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 (2) 썸네일형 리스트형 Google I/O 2012. 첫째날. 어떤 장비를 받을 수 있을까 설레였던 마음이었을까? 아침에 부리나케 일어났다.는 개뿔 -_- 지금 한 방을 세명이서 쓰는데, 세명다 알람을 6시 30분 에 맞춰뒀다. 난 알람으로 mini(MBC라디오)를 틀어 놓았는데, 나머지 두 분들은 잘 일어 나셨고.. 난 라디오를 들으며 -_- 다시 30분 숙면 모드 ;;; 7시쯤 되니깐 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난다. "WAKE UP"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흑인 아저씨들의 노동요처럼 들리는 음악(보다는 소리)를 계속 낸다. 처음에는 "아~ 이 동네 신기하구나~ 아침에 일어나라고 씨끄럽게 하는구나~"헸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내가 묶은 호텔에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잘린 사람이 있는것 같더라. 음악을 잘 들어보니 "WAKE UP" 하라고 하고, "지금 뭐할 시간~?".. 또 다시 샌프란시스코. Google I/O 2012 참석. 예전에 회사에서 Java One 참석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에 간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글을 아직 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 무려 3,4년 전인데 ;; ) 그리고 올해 Google I/O 2012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다. 우엉~ T_T 그 글 정리는 모르겠고. 이 글 정리도 모르겠다. 우선 Google I/O 2012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 여행관련 글은 따로 적어야겠다. 올만에 안부인사~ 끝~ 아. 얼굴 없는 인증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