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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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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사라진 이틀 - 요코야마 히데오 사라진 이틀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2003년 일본 미스터리 베스트 1위에 오른 작품으로 5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04년 1월에는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원제는 '半落ち'으로 용의자가 용의 사실의 일부만 자백하는 상태를 말한다. 요즘에는 추리소설 위주로 계속 읽고 있는데, 뽐뿌에서 책이 몇권 올라 왔다. 그중에서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본 책. 글의 흐름이 재미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읽는것 자체가 재미있다. 혹시나 다음에 읽을 사람들이 온전하게 재미를 느끼게 해 주기 위해서 굳이 간단한 초반 도입부 소개는 하지 않고 싶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만한 역자가 쓴 말을 일부 옮기고 포스팅을 마치고자 한다. 이 소설의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는..
[책읽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And Then There were none ) - 애거서 크리스티 이번 설에 집으로 내려가는 길에, 차가 막히는 읽을 책을 구하려고 서점에 들렀었다. 컴퓨터 관련 책을 한권 살까 했는데, 테크노마트에 있는 서점에는 그리 책이 많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책들도 한번 살펴 봤는데, 그리 눈에 띄는 책이 없다. 지하철 타야할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오랜만에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읽어 볼까? 처음 골랐던 책은 꽤나 유명한 책을 골랐었는데,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이라는것과, 매우 끌리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And Then There were none.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동서미스터리북스 3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용성 옮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는 제목처럼, 이 소설은 10명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지난 죄과 때문에 차례차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