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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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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t 창을 없애라! ( 사용자를 괴롭히지 말자. ) 오늘 파고다 ( 영어학원 - http://www.pagoda21.com/ ) 을 둘러보다가.. 예전에 생각해오던 문제가 또 발견되어.. 요렇게 글을 남긴다. 파고다 학원이 뭔가 이상하다는것은 아니고. 그냥 웹페이지의 사용에 관한 이야기이다. 메뉴중에서 "공동구매"를 클릭해 보면 다음과 같이 alert 창이 뜨면서 사용자를 막아 버린다. 막아 버리기도 할 뿐더러 화면도 하얗게 만들어 버린다. 물론. 웹 페이지를 하얗게 만들지 않아도 저러한 메세지는 충분히 띄울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공동구매 진행중인게 없다" 고 알리기 위해서 사용자를 block 시키고 단지 "확인"만을 누를수 있도록 제공해 준다. 흠.. 공동구매 진행중인게 없다고 하는것을 사용자를 멈추어 가면서 꼭 클릭질을 하게만 해야 하는..
블로그. 넘치는 글. 알짜배기 정보는 어디서 얻는가? 올만에 잡다한 글. ( 자야지 -_- 피곤하다 -_- ) ( 내일은 꼭 -_- 아침에 영어 들으러 가야지 ㅠ_ㅠ ) ==== 오늘도 메타블로그사이트에는 수 많은 블로거의 글들이 올라 온다. 신변잡기부터, 최신 트렌드, 혹은 요리, 음식 이야기... 하지만, 생각해 보자. 우리는 진짜 정보라고 생각하는것들은 어디서 찾아 내는가? 아직까지는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어 내는 것은 아주 드문일인것 같다. 여전히 sun사의 공식 홈페이지에 더 내용이 많고, 혹은 네이버의 카페에서 좋은 자료를 구하게 되거나, 아니면 커뮤니티의 Q&A, Tip&Tech 게시판에서 답을 얻는 경우가 많다. 물론 블로그에는 매우 양질의 글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을 찾아 내는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메타블로그사이트들에서..
네이버 카페. 권한 없는 게시물 보기. 너무 오래전 글입니다. 2021년에도 많이 검색해서 들어오셔서 윗 부분에 미리 적어 둡니다. 해당 내용은 "카페에서 검색 허용한 글"인 경우, 네이버에서 검색할때 보고 싶은 게시물의 제목으로 검색하면, 봐 지는 경우가 있다에 대한 설명입니다. ^_^ ===== 올만에 포스팅. ㅎㅎ 네이버 카페에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ㅎㅎ 어제 난 NDS 로 기타를 쳐 볼 수 있는 게임인 M-06 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을 헤매고 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포터블G ( http://cafe.naver.com/cafegba ) 라고 하는 네이버 카페를 찾았다. ( 이 카페는 포터블 게임기를 거의 다 다루고 있는 대표카페이다. ) ( 포터블 게임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가입해 두는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
네이버 메일 + 씽크프리 = 오피스 문서 Viewer 제공 + ? 드디어 네이버 메일에서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 가 제공되었다. 이전에 구글의 GMail 에서는 이미 제공되었던 기능이다. ppt, xls, doc 문서를 첨부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했다. 구글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보다시피 View as HTML 이 있어서,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HTML 형태로 변환된 ppt 문서를 보여주게 된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오우~ 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가? ppt 문서를 굳이 파워포인트를 깔지 않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html preview는 무언가가 이상하다. 위의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미지가 있으면 제대로 보여 줄 수 없다.. 면서 download 링크를 제공해 준다. 이제 그럼 네이버 메일에 들어간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
[CF 이야기] 나는 SHOW가 싫다.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에 TV를 보면서.. 적어야지 했던것을 이제야 적는데.. 요즘에 SHOW 광고가 많이 나온다. 처음에 SHOW 광고가 나왔을때에는 플레이 ( ▶ ) 모양이 있어서, 난 또 어디 포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어가 있으니.. 흠.. 과연 어딜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쩝.. SHOW는 이미 작년 12월달에 KTF 에서 -_- 이런 브랜드를 내 놓겠다고. 이미 야심차게(?) 언론에 뿌렸던 것이다. 1위 깜짝 쇼(SHOW) 기대하세요"…KTF, 새브랜드 'SHOW' 런칭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9150&g_menu=020300 ..
구글 애드센스. 약관 변경? kldp 에서 글을 읽었다. 공정위, Google Adsense 불공정 약관 시정 명령 ( http://kldp.org/node/79064 ) 공정위, ‘계약 일방해지’ 구글 부당약관 제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92847.html ) 주요 내용은 구글의 애드센스의 약관이 계약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는 이유를 들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삭제 혹은 수정 하도록 시정권고를 했고, 구글 측에서는 불공정 조항을 시정하겠다고 의견을 내 놨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100$ 에 도달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50$ 를 채우고, "계약 일방해지"를 당하면, 50$를 받을 길이 없어진다. 즉, 구글에서 50$를 공짜로 쳐 먹..
"종료" 버튼 누르면 6000 원 절약? - 이통사와 제조사의 묵약. 오늘 뉴스 많이도 나온다. 휴대 전화를 사용할때, 통화가 끝난 뒤에는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고, 폴더를 닫는 등의 방법으로 통화를 끝내게 된다면, 약 10초간 종료 신호를 받는다고 전화요금이 올라 간다고 한다. 근데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폴더를 닫는 순간 "종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통화 더 이상 할 수 없는 종료 상태로 변한다. 그렇다면 10초간의 신호를 받거나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 어차피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던일이 완전 종료된 후인 상태이다. ) 그렇다면 휴대폰 제조사에서..통화중이 상태에서 폴더를 닫으면, 종료 메세지를 보내주면 되지 않는가? 그게 어려운가? 왜 애초부터 그러지 않았는가? 이미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러한 문제를 알고 있을것이다. 이건 묵약. 아니 어찌 보면 암약이지 않나 싶다..
어떻게 하면 우리것을 쓰게 만들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것을 사용자들이 사용하게 만들것인가?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의 것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욕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욕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그 욕구를 일으키게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사용자가 무언가를 사용한다는것은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혹은 무의식적이던 그것이 필요하다는것이 된다.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그것만이 대안책이 되기 때문이거나, 혹은 그것보다 더 좋은것을 찾지 못했기 때문 혹은 그것으로 만족하는 경우이다. 대안책이 하나뿐이라면 또 다른 대안책을 제시하는것만으로도 사용자를 사용하게 해 볼 수 있으니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이미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를 어떻게 우리것을 사용하게 해 볼것인가이다. 이미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