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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재미

Moon noi choon 의 새망언과 웃대분들의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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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humoruniv.com/hwiparambbs/read.php?number=85551&pri=0&table=pds&best=&page=1&sort=

웃긴대학-웃긴자료 85536번자료의 내용과 코멘을 편집하였다오...

월요일날 12시에 KMTV에서 생방송뮤직큐를 봤는데...
VJ프라임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쀍~~"하더니 문군 소식을 알리더군요..(놀랬음;;;)
그리고 그 소식을 쭉 지켜봤는데...

문군왈..

"이번 앨범은 테크노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제가 [테크락]이라고 지었구여..."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테크노와 락의 결합은 이미 인더스트리얼 이라는 장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락엔오케스트라]이후 또다시 장르구분 망언을....;;;

망언은 계속되네요...

어이없으면 추천~!



이를본 웃대생의 재미있는리플들


다음에는 국악이랑 락이랑 합쳐서 국락이라고 지껄이겠구마이

4집에서는 락과 아이랑을 결합해봤습니다 이름은 [아리락]이라고 지었구요

5집에서는 발라드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발락드]라고 지었구요.

6집에서는 트로트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이름은 트락트

7집에서는 농악과 락을 결합해봣습니다. 제가 [농락]이라고 지었구요. 농악의황제 너바나를 존경합니다

8집에서는 R&B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ROCK&B]라고 지었구요.

9집에서는 클래식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클롹식]이라고 지었구요.

10집에서는 힙합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힙락]이라고 지었구요.

11집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락입니다.제가 [도시락]이라고 지었구요.

12집에서는 지루박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지루락]이라고 지었구요.

13집에서는 락의 여러 장르들을 담아봤습니다. 제가 [락스]라고 지었고요.

14집에서는 개그와 락을 결합해서 개구락 이라고 지었읍니다

15집에서는 다섯종류의 락을 좋은 가락으로 소화했습니다. 제가 [오락가락]이라고 지었구요

16집에서는 난타와 락을 접목해봤습니다..제가 [낙타]라고 지었고요..

17집에서는 락을 몸으로 표현해 봤습니다제가[우락부락]이라구 지었구요

18집에서는 락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제가 [락앤락]이라구 지었구요.5종세트 39800원

19집에서는 더 파이팅의 노래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더 락]이라구 지었구요. 뮤직비디오에 더락이 출연할 계획입니다.

20집에서는 C양풀야동에서 섹시한음성을 보여준 최양과의 듀엣락앨범으로, [최양락]이에요

21집에서는 젓갈과 락을접목하겠습니다 [젓가락]이에요

22집는 제가 드럼 베이스 기타 연주 다했습니다 [나락]이에요

23집은 룸싸롱에서 작업했구여. 제가 [룸싸록]이라고 지었습니다.

24집에서는 어린이와 락을 결합해봣습니다. 제가 [키드락]이라고 지었구요

25 집에서는 종교음악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퇴마락]이라고 지었구요

26집에서는 대중의 입맛에 맞는 락을 해봤습니다. 제가 [머거롹]이라구 지었구요]

27집은 미네랄 세덩이만 먹고 작업했습니다. 제가 [투배락]이라고 지었죠.

28집은 세션들과 하늘에매달려서했습니다..제가[생사고락]이라고지었구요

29집은 5p여러분들과 같이 작업했습니다.제가[오락]이라고 지었죠

30집은 난타와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타락]이라고 지었구요

31집은 뮤직비디오에 옥상에서 떨어지면서 락하는 씬이 있는데요, [희희낙락]이라고 지었어요

32집은 6명의bba순이들과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육시랄]이라구지었구요

33집은 전자음을 배제한 어쿠스틱과 락을 결합해봤습니다. 제가 통락이라고 지었구요.

34집은 발가락으로 기타를 쳐보았어요. 제가 발악이라고 지었구요.

35집은 잭필드 스타일의 롹을 선보이겠습니다..제가 롹필드라고 지었구요

36집은 기타소리를 배제한 다이나믹한 드럼소리위주의 락을 했죠. 제가 [DD락]이라지었구여



그밖의 코멘...

홍경민씨와 같이 락 작업 '홍스구락'

머리로락하면 헤드락인가?

식혜 만드는 회사의 도움으로 락을 했습니다.. '비락'

네덜란드인과 락을 했습니다 '고투더락'

알까기하면서 작업했습니다 제가 "최양락" 이라고 지었죠

호랑이의 무서움을 락으로 표현 '호락호락'

분위기 다운 되는 락을 만들었습니다.. '락다운'




인더뭐시기하는장르는 잘모르지만..ㅡㅡ;;

테크락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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