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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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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진주 개천예술제 - 유등축제 사진 2007년 진주, 개천 예술제 그 중에서 유등 축제 관련 사진만.. 필름 카메라를 쓰는 바람에 사진이 ;; 너무 한정적이다. -_- 많이 찍고 싶었지만 -_- ISO 400 짜리 필름 딸랑 한통만 가지고 가서 ;; 그나마 -_- 사람들 찍고 -_- 경치 찍고 한다고.. 날려 버렸음 ;;; 느낀점 1. ISO 400이면 야경을 찍기가 충분함. 느낀점 2. 하지만 그래도 -_- 1/20초 ~ 1/8초를 견딜 수 있어야 함 ;; 나에게는 무리 ;; 느낌점 3. 필름은 비싸다 -_- 그리고 구하기도 힘들다 ;; 디카를 사야 하나 ;; 느낀점 4. 강변과 진주성만 본다면 정말로 진주만한데가 없다~ ㅎ 진주성에서 바라본 남강 진주교를 통해서 바라보는 남강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1 진주교 위에서 찍은 남강 2 진..
뭐를 하던지 결국 결론은 사람이다. - 어떻게 돋보일것인가? 1. 찬찬히 이것 저것을 뜯어 보면.. 뭐든지 결국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것"으로 결론이 난다. 2. 사람들은 생각보다 불편한것을 잘 감수 한다. 그것을 감수하는 이유는 "이미 익숙하다"라는 것이다. 불편하지만 익숙하기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3.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에 그것을 쓰라고 할텐가? 불편한것을 불편하다고 느끼게 하고, 편하게 만든것을 제공해 줄것인가? 4. 편한것을 제공하고 난 뒤 그것을 쓰라고 한다면 누가 쓸까? 이미 익숙한것에서 벗어 나기는 힘들다. 5. 니가 얼마나 불편하게 쓰고 있는지는 먼저 알려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이게 불편한것이구나~ 라고 깨닫게 된다. 6. 그때서야 좀 더 편한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예전에 써 놓았던 관련 글..
[팝송] [Kanye West] Stronger 요즘에.. 팝송중에서.. 괜찮은 노래가 있어서. ㅎㅎ [Kanye West] Stronger
[영화] 시네마 천국 ( Cinema.Paradiso /1989 ) 금방영화를 다 봤다. ( 상영시간이 약 3시간이다. -_- 흑 ) 시네마 천국. 뭐.. 워낙 유명한 영화라 거의 모든 분들이 봤을듯 하다. ( 난 첨 본다 -_- ㅎ ; 아직 안 본 사람도 있겠지? ) 군대선임이자 친구인 강서가.. 예전에 쓴 글이 있었다. 그곳에 그리고 "시네마 천국에" 나오는 말.. 여길 떠나라. 네게 희망이 없는곳이야. 여기서 하루 하루 살다보면 이곳이 세상 전부인양 착각해. ... 돌아오지 마라. 영화는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글쎄....나는..... 이하 스포일러 있음. 사랑에 좌절할뻔한(?) 토토가.. 알프레도의 거짓말로 결국은 성공한다는 스토리.. 알프레도 : 몸이 무거우면 발자국도 깊은법. 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기 때문이지. 토토는 결국 성공한다. ..
하루 이른 복귀. 여전히 가끔씩 별 생각이 없을땐 속이 안 좋다. 하지만. 하루 이른 복귀. 1. 어떠한 사람에게든 단 한가지라도 배울 점은 존재한다. 2. 진주의 공기는 마치 초록을 마시는 듯한 느낌. - 숨을 쉴 수록 상쾌해지는 느낌. - 역시 난 한적한 강가가 좋다. 생각을 정리하고 좋은곳. - 진주성. 이번에도 못 가 보고, 못 쉬어 보고, 못 앉아 보고, 못 걸어 봐서 항상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곳. 3.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하지는 않는다. 4. 지금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못 할 수도 있다. - 좌우명 ( http://ggaman.com/tt/721 ) - 결정을 하라. 그렇지만 고민도 하라. 하지만 결정했다면 망설이지 마라. - 그렇게 강조하고, 강조하고, 강조하던 내 좌우명 조차..
[영화/강추] Singin' In The Rain(사랑은 비를 타고) / 1952 대략적인 영화 줄거리 ( 스포일러 없음 ) 스턴트맨으로 시작해 무성영화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돈 록우드"(Gene Kelly - 남자주인공)과, 그의 상대역을 맡고 있는 "리나 레이먼트", 그리고 록우드와 무명부터 함께한 그의 절친한 친구 코스모가 초반에 등장한다. 돈 록우드가 팬들에게 쫒길때, 연극배우를 하고 있는 캐시를 만나게 되고... ( 주인공 이외의 다른 사람들은 이름을 찾기 귀찮아서 통과 ㅋㅋ )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 "역시!" 라는 감탄사를 연발 했다. 만든지 50년이나 지난 영화인데도 이렇게 재미 나다니. 뮤지컬 영화라서 그런지 더 재미 있었다. 오래된 영화라고 그냥 놓치고 간다면 분명 후회할만한 영화중에 하나다. 완전 300% 강추 영화다. 어제 본 데쟈뷰는 훨씬 더 최근 영화고,..
[오유펌] ★충격★ 야구! 화쿤한 빈볼 시비!!!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_temp.php?table=bestofbest&no=16750&page=1&keyfield=&keyword=&sb= . . . . . . . 볼 맞고 가만히 서있는 간지 포스 ㅋㅋ ======= 쿠하하하!! 엄청 귀엽고 잼난다. ㅋㅋㅋㅋ 게시판에 가서.. 리플도 꼭 보도록.. ㅋㅋㅋㅋ 삼성 마스코트 -_- 저런거 전문이라는 ;;;;;;
웹 메모장 - 스프링노트 ( www.springnote.com )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오랜만에 또 사용성에 관한 이야기.. 요즘에 잡다한것들을 정리 할때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 를 쓰는 경우가 많다.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 하거나, 몇가지 메모를 남길때 사용하고 있으며, alt + 1을 누르면 제목으로 변신한다던지 * 를 넣고 쓰면.. 자동으로 목록으로 변신한다던지 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스프링노트에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존재한다. 여기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단지 사용성에 관련된 이야기만을 한다. ( 실제로는 Ctrl + Z 가 잘 동작하지 않는 다는 점부터 불릿 기호가 엉뚱하게 먹는 경우가 있다던지 하는 버그들은 무시를 한다. ) 1. www.springnote.com 으로 접속해서 로그인 했을때에는 왜 스프링노트의 메인 페이지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