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찬찬히 이것 저것을 뜯어 보면..
뭐든지 결국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것"으로 결론이 난다.



2.
사람들은 생각보다 불편한것을 잘 감수 한다.
그것을 감수하는 이유는 "이미 익숙하다"라는 것이다.
불편하지만 익숙하기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3.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에 그것을 쓰라고 할텐가?
불편한것을 불편하다고 느끼게 하고, 편하게 만든것을 제공해 줄것인가?



4.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 그것을 쓰라고 한다면 누가 쓸까?
이미 익숙한것에서 벗어 나기는 힘들다.



5.
니가 얼마나 불편하게 쓰고 있는지는 먼저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이게 불편한것이구나~ 라고 깨닫게 된다.



6.
그때서야 좀 더 편한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예전에 써 놓았던 관련 글 ( http://ggaman.com/tt/index.php?pl=48 ) 중 일부.

그냥 있어서는 타 사이트 유저들을 불만족스럽게 할 수 없습니다. 이미 그곳에 적응하고 있는 사람들이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다른 방법을 써야 합니다. 바로 상대적인 불만적을 느끼게 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사이트에는 없는데, 다른 사이트에는 있다! 라는 상대적인 불만족. 우리사이트에서는 음악을 미리 듣기 10초 밖에 안되는데, 다른 사이트에서는 무료 스트리밍으로 음악 전체를 들을 수 있다. 는 상대적인 박탈감. 그럼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에게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던 불만족을 만들게하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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