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다한 글들

(207)

모란시장. 소주 고기. 모란시장. 1인 소주 한병에 6천원. 맥주나 막걸리도 가능. 술 값만 내면 철판에 구워주는 염통, 갈매기살, 곱창등 각종 돼지 부속을 먹을 수 있음. 2인이서 각 1병 먹으면 1.2만원에 살큰하게 먹을 수 있음. 통영에가면 "다찌집"이라도 불리는 술 집이 있는데, 거긴 얼음 양동이에 술과 음료가 몇병 들어있고 안주가 해산물로 나옴. 기본이 3만원인가 4만원으로 기억. 이후 소주 1병당 만원정도고 안주는 계속 추가되는 시스템. 좋기는 하나 가격이 비싼 가격이 흠. 그에 비해 모란시장에서는 1인당 6천원이라는 싼 가격에 간단히 한 잔 할 수 있는게 좋음. 결론은 다음에 모란시장가면 또 가야지. ㅋㅋㅋ
자..잠깐! 알집이 외국에서는 무료라고??? 근데 한국은 아니래.http://www.altools.com/Home/News.aspx?&articleIdx=59&m=3
구글 I/O 넥서스 7. 사진없는 간단 사용기 넥서스7. 또 간단 사용기. 액정과 베젤 사이에 유격이 있다. 누워서 넥7을 쓰면 액정이 살짝 밑으로 처짐. 다들 베젤이 광활하다고는 하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 사용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정도 베젤이지만 가끔씩 잡다가 의도치 않게 터치되는 경우도...아마 더 좁았다면 조심해서 잡고 사용해야 될 정도? 동영상을 이어폰 없이 본다는건 좀 무리일듯. 넥7을 세웠을때 화면의 뒷쪽 아래편에 스피커가 있음. 실제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로 눕혀서 보게 되는데, 이 때 스피커가 왼쪽 혹은 오른쪽 후면에 존재하게됨. 안 그래도 후면에 스피커가 있는데 그마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소리 전달이 좀 어려움.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웹서핑용으로는 대박. 갤탭 10.1인치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가볍긴 하지만, 누워서 들고 조..
찜질방에서 책을 읽다가... 어제 워크샵으로 워터파크ㅡ오션월드에 갔다 왔었다. 몸이 뻐근하여 지금은 찜질방. 오기전에 회사에 들려 와서 읽을 책을 몇권 골라왔는데 그 중에 한권. 법정스님의 산문집 홀로 사는 즐거움. 책을 펼쳐서 한편을 읽고서는 이내 곧 책을 덮는다. 이 책 첫번째 글인 "산방에 비친 달빛에 잠이 깨어"에서는 법정스님이 자연에서 느낀점을 적어 두었는데, 이곳에서 읽는것은 정말로 맛이 나지 않는다.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에 사람들 소리... 이제까지 읽을 기회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이 책을 이런곳에서 읽어 버릴순 없지. 내일 적당히 운치 있는곳에 앉어 느긋하니 읽어 보아야겠다. 꼬리. 폰에서 글쓰기 어렵구나.
갤럭시 S 사용중... 이번에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지원해 줬다. 100%는 아니지만, 지원해주는것이 어딘가? 당연히 신청해야지. 그래서 현재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 0. 추석 전날 갤럭시S를 받았는데... 갤럭시S 포장에 씰이 덧대어 붙어 있었다. 원래 씰은 찢어져 있고, 그 위에 하나를 더 덧붙여 놓았다. 유심이 설치 되지도 않고 그냥 카드가 떨렁 왔는데, 씰이 찢어져 있다니... 아... 놔... 우선 그냥 받기는 했지만 왠지 짜증 -_- 1. 처음에는 4인치 화면이 커서 좋겠다 싶어 쓰게 되었으나, 화면이 커서 -_- 두손으로 핸드폰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제는 한손으로 적당히 핸들링 할 수 있지만, 능수능란한 핸들링은 아직도 어렵다. 2. 펜타일 아몰레드. 그렇게 많이 눈에 띄이진 않는다. 사람들이 ..
목표달성! 아싸!! ㅋㅋ 년초에 다이어트를 목표로 가졌다. 그리고 현재 목표치에 이르렀다. ㅋㅋ 아싸리~ ㅎㅎ. 오늘부터 점심 먹어야지. ㅋ. 후후.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http://blog.ggaman.com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얼마전에 http://ggaman.com/tt 에서 http://ggaman.tistory.com 으로 변경했는데요. 다시 http://blog.ggaman.com 으로 블로그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http://ggaman.tistory.com 도 사용가능하나, 되도록이면 새로운 주소를 이용해 주세요~
iPad를 공짜로 드립니다. 네. 낚시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 낚시는 제가 하는게 아니고, 한 보험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네요. 보험몰 런칭 이벤트 - http://ipad.powerline-g.com/ 원래 보험회사에서는 낚시질을 많이 하니깐요. 그래도 iPad를 공짜로 준다니 이건 너무 파격적인 조건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험하나 들어 주고 iPad를 받을 수 있다면 지금 있는 보험을 해지 해도 되겠다 생각했지요. 하지만 역시나 낚시질은 작은 글자로 되어 있었습니다. 뭐. 거짓말은 아니지요. 분명 "기기 값은 별도로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으니.. "의무 사용기간 +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만 납부하면 되니깐.. 하지만 "월정액 무선 데이터 요금"이 9만원대면 어딜 가든지 보통 기계는 무료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