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영화를 다 봤다. ( 상영시간이 약 3시간이다. -_- 흑 )

시네마 천국.

뭐.. 워낙 유명한 영화라 거의 모든 분들이 봤을듯 하다.
( 난 첨 본다 -_- ㅎ ; 아직 안 본 사람도 있겠지? )


군대선임이자 친구인 강서가.. 예전에 쓴 글이 있었다.
그곳에 그리고 "시네마 천국에" 나오는 말..

여길 떠나라. 네게 희망이 없는곳이야.
여기서 하루 하루 살다보면 이곳이 세상 전부인양 착각해.
...
돌아오지 마라.


영화는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글쎄....나는.....

이하 스포일러 있음.








사랑에 좌절할뻔한(?) 토토가.. 알프레도의 거짓말로 결국은 성공한다는 스토리..

알프레도 :
몸이 무거우면 발자국도 깊은법. 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기 때문이지.

토토는 결국 성공한다.
하지만, 30여년동안 여러 여자들을 만났어도, 한 사람을 결코 잊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회가 아름다운 것이다 라고 말할것인가?


사랑이 중요할까?
성공이 중요할까?


그 성공은 정말로 성공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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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겸애비 2007.07.30 06:48 신고

    제가 그 아직 못 본 사람입니다.

    • Chan 2007.07.30 09:56 신고

      저도 오늘 새벽 2시 이전에는 못 본 사람에 속했었죠~ ㅎ

  2. 와니 2007.07.30 09:40 신고

    제 인생 최고의 영화입니다.
    아직도 그 감동을 잊을수가 없네요..

    • Chan 2007.07.30 09:55 신고

      오웃. 와니님의 오랜만에 방문이시군요~ ㅎ ^_^
      ( 이렇게 말해도 모르실 수도 있겠죠~ ㅎ )

      방문 감사 합니다.^_^

  3. 여니 2007.08.02 01:52 신고

    나도 못본 사람....

    • Chan 2007.08.02 02:26 신고

      다운 받아서 봐~ ㅎ ( 3시간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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