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생활.취미/글쓰기

(38)

네이버와 엠파스의 웃기는 이야기~ 이제는 열린검색 엠파스? 네이버와 엠파스의 웃기는 이야기~ 과연 엠파스는 해낸것인가? 아주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우연찮게 네이버에서 어떠한 검색을 행하다가~ 발견한것인데~ 네이버에서는 현재 실시간 검색 순위를 밝혀주고 있다. 실시간 검색 순위를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자~ 상단에 보이는 결과가 바로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 순위이다. 그런데 1등이 참 이상한. 처음 들어보는 것같다. 어랏~ 신기하네~. 대세를 따르기 위해서는 검색어 1위 정도는 알아 주는 센스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빌리팁톤"을 클릭하고 난 뒤에 네이버의 결과를 보았다. 이런... 검색에 1순위에는 올랐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컨텐츠가 없는듯 하다~ 검색에 순위에 1등을 할정도면 왠만하면 검색어 결과에 나오게 될건데, 흠.. 이게 뭐지? 아~ 궁금하네~..
엠파스 블로그 열린검색.. 와~ 엠파스 블로그 열린검색. 등록하는 방법도. 블로그로~ 멋지다~ http://blog.empas.com/empas/tb/9261970 이 주소로 트랙백을 보내면.... 내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긁어 가게 된다. 정말 블로그 사용자들을 위한.. 블로그 검색 답다!!!!
엠파스! 열린검색으로. 검색시장을 노린다? 엠파스에서 열린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니.. 그 전에 잠시 다른 이야기 부터 잠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엠파스는 원래의 노란색 바탕의 메인 페이지를 추구하고 있었지요. 그러나 곧 엠파스의 개편이 일어 났습니다. 어느날 엠파스의 대표이사님께서는 메일을 보내셨지요.. ( 물론 개인적으로 온 메일이 아니라, 전체 메일이었지요 ) 이 메일을 받아 보면서 의외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이사가 메일을 보내? 왜? 무슨 일로? 보통은 그냥. "엠파스" "고객센터" "네이버" 등으로 메일을 보내곤 하지만, 받아본 메일의 제목은 "조찬제님,엠파스 대표이사 박석봉입니다." 였습니다. 아. 이게 뭔 말인가? 엠파스가 망할려나? 라고 생각이 번쩍 들었지만. 메일의 내용은. 사명을 [엠파스] ( 이전에는 지식발전소 ..
인터넷 세상은 RSS 가 접수한다? ========================================================================== 이 글은 제 자신의 실력을 다지기 위한, 혹은 의견을 말하기 위한 글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용어 및 이론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이 글을 직.간접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발생되는 모든 불이익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의점, 오류, 잘못된 용어들은 저의 홈페이지 Work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고 이상의 사항에 대하여는 최대한 덧글 ( 코멘트 ) 를 이용해 주십시오. 본 글은 저의 홈페이지인 http://ggaman.com 과 네이버의 [자바[java],C/C++ 개발자모임]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omepage : http://ggaman.com , e-mail ..
구글 RSS 로 광고하다.. 역시나 RSS에 광고를 접목했다. 작년 초에.. RSS 와 광고를 묶어 놓는 방법을 어디서 읽어 본적이 있다. ( 아마도 코리아인터넷닷컴 일것이다. ) 그것을 보고 작년 9월달즈음에.. 직접 구현해서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이것을 글이 하는구나. 이제는 점점 더.. 최신으로 다가가고 있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는게 신기하다.. 구글, RSS+광고 서비스 시험 개시「블로그로 돈 벌기?」 Stefanie Olsen (CNET News.com) 2005/04/28 원문보기 구글이 현재 블로그 피드에 광고를 한데 묶어 배포하는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 구글은 블로그 저작자들이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과 관련된 텍스트 광고나 이미지 광고를 표시하고 클릭 당 돈을 지급받는 구글 애드센스(AdSense) 프..
온라인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할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내 의견을 전달할때에는,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세세하게 신경을 써서 이야기 하여야 한다. 내가 어떠한 글을 써서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전달한다고 생각해 보자. 내가 글 쓰는 실력이 모자란것인지, 그 사람은 나의 어투를 알 수 없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중을 알아 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십중 팔구이다. 어떠한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난 일일이 하나씩 설명을 하고 있지만, 정작 그 사람은 다른 생각으로 나를 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난 점점 더 화가 나고 있다. 물론 나 역시 그 사람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기 때문에, 나 또한 그 사람을 조금씩 화나게 하고 있을 것이다. 온라인으로의 장점은 즉각적인 응답에 있다. 하지만 이 응답은 감정적이거나, 세세한것 까지는 어려운게 사실이다. 이런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