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3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행/중국/상하이] 6. 셋째날 - 예원, 서커서, 미천라면, 상하이 레지스호텔 항공사 친구의 도움으로 몇일 묶었지만, 이제는 숙소를 옮겨야 한다. 마지막날 묶을 숙소는 상하이 레지스호텔이다. 우선 호텔에 짐을 풀고, 예원에 가기 위해서 밖으로 나온다. 정대광장이라는 큰 건물이 있는데 그곳에 들어 가서 밥을 먹기로 한다. 정대광장(이라고 불리는 건물)에 들어 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좀 하고 살펴보기도 하다가 미천라면(아지센라면)에 들어 가서 밥을 먹기로다. 아마도 미천라면은 아지센라면의 한자어를 중국어로 그냥 읽은것인가 보다. 점심을 다 먹고 나왔더니 비가 부슬부슬 온다... 에효.. 곧 비가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택시를 타고 예원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http://ko.wikipedia.org/wiki/%EC%98%88%EC%9B%90 예원 예원의 후신팅 예원(중국어 간체.. [여행/중국/상하이] 5. 둘째날 - 런민광창, 난징동루, 유람선, 뉴하이츠 등등... 저어기 런민광창이 보인다. 주위에 박물관이 있고 여기저기를 바라본다. 런민광창에서 조금만 나가면 난징동루가 나온다. 난징동루는 상하이에서 제일 큰 번화가이다. 사람들만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고, 좌우에 온갖 백화점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런민광창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커다란 백화점이 하나 보인다. 그 골목으로 주우욱 올라 가면 된다. 이곳을 지나면 바로 유람선을 바로 탈 수 있다. 하지만 공사한다고 해서 거의 한바퀴를 삥 둘러서 움직였어야 했다. 얼마나 피곤하던지.. 유람선을 타러 가는길에 3 on the bund를 지나친다. 유람선을 타러 도착했다. ( 안타깝게.. 유람선 티켓은 못 찍었다 T_T ) 유람선을 타면 건너편의 동방명주와 각종 건물(좋은말로는 마천루)들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