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책꽂이에 꽂혀있던 다이어리 발견.


2001년
8월 17일(금) : 100일 휴가 복귀.
8월 18일(토) : 여단 홈페이지 디자인 구상.
( 젝일 -_- 이 날은 토요일인데 -_-! )
하긴 -_- 요때는 이등병때라 -_-
그냥 일만 열심히 하는 전산실이 더 좋았음 -_-


매주 토요일 C4I 백업.
C4I, 지휘소 자동화 체계. 걍 전쟁나면 이것가지고 문서 주고 받는다고 생각하면 됨.
DAT가지고 백업을 했다. -_-  DAT가 없어서 예전꺼에다가 다시 백업 하고 다시 백업하고..
복구할때 테입이 늘어져서 -_- 고생했었다는 ;;

혹시나 싶어서 쓰면 안될까 했는데 -_- 요즘 인터넷은 -_- 검색하면 다 나오네 -_-;;;
다시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 봤는데 -_- 암호병은 여전히 -_- 미궁속에 있군. ㅎ
"군사 보안상 임무 및 임무 관련 사진 기재를 생략함" 후덜덜덜~



8월 20일 : 각대대 인터넷 시험 불합격자 명단
난 인터넷 교육병으로 뽑혔다가, 없는 전산병 TO만들어서 채워져 들어간 경우.
"특공대 갈 사람 나와!" 에.. 그래 -_- 함 가보자. 해서 손 들었다가 -_-
"컴터 자격증 많은 사람 나와!" -_- 해서 -_- 또 거기에 들어감 -_-;;;

하지만 결국 -_- 인터넷 교육은 내 후임( 김봉수님.. )이 다 하고,
난 홈페이지 만들고 뭐 그런짓 -_-;


8월 23일 : 아파치 서버설정 - 취약점 막기, ML-68 소모품 불출,  정보화 교육장 나모웹에디터 설치
들어갔을때부터 아파치였기는한데, 엄청 오래된 놈이라..
내가 들어가기 이전에 군대를 졸업했던 사람이 설정해 놓은 상태라 -_- 완전 -_- 안습.
ML-68 삼성 레이져프린트, 그 당시에는 군 내부에 다 이거 쓰고 있었음.
정보화 교육장에 나모 설치 하는게 얼마나 빡시던지 -_- 40대 설치 하려고 해봐 -_-


9월 어느날 :
홈페이지 분석 / 개선 방향 : 최근 유행하는 야후식의 정보검색을 바탕으로하여 사용자가 좀 더 쉽게 인트라넷을 검색,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옛홈 : One click 검색 불가, 컨텐츠 크기의 부조화로 인한 화면구성 질 저하, 불필요한 플래쉬 에니메이션 사용으로 인한 혼잡스러움, 주요 부대 소개 내용이 전부. 누구나 자료 올릴 수 있고 검색가능.

새홈 : One Click 검색 가능, 깔끔한 컨텐츠 사용으로 화면 구성 질 향상, 꼭 필요한 곳에만 플래쉬 사용, 인증된 인원만 자료 올릴 수 있고 열람 가능하도록 함, 간부인증.

새로운 추가 사항 : 인트라넷 검색엔진 추가, 카테고리식 즐겨찾기 기능 제공, 인터넷 뉴스, today study, 달력, 전입간부안내.

개선사항 :
어두운색 -> 밝은색
공지사항을 일일이 수정하던것을 -> 게시판 (DB 활용)
각 참모부 홈페이지 개별 관리 -> 전산실에서 일괄관리

시연회 : A급으로 ( 실장님 본체 사용 )
개발인원 : 전산병 3.
정말 초기에 들어와서는 홈페이지만 죽어라 했군아 -_-;;;
그 당시에는 좀 있어 보일만한 각종 어휘를 섞어 써 가면서 -_-;; 쿨럭 ;;


9월 14일 이후 어느날
리스만료 PC 재산으로 잡아서 사용
I-Card 효율적 사용 방안, 개념 : 구현 PC에 I-Card(그래픽카드처럼)꽂아서 사용.
리스 만료 된것은 반납한게 아니라 -_- 걍 재산을 잡았군아 -_-;;
이런 놈들때문에 보안감사 나왔을때 -_- 컴터가 넘쳐서 추제하기 힘들었었군 -_-;;
Thin Client, I-Card, 완전 안습 -_- 차라리 안쓰고 말지 라는 생각이 팍팍!!


9월 18일
전산 정비 지원센터에 글 올려서 지원 받게 하기.
인터넷 설치 같은 것도.
워낙 대대에서 많은 요청이 들어오다 보니. 까 먹기도 하고, 정리도 안되고 해서,
전산 정비 지원센터라는 게시판을 만들었었는데... ㅋㅋ
웃긴건 -_- 인트라넷이 안되는데. 인트라넷 설치 신청을 -_- 어찌 게시판에다가 할것인가 -_-?
내가 -_- 미쳤었나 보다. ㅋ


9월 28일
홈페이지 업데이트, 바이러스 예방활동,
음성 채팅 ( 전송 ) htt...., H.323프로토콜, JMF
Cam : samsung Anycam USB camera

Cam 구입시 주의점
윈도우용 캡쳐 디바이스 드라이브 지원 유무
JMF에서 제대로 인식 되는가?
출력포맷(YUV, RGB 둘다가 좋음 )
다양한 해상도 지원
실험용 화상 회의 제작시 시중의 중저가 USB가 적절.
http://www.anycam.co.kr 참고

webcam32 -> ftp를 이용해서 사진의 주기적 업데이트 프로그램.
당시에 여단에서 원격 화상 채팅을 만들어 볼꺼라고 이야기가 나와서 조사 했었던것.
JMF를 그때 알았었지 -_-; ( 오래 되었네 -_- ) 정작 직접 구현된것을 구경한것은,
2003년도 봄즈음에 했었던 Java 개발자 컨퍼런스 였었는데.. ㅎㅎ ;;
MFC로 직접 Cam을 다루어 봤을때 -_- 완전 안습이었던 기억이 ;;
( 실력이 없어서 걍 라이브러리 쓰긴 했지만. ㅋ )


10월 16일
이면지 도장찍기
직할대 인터넷 교육장 - 지문 인식 마우스 설치
보안 감사가 얼마 남지 않았었나 보다. -_- 열나 이면지에.. 도장을 찍었던 기억이... 이건 이면지다 라고 -_-;;; 그러다가 어느날 깨달았지 -_- 걍.. 쇄절 시키는게 -_- 훨씬 더 편하다는것을 ;;;
( 대신 쓰레기 치우는데 -_- 엄청 짱났다는 ;; )
지문인식 마우스는 참으로 대단한 도구  ㅎㅎ. 등록 된 사용자만 -_- 로그인이 가능했으니깐 ;;
유리테잎으로 지문을 떠서 한번 해 봤는데 -_- 안되더라구 -_-;; 영화는 영화일뿐 -_-;;


10월 23일
실장님 컴퓨터 V3 확인, BCWipe 실행, 화면 보호기 확인, 보안장비 재산잡기.
81mm PC방 게임 설치 ( 삼국지, Star Cratf )
BCWipe - 하드의 빈공간을 싹 밀어 준다는 프로그램. 이번에 신정아 사건에서 어떤 관계자가 말하길, "100번을 지워도 다 복구해 낼 수 있다"고 말했는데, 미국방부에서 폐기시에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_- 어찌 복구해 낼까??
그 당시에 겨우 펜티엄이라고 부를만한 컴퓨터들을 내려 보내고 게임을 할 수 있게 설치해 주었던 기억이.. 그 덕분에 사람들이 -_- 스타도 하고, 삼국지도 하고 그랬었지. -_- 삼국지 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 -_- 한번 하면 -_- 몰래 밤 새도록, 시간 날때마다 한다는 ;;;
혹시나 오해 할까봐 덧 : 게임설치 하는거, 여단장님이 인가해 주었음 -_-;


11월 9일
경고
(군사 제한 구역)
이 구역내의 출입은 업무상 관계 있는 자에 한함.
원래 전산실이 비취인가자만 -_- 출입을 할 수 있는 곳이라, 즉 아무나 출입을 해서는 안되는곳...
그래서 한때는 -_- 전산실 문을 잠궈두고 있다가 -_- 누군가 노크를 하면 -_-
신분을 묻고 -_- 열어 주는 경우도 있었다. -_-;;;

야간 근무할때에는 -_- 안에서 문 잠그고 있으니 -_-;; 안에서 뭐하는지 누가 알텨??



11월 어느날
hoff/hoffice/system/sancid.dat를 수정,
mailid.dat를 수정 mbox/0/1/큰숫자보다크게
군대에서 핸디오피스를 사용해서 각종 결재를 하는데..
자료가 없어서 -_- 혼자서 삽질하다가 -_- db 화일을 건드는 법을 알아냄 -_-
매일 핸디오피스로 "보안결산"이라는것을 하는데, db화일을 직접 읽어와서 -_-
보안결산 안 한 곳을, "정보처"에 꼬발리기도 함 ;; ㅎㅎ ;;





아마도 2002년이라고 생각되는 8월 어느날.
뮤직뱅크 config 화일 작성,
클래식 및 군가 변환 완료 ( 미입력 )
mp3 다수 확보.
외래인 출입조치
군부대 -_- 얼마나 심심한가 -_- 그래서 인트라넷으로 들을 수 있도록 뮤직뱅크라는것을 만듬.
제목,가수,가사 검색 가능하고, 목록만든것 기억해 놨다가 틀어 주는게 다지만 -_-
호응도 짱 -_-/b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써 보기는 처음 ;;;
그 당시 유행하던 장나라 노래는 1순위로 넣어 두었음 ㅎㅎ ;;; ( 개인 취향 ;; 지금은 다르지만;; )
노래를 집어 넣는것은 -_-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해당 화일명까지 -_-
완전수동으로 동작함 -_- ㅋㅋ, 그래서 노래는 내가 맘 내키는 날만 업데이트 ;;
로그를 남겨서 -_- 베스트 앨범(?)도 제공. ㅎ;;

전산장비가 고장나면 내가 못 보는것들도 있으니깐, 외부에 사람들이 많이 들락날락거림.
그나마 -_- 안에서 외부 사람을 가장 많이 만나는 보직이라고 할까?
( A/S 기사 아저씨들이 대부분이었지만 ;; ㅎㅎ ;; 그 당시에는 뭐랄까 사회냄새라고나 할까? ㅋㅋ )



GRID PAD
5월 5일 나의 행적



머리를 깍고 있다.


전화가 왔다. ( 5중대 인트라넷, 전화로 해결 )
다시 머리를 깍는다. ( 1대대 인사과 전화 )
도대체 이건 왜 적어 둔것인가 -_-?




MEMO
해뜨는 고지에서 바라본 하늘
어머님의 그 얼굴이 눈에 선하다.
장한 아들 두었다고 자랑하시던
그 말씀 손에 쥐고 여기에 섰다.
보아라 장한 아들 우뚝 선 모습.
빛내리라 이 젊음 조국을 위해.
이등병 -_- 군가 못 외우면 -_- 죽어야지 -_-;;;
요기 이거는 기억으로, 그리고 글씨체로 봐서,
전산병 바로 윗 선임(이제.. 신훈철님이라고 해야 하나?)이 써 주신것 같넹~ ㅎ




그나저나.. 우리 전산실 왕고였던 강서는 뭐할려나... ;;

예전 군대 졸업하고, 강서 얼굴 보러 군산까지 소식없이 갔다가 -_-;;;
열나 고생하고 -_- 결국 학교밥한끼 먹고 헤어진게 생각나네~ ㅎ;

내일은 근 2년만에 연락이나 한번 해 봐야 겠다. ㅎㅎ;



덧.
너무 -_- 자세하게 적었나 -_-?
뭐 -_- 군사 기밀이나 -_- 정보들은 -_- 없는데 뭐.. ㅎㅎ ;;
( 잡혀가면 어쩌지.. 후덜덜덜 )
  1. 지민아빠 2007.09.26 22:43 신고

    와아~ 2001년에 이등병 이였다니 전 98년 초에 재대 했는데 말이죠.

    • Chan 2007.09.27 11:50 신고

      아 ; 제가 보지도 못한 사람이었겠군요. ㅋ

  2. sungsunc 2007.09.26 23:14 신고

    우와...
    저 2001년도에 대학교 입학했는데...ㅋ

    • Chan 2007.09.27 11:50 신고

      아.. 왜 갑자기 안구에 습기가 ㅠ_ㅠ

  3. 시미 2007.09.27 14:26 신고

    안녕하세요~
    전산병이셨네요. 반가워요. ㅋㅋㅋ
    저도 전산병으로 근무하다가 한달전 (8월28일) 전역했답니다.
    전 3군사 전산실이었는데.
    반가운 용어들이 눈이 띄어서 읽었습니다~ ^^

    • Chan 2007.09.27 19:16 신고

      와~ 아직도 전화 받으면 -_- 얼떨떨 하신거 아닌가요? ㅎㅎ ^_^

      방문 감사드립니다 ^_^

  4. 2007.09.28 19:37

    비밀댓글입니다

  5. 아수라 2007.09.30 19:46 신고

    아직 군인이라서 그런지 엄청 재밌는 포스트네요 ㅎㅎ

    잘읽고 갑니다~~

    제가 비록 전산병은 아니라도

    홈피개발은 제가 했고 -.-;; 동기전산병이 하고 있는

    일들을 생각하며 보니 재밌네요 크크

    • Chan 2007.09.30 22:15 신고

      ㅎㅎ 혹시 따라 해 보려고 하다가 -_-;;
      노트 들고 나오다가 잡히진 마 ;;

      잡혀도 나 불지 말고... ㅎㅎ;;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_^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_^


너무 과식 하시지 마시고.. ^_^


모두 쾌변 하시길~ ㅎㅎ ^_^

  1. 토끼 2007.09.26 00:10 신고

    얼씨구 심심한가보다 ㅋㅋ

    • Chan 2007.09.26 03:10 신고

      ㅋㅋㅋㅋ 응.. 심심해~ ㅎㅎ
      너도 쾌변해~ ㅎㅎ ^_^ 시원하게~ 뿡아~ ㅋㅋ

내가 군대 있을때, 유시민 광팬이 있었다.
나도 봤는데.. 맘에 든다.. ㅎㅎ

왠지 정치인스럽지 않다고 할까나?

아무튼. 이번에 UCC 가 나왔다. ;;

이것을 보면.. 왠지 고등학교때
1학년 담임이었고, 생물과목을 맡으셨던
"공병효" 선생님이 기억난다. ㅎㅎ ;;

아마 -_- 같은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_- 다 알 듯 -_-
절대 잊어 먹지 않을 만한 -_-;; ㅎㅎ;;;




참여하고 싶다면...

http://undp.kr/dsn/sub_mobile_p02.php






  1. 나미 2007.09.21 11:19 신고

    개인적으로 유시민 아저씨 좋아하는데
    그래서 TV 토론회 할때 보면 속이 시원했는데
    경선 포기해서 좀 아쉬웠어

    어차피 대통령까지 될꺼란 생각은 안했지만
    경선기간동안은 좀 재밌겠다 싶었는데.. ㅋㅋ

    암튼 저런거 직접 나와서 만드니 재밌긴하당.. ㅎㅎ

보온 눌렀다. -_-
밥이 뿔었다.ㅠ_ㅠ
  1. sungsunc 2007.09.19 22:06 신고

    ㅉㅉㅉ
    뿔은 밥이라도...맛있게...;;;

  2. 효민아빠 2007.09.20 09:02 신고

    ㅎㅎㅎ 나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ㅡ,.ㅡ

  3. 버리 2007.09.20 16:59 신고

    우렁각시를 섭외하세요~

    • Chan 2007.09.20 17:02 신고

      우렁각시는 내가 없을때만 나타나~ ㅎㅎ 싫어~ ㅎㅎ

구글이 프리젠테이션을 오픈했다.

예전에 샀었던 토닉소프트의 것을 이용했겠지~ ㅎㅎ



근데 -_- 완전 안습이다 ;;;
난 -_-;; 그래도 ajax 형태고 해서 -_-
그나마 좀 빠를 줄 알았다. -_-;;;

이건 -_- 자바 애플릿 기반의 TFO ( 씽크프리 오피스 - http://thinkfree.com )보다 -_- 느리다. -_-;
( 자바 애플릿이라.. 초기 기동 속도가 떨어지는 건 확실히 떨어지긴 한다. ;; )
기능은 당연히 훨씬 더 많이 떨어지고 -_-;;

반응 속도 조차 느리다는게 ;;; 참으로 안습 -_-
그나마 반응속도가 빠를꺼라고 예상했던 내 짐작은.. 완전 에러였다. -_-;


딱 오늘 네이버오피스가 클로즈베타를 시작하는 날.
오늘 클로즈베타 유져로 선택된 사람들은 두개를 딱 비교해 볼 수 있겠네~


내가.. 씽크프리에 다녀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_-;;

클로즈베타 당첨되신 분들..
구글 프리젠테이션이랑 -_-;;
네이버오피스 Show 랑 -_- 한번 비교해 봤으면 좋겠다. -_-;;


물론 네이버오피스 Show가 완벽하게 좋다는건 아니다. -_-
하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_-;; 네이버 오피스 Show가 훨씬 더 좋다. -_-;;


그나마 구글 프리젠테이션이 실제 프리젠테이션 할대에는 IE를 확대해서 각 이미지로 보여 줄 수 있기는 하지만...
지금 ThinkFree Docs ( http://doc.thinkfree.com ) 에서는 ;; 다음과 같은 슬라이드 뷰를 제공한다. ;;


하여간 반대편(?)이기는 하지만, 정말로 기대 했었는데.. 조금 실망이긴 하다;; 쩝..

그나 저나 네이버는 어떨까? 구경하고 싶은데~ ㅎㅎ
  1. Chan 2007.09.19 18:46 신고

    혹시나 싶어서 적어 두는데.. 기능과 속도에서 그렇다는거다..
    채팅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의 멋진 기능은.. 참말로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다.. 이런점은 역시! 구글! 하게 되는. ^_^

  2. j 2007.09.19 18:50 신고

    속도 별로 안느리던데

    • Chan 2007.09.19 20:00 신고

      컴퓨터에 따라서 안 느릴 수도 있습니다. ;; ^_^

      슬라이드 20장 만들어 놓고..
      왼편에 있는 쪼꼬만한 슬라이드를 여기 저기 클릭해 보세요 ^_^

  3. sungsunc 2007.09.19 18:51 신고

    저도 사용해봤는데...
    반응속도 정말 안습이던데요... >_<
    답답해서 그냥 닫아부렸습니다. ^-^;;

    • Chan 2007.09.19 20:01 신고

      애플릿보다 ;; 느리다니 ;; ㅎㅎ;;

      그래도.. 아마..
      "역시 구글!" 이라는 말에 묻혀 버리겠죠? ㅎ


      이건 걍 생각인데..
      MS도 대단한데.. 왜 "역시 MS!"라고 하지 않을까요?

  4. j 2007.09.20 05:33 신고

    아... 전 그냥 해본다고 한 4장만했었는데 그래서 안느렸나보군요 ㅋㅋ

    • Chan 2007.09.20 10:34 신고

      간단하게 사용할 용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_^
      ( 정말 간단한 초안을 잡을 정도?? )
      ( 근데 실제로 초안을 ppt에서 잡지는 않죠 ;; )
      ( 스프링 노트 같은데면 몰라도 ;; ㅎㅎ ;; )

      근데 발표 자료를 만들거나 하기에는..
      안습인건 사실인것 같네요 ^_^;;

  5. 효민아빠 2007.09.20 09:01 신고

    TFO훌륭해요!! ㅋㅋ

    • Chan 2007.09.20 10:38 신고

      얼른 Java 7이 나와야 할터인데~ ㅎㅎ

1. 집에 죙일 박혀 있다가
2. 저녁에 약속으로 사당에 갔다가..
3. 3km 빨리 걷기...


너무 늦게
걸으러 나간 바람에 -_- 오늘도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 왔다.

에에;;; 뭐 .. 글타.. ㅎㅎ
  1. sungsunc 2007.09.10 23:14 신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일찍일찍 다니세요...ㅋ

    • Chan 2007.09.11 00:41 신고

      ㅎㅎ 내 모습을 본다면.. 오히려 세상이 무서워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3일 정도 쉬어주고 나니깐 확실히 조금 좋아 졌다.

오늘은 코스를 바꾸어서 천호대교쪽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호대교쪽으로 갔다가 돌아 오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짧아서..
걸어서 지나갈 수 있는 잠실철교를 선택했다.

잠실철교 -_- 와 -_- 길다 -_-
가기전에는 눈짐작으로 봤을때는 700m 정도의 거리가 되는줄 알았는데..
1km가 넘네 -_-;;;

한강이 1km 가 된다는 이야긴가 ;; 와 -_-;;
한강이 폭이 넓긴 넓구나~ ㅎㅎ;;

원래 생각한것 보다 1km를 더 뛰어서 총 6km.

뛰면서 음악을 듣는데 -_-
치렁거리는 이어폰이 너무 거추장 스럽다. -_-;;

블루투스 장비라도 하나 사야 하나?
  1. 지민아빠 2007.09.07 10:57 신고

    iPod Touch

    • Chan 2007.09.07 13:51 신고

      헉; ipod touch. -_-
      전 그런거 꿈도 안 꾼답니다. ㅎㅎ

  2. 토끼 2007.09.07 11:09 신고

    역시 잡다한 글도 그냥 쓰지 않는 까만의 정신??

    • Chan 2007.09.07 13:50 신고

      너무 올만에 하는 뜀박질들이라. ㅎㅎ;; 신중을 기해야지.. ㅎㅎ 맨날 하면 -_- 귀찮아지겠지? ㅎ

  3. sungsunc 2007.09.07 13:44 신고

    아침에 뛰시나봐요~ 힘드시겠당~ ~_~

    • Chan 2007.09.07 13:49 신고

      ㅋㅋ 밤에 뛰고 -_-;; 아침에 포스팅을.. ㅎㅎ;;;

  4. 유야 2007.09.07 15:07 신고

    음.. 오늘이 9월7일인데 오늘 뛸걸 미리 예상하고 쓴 포스팅인가.... 음.. -_-

    • Chan 2007.09.07 18:31 신고

      ㅎㅎㅎ ;;
      어제 밤에 뛰고 오늘 아침에 포스팅 ;; ㅎㅎ;;

      아 -_- 날짜가 오늘이네~ ㅎㅎ;;

  5. 쇼니 2007.09.07 15:35 신고

    수영 3일 했는데.. 오늘 몸이 넘 힘들당.....ㅡ.ㅡ

    • Chan 2007.09.07 18:31 신고

      오늘 회도 먹겠다~ 소주먹고 뻗어 버리는거야~ ㅋㅋ

  6. Genesispark 2007.09.09 12:58 신고

    서울 거주 중이셨군요.

    부산 살고있는데 다리? 대교? 라고는 낙동대교/ 광안대교가 전부라..
    싸구려 이어폰이라 저는 귀에서 팔뚝 까지 길이를 제어서 짧게 편집 해버렸습니다. (잘라서 납땜 후 피복코팅)

    좀 편하더군요

    • Chan 2007.09.09 13:53 신고

      직장 때문에 올라와있지요~ ㅎ. 집은 경남에 있다는..
      제가 납땜만 할 줄 알면 할텐데 ㅠ_ㅠ

뭐.. 요즘에 네이버 때문에 말이 많아서..
나도 그냥 한 마디.. ㅎㅎ;
다들 네이버를 몰아치기 바쁠때.. 반대의 입장..




네이버가.. "불펌을 조장" 했다고 하는데..
이게 네이버의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_-


오래전 부터 게시판 하나만 있으면..
모든 자료를 불펌 할 수 있었는데...

네이버는 쓰는 사람이 많으니깐, 당연히 그런 자료가 많은것일 뿐이다. 라고 생각된다.


시장 지배적인 입장의 사람에게는 항상 칼을 겨누는 사람이 많다.
MS도 그렇고 네이버도 그렇고...


물론 나도 시장지배적인 업체에 대해서는 좋게 보지 않는다.
( 난 항상 항상 지고 있는 팀을 응원한다. )


하지만, 그게 그들이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닌것 같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문제지 제공하는 업체의 문제는 아닌것이다.
( 그렇게 치면 게시판 하나 만들면. 그것도 불펌을 조장하는것이다 라고 말하는것과 같다. )



사용자 보고 그런 자료를 못 붙이게 한다면..  누가 그것을 쓰겠나?


블로그, 게시판에다가 링크를 직접 적어 넣어 줄 수는 없게 되어 있나?
다 되어 있다. 사용자가 그것을 안 쓰는것일 뿐이다. -_-

당신이 그 게시판을 쓰는 입장이라면 강제로 그런것들을 꼭 써야 한다면 게시판을 사용하겠는가?
사용자는 제약을 싫어 한다.


왜 항상 네이버의 잘못이고, MS의 잘못인가?
  1. 지민아빠 2007.09.05 23:39 신고

    짤방은 어디에? *.*

    • Chan 2007.09.06 13:51 신고

      아~ 짤빵~ 놓쳤네요. ㅋㅋ 이런글에는 짤방이 필수. ㅋ

  2. 박서은 2007.09.06 10:13 신고

    페이지에 들어 왔는데, 내용은 없고 링크만 있으면 썰렁하지 않을까.아니면 좋은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소유욕? 암튼, 요새 네이버가 키워드야.

    • Chan 2007.09.06 13:52 신고

      소유욕에 한표합니다~ ^_^ ㅎㅎ
      내가 가지고 있고 싶어한다.. ㅎㅎ ^_^

  3. 나미 2007.09.06 15:06 신고

    링크만 걸어놨는데 주소가 바뀌는 바람에 대략 난감한적 많음.
    그래서 더 펌 하게 된다는..

    • Chan 2007.09.06 19:54 신고

      맞아 맞아~ ㅎㅎ 펌하는 이유가 있으니깐 펌을 하는게지. ㅋ

  4. 옷장수 2007.09.07 09:52 신고

    펌이더라도 기본적으로 핵심만 적고 링크와 트랙백과 댓글로 링크한다는 것을 달아주는 것은 센스~

  5. 토끼 2007.09.07 11:11 신고

    잘나가는 시장이 시끌시끌한 법이거든 ㅋ
    날파리 날리는 시장은 아무말도 없고 탈도 없는 법이지

    • Chan 2007.09.07 13:53 신고

      ㅋ 네이버는 정말 큰 시장이지~ ㅎ

오늘 인터파크에 들어 갔는데.. 와 -_- 대단해 -_-
인터파크에.. "마트"가 있다. -_-



정말 마트에서 파는건 다 파는것 같다.
( 오늘 첨알았다. -_- 온라인 마트가 있다는것을 ;; )


대량으로 파는것도 아니고 -_- 마트에서 팔듯이 한 묶음이나, 낱개로 판매한다.



보다시피 -_- 300원 200원짜리도 -_- 판다. -_-;;
이제는 마트 갈 일도 확 줄어 드는건가 -_-;
( 물론 배송료는 보통 3000이하로 들기는 한다. ;; )


이마트. 롯데마트도 아니고 "온라인마트"라 ;;;

무서운 세상이다. -_-
이제 마트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_- 경쟁이 심화 될것인가 -_- 휴...
  1. 옷장수 2007.09.05 09:31 신고

    물건을 보아하니 찬찬찬은 다이어트가 어렵겠구려.

    • Chan 2007.09.05 10:15 신고

      ㅋㅋㅋ 제일 싼게 뭐가 있나 싶어서 뒤져본거랍니다. ㅋㅋ
      결코 -_- 저런것들을 보고 있지 않았음.. ㅋㅋㅋㅋㅋ

  2. 토끼 2007.09.07 11:11 신고

    역시 잡다지식의 대가 인정

    • Chan 2007.09.07 13:53 신고

      이거 -_- 생긴지 몇 달 됐데 ;; 난 첨 알았는데 말야 ;; ㅎㅎ;;

드디어 네이버에 Office가 들어 가는군아... 흑흑..

나도 신청해도 되나? ㅎ ;; 선물이 탐나~ ㅋㅋ



요즘에 ThinkFree의
facebook 관련 기사가 팍팍 나오더니..

삼일후엔 네이버 office 기사도 나고... 네이버 뉴스 검색 RSS에 너무도 많이 걸린다. -_-
( 물론 거의 다 보도자료지만 말이다. ㅋ )

올만에 뜀박질을 했다...

올만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할정도 -_-


어디보자...
아 -_-;

기록에 의하면, 2005년 5월 6일 10km 뛴 이후로 처음이네..  ㅎㅎ;;;
그나마 기록이 되어 있으니 -_ -알 수 있지.. 참 -_-;


서울올라와서는 물론이고 -_- 2년넘게만에..
뜀박질을 해 봤다. -_- 후 -_-;;;

오늘 뛴 코스는.. 이틀전에 답사한 코스와는 다르게 뛰었네 -_-
답사는 잠실대교에서 청담대교까지, 그리고 다시 잠실대교에와서 천호대교까지 였는데....
하 -_- 이거 답사는 도대체 왜 한거냐 -_- 훗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실대교 약간 전부터 성수대교 지나서까지 거리상으로는 약 5.5km  이다.
잠실대교를 조금 지나치면 km 팻말이 나오는데 성수대교를 조금 지나면,
정확하게 5km 가 되는 지점이다.

그니깐 저기를 왕복했으니깐.. 11km -_-;
물론 처음이라 다 뛰지는 않았고 -_-
오는길의 거진 대부분은 걸어서 -_- 훗 ;;;

가는길은 문제가 없었다. -_-
왜냐. 걍 가면 되니깐..

좋아~ 저기 다리 보이네~ 그럼 저기 다리까지만 가자~ 해서 청담대교 -_-
청담대교에서 얼마 멀지 않게 다리가 하나 보여서 영동대교..
영동대교에 도착했는데 얼마나 달렸나 거리 재기가 힘들어서..  다음 km 팻말까지..
다음 km팻말에서 얼마 멀지 않게 -_- 보이는 성수대교 ( 근데 열나 멈 -_- ) 까지..
성수대교에서 -_- 저어기 다시 다리가 보이는데 -_- 200미터도 채 가지 않아서 km 팻말이 나와서
거기서 종료 -_-;; 이게 -_- 총 5.5km -_-




오는데 -_- 왜이렇게 먼건가 -_-;
성수대교에서 영동대교까지 가는 길은 -_- 정말 -_- 최악 -_-
걷다가 -_-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_-
힘들어 죽겠는데도 영동대교까지는 뛰어가고 -_-;;;;

영동대교에서 다시 청담대교까지 뛰는데 -_-
뚝섬유원지-_-의 노점에서.. 맥주 먹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나 어찌나 그렇게 부럽던지 -_-;;;
운동이고 뭐고 -_- 시원한 맥주 한캔 벌컥벌컥하고,
튀긴닭한마리 먹었음 하는 생각이 불끈 불끈 -_-


청담대교에서 잠실대교까지는 귀에 DMB 라디오 꼽고 걸어서 -_-
정말 길다 -_-;;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다. -_-
왜 아무리 걸어도 테크노마트가 안 보일까?
( 당연하다.테크노마트는 다른 건물들에의해 가려서 잠실대교에 거의 도착해야만 보인다. -_-;;; )


잠실대교 도착.
잠실대교에서 11시정각에 출발해서 성수대교 찍고, 12시 30분 즈음에 도착.
11km를 거의 1시간 30분 걸렸네.
갈때에는 35-40분 걸렸는데 -_- 올때에는 55분 걸렸네 -_-
( 물론 성수대교 도착해서 헥헥 거린 시간도 포함해서 말이지만. ㅎ )

잠실대교에서 -_- 다시 집으로 가는길까지 치면 -_-
오늘 밤에만 근 14-15km 걷고 뛰고 한것 같다. -_-

잠실대교에서 다시 집까지 오는데 -_- 거리가 얼마나 멀던지 -_- 뒤지는줄 알았다. -_-
정작 테크노마트까지 도착을 했는데 -_-
그때부터 긴장이 풀려서인지 =_=
무릎 뒷부분이 뭉쳐서.. 걷는데 고생했다. -_-


으휴 -_- 평소에 꾸준히 운동 좀 해 놓을걸...
|

너무 올만의 뜀박질인데 확실히 무리를 한것 같기는 하다.
( 사실 뜀박질은 뜀박질이 아니다... 걍 -_- 살살 뛰다가 헥헥거리면서 걷기를 반복하는거지. ㅋ )

다음번엔 간단하게 청담대교나 영동대교까지만 뛰고 천호대교쪽을 한번 뚫어봐야징. ㅎㅎ
전에 답사 갔을때에는 천호대교까지만 길이 있고 더 이상은 길이 없어서.
도로로 올라가면 멜론AX가 나왔었는데 -_- 흠...

아니면 잠실대교를 건너서 그쪽 시민공원을 한바퀴 둘러 볼까나.. 흠..


이전에는 집에서 강변까지가 걸어나가기가 귀찮은것이 많이 있었는데..
글고 테크노마트에서 잠실대교까지의 길이 오르막내리막이 많고.. 그래서 별로이긴하지만,
잠실대교부터는 코스가 좋아서.. 충분히 뛸만한것 같다.



그래도!!
강변은 진주가 좋은것 같다. ㅎㅎ ;;
강을 바로 접해서 뛸 수 있어서. ㅎㅎ ;;
서울은 -_- 다 울타리 쳐 놓고 있어서 -_- 별로 ;;;

그나 저나 내일 지각 안 하려나 쩝 -_-;;;
  1. 나미 남편 2007.09.04 09:34 신고

    안녕하세요^^
    갑자기 무리해서 달리시면 무릎을 다치기 십상입니다.
    달리다가 무릎이 시큰거리면서 아프면 절대 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다치면 오랫동안 고생합니다. (제가 그랬어요 .. ㅜ.ㅜ)

    아시겠지만,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시켜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더군요.
    달리기 한 다음에는 적어도 2, 3일은 쉬어야 상처입은 근육이 복구된다고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 Chan 2007.09.04 10:21 신고

      으하하~ 다행이 이제까지 달리면서 무릎이 아파본적은 없군요.. ㅋㅋ 글고 그날은 걍 테스트였는데 -_- 너무 무리를 했다는. ㅋㅋ 앞으로 저 코스는 컨디션 좋을때만 뛰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

  2. 토끼 2007.09.07 11:13 신고

    운동의 하나~ 센스
    뛰는건 무릎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운동 초보자들은
    뛰는것보다 빨리 걷기를 추천한다옹
    갑자기 무리한 뛰기는 몸에 무리를 줄수있어

    • Chan 2007.09.07 13:54 신고

      내가 뛰는 속도는 남들 빨리 걷는 속도.. ㅎㅎ;;

http://mbcinfo.imbc.com/news_view.asp?idx=6497

와.. 중국산 없이 살아보기..

이런 프로그램 좋다 -_-b
실험적이기도 하고.. 좋아 좋아~ 잼나기도 한다.;;;

집안의 70%가 중국산... 헉 ;;

제조는 중국, 판매만 한국에서 하는 제품도 수두록 한것 같은데...


지금 내 방에 있는것들도.....
몇가지 빼고는 다 중국산일텐데 ;; ㅎㄷㄷㄷ


정말 무섭게 중국이 몰아 치는군아..
얼른 중국에 땅이나 주식 사둬야 겠네~ ㅎㅎ


이하는 펼쳐 보세요~ ^_^

more..



 

  1. 유겸애비 2007.09.02 20:39 신고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한달은 너무 긴거 같아요. 어느정도 심각한지 느끼는 정도는 좋은데.. 뭐랄까 '만원의 행복'을 보는 기분이던데..
    암튼 다음꺼는 정말기대가 되던데요.

  2. 여민 2007.09.07 02:09 신고

    그러게..나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참참, 글고, 미래에셋의 차이나 인디펜던스 인가 뭔가 하는 펀드는 이 와중에도. 30-40%의 수익을 내고 있더군..중국펀드는 위험하다고 한사람이 누구야 대체..

    • Chan 2007.09.07 13:56 신고

      난 신한은행 차이나.. ㅎㅎ 어찌 되었을려나 들어 가 봐야겠네. ㅎ

  3. 토끼 2007.09.07 11:15 신고

    중국펀드는 위험하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가면 괜찮아여~
    물론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폭락을 할지 아니면 꾸준히 상승장세를 이어갈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중국 주식을 사려면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개설하지말고
    중국지사에 직접가서 개설하는게 좋아
    그래야 세금 20% 덜 떼이거든

  4. 토끼 2007.09.07 11:16 신고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한다는건 무슨 말이냐믄여..
    음.. 올림픽 전에 팔아치우려고 벼르고 있느느 사람들이 좀 있어서.. 실제론 모르지만 그럼 심리도 있는 반면에 올림픽이라는 경제호재로 인해 해마다 늘어날 경제수준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보유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010년에 어디더라 뭐 엑스포 있었는데

밥통에 쌀을 넣고.. 보온을 눌렀다. -_-





30분간 몰랐다 ㅠ_ㅠ

오늘도 9시에 밥 먹는건가 ㅠ_ㅠ

  1. 유겸애비 2007.09.01 11:10 신고

    미안해요..좀 쉬세요.

    • Chan 2007.09.01 11:49 신고

      너무 오랜만에 밥통을 다뤄봐서.. ㅎㅎ

  2. 토끼 2007.09.01 11:45 신고

    머드라 그럴땐 꼼수가 있는데 취사로 눌러놓고 억지로 취사 버튼을 계속 누르게 하는거. 아님 그냥 생밥을 먹는거

    • Chan 2007.09.01 11:49 신고

      생밥을 먹는건 꽁수도 아닌것 같은데 -_-;;;;

  3. 버리 2007.09.01 19:20 신고

    힘내세요! ㅋㅋㅋ

    • Chan 2007.09.01 23:56 신고

      밥 먹는것도 힘내야 하는군요~ ㅎ ^_^

  4. 토끼 2007.09.07 11:17 신고

    꽁수는 취사버튼을 계속 꾹 누르도록 만드는거고
    안되면 물넣고 밥 끓여서 죽으로 만들어 먹엇!

으으. 피곤하다.. 쩝...



한달후.

한달만 참자.


지금하는 일 마무리하고..

잔뜩 기대. ㅋ



얼른 걍 자야 겠따 ㅠ_ㅠ
피곤해 피곤해 ㅠ_ㅠ
  1. sungsunc 2007.08.31 13:56 신고

    한달 후에 뭐가 있나요?? ^-^?

  2. 토끼 2007.09.01 11:46 신고

    -_- 추석이래봤자. 왔다갔다 대이동 휴가 끝

난 아직 2년이 채 되지 않은 개발자이다.
년차로 본다면 개발자라기 보다는 코더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다.


암튼.
개발을 하다 보면...
이게 취미가 아닌 이상,
하는 일이 회사의 일이 될것이다.



하는 일이 회사의 일이라면...
멋진 코드가 중요한것일까?
일정이 중요한것일까?



회사의 제1목표는 "이윤추구"이다.
특히 작은 회사에서는 절대적인 목표일것이다.
아무리 쓰레기 같은 코드라고 해도
돈을 벌어다 줄 수 있을 정도로만 만들어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작은 회사는 당장 다음달, 다음분기가 중요하지.
3년, 5년후가 중요하지 않다.
다음달, 다음분기가 없으면 3년후도 없다.
한달 한달을 꾸려가야만 3년후가 있을 수 있다.


1년동안의 매출이 보장된 회사에서는 당연히 다음달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당장을 위해서 쓰레기 같은 코드로 당장의 돈벌이는 하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 걸려서 더 아름다운 코드를 짜고,
그렇게 해서 몇년후가 편할 수 있다면, 그네들은 그렇게 할것이다.


나 혼자만 고쳐서 되는가?
몇명이 같이 작업을 해야 하나?
지금 하는 일들은 어찌할 것인가?
이제까지 해 왔었던 구조는 어찌하나?
이거 하나 변경하면 도대체 몇군대나 고쳐야 하나?
새로운 개념이 들어 가면 백만개의 버그가 출몰하지 않을까?



정작 바꾸어야 할 것을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고.
그냥 아무나 할 수 있는 코드를 잔뜩 "생산"하고 나서 든 생각.




이래저래 불평을 주절주절했어도.

그래도!
나는 작은 회사 입장에서는
"이윤"과 "일정"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 전통적인(?) 프로그래머의 기질을 보이지 않는 1人 )

시키는 대로 하기 싫으면, 사장해야지. ㅋ


자기 전에 잡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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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민아빠 2007.08.29 08:48 신고

    마져요.. 닥치고 시키는 대로 해야지 ㅡ,.ㅡ

  2. 옷장수 2007.08.29 09:59 신고

    멋진 코드가 가지는 의미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찬찬찬씨가 만드는 코드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쓰이는 코드라면 그 코드가 다른 사람이 한눈에 봐서 알기 쉽고 어떤 인터페이스라는게 판단이 될 수 있는 멋진 코드를 짜는게 의미가 더 클 수 있죠.

    그리고, 코드의 중복과 구조를 망치는 코드를 짜면서도 일정을 맞춘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성능의 저하와 개선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T사에서의 경험담입니다.ㅋㅋ 그 코드 수정하느라 고생한 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땀이...-_-;;)

    • Chan 2007.08.29 12:20 신고

      일정이 중요하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그게 그리 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ㅋㅋㅋ
      물론.. 그 뒷일은 감당하기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누가 멋지게 안 짜고 싶겠습니까? ㅋㅋㅋ

  3. 지민아빠 2007.08.29 10:13 신고

    일하기 싫은 거구나!!! 그렇죠 그렇죠!!!
    (회사에서 하기 싫은 일을 시켰나 보다. ㅋㅋ)

    • Chan 2007.08.29 12:18 신고

      ㅋㅋㅋ 그렇지 않습니다. ^_^ ㅋㅋㅋ
      고치고 싶은 구조가 있는데도 못 고치는 심정이랄까?

  4. iolo 2007.08.29 11:06 신고

    미안해... 안해도 돼...ㅠ.ㅠ
    (뭘?)

  5. 쇼니 2007.08.29 20:17 신고

    이상과 현실의 차이라고나 할까??
    이상 = 멋진 코드
    현실 = 일정

  6. 토끼 2007.09.01 11:47 신고

    드뎌 현실을 깨달아가고 있는군 -_-~ 난 선배는 그런날이 안올줄 알았는데 충격이야 ~ ㅋㅋ

선, 나스닥 거래명 ‘자바’로 변경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27일(현지시각)부터 나스닥(NASDAQ) 주식시장에서 통용되는 회사명칭(티커 ticker)을 ‘SUNW’에서 ‘자바(JAVA)’로 바꾼다. 선이 1986년 나스닥에 상장한 지 21년 만이다.

 자바는 선이 개발한 대표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언어. 이 회사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PC와 휴대폰, 게임기 등 전 세계적으로 55억개 정보통신기기에 자바가 사용되고 있으며 자바 SW 개발자도 600만명이 넘는다.

 조너선 슈워츠 선 CEO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식거래명을 변경하기로 한 배경에 대해 “선을 아는 사람보다 자바를 아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선마이크로시스템스라는 회사 공식명칭을 바꾸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슈워츠 CEO는 강조했다.

 뉴욕증권거래소나 나스닥에 상장한 회사들이 거래명을 바꾸는 경우는 간혹 있지만 이는 대부분 M&A 등으로 회사 정체성이 크게 달라졌을 때다. HP도 2002년 컴팩을 인수한 후 거래명을 ‘HWP’에서 ‘HPQ’로 바꾼 바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 [전자신문] 2007/08/26  17:18

=======================

바꾸었군아 -_-
출처 : 오유
(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_temp.php?table=bestofbest&no=18115 )


 

  1. 옷장수 2007.08.27 08:46 신고

    옷~ 대박이군요 ^^





휴간데 ㅠ_ㅠ



글고 -_- 왤케 후텁지근 한거냐 ㅠ_ㅠ
  1. 옷장수 2007.08.14 09:37 신고

    휴간데 집에서 인터넷 중이란 말이시오?

    • Chan 2007.08.14 12:34 신고

      비가... 비가... ㅠ_ㅠ 원래 여행 계획이었는데 ㅠ_ㅠ

  2. 2007.08.14 09:45 신고

    와~ 바다~

    라고 쓴줄알고 바다간줄 알았다는..

  3. sungsunc 2007.08.14 11:49 신고

    저도
    와~ 바다~
    라고 쓰신줄 알았다는...;;;

    속으로 좋겠다...를 외쳤건만...스크롤을 내려보니...^^;;

    • Chan 2007.08.14 12:34 신고

      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 ㅠ_ㅠ 가고 싶어..
      날씨 좀 제발~~

와..
지금 이제 곧.. 승부차기를 한다.
승부차기!! 승리했다!!! ㅋㅋㅋ

아시안컵 3회연속 -_-승부차기 -_-;;;
정말로 체력이 대단하다. -_-b


그리고 더 대단한것은.
한명이 빠진 상황에서도, 연장전에서도..
정말로 환상적인 수비를 한것 같다.

물론 놓친 사람들도 있고,
위험한 경우도 있었지만...

신문에서는 또 "수비 허술" 이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을것 같다 ^_^


한국은 역시 -_-
힘들어야 잘한다. -_-b

오기와 끈기의 민족. ㅎ


아직도 두근두근한다. ㅎ


역시!
축구는 한일전; ㅎ
1등이고 뭐고 없다. -_-
일본한테 이기면 -_- 1등보다 더 좋아 하는... ㅋㅋㅋㅋ
  1. 여니 2007.08.02 01:53 신고

    난 이운재가 6번째 키커의 볼을 막을걸 예언했다지..ㅋ

오늘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에피소드 2가 오픈을 했다.


잡설은 다 집어 치우고, 정말 잘 만들었다.


내가 조금만 덜 전문가(?) 였어도,
그냥 네이버 블로그로 바꾸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 두었다.



1.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들을 검색해서 쉽게 집어 넣을 수 있다.
책, 영화, 드라마, 음악, 상품, 인물 등등에 대한 정보를 그냥 검색해서
"넣기"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게시물에 포함이 된다.
요렇게 되면 사용자는 이리저리 뒤지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많은 정보를 찾아서 집어 넣을 수 있게 될것이다.
(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처럼 책이나 영화를 클릭하여 )
( 그곳을 통하여 구매하게되면 블로거에게 수익이 가는 구조는 어떨까? )
( 네이버는 현재 사용자에게 어떠한 금전적 이윤도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다. )


2. 글의 템플릿 및 포스트 레이아웃을 지원한다.
글을 쓸때 기본 템플릿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복잡하게 꾸미지 않아도 내용만 잘 채워 넣으면 그럴듯 하게 글이 꾸며진다.
포스트 레이아웃도 마찬가지이다.
클릭질 몇번 만으로 멋진 레이아웃을 설정할 수 있다니.

물론 템플릿과 레이아웃은 네이버에서 지원해 주는것만 사용할 수 있겠지만,
지금 제공해 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예쁘게 꾸밀 수 있을것 같다.
( 더 바란다면, 그 사람은 얼른 설치형 블로그로 넘어와야 하지 않을까? )



포스트 저장기능, 지도, 동영상 업로더, 포토업로더 ... 등등...
딴 건 그리 관심이 없다. 이건 어느곳에서나 제공해 줄 수 있는것이기 때문이다.


네이버에서 이미 제공하는 정보를 사용자가 쉽게 쓸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것과,
많은 디자이너들이 제공하는 멋진 템플릿을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도록 했다는것이
블로그의 포스트 자체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포스트를 doc로 저장하는것은 -_- 씽크프리( http://www.thinkfree.com ) 에서 작업한것이다. ㅎㅎ
그리고 에디터에 맞춤법 검사 역시 씽크프리에서 작업한것이다. ㅋㅋ

물론 내가 하지는 않았고,
맞춤법 관련 작업은 씽크프리 미소녀 심양 ( http://escomic.net ) 이 작업을 했다. ㅋ
( 그래 -_- 회사 광고다 -_- )




암튼.
네이버 블로그 정말로 좋아 지고 있는것 같다.
방문자 기록이나, 검색어 통계 정도만 지원해 주면,
네이버 블로그로 갈아타도 별 불편함이 없을것 같다.


또 다시 한번 암튼. 사용자가 잘 쓸 수 있게 정말 잘 만들었다.
  1. 옷장수 2007.07.27 09:29 신고

    수고하셨소... ^^

    • Chan 2007.07.27 09:51 신고

      그것과 관련해서 제가 한 일은 하나도 없답니다. ㅎ;;;

  2. ologist 2007.07.27 12:09 신고

    맞춤법을 개발하신 분이 이 분이군요. 씽크프리는 여자개발자분들이 많으신가봐요..^^

  3. 지민아빠 2007.07.27 14:39 신고

    앗 HTML2DOC 드디어 들어 갔군요!!
    쇼니양 꽤 삽질 좀 했겠네요. ㅋㅋ

    • Chan 2007.07.27 15:42 신고

      쇼니 양이.. 밤 12시까지 작업해 가면서 이룬 결과랍니다. ㅎㅎ

  4. 유야 2007.08.03 18:11 신고

    머시 -_- 내가 한것도 별로없는데 삼과장님이 만든거 다듬기만 했을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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