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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읽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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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끝없는 이야기. 책 : 끝없는 이야기. 한 소년(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이 환상계를 겪으므로써 변화해가는 과정을 다룬 책이다. 환상계의 녹인종인 아트레유와, 행운의 용 푸르크 조연으로 등장한다. 번역이 좀.. 엉성하고 이상하긴 했지만.. ^ㅡ^;; 처음볼때에는 지루하기도 했지만, 읽을 수록 읽을만해지는 책.
책 - 문화재 이야기. 보는 즐거움, 아는 즐거움 외삼촌이 책을 많이 읽으시는 관계로, 특히, 문화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시는 관계로 책장에 꽂혀 있던 책중에서 한권을 골라 읽었다. 교양증진을 위해서 읽은 책인데.. 생각보다 많은것을 알게 해 주었다. 얼핏 보았던 귀면 기와, 거북이, 만물상 등등.. 주말에 진주에 가서. 진주성에 들러, 오랜만에 바람을 쐬면서 찍었던 사진들.. 다들.. 거기에 담긴 의미들이 생각났다. 대학교에서 교양 수업에 배웠던 말 한 마디가 생각난다. "아는 만큼 느낀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말이 나온다.. 정말로 아는 만큼 느낀다.
20041118 - 책 , 연금술사 동화책.. 그러나.. 별로 감동이 없는.... 소문만큼 재미있지도, 감동적이지도 않았다는....
20041104 - 책,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으흐~ 다 읽어 버렸음` ^_^ 이제는 연금술사 읽어야지~ ^_^
20041020 - 책,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어려운 책이다. 농사일을.. 인생에 비유하는... 그리고 옛날 책들이 많이 나오는.. 내가 아직은 어린지, 아직은 덜 되었는지... 도무지.. 읽으면서... 감흥이 그리 오지 않는다...
20040707 - 책,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다. 그의 상상력에 놀라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