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1/17sec | F/2.8 | 0.00 EV | ISO-400, 0, 0 | Flash did not fire | 2012:11:09 17:51:49

모란시장. 1인 소주 한병에 6천원. 맥주나 막걸리도 가능. 술 값만 내면 철판에 구워주는 염통, 갈매기살, 곱창등 각종 돼지 부속을 먹을 수 있음. 2인이서 각 1병 먹으면 1.2만원에 살큰하게 먹을 수 있음.

통영에가면 "다찌집"이라도 불리는 술 집이 있는데, 거긴 얼음 양동이에 술과 음료가 몇병 들어있고 안주가 해산물로 나옴. 기본이 3만원인가 4만원으로 기억. 이후 소주 1병당 만원정도고 안주는 계속 추가되는 시스템. 좋기는 하나 가격이 비싼 가격이 흠.

그에 비해 모란시장에서는 1인당 6천원이라는 싼 가격에 간단히 한 잔 할 수 있는게 좋음.

결론은 다음에 모란시장가면 또 가야지.
ㅋㅋㅋ

근데 한국은 아니래.

http://www.altools.com/Home/News.aspx?&articleIdx=59&m=3




  1. 한빛가람 2014.05.13 06:27 신고

    역시 이스트소프트사는 뭔가 남다르네요.

넥서스7. 또 간단 사용기.

액정과 베젤 사이에 유격이 있다. 누워서 넥7을 쓰면 액정이 살짝 밑으로 처짐.

다들 베젤이 광활하다고는 하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 사용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정도 베젤이지만 가끔씩 잡다가 의도치 않게 터치되는 경우도...아마 더 좁았다면 조심해서 잡고 사용해야 될 정도?

동영상을 이어폰 없이 본다는건 좀 무리일듯. 넥7을 세웠을때 화면의 뒷쪽 아래편에 스피커가 있음. 실제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로 눕혀서 보게 되는데, 이 때 스피커가 왼쪽 혹은 오른쪽 후면에 존재하게됨. 안 그래도 후면에 스피커가 있는데 그마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소리 전달이 좀 어려움.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웹서핑용으로는 대박. 갤탭 10.1인치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가볍긴 하지만,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는 무거운편. 하지만 넥7은 누워서 들고 조작하기에도 힘들다 무겁다는 느낌은 전혀 없음.

성능도 빠릿빠릿. 젤리빈의 위력인지 cpu, gpu파워가 좋아서인지 버벅임을 거의 느낄 수 없음. H264 720p동영상은 돌려봤음. 아직 1080p는 안 돌려봤으니 패스. 기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포맷이 많은것 같음. 테스트시는 mx플레이어 사용.

젤리빈에서 내가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거의 다 잘 동작했음. 슈퍼눈팅은 좀 문제가 있었음.

뒷면의 감촉이 좋음. 내가 받은게 화이트(한정판)이라서 실제 판매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뒷면이 약간부드러운 플라스틱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맨질맨질하고 광택이 나는 느낌의 재질이 아님. 딱 잡았을때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는 촉감.

젤리빈의 새로운 노티바가 생각보다 편함. 예전엔 노티 내용이 한줄로 나왔었는데 이제 여러줄로 볼 수 있어 굳이 메일이나 sms로 가지 않게 됨. 카톡같은 메세징 서비스에서 활용하면 좋을 듯.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 뿐. 그런데 전면 카메라를 따로 쓸 수 있는 앱이 깔려있지 않음. 구글 플러스에 행아웃때 쓸수있을듯한데... 간단한 메모 내용은 걍 카메라로 찍어 보기 때문에 후면 카메라가 없다는거에 좀 아쉬움이...

핸드폰으로 글을 적어서 이만.
이 글 쓰는 핸드폰도 구글IO에 가서 받은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 ㅋ.
자랑임. ㅋ
어제 워크샵으로 워터파크ㅡ오션월드에 갔다 왔었다.

몸이 뻐근하여 지금은 찜질방.
오기전에 회사에 들려 와서 읽을 책을 몇권 골라왔는데 그 중에 한권.

samsung | SHW-M250S

법정스님의 산문집 홀로 사는 즐거움.

책을 펼쳐서 한편을 읽고서는 이내 곧 책을 덮는다.

이 책 첫번째 글인 "산방에 비친 달빛에 잠이 깨어"에서는 법정스님이 자연에서 느낀점을 적어 두었는데, 이곳에서 읽는것은 정말로 맛이 나지 않는다.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에 사람들 소리...

이제까지 읽을 기회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이 책을 이런곳에서 읽어 버릴순 없지.

내일 적당히 운치 있는곳에 앉어 느긋하니 읽어 보아야겠다.

꼬리.
폰에서 글쓰기 어렵구나.
  1. 닉쑤 2011.07.11 13:28

    저 보내주심 되겠네요~
    딱 읽기 좋은 환경이에요ㅎ

이번에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지원해 줬다.
100%는 아니지만, 지원해주는것이 어딘가?
당연히 신청해야지.

그래서 현재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

0.
추석 전날 갤럭시S를 받았는데...
갤럭시S 포장에 씰이 덧대어 붙어 있었다.
원래 씰은 찢어져 있고, 그 위에 하나를 더 덧붙여 놓았다.
유심이 설치 되지도 않고 그냥 카드가 떨렁 왔는데, 씰이 찢어져 있다니...
아... 놔...
우선 그냥 받기는 했지만 왠지 짜증 -_-

1.
처음에는 4인치 화면이 커서 좋겠다 싶어 쓰게 되었으나,
화면이 커서 -_- 두손으로 핸드폰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제는 한손으로 적당히 핸들링 할 수 있지만,
능수능란한 핸들링은 아직도 어렵다.

2.
펜타일 아몰레드. 그렇게 많이 눈에 띄이진 않는다.
사람들이 워낙 뭐라고 해서 그런지... 아예 안 거슬리지는 않는다.

3.
기존에 있던 스마트폰(M4655)에서는 책을 많이 읽었는데, 갤럭시S가지고는 아직 음악을 많이 듣고 있다.
책 읽기 프로그램도 몇개 깔아 뒀는데... 어떤게 좋은지 잘 모르겠다. 무료책이라도 몇개 받아서 봐야 겠다.

4.
회사에서 밤에 혼자서 일할때 이어폰을 안 끼고, 그냥 컴퓨터 스피커를 트는데.
소리가 작아서 별로 흥겹지 않았는데, 갤럭시S 자체가 소리가 커서 좋다.
지금도 크게 틀어 놓고 있는 중. ㅎㅎ.

5.
SD카드에 있는 내용이 자꾸 맛탱이 간다. 벌써 네번째인데, 안에 있는 파일들이 다 깨져 버린다. -_-
아직 구매한지 14일이 안되었으니 한 번만 더 이상하면 바로 교품 고고싱 해 버릴꺼다. -_-

6.
기본요금제에 1만원짜리 안심데이터(500M)를 사용중인데,
처음쓰는거라 그런지 3G를 많이 사용해서 용량이 좀 부족한 듯 하다.
집에 무선 AP를 하나 구매해야 겠다.


  1. 씨어 2010.09.27 12:20

    저는 오늘 iPhone4 받으러 갑니다. 울 회사는 스마트폰 지원 같은 건 안해줘요 -0-
    휴대폰비를 내주긴 하는군요...ㅡㅡㅋ

    • 2010.09.27 21:15 신고

      휴대폰을 백만원치 써 버리세요~ ㅎㅎ

  2. 닉쑤 2010.09.28 11:55

    부럽부럽~~

  3. 유야 2010.09.28 13:21

    오.. 갤스유저 ㅋㅋㅋ

    • 2010.09.28 21:38 신고

      영화 볼땐 좋아. ㅎ. 배터리 문제가 있긴 하지만. ㅎ.

  4. 씨어 2010.09.28 16:44

    Max 10마넌...;;

    • 2010.09.28 21:39 신고

      9.9만원짜리 요금제에 공짜 폰으로... ㅎ.
      그러다가 이직하면 ;; 나머지 위약금은 안습이겠지만요~ ㅎㅎ.

년초에 다이어트를 목표로 가졌다.
그리고 현재 목표치에 이르렀다. ㅋㅋ

아싸리~ ㅎㅎ.

오늘부터 점심 먹어야지. ㅋ.
후후.
  1. 닉쑤 2010.08.23 10:26 신고

    오호~~~~

    인증사진 올려주삼! ㅋㅋ

    나는 한계치 초과.. ㅡㅡ;

    • 2010.08.24 11:12 신고

      인증사진 따위 없삼~ ㅋㅋ
      한국에 들어 오던지~ 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얼마전에
http://ggaman.com/tt 에서
http://ggaman.tistory.com 으로 변경했는데요.


다시

으로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http://ggaman.tistory.com 도 사용가능하나,
되도록이면 새로운 주소를 이용해 주세요~

  1. 닉쑤 2010.08.08 22:17

    변경 이유가 뭡니까~~~~

네. 낚시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 낚시는 제가 하는게 아니고, 한 보험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네요.

보험몰 런칭 이벤트 - http://ipad.powerline-g.com/


원래 보험회사에서는 낚시질을 많이 하니깐요.
그래도 iPad를 공짜로 준다니 이건 너무 파격적인 조건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험하나 들어 주고 iPad를 받을 수 있다면 지금 있는 보험을 해지 해도 되겠다 생각했지요.

하지만 역시나 낚시질은 작은 글자로 되어 있었습니다.

뭐. 거짓말은 아니지요. 분명 "기기 값은 별도로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으니..
"의무 사용기간 +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만 납부하면 되니깐..

하지만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이 9만원대면 어딜 가든지 보통 기계는 무료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내 정보를 넘기지 않고도 말이죠.

참. 간사한 방법입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스타벅스"커피라도 주겠다고는 했었는데
( 졸라 얍삽한 동양생명 스타벅스 커피 이벤트 - http://ggaman.tistory.com/907 )
이제는 자기 돈 하나도 안 들이고 회원정보를 얻겠다는 술책.

언제쯤이면 보험업계에서 저런 이벤트 광고를 하지 않을까요?

통신사에서 iPad를 국내에 판매할때, 의무약정 및 정액 데이터 통신 요금이 없는 요금제를 만들어서 판매한다면 보험사는 그냥 망하게 되는걸까요?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누나 2010.07.11 2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들어왔잖아..
    엠피는고쳤어?
    나 아이폰 사고 싶어
    글구 요즘 오두막 사고싶다
    렌즈까지 다하니깐 하아..
    한 750이면... ㅋㅋㅋㅋ
    하늘에서 천만원이 떨어지기를 ㅠㅠ

    • 2010.07.11 23:02 신고

      MP는 고쳤음~ 내일 택배로 쏴 줄께~ ㅎ.
      폰은 조금 기다렸다가 iPhone4나 갤럭시S를 사야지~
      지금은 살 물건이 아님~ ㅎ.

  2. 닉쑤 2010.07.12 15:07 신고

    낚였네요 ㅋ

    근데 원래 티스토리였음? 맨날 한rss로 봐서 그냥 까만닷컴인줄 알았다는..ㅎㅎ

    역시 낚는 글을 써야 방문자가 폭주하는군요. ㅋ
    우왕굳~

    별일 없으시죠? ㅎ

    • Chan 2010.07.12 16:23

      원래는 까만닷컴/tt 였는데.
      사진 용량의 압박도 있고,
      이것저것 해 보다가 마참 블로그도 고장났고 해서
      옮겼지 뭐. ㅎ

      안 죽고 잘 살아 있삼.

  3. 닉쑤 2010.07.13 13:06 신고

    저.. 뒷모습.. ㅋㅋ 오랫만이네요.

    익숙한 웨이브. 캬~
    등산 가고 싶군요..
    응?
    ㅋㅋ

    • Chan 2010.07.13 21:33

      익숙한 웨이브? 읭?
      ㅋㅋㅋ

  4. 닉쑤 2010.07.14 06:12 신고

    천연 웨이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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