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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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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 + 씽크프리 = 오피스 문서 Viewer 제공 + ? 드디어 네이버 메일에서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ewer 가 제공되었다. 이전에 구글의 GMail 에서는 이미 제공되었던 기능이다. ppt, xls, doc 문서를 첨부하면 미리 보기가 가능했다. 구글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자. 보다시피 View as HTML 이 있어서,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HTML 형태로 변환된 ppt 문서를 보여주게 된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오우~ 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가? ppt 문서를 굳이 파워포인트를 깔지 않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html preview는 무언가가 이상하다. 위의 그림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미지가 있으면 제대로 보여 줄 수 없다.. 면서 download 링크를 제공해 준다. 이제 그럼 네이버 메일에 들어간 씽크프리의 오피스 문서 Vi..
[베스트극장] 드리머즈 ( dreamers ) 오우~ 오늘 MBC 베스트 극장에서 "드리머즈" 라는 제목의 드라마를 해 주었다. 오우. 정말로 재미나게 봤다. 수면에 관련된 사람들. 수면에 관한 능력. 그리고. 사건. 드리머즈. 몰입하게 만드는것도 잼았었고, 스릴러를 좋아 하는 편이라 그런지.. 잼나게 봤당~ ㅎㅎ 무언가 다운받아서 봐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다운받던거 취소해도 될만큼 재미나게 봤음. ㅋ
[CF 이야기] 나는 SHOW가 싫다. 오랜만에 포스팅. 최근에 TV를 보면서.. 적어야지 했던것을 이제야 적는데.. 요즘에 SHOW 광고가 많이 나온다. 처음에 SHOW 광고가 나왔을때에는 플레이 ( ▶ ) 모양이 있어서, 난 또 어디 포털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네이버는 네이버 플레이어가 있으니.. 흠.. 과연 어딜까?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쩝.. SHOW는 이미 작년 12월달에 KTF 에서 -_- 이런 브랜드를 내 놓겠다고. 이미 야심차게(?) 언론에 뿌렸던 것이다. 1위 깜짝 쇼(SHOW) 기대하세요"…KTF, 새브랜드 'SHOW' 런칭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9150&g_menu=020300 ..
구글 애드센스. 약관 변경? kldp 에서 글을 읽었다. 공정위, Google Adsense 불공정 약관 시정 명령 ( http://kldp.org/node/79064 ) 공정위, ‘계약 일방해지’ 구글 부당약관 제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92847.html ) 주요 내용은 구글의 애드센스의 약관이 계약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는 이유를 들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삭제 혹은 수정 하도록 시정권고를 했고, 구글 측에서는 불공정 조항을 시정하겠다고 의견을 내 놨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는 100$ 에 도달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50$ 를 채우고, "계약 일방해지"를 당하면, 50$를 받을 길이 없어진다. 즉, 구글에서 50$를 공짜로 쳐 먹..
무릎팍 도사에 신해철 등장~ 무르팍 도사에 신해철이 등장했다. 워낙 언론과 티격태격하는 사람이라.. 여기에 나와서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군.. ㅎㅎ 이전에 MBC에서 고스트네이션 할때도 ( 요즘도 하고 있나? ) 거기서 많은 자신의 의견을 가감없이.. 내 보냈었는데.. ㅎㅎ 고스트네이션은.. 사실 신해철이 운영하는 고스트네이션 사이트 방송이 있고, 녹화를 해서 MBC 에서 틀어 주었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스트네이션은. MBC 라디오의 다시듣기로 들을 수 없었다. ( 고스트네이션 사이트에서 e머니를 구매해서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 아무튼. 신해철이 거기에 나오고, 네이버 순위에 떳따 -_-;;;; 10등이 신해철이지만. ㅎㅎ 그것만이 아니다. 바로 3등인 닥치다. 라는 것도 역시 그곳에서 나왔던 말이다. "닥치다는 국어 사전에 ..
[영화] 데스노트 - 라스트 네임 (Death Note: The Last Name, 2006) 어제 새벽에 본 영화. ( 데쓰 노트라고 적고 싶은데 -_- 제목은 데스 노트란다. -_- ) 만화책을 이미 본 상태에서 영화를 보았다. ( 첫번째편도 그렇고, 두번째인 라스트 네임 역시 그렇고. ) 제목에 Last Name이 들어가서. 결말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었다. 그래도. 만화책의 스토리와 다르게 진행되어서 볼만했었다. 아마도 만화책이랑 똑같았으면 -_- 전혀 재미 없었을텐데.. 중간에 좀 졸린 부분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었는 평.
[영화] 엑스텐션 (Haute Tension, 2003) 오랜만에 본 영화. 제목은 엑스텐션. 간단평. 1. 열나 잔인한 영화. 2. 재미 없는 영화 -_-; 3. 결말이 너무 뻔한영화 -_-;;;;;;;;; 공부를 하기 위해서 친구의 시골집에서 기거하기로 하는 여자 주인공. 늦은 밤 여자 주인공의 야한 짓(?)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했을때, 낡은 트럭을 타고 도착하는 낯선 남자.. 그리고.. 살인극은 시작 되는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_- 너무 재미 없는 영화 -_- 절대로 -_- 보라고 추천하지 않을만한 영화 -_-;; 그래도 -_- 다행히 쓰레기 영화 수준까지는 아니고~ ㅋㅋ 암튼 -_- 왠만하면 보지 않기를 추천하는 영화. ㅋ
"종료" 버튼 누르면 6000 원 절약? - 이통사와 제조사의 묵약. 오늘 뉴스 많이도 나온다. 휴대 전화를 사용할때, 통화가 끝난 뒤에는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고, 폴더를 닫는 등의 방법으로 통화를 끝내게 된다면, 약 10초간 종료 신호를 받는다고 전화요금이 올라 간다고 한다. 근데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폴더를 닫는 순간 "종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통화 더 이상 할 수 없는 종료 상태로 변한다. 그렇다면 10초간의 신호를 받거나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 어차피 사용자 입장에서는 하던일이 완전 종료된 후인 상태이다. ) 그렇다면 휴대폰 제조사에서..통화중이 상태에서 폴더를 닫으면, 종료 메세지를 보내주면 되지 않는가? 그게 어려운가? 왜 애초부터 그러지 않았는가? 이미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러한 문제를 알고 있을것이다. 이건 묵약. 아니 어찌 보면 암약이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