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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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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접한 정태춘 아저씨 글 음유시인님 블로그에서 마침 정태춘씨 이야기가 나와서. ㅋ 수백만년만에 포스팅. ㅋㅋ 아래는 적어두었던 코멘트. ㅋㅋㅋ .. 거기선 삭제하고 트랙백으로 걸어야지. ㅋㅋㅋ 군대 졸업하고 진주 남강변을 한창 뜀박질 하며 돌아 다닐때 한쪽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그때 제일 처음 들었던 노래가 "92년 장마, 종로에서". 눈 앞에서 처음 듣고 눈물이 왈칵 쏟아 질뻔 한 기억이 나네요. ㅎㅎ;; ( 스피커 바로 앞이라 그 진동으로 더 그랬었는지도 모르지요 ) 그 이후로 많이 들었었네요 ^_^ 제가 좋아 하는 노래는 ( 사실 좋아하는 노래만 알죠. ㅋ ) 떠나가는 배, 92년 장마 종로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시인의 마을, 탁발승의 새벽노래, 북한강에서,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우리들의 죽음
[팝송] [Kanye West] Stronger 요즘에.. 팝송중에서.. 괜찮은 노래가 있어서. ㅎㅎ [Kanye West] Stronger
저음 불가 - 아쟁 총각 ( 혹은 해금 총각 ) 흠.. 네이버 실시간 검색으로 뜨길래 봤다. 예전에 뮤직 비디오는 본 적이 있는데.. 뮤직 비디오도.. 멋졌는데.. 직접 나와서 부르는것을 보니. 정말로.. 대단하다. 쇼맨쉽도 충분한것 같고 ^_^ 참 보기가 좋다~ ^_^ 씨익~ 웃는게 압권 ㅡ_ㅡ/b 흠.. 하나 느낀게 있다면 you tube 에서 전부다 동영상을 구했다. -_-;;;; 잘 알지도 못하는 나 조차도 -_- 쉽게 구했다는 점이다. -_- 국내 포털이 따라 올 수 있을까? ( 이미 디오데오, 네이버 등등이 있긴 하지만.. 쩝 ;; ) 글쎄 어찌 될지는 더 두고봐야 할 일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