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놀음.


보면서 느낀점.


  1. 탈놀음은... 몸개그의 원조랄까? 우스꽝스럽고 과장스러운 몸짓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 ^_^
  2. 관객이 참여하여 이끌어감. -  영감 혹은 할미가 어디 있는지 관객에게 물어봄.
  3. 영감이나 중등 광대가 관객속에 숨어 있다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음.
  4. 사회에 대한 풍자 및 조롱 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1. 양반은 멍청하고, 겁 많고, 욕심 많고.. 나쁜것은 다 가지고 있음.
    2. 중은 땡중이고, 여색뿐만 아니라 주색도 밝힘.
    3. 포졸들도 다들 과장되게 나옴.


아래 사진은 김해 가락 오광대 보존회의 탈놀음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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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워낙 동작이 크기 때문에 저녁때에는 사진찍기가 힘들다.

ISO 400 인데도 ;; 광량이 부족해 빠른 동작이나, 뛰는 동작에서는 사진이 번져버림.

( 후레시라도 터트릴껄 ㅠ_ㅠ 그 생각을 못했네 ㅠ_ㅠ )


낮에 쨍 할때 찍으면 아주 잘 나올것 같은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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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ce 2007.10.15 20:13 신고

    저런 공연도 한번 꼭 경험해보고 싶어요.
    즐거운 시간이셨을거 같네요 ^^

    • Chan 2007.10.15 23:38 신고

      멀리서 보면 재미 없고..
      바로 앞 자리에 앉아서 같이 즐기면서 보면..
      정말로 재미납니다. ^_^

  2. 如水 2007.10.24 03:04 신고

    필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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