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이 나오는 샘표간장 CF



요리맛 간장이 좌우한다.
...
간장을 향으로 고르는 시대.
간장 향을 먼저 본다.
...


아놔~
발효과학이던 뭐던,
따봐야 향을 맡지 -_-
사람이 무슨 개코임?


우선 사고 난 뒤에 냄새를 맡아봐야 하나? 쳇.

간장 향을 먼저 보기 전에 구입부터해라.


걍 옛날부터 보다가 태클을 달고 싶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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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리 2008.09.07 20:30 신고

    성균 오라버니가 하는거라면 뭐든지 멋지니 상관없어요!
    말이 안되도 다 되는 것 같다는.~

    • Chan 2008.09.07 20:50 신고

      내가 이런 댓글 달릴줄 알았음. ㅋㅋ

  2. 如水 2008.09.08 01:13 신고

    공산품 간장 말고
    가내수공업 간장 구해보셈.

    차원이 다름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에 TV를 보면서.. 적어야지 했던것을 이제야 적는데..



요즘에 SHOW 광고가 많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SHOW 광고가 나왔을때에는 플레이 ( ▶ ) 모양이 있어서,
난 또 어디 포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어가 있으니.. 흠.. 과연 어딜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쩝..
SHOW는 이미 작년 12월달에 KTF 에서 -_- 이런 브랜드를 내 놓겠다고.
이미 야심차게(?) 언론에 뿌렸던 것이다.


1위 깜짝 쇼(SHOW) 기대하세요"…KTF, 새브랜드 'SHOW' 런칭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9150&g_menu=020300


요즘에 나오는것은 마치 티져 광고처럼 나오는데, 사실 이건 티져 광고가 아닌것이다.
12월달에 프레스 릴리즈 한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한것이기 때문에
마치 티져 광고처럼 보이는것이다... ㅋ


근데 -_- 저 사람들은 몰랐을까?
플레이 모양 ( ▶ ) 은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하긴. 동영상이 맞기는 하다.

요즘에 주로 광고하는 내용은, 동영상 통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난 광고가 또 있다.
그건 바로 SK 텔레콤의 브랜드 T 에서 하는 광고이다.





이 광고의 특징은.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와     나는 T다    를 동일선상에 배치함으로써,

T 를 사용하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근데 이 T 광고 중에서 가장 재미난 광고가 바로 "스타일 - 패션모델편" 이다.





여기서는 패션 모델이 아주 선명하게 말한다.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마침. KTF의 SHOW 에서 "보여지기 위한" 동영상 통화에 대한 광고를 하고 있고,
SK텔레콤의 T 에서는 "보여지기 위한 SHOW 는 싫다" 고 말하고 있다.



SK텔레콤측에서는 아마도 -_-
KTF 에서 작년 12월달에 "SHOW" 브랜드를 발표 했을때 부터,
저런식으로 써 먹기 위해서 다 생각하고 있었던것이 아닐까?
( 물론 광고 에이젼시에서도 의도 했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하여튼.
잼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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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 2007.03.06 05:56 신고

    역시나.. 음.. 까만의 포스팅은 잡다한건 안올라오는구만 신경써서~ ㅎㅎ 간만의 포스팅 수고하셨삼

  2. 유겸애비 2007.03.06 07:23 신고

    '보여주기위한 쑈는 싫다'에 대한 내용은 지면에서도 읽은 바 있습니다. 찬님이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3. roguebean 2007.03.06 22:53 신고

    찬사마. 제목이 유독 자극적인걸! 나를 낚기 위함인가? ㅋ
    안그래도 SHOW 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저런거였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첫번째 동영상이 안보이긴 하지만...

    • Chan 2007.03.06 23:16 신고

      제목을 얼마나 잘 적느냐에 따라서.. ㅎㅎ

  4. hanjum 2007.03.07 18:06 신고

    드뎌 Promotion 쪽에 관심을 가지는 감?
    Pmer 계속 안할껴? ^^ ㅎㅎㅎ

    • Chan 2007.03.08 00:32 신고

      제가 뭐 아는게 있어야.. 여기 저기 관심을 보이죠. ㅋ
      그냥..느끼는대로.. ㅋㅋ

  5. 가납사니 2007.03.08 22:33 신고

    저도 SKT광고보고 바로 KTF 견제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셨군요^^; 트랙백 보내고 싶었는데 안되네요 - _-;

이 놈의 멘트와 음악은 정말로 광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박자를 익히지만,
그 박자는 결국 제품이 된다.



나도 오늘, 두가지 제품에 고민을 했다.

옥시크린 인가? 비트 인가?



빨래 끝~ 옥시 크린? 혹은
때가 쏘옥~ 비트?



내가 사려고 하던 제품은,
목 부분, 소매 부분의 때를 분해해서
깨끗하게 해 주는 제품.



그래서 결국. 비트를 구매 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때가 쏘옥~ 빠지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빨래를 끝내는것 보다는 때를 빼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최초에는 옥시크린을 찾으러 다녔었다.
난 빨래에 대한 제품을 구매하러 갔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광고의 힘이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침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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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야 2007.01.28 13:37 신고

    난 가격보는데 -ㅅ-;

    • Chan 2007.01.28 21:16 신고

      ㅋㅋ 나도 가격 따지징~ ㅋㅋ 자취생들은 가격대 성능비~ ㅋ
      가격이 비슷 비슷 했거등~ ㅎㅎ

  2. sungsunc 2007.01.29 18:49 신고

    가끔 눈팅만하다가...첨으로 글남깁니다..ㅎㅎ
    찬님...비트를 구매하신건 참으로 다행인 겁니다...
    비트는 세제이고, 옥시크린은 세제가 아닙니다...^^;
    옥시크린은 자세히 보시면 세제와 같이 사용하라고 써있을 꺼에요^^
    옥시크린은 색깔을 선명하게 해주는...어찌보면 표백제와 같은...
    뭐 그런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 Chan 2007.01.29 22:30 신고

      오우~ 그 찾기 힘들다는 아이디~
      성선씨~ 아니십니까~ ㅋㅋㅋ

      방문 감사~ ^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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