이건 보나마나 오픈오피스의 소스를 이용한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오픈오피스라면 소스가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다고 해서
잘못 되었다거나,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냥 공개된 소스를 사용한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을 TMax 오피스라고 말한다고 해서 잘못 되었다고 할 수 없다.

오픈오피스는 LGPL을 따르고 있으므로,
나중에 TMax Office의 소스를 공개하느냐가 문제가 되어야 할듯 싶다.


3.
win32 api 호환된다고 하는데 그 점은 매우 흡족하게 바라 보고 있다.
물론 그로 인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을것이다.
( 단순히 win32 api로의 연동으로 인해 발생할 버그부터, 각종 라이센스 문제들까지.. )

어차피 OS가 좋아도 사용할 프로그램들이 없으면 말짱꽝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보면 win32 api의 지원은 당연한것으로 생각된다.


...
많은 사람들이 TMax Window에 회의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O/S를 만드는데 도전했다는것과, 그 열정에는 박수를 보내야 할것이다.

잘 되던 되지 않던, 어떤 물건이 나올지 7월 7일을 기대해 본다.
 

어쨋든 기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주스오빠 2009.07.05 23:11 신고

    아 2번 문제에 관한 건데요.
    오픈오피스를 수정한 것을 상용으로 출시해도 문제가 안되는 건가요?
    그점이 좀 궁금하네요.

    • Chan 2009.07.07 00:59 신고

      오픈오피스는 LGPL이라는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데요.
      LGPL에서는 라이브러리를 그냥 가져다 쓴다는것 정도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라이브러리의 코드를 수정한다면 수정한 코드를 공개해야 합니다.
      (물론 GPL이나 LGPL은 이렇게 쉽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뭔가 더 복잡해요 ^^; )

  2. iolo 2009.07.08 00:17 신고

    찬찬이 티맥스라는 회사를 잘 몰라서 "열정"을 얘기하는 거얌-,.-;

자바로비 : http://java.dzone.com/news/oracle-buys-sun
썬사이트 : http://www.sun.com/third-party/global/oracle/index.jsp

---
자바로비

Oracle Buys Sun

Tags:

After weeks of speculation of IBM buying out Sun, which failed to produce a result, today Oracle have swept in and bought Sun. The deal is valued at approximately $7.4 billion, or $5.6 billion net of Sun's cash and debt, with Oracle buying Sun at $9.50 per share.

"The acquisition of Sun transforms the IT industry, combining best-in-class enterprise software and mission-critical computing systems," said Oracle CEO Larry Ellison. "Oracle will be the only company that can engineer an integrated system - applications to disk - where all the pieces fit and work together so customers do not have to do it themselves. Our customers benefit as their systems integration costs go down while system performance, reliability and security go up."


This could be the most important decision made in the software industry for 2009. The Board of Directors of Sun Microsystems all approved the transaction that is due to close this summer subject to Sun stockholder approval, certain regulatory approvals and customary closing conditions.Jonathan Schwarz is certainly happy with the deal: 

"This is a fantastic day for Sun's customers, developers, partners and employees across the globe, joining forces with the global leader in enterprise software to drive innovation and value across every aspect of the technology marketplace," said Jonathan Schwartz, Sun's CEO, "From the Java platform touching nearly every business system on earth, powering billions of consumers on mobile handsets and consumer electronics, to the convergence of storage, networking and computing driven by the Solaris operating system and Sun's SPARC and x64 systems. Together with Oracle, we'll drive the innovation pipeline to create compelling value to our customer base and the marketplace."


It seems like a sudden move, and one that Sun and Oracle both did well to keep quiet. I wonder what this means for Java developers. Are Oracle better owners of Sun than IBM? It's good for Solaris, does it have any effect on Java?

-----
썬사이트

Sun and Oracle

 

Begin Product Tab Sub Links Active Sub Link At a Glance Related Resources

SANTA CLARA, Calif., April 20, 2009 -- Sun Microsystems (NASDAQ: JAVA) and Oracle Corporation (NASDAQ: ORCL) announced today they have entered into a definitive agreement under which Oracle will acquire Sun common stock for $9.50 per share in cash. The transaction is valued at approximately $7.4 billion, or $5.6 billion net of Sun's cash and debt.

"We expect this acquisition to be accretive to Oracle's earnings by at least 15 cents on a non-GAAP basis in the first full year after closing. We estimate that the acquired business will contribute over $1.5 billion to Oracle's non-GAAP operating profit in the first year, increasing to over $2 billion in the second year. This would make the Sun acquisition more profitable in per share contribution in the first year than we had planned for the acquisitions of BEA, PeopleSoft and Siebel combined," said Oracle President Safra Catz.

"The acquisition of Sun transforms the IT industry, combining best-in-class enterprise software and mission-critical computing systems," said Oracle CEO Larry Ellison. "Oracle will be the only company that can engineer an integrated system - applications to disk - where all the pieces fit and work together so customers do not have to do it themselves. Our customers benefit as their systems integration costs go down while system performance, reliability and security go up."

There are substantial long-term strategic customer advantages to Oracle owning two key Sun software assets: Java and Solaris. Java is one of the computer industry's best-known brands and most widely deployed technologies, and it is the most important software Oracle has ever acquired. Oracle Fusion Middleware, Oracle's fastest growing business, is built on top of Sun's Java language and software. Oracle can now ensure continued innovation and investment in Java technology for the benefit of customers and the Java community.

The Sun Solaris operating system is the leading platform for the Oracle database, Oracle's largest business, and has been for a long time. With the acquisition of Sun, Oracle can optimize the Oracle database for some of the unique, high-end features of Solaris. Oracle is as committed as ever to Linux and other open platforms and will continue to support and enhance our strong industry partnerships.

"Oracle and Sun have been industry pioneers and close partners for more than 20 years," said Sun Chairman Scott McNealy. "This combination is a natural evolution of our relationship and will be an industry-defining event."

"This is a fantastic day for Sun's customers, developers, partners and employees across the globe, joining forces with the global leader in enterprise software to drive innovation and value across every aspect of the technology marketplace," said Jonathan Schwartz, Sun's CEO, "From the Java platform touching nearly every business system on earth, powering billions of consumers on mobile handsets and consumer electronics, to the convergence of storage, networking and computing driven by the Solaris operating system and Sun's SPARC and x64 systems. Together with Oracle, we'll drive the innovation pipeline to create compelling value to our customer base and the marketplace."

"Sun is a pioneer in enterprise computing, and this combination recognizes the innovation and customer success the company has achieved. Our largest customers have been asking us to step up to a broader role to reduce complexity, risk and cost by delivering a highly optimized stack based on standards," said Oracle President Charles Phillips. "This transaction will preserve and enhance investments made by our customers, while we continue to work with our partners to provide customers with choice."

The Board of Directors of Sun Microsystems has unanimously approved the transaction. It is anticipated to close this summer, subject to Sun stockholder approval, certain regulatory approvals and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There will be a conference call today to discuss the transaction at 5:30 a.m. Pacific time. Investors can listen to the conference call by dialing (719) 234-7870, passcode 923645. A replay will be available for 24 hours after the call ends at (719) 884-8882, passcode: 923645. A live audio webcast of the call will be made available at www.oracle.com/investor and a replay will be available for seven days after the call ends.

About Oracle

Oracle (NASDAQ: ORCL) is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 software company. For more information about Oracle, please visit our Web site at http://www.oracle.com.

About Sun Microsystems

Sun Microsystems, Inc. (NASDAQ: JAVA) develops the technologies that power the global marketplace. Guided by a singular vision -- "The Network is the Computer" -- Sun drives network participation through shared innovation, community development and open source leadership. Sun can be found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on the Web at http://www.sun.com.

Trademarks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Sun, Sun Microsystems, the Sun logo, Java, Solaris and the Network is the Computer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Sun Microsystems, Inc. or its subsidiaries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Sun's expected contributions to Oracle's earnings and profits, the integration of Sun's product offerings into Oracle's business, the anticipated value of the combined business to customers and partners, and the expected closing of the proposed Merger.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certain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ability of the parties to consummate the proposed Merger, satisfaction of closing conditions precedent to the consummation of the proposed Merger, the ability of Oracle to successfully integrate Sun's operations and employees, the ability to realize anticipated synergies and cost savings of the proposed Merger, and such other risks as identified in Oracle'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May 31, 2008, Oracle's most rec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Sun'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June 30, 2008, and Sun's most rec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each as filed with the SEC, which contain and identify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acle and Sun assum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Merger and Where to Find It

Sun plans to file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and mail to its stockholders a proxy statement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merger with Soda Acquisition Corporation, pursuant to which Sun would be acquired by Oracle (the "Merger"). The proxy statement will contain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Merger and related matters. INVESTORS AND STOCKHOLDERS ARE URGED TO READ THE PROXY STATEMENT CAREFULLY WHEN IT BECOMES AVAILABLE. Investors and stockholders will be able to obtain free copies of the proxy statement and other documents filed with the SEC by Sun through the web site maintained by the SEC at www.sec.gov. In addition, investors and stockholders will be able to obtain free copies of the proxy statement from Sun by contacting Investor Relations by telephone at (800) 801-7869 (within the U.S.) or (408) 404-8427 (outside the U.S.), or by mail at Sun Microsystems, Inc., Investor Relations, Mail Stop UMPK14-336, 4150 Network Circle, Santa Clara, California 95054, USA.

Sun and its directors and executive officers may be deemed to be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of proxies from the stockholders of Sun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Merger. Information regarding the interests of these directors and executive officers in the transaction described herein will be included in the proxy statement described above.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these directors and executive officers is also included in Sun's proxy statement for its 2008 Annual Meeting of Stockholders, which was filed with the SEC on September 24, 2008. This document is available free of charge at the SEC's web site at www.sec.gov, and from Sun by contacting Investor Relations by telephone at (800) 801-7869 (within the U.S.) or (408) 404-8427 (outside the U.S.), or by mail at Sun Microsystems, Inc., Mail Stop UMPK14-336, 4150 Network Circle, Santa Clara, California 95054, USA, or by going to Sun's Investor Relations page on its corporate web site at www.sun.com.

Press Release Contacts:

Karen Tillman
Oracle Corporate Communications
650.607.0326
Contact via Email
Karen Khan
Sun Global Communications
415.297.5035
Contact via Email
Roy Lobo
Oracle Investor Relations
650.506.4073
650.506.4074
Contact via Email
Ron Pasek
Sun Investor Relations
408.710.6462
Contact via Email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유겸애비 2009.04.21 07:16 신고

    Oracle JavaOne 잘 다녀오세요

    • Chan 2009.04.21 16:27 신고

      큰건 터트렸으니깐.. 취소 되지는 않겠죠? ㅎ

  2. 게으른넘 2009.04.21 22:22 신고

    해석 부탁. 굽신(--)(__)

아휴..
다음달에 살짝 몇일 가려고 했었는데..
이제 공중파를 탔으니깐 사람들이 더 많아 지겠구나..

왠지.. 1박2일이 나쁘다..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유겸애비 2009.03.16 07:15 신고

    요새 시청율이 똥이니 그나마...

내 이럴 줄 알았다.

한게임, 테트리스 유료화 돌입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21002019922732006&ref=naver

......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10일 인기게임 `테트리스'를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게임 이용자는 매일 30판까지는 무료로 테트리스를 즐길 수 있지만,그 이상에 대해서는 자유이용권 또는 판수이용권을 구입해야 추가로 게임을 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 대전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 싱글모드는 판수와 상관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

근데 예상과는 달랐던것은, 전면 유료화를 했다는 점이다.
그냥 아이템 정도만 유료화가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전면 유료화라니...
매일 30판만 무료로 할 수 있다고 하면.. 그건 안하느니만 못하다.
30판이라도 해도 정말 순식간에 끝나기 때문이다.

조금 즐길만하면 그만해야 하는것이다.
감질난다고? 나 같으면 그렇게 감질나는건 안하고 말꺼다.

아마도, 유저가 엄청나게 줄지 않을까?
이미 테트리스 없이도 몇년을 살아온 사람들 아닌가?
단 몇개월만에 중독시켰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곧, 무료판수를 늘리던지, 아이템으로 돈을 벌던지..
유료화의 방법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Eminency 2009.02.10 23:19 신고

    호 놀랍군요. MMORPG도 아닌 캐주얼 게임을 무료화로 제공하다가 갑자기 전면 유료화라니...-_-
    요즘 NHN도 경기 때문인지 지출을 줄이는 것 같던데 무리수가 아닌가 싶군요 ^^

  2. oooooooooooo 2009.09.24 18:25 신고

    동감

    • Chan 2009.09.27 23:00 신고

      요즘에는 어떻게 돈이 좀 되는지 모르겠네요.

0. 좀 자극적인 제목이다.

네이버가 오픈 캐스트를 실시했다. ( 실시한지 좀 오래 되었지.. )

오픈캐스트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언론사를 골라서 기사를 볼 수 있게 되었다.
( 정확하게 영역을 이야기 한다면 "뉴스 캐스트" 부분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옮겨 가서 글을 보게 바뀌었다.
네이버에서 언론사로 트래픽이 가는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트래픽이 분산되어야, 다른곳도 좀 먹고 살것 아닌가..

네이버가 오픈캐스트를 한다고 꽤나 전부터 무려 공중파 광고까지 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나, 언론사는 제대로 대처가 되지 않은것 같다.

링크를 클릭해서 해당 언론사로 들어가서 글을 읽으면...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270637_2687.html
( MBC - 한강 아파트 스카인라인 바뀐다‥초고층 빌딩 신축 허용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시물이 나오고 그 아래 댓글이 나오는데.. 광고판이나 다름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곳도 볼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아직 언론사에서는 큰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광고로 도배가 된다면, 정말로 언론사를 위한 일일까? 네이버는 이제까지의 많은 댓글등으로 인해서 스팸/도배에 대한 처리가 어느정도 되어 있을것이다. 그런것까지 언론사에 제공해 주면 되지 않을까?

2. 네이버의 트래픽이 줄어서 네이버 입장에서는 안 좋은일이라고 생각되겠지만, 오히려 요즘에 제약이 많이 걸리는 댓글등이 각 언론사에 직접 달게 되므로, 네이버에서는 댓글 관리에 대한 인력과, 각종 압력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오히려 이렇게 되면 네이버 입장에서 오픈캐스트는 이익으로 보인다. ( 뉴스의 경우에는 이미 미디어다음의 페이지뷰가 많으니.. 아예 포기? )

3. 물론, 스팸/도배에 대한 제약은 당연히 언론사에서 해야 하는 일이 맞다. 이미 네이버에서는 공중파 광고까지 하면서 바뀌는 네이버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언론사에서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확실하다. 하지만, 보러가는 뉴스마다.. 그곳에 딸린 댓글광고를 봐야 한다는게 씁쓸하다.

4. 그리고, 뉴스에 대한 댓글을 보면서 요즘에 흐름을 보기도 하는데, 각기 다른 곳에 댓글이 나뉘어져 그런 재미들이 반감되는것도 씁쓸하다. ( 덕분에 검찰/경찰-사이버수사대는 모든 언론사의 댓글을 검사해야하겠구나 ;; ㅉㅉ )

결론.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뉴스캐스터는 언론사를 살리는게 아니라,
자기가 살기 위해서 야심차게 내 놓은 자구책이 아닐까?  ( 네이버도 "회사" 니깐. )


자기전에 잠시 잡다 생각해 봤음. 쩝.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marty 2009.01.21 10:06 신고

    네이버는 어떤 행동을하든 욕을 먹는것 같군요...

    • Chan 2009.01.21 21:55 신고

      이 글을 보고.. 욕으로 보셨다면 제가 글을 잘못 적었군요. ㅎㅎ. 욕을 하려고 적은건 아닙니다. ^^ 현재 상황을 바라보고 그것에 대한 결론("살기위한 자구책")을 낸것입니다. ㅎㅎ.

      그리고 전 네이버를 불쌍하게 보기는 하겠지만,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일등은 언제나 욕먹기 마련이라는것을 생각해 보면, 네이버가 사람들에게 욕 먹을 만큼 그렇게 나쁜짓을 하는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거든요.

  2. 숲속얘기 2009.01.22 17:22 신고

    기술자 입장에서 보기에... 외부 회사에 스팸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는것은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댓글을 네이버로 직접 쏘아주어야 하는데 언론사 입장에서는 보안 문제도 생기구요. 오히려 해준다면 네이버야 각종 검색이나 정보에 활용할 수 있으니 땡큐일수는 있겠죠.
    네이버 블로그에 스팸 처리기능도 비교적 최근에 이루어졌는데.. 언론사의 데이터를 건들기에는 확실히 무리겠죠.

    • Chan 2009.01.23 00:29 신고

      네.. ^^
      스팸필터링 기능을 직접 제공해 주지는 못하겠지요. ^^
      그 기술을(어떤식으로 필터링했다던지를) 공유하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 기술을 공유하면, 오히려 스팸업자들이 기술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다시 찾아 낼까요?

      네이버가 다른곳의 코멘트에 대한 처리를 해 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 기술을 공개할 수도 없고..
      네이버가 뉴스캐스트를 오픈하고 난 이후, 코멘트에 대한 이런점을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정답이라고 할만한 답이 없어 보이네요. 아~ 어렵다~ ^^

    • Chan 2009.01.23 00:35 신고

      급 생각해 봤는데,
      만약 필터링에 대한 작업을 언론사 각자가 따로한다면, 작은 업체 여러곳에서 만들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한 업체에서 잘한다고 독점해서 만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언제나 소수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1 2009.01.24 22:39 신고

    언론사는 CP(Contents Provider)라고 불리는 다른 정보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포털에 기사를 제공하죠. 즉 기사를 돈주고 팔고있는 겁니다.
    포털이 사용자 대신해서 언론사에 돈을 주고 있는거죠!

    네이버 메인의 뉴스캐스트로 언론사에게 돈은 전혀 안받습니다.
    오히려 기존 네이버뉴스의 페이지뷰 감소로 인한 베너광고 수익감소의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것이죠.(여전히 네이버뉴스홈에서는 기사를 사서 올리고 있죠)
    (돈주고 기사를 사오면서도 메인기사 아웃링크로 언론사 트래픽을 늘려주는 고육지책...)

    그럼에도 네이버가 메인을 아웃링크로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편집하도록 만든 이유는
    포털의 정치적인 중립 가치를 지키기위한 행보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검색포털 그 이상(미디어)은 아니다라는 것을 천명한 행보인 것이죠. 구글처럼...
    (daum이 정치적인 줄타기로 트래픽상승 효과를 보고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네이버의 이번 개편은 정말 신선하고 깨끗한 충격이죠!)

    그럼에도 언론사 사이트의 관리부족, 성인광고, 악성댓글들...
    (언론사가 포털을 공격할때 주로 사용하는 기사거리들이죠...) 때문에... 네이버만 욕먹고있죠..ㅎ
    이런 정보를 잘모르는 사용자들은 네이버만 욕하고 또 일부 파워 블로그스피어들은
    오직 1등이란 이유로 네이버 깍아내리기 바쁘고...1등이 원래 힘들지만 네이버만 불쌍ㅎ

주저리 주저리 잡담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
오늘의 유머 ( 오유 ) 베오베( Best of Best ) RSS 받아 보기.


웃긴 자료 오늘의 베스트의 RSS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feed43.com/humoruniv_today.xml   한RSS에 추가

필요하신 분들은 얼른 얼른 긁어 가시길~ ㅎ

근데. 웃대가 옛날보다 재미가 없어진것 같다. 쩝.
오유가 더 잼나네.. 아쉽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글도 재수 좋게 1월 첫번째 썬 개발자 뉴스에 실렸습니다. ( 개발자 이야기 부분 )
단, 제목이 약간 이상하게 적혀 있지요. ( 나고수와 실전파 -(?) 자바 개발자가 많이 쓰는 Email은 어딜까? | 조찬제  ) 그래서 제가 좀 찾아 보았는데, 짱가님께서 쓰신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 나초보씨의 일화 두번째- 나고수와 실전파" 라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짱가님의 글이 올라가야 하는데, 제 글이 잘못 메일에 실렸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야 좋지만, 이것으로 인해 짱가님의 좋은글이 가려질것 같아 제 글이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링크를 남겨 둡니다. 해당 글은 "진짜 개발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

( 많아서 일부만 링크를 겁니다. ^^; )


얼마전에 발행된 썬 개발자 뉴스레터(12월)에 우연찮게 내 글의 링크가 실렸다.

[Java/Tip] String.intern()은 메모리를 아낄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메일을 타고 들어온 링크가 급 늘었다.

이때, 궁금.

과연 Sun 개발자 뉴스레터를 받는 사람들은 어떤 메일을 가장 많이 쓸까?


그래서 메일 관련 리퍼러 기록을 확인해 보았다.
1. 물론 리퍼러라서 정확하지 않은 결과 일 수 있지만, 대략의 상황을 보자는거다.
2. 다분히 낚시성 제목이라는건 안다. 그래, 낚시 한번 해 봤다.
3. 60여개 정도의 데이터이니, 당연히 표본오차 +- 99%,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수준이다.
( MBC FM, 2시의 데이트를 듣는다면, 박명수 톤으로 꼭 읽어 주길 부탁... ㅎㅎ )


결과

포털 및 대형
google.com : 25회
naver.com : 16회
daum.net : 4회
live.com : 4회
korea.com : 1회
yahoo.com : 1회
paran.com : 1회
unitel.com : 1회
hanafos.com : 1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결과로 보면, 거의 대부분이 gmail아니면 naver메일을 사용한다.
Sun의 뉴스레터를 받아보는 사람들 중에서 Naver메일이 많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스럽다.
하지만, 뉴스레터를 받아보는 사람들은, 꼭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많을꺼라고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되는 수치인것 같다.

그 다음이 daum과 live.com인데,
daum은 한메일로 흥한뒤에,  많은 스팸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지쳐서 사용하기를 그만두었는지,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는 않는다.( 물론 이것도 개발자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을꺼다. )
live.com으로 들어온 횟수가 무려 4회나 되는데, 누가 쓰는지 좀 궁금하다. -_-;;;
live.com 메일을 쓰는 사람이 있기는 있구나 ;;;

재미난것은 아직도 unitel아이디를 쓰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hanafos처럼, ISP의 E-Mail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ISP를 나중에 바꾸면 어쩔려고 그럴까? ( 물론 하나포스 직원이라면 할 말 없다. )



그리고 아래는 기타 사이트로써 각 1회 들어온 리퍼러이다.
crinity.com
hanatour.com
konkuk.ac.kr
bs21.net
naravision.net
yna.co.kr
samsung.net

bs21.net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로 연결되고
yna.co.kr은, 연합뉴스로 연결된다.
건국대학교화 하나투어는 뭐 다들 알고 있을꺼고,
삼성에서 메일을 통해서 들어온 경우도 있다는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 맞다. 다분히 낚시성 제목에, 허접한 결론이다. ㅎ.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지민아빠 2008.12.18 11:06 신고

    몇몇개는 안쓰는 메일계정 아닐까요? ^^

    썬 뉴스레터는 스펨용 메일계정으로 받고 있는 1人

    추가로, 하나포스 메일은 ISP와 상관 없다는 사실. (그냥 가입가능, ISP 바뀌어도 안 없어짐)

  2. 효린아빠 2009.01.08 18:22 신고

    어허...내가 hanafos.com를 10년넘게 쓰고 있는디.ㅋ
    옛날에는 hananet.net 이었죠.ㅋ
    저 hanafos.com이 나인가?ㅋㅋㅋ

    • Chan 2009.01.08 19:38 신고

      ㅋㅋ 그럴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1. 계속 정리 할 것임.
2. 자세한 사항은 꼭 링크를 따라 가서 확인할것.

비발디

심백(pm10~am5) : 3.5만, 리프트+렌탈+버스,매일 선착순 100 명
http://www.tourvis.com/Event/event/08110303/index.html

주간 : 6.7만, 리프트 + 렌탈 + 버스
http://www.traveland.co.kr/interior/ski_0809pkg_bus.asp

오후 : 5.3만, 오후 리프트 + 오후 렌탈 + 버스
http://www.traveland.co.kr/interior/ski_0809pkg_bus.asp

주간 : 5.5만, 리프트 + 버스
http://www.traveland.co.kr/interior/ski_0809pkg_bus.asp



휘닉스

주간권 : 5만, 리프트+버스+스키보험, 렌탈50%할인 http://www.phoenixpark.co.kr/favorite/package_0809bus_081126.aspx

백야권(am0~am4:30) : 4만, 위와 같음
http://www.phoenixpark.co.kr/favorite/package_0809bus_081128.aspx



무주

주간권 : 5.5만, 리프트 + 버스 ( 서울 이외 추가 요금 있음. - 구미는 + 1천원)
주간권 : 6.5만, 리프트 + 버스 + 렌탈. ( 서울 이외 추가 요금 있음. - 구미는 +1천원)
http://www.mujuresort.com/resort/dailyski02.asp



하이원

월~금 : 주간, 오후+야간, 야간+오전 : 4만, 리프트 + 버스 + 할인권 ( 렌탈 60%, 카페테리아 10% )
토, 일 : 주간, 오후+야간, 야간+오전 : 4.6만, 리프트 + 버스 + 할인권 ( 렌탈 50%, 카페테리아 10% )
http://inettour.co.kr/event/event/event_read.asp?intId=13&intCurrPage=&strChoi=&strKeyw=



O2(오투리조트) ( 이번에 처음 개장했고, 매일 7천명만 받는다고 함. )

주간 : 4.3만, 리프트 + 버스 + 할인권, 리프트 변경 추가요금 야,심 5,000원 오,야/야,오 10,000
심야 : 3.5만, 심야+철야 + 버스 + 할인권 - 매주 금,토만, 18시 차량에 한함.
철야 : 3.4만, 철야 + 버스 + 할인권 - 매주 금요일 및 공휴일 전, 20시 차량에 한함
오야 : 4.3만, 오후 + 야간 + 할인권 - 매주 일요일 오전 차량에 한함.
http://www.inettour.co.kr/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