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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보고 듣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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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보았다. 전에 "그때 그 사람들"을 중간까지 보다가 말았는데. 이번에는 꾸준히 힘을 내서 다 보아 버리고 말았다. 밀러언달러 베이비 우선 나오는 사람들 부터 한명씩 확인해 보자. 감독 : 클린튼이스트우드 와~ 놀랐다 -_-b . 이 사람이 감독도 하는구나.. 예전에 영화배우였을때(?)에 유명한 영화로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1995), 사선에서(1993년) 등이 있다. "사선에서" 는 내가 어렸을때 보았던 아주 흥미진진한 영화였다. ( 그 당시로는 말이다. ) 지금 기억으로는 대통령을 지키는 보디가드 였는데.. 상처를 입고도 뛰는 모습이 아직 눈에 아른거린다. 등장인물을 살펴 보자. 프랭키 던 역 : 클린튼이스트우드 이 사람이 클린튼 이스트우드 였구나!!!! 왜 영화를 보면서 인..
밥로스 아저씨~ 블로깅 중에 아기오리님의 글을 발견했다.~ 아~~ 얼마만에 보는 밥 로스 아저씨의 모습인가? 정말로.. 보고 있노라면.. 놀랄 수 밖에 없는 아저씨의 화법. TV 화면을 보고 있다가~ 이미 잘 그려져 있는 그림을 이리저리 뭉개 버리는 저 과감함! 저러다 망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곧 바로.. 나무가 그려지고, 지붕이 그려지고, 물이 그려지고~ 정말 경이롭지 않을 수가 없는 화법이었다. 내가 기억한 아저씨는 물에 반영된 모습과, 지붕을 그리는데는 말할 수 없이 잘 그리는 사람이었다. 밥로스코리아 사이트가 있기는 하는군.. 아저씨의 그림 한점 보도록 하자~ 그림은 찾으니깐 워낙 많이 나오는데. 과연 전부다 아저씨 그림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로스아저씨의 기법을 교육하는 곳에서 배운 사람들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