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근없는 인증. 


어떤 장비를 받을 수 있을까 설레였던 마음이었을까? 아침에 부리나케 일어났다.

는 개뿔 -_-


지금 한 방을 세명이서 쓰는데, 세명다 알람을 6시 30분 에 맞춰뒀다. 난 알람으로 mini(MBC라디오)를 틀어 놓았는데, 나머지 두 분들은 잘 일어 나셨고.. 난 라디오를 들으며 -_- 다시 30분 숙면 모드 ;;;


7시쯤 되니깐 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난다. "WAKE UP"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흑인 아저씨들의 노동요처럼 들리는 음악(보다는 소리)를 계속 낸다. 처음에는 "아~ 이 동네 신기하구나~ 아침에 일어나라고 씨끄럽게 하는구나~"헸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내가 묶은 호텔에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잘린 사람이 있는것 같더라. 음악을 잘 들어보니 "WAKE UP" 하라고 하고, "지금 뭐할 시간~?", "CHECK OUT 할 시간" 뭐 이런 노래를 한다. 밖에 나가니 막 종이를 나눠주더라고. 그 분들은 아침 7시부터 중간에 잠시 쉬고 오후 4시 정도까지 그 짓(?)을 하고 계셨단다. (호텔 개객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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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1등으로 제일 앞에서 키노트를 보겠다는 것은. 젠장.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100sec | F/2.0 | 0.00 EV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6:23:57사실 키 노트 입장 사진이다. ㅋㅋㅋ 그냥 사람이 많았구나~ 라고 생각하자.


도착하니 이미 줄은 백만년치서 있고, Name Tag을 받는데만도 만만치 않았다. 등록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QR코드가 메일로 하나 오는데, 중간 과정까지만 진행을 해서, 확인 코드만 딸랑 있었던 일행이 있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닌다고 바빴다. 등록 과정은 간단했다. General Attendees 라고 적힌 곳에 가면, 노트북에 QR 코드 리더기가 있고, 거기다가 QR코드를 가져다 대면 끝. 더 쉬운건 거기 옆에 서 있는 Staff 에게 QR코드를 보여주기만 하면 알아서 스티커를 뽑아 준다. ㅎ. 그 근처에 시간표와 각종 안내가 되어 있는 소책자의 앞 뒤에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Name Tag으로 만들어 목에 메면 끝!


등록 과정을 마치고 T셔츠를 받을때는 여기서 금방 발급받은 NameTag과 Photo ID(여권)를 달라고 한다. 난 그때 여권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Photo ID를 안 가지고 왔다, Name Card 면 안되겠니?" 했더니 확인하고 주더라. 근데 회사에서 오신 몇분은 원래 참석하려고 했던 사람 대신에 참석을 해서 신청한 이름과 Photo ID(여권)에 있는 이름이 같을 리가 있나? 그 분들도 "Name card ok?" 했지만 "No" 라는 답이.... ;;;



이번 여행엔 내가 운이 좋은가 보다. 이번에 SFO에서 입국심사를 할 때, "이렇게 물어 보면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많은 시나리오를 머리속에서 만들어 두었다. 그리고 입국 심사에 가기 전까지도 많은 생각을 해 두었다.


아저씨 : "Hello~, Welcome to San Fransisco."

나 : "Hi~"

아저씨 : ( 5초간 여권과 내 얼굴을 본다. ) 

아저씨 : (손가락 4개를 펴서 모으며) "오른손"

나 : ?!


아저씨가 정말로 "오른손"이라고 말했다.

사실은 그건 하나도 충격적이지 않다. 한국 사람이 많이 오면 한국말도 할 수 있는거지 뭐..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건.... 단 1개의 질문도 하지 않았다는거다 ;;;;; 정말. 단 1개도...

( 속으론 많이 준비해 뒀는데.. ;; 영어 연습하려고 했는데 ;;; 약간 아쉽기도 ;;; )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50sec | F/2.0 | 0.00 EV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8:20:03계속 세이브린 게이라고 말하게 되는 세르게이 브린. 

키노트는 정말로 괜찮았다. 완전히 완전하고, 액티브하게 액티브했고, 익사이팅 하게 익사이팅했다.

특히,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 글라스를 끼고 헐레벌떡 뛰어 온 다음. 그때부터는 정말로 정말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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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50sec | F/2.0 | 0.00 EV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2:06:28 07:54:31비행선에서 쩜프를~~

갑자기 Hang Out(구글의 단체 회상 채팅)을 시작하는데, 화상채팅에 참석한 사람들이 비행선을 타고 있고, 얼굴에는 구글 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그리곤..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비행선에서 점프~ ;;


비행선에서 점프해서 지상에에 도착할때까지 행아웃은 계속 되었다. 바닥에 착륙해서는 자전거타고 건물을 넘고, 줄을 타고 건물을 내려오고, 다시 자전거로.... 


오오! 키노트 세션이 있는 장소까지!


완전히 재미 있었다. 저런 짓을 해 볼 수 있다니~ 짱이얌~ 이럼서. ㅎㅎ.

권순선님 말씀대로라면 "말 그대로 Hang Out on the air"를 했다나~ (정확히 워딩은 pass~ pass~ )


가격은 $1500(우리돈으로는 세금포함하면 170만원 정도? ). 그 정도면 신기한 물건에 투자 할 수 있을듯 도 하지만, 구글 글래스는 미국 개발자에게만 선 주문이 가능하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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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비도 소개 되었다. 구글의 7인치 젤리빈 레퍼런스 장비인 "넥서스 7".

그리고 하나 더 소개 되었는데, 그게 바로 "Nexus Q".

넥서스 큐는 장비에 있는 멀티 미디어 데이터를 이곳 저곳으로 sharing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시스템 정도 되는 것 같다. (틀리다면 나도 모르겠다. -_-; 책임감 ㅇ벗음. ㅋ )


근데 좀 의문인게, 구글이 이전에 구글 TV를 만들때 셋탑박스 형태로 만들었는데, 넥서스큐와 좀 시장이 겹치는게 아닌가 싶다. 전시 되어 있던 구글 TV들은 화면과 일체형인것 같기는 했지만... 그럼 구글 TV 셋탑 박스쪽은 어떻게 되는건가?? 흠...


그리고  새로운? 업데이트괸? 갤럭시 넥서스를 한대 받았다. 처음에는 잘못 알아 들어서, 기존 갤럭시 넥서스와 하드웨어 사양이 다른가? 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분들 말을 들으니, 젤리빈이 업데이트 되어 있다는 말이었다고 하더라. (아직 안 뜯어 봐서 모름. ㅋ.)


요렇게 3종 셋트 사진.





각종 세션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 있었던 메인 이벤트!

Name Tag에 이름 바꾸기 ;;;;

이전에 말했다시피 회사에서 원래 오려고 했던 분들이 오지 못해서 몇분은 다른 분들이 참석을 하셨다. 그러니 Name Tag에 있는 이름과 Photo ID 가 같을 리가 있나. 처음에는 꼼수를 몇번 부렸다.


우선 나는 당당하니깐(구글코리아느님께서 제공해주신 Ticket,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느님께서 제공해주신 교통편과 숙박비 - 회사느님 사랑해요~) 우선 내가 먼저 이것저것 물어 본다.


처음에는 구글 계정의 사진을, 보여주며 "봐~ 여기이 계정에 내 사진이 올라와 있잖아. 이 구글 계정이 내 계정임을 증명하고 있으니 괜찮치 않니?" 라고 질문을 던질려고 사진도 정면 사진 올려 두고, 말도 머릿속으로 막 생각하고 했으나...

장비를 나눠주는 곳에서는, 정확하게도 Name Tag과 Photo ID의 이름이 같은지를 꼬박꼬박 확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fail.


일행중에 한명은 "성"만 같고 이름은 영어이름을 NameTag에 적어 두었지만, 잘 통과 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결 해 볼까 했지만, 원래 참석하실 분들과, 대신 참석한 사람들의 성이 달랐다. 그래서 fail.


그래서 이번에는 Photo ID 를 가지고 오라고 했으니,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은 어떨까 생각했다. 거기는 영어로 이름이 안 적혀 있으니깐 걔네들이 알게 뭐야. 라면서...


"내가 여권을 안 가지고 왔어, 근데 저건 가지고 싶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권이 없으면 안돼~"

"그러면 한국 주민등록증은 안되겠니?, 근데 주민 등록증에 이름이 영어로 안 적혀 있어, 대신 얼굴은 같잖아. 안 되겠어?"

"그럼 저기 등록 도우미 분들에게 가봐~"

그래서 fail.



결국 -_-  registration support(맞나?) 에 가서 사실대로 말했다. 원래와야 할 사람이 오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참석을 했다. 우리가 "참가자 변경" 신청을 했지만, 니네(구글)들이 이미 시간이 지났다면서 처리를 안 해 줬다. 그래서 그러니, 우리는 저 장비들을 받고 싶다. 


당근 저렇게 영어를 말 했어야 했으나, 오늘내로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에, 머릿속에 말을 만들지 않고 가서.. 완전 버벅대고... 완전 "쏘리~" 를 연발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했다.(저렇게 간단한 이야기를 5분이나 ;; )


인상 좋으신(사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했지만...) 아저씨-할아버지가(도대체 이 나라 사람들은 몇살 부터 흰머리가 나는거냐 ;;) 에게 가서 사정사정 했다. 사실 내가 이야기를 한 시간 보다 그 분이 이야기를 하고 내가 못 알아 들었다고 하고, 또 그 분이 이야기 하고, 또 못알아 들었다고 하고, 또 이야기를 하고 또 못알아 들어 미안하다고 하고... 했더니. 괜찮데. 다시 천천히 이야기 해 준다. ㅋ. ( 뒤 늦게 생각해 봄에 정말로 쉬운 말이었음을 깨닫는다. 왜 그걸 못 알아 들었는지... 휴... )


결국 이전에 transform을 신청하고 거부 당했던  메일들의 기록을 뒤져서 겨우 참가자 이름을 변경할 수 있었다. ( 엉엉. 영어 잘 하고 싶어요... T_T )

잡담이지만, 그 아저씨는 메일 프로그램을 T-rex 라는걸 쓰는것 같던데.. 그게 좋은건가? 왜 Gmail 안 쓰고??



암튼 이러한 일로 하루가 많이 복잡했다. T_T


다음에 구글 I/O에 참석하실 분들은 꼭! 본인이 직접 가던지 아니면 일찌감치 등록자 변경을 신청을 하던지 하자. 그리고 영어 이름 써 두지 말고. 걍 여권에 적혀 있는 한국 이름으로 신청하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이번 글은 끝.

응? 장비구경은 안 시켜 주냐고?

그건 다음글에 할 껀데.. 지금 피곤해서 다음글을 적을지 말지 고민중 ;;;


모양 잡아서 사진을 찍고, 컴퓨터로 옮기고, 블로그에 삽입하고 하는 것 보다 글만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하는게 시간이 훨씬 더 덜 걸리거든.. ㅎㅎ


그리고 졸린다~ 그래서 끝!

( 진짜 완전 졸려서 ;; 실수로 공개를 해 버렸다. ;; 그래서.. 공개로 걍 놔둠,. ㅎㅎ )

  1. Jeongmin 2012.06.28 17:50

    재밌게 읽었습니다 ^^
    젤리빈 얼른 써보고 싶네요 ㅎ

  2. 유겸애비 2012.06.28 23:31

    Name card란 말을 안 쓰는걸로 아는데.. business card 혹은 그냥 card

예전에 회사에서 Java One 참석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에 간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글을 아직 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 무려 3,4년 전인데 ;; )

 

그리고 올해 Google I/O 2012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다.

 

우엉~ T_T

그 글 정리는 모르겠고. 이 글 정리도 모르겠다.

 

우선 Google I/O 2012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 여행관련 글은 따로 적어야겠다.

 

올만에 안부인사~ 끝~

 

아.

얼굴 없는 인증

 

SAMSUNG | NX10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1/500sec | F/5.6 | 0.00 EV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2:04 12:32:12

  1. Eminency 2012.06.28 12:45

    부럽네요~ 저는 작년 초에 SF에 갔었긴 합니다만 또 가고 싶군요 ㅎ

아직도 살아 있다는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오랜만에 사진 몇장. 

회사에서 사이판 월드리조트로 워크샵을 갔음.


찍은 사진의 대부분이 인물 사진이라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이므로.
대충 몇장만 급하게... ㅎㅎ.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160sec | F/9.0 | 0.00 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3:10 17:36:32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1000sec | F/6.7 | 0.00 EV | ISO-800 | Off Compulsory | 2012:03:10 17:33:32

SAMSUNG | NX10 | Normal program | 1/50sec | F/2.0 | 0.00 EV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3:11 11: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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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타겟은 모바일 환경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실행할때 몇몇 제약이 있다.

이야기 할 내용은 왠만해서는 접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의 메소드 갯수 제한에 관한 이야기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한 순서를 보자.

1. "자바언어"로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2. "자바 컴파일러"로 JavaVM의 Bytecode를 생성해 낸다. 
3. JavaVM의 Bytecode를 DalvikVM의 Bytecode로 변경하면서
4. .dex 파일을 만들어 낸다.
5. .dex 파일과 xml 파일과 각종 이미지들을 zip포맷으로 묶고, 확장자를 apk로 바꾼다.
( 5번 항목은 더 복잡한 내용이 있지만 여기서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어서 대충. ㅋ )


안드로이드에서는 많은 class 및 jar들도 모두 한꺼번에 묶어서 .dex 파일로 묶어 주게 되어 있는데, 안드로이드 프로그램 배포 파일인  .apk 파일을  .zip 으로 확장자를 변경한 뒤에 압축을 풀어 보면 classes.dex 파일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DalvikVM의 Bytecode가 들어 있는 .dex 파일이다. 모든 class 파일과 jar 파일을 단 1개의 .dex 파일안에 다 넣게 되어 있다. ( 틀렸다면 제보해 주세요. )

이때, 발생 할 수 있는 문제가 바로 메소드 갯수 제한이다.

큰 프로그램을 작성하다 보면, 혹은 많은 양의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다 보면 당연히 프로그램의 덩치가 커지게 될 것이다. 이때 빌드를 돌리게 되면 위의  순서에서 2번 class파일이나 jar파일을 만드는데는 문제가 없으나, 3번 과정에서 dex 파일을 만들때 "format == null" 따위의 도저히 예측 할 수 없는 에러를 발생 시키고 죽어 버린다.

모바일프로그램이라 큰 프로그램을 짜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가난한 리소스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설계했는지 몰라도 dex 파일에는 64k(6.5만개) 이상의  메소드가 정의 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dex 파일 포맷에서 method index를 저장하는 공간이 16bit로 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6.5만개 이상의 메소드를 만들게 되면, method index table의 공간이 부족하여 dex 파일을 못 만드는 것이다.

혹시나 6.5만개 이상의 메소드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만들어야 한다.

1.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쓰자.
2. 프로그램 빌드시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라이브러리들을 제거 하자.
3. 필요 없는 메소드들을 생성하지 말자.
4. 그렇게 큰 프로그램은 모바일 프로그램으로 만들 생각을 하지 말자.


하지만, 프로그램에서 필요 없는 메소드들이 어디 있으랴? 좀 더 구조적이고 아름다운 코드를 짜기 위해서 메소드 갯수가 늘어 나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좀 더 우아한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 방법이 바로 바로 ProGuard 이다.

ProGuard는 Java Bytecode를 난독화, 사용하지 않는 코드 제거, 최적화 등을 수행해 주는 오픈소스 툴이다. 구글 안드로이드측에서도  2.2 인가 부터 이 놈을 추천하고 있다. 해당 툴을 사용하여 최적화 및 사용하지 않는 코드를 제거하게 되면, 메소드 갯수가 많이 줄어 든다. 단, 최적화를 거쳤다면 메소드가 사라지기도 하고, com.ggaman.A.java 파일의 내용 및 메소드가 com.ggaman.B.java 으로 이동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실제 출시된 제품의 디버깅이 힘든 점이 존재한다. 물론 옮겨진 위치나 변경된 정보를 로그로 남겨주지만 그거 비교하는 것도 얼마나 짜증나는 일이겠는가? 또한 ProGuard 역시 사람이 많든 프로그램이라 버그가 있어, 제대로 빌드를 만들어 주지 못하거나, 빌드는 되나 실행시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6.5만개 이상의 메소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만 한다. 

ProGuard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글을 적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ProGuard에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시라.

구글의 ProGuard 검색 결과
http://www.google.co.kr/#q=proguard&newwindow=1



또 다른 방법도 있다. 문제 상황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보면 프로그램의 덩치가 크기 때문에 dex 파일을 만들때 메소드 갯수가 많아서 dex 파일을 못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dex 파일을 여러개 만들면 안될까?

몇 일 전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에 이 문제를 해결 할 만한 방법이 올라 왔다.

dex 파일을 쪼개서 만들고, Custom Class Loader를 이용해서 dex 파일에 있는  class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Android에서는 dex 파일을 읽기 위해서 DexClassLoader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를 이용해서 파일로 저장되어 있는 dex파일세서 class를 읽어와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예제이다.

다만 해당 방법은 항상 dex파일을 로컬 스토리지에 두고 사용해야 하므로 최초 수행시 dex파일을 로컬 스토리지로 복사해야 하는 점, 그리고 자바의 리플렉션을 이용해서 Class를 찾고 객체는 생성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동작이 느린 이슈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로컬스토리지 복사나 동작이 느린것것이 프로그램이 아예 빌드가 되지 않는 것 보다는 훨씬 더 좋은 선택으로 생각된다.

해당 블로그 글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따라 가면 된다.



오랜만에 포스팅 끝. ㅋ.
(검색이 잘 되도록 제목 수정. ㅋ )
  1. 닉쑤 2011.08.03 03:23

    저도 안드로이드 폰 씁니다 ㅎㅎㅎ

    하지만 개발 내용은 알고싶지 않은..ㅎㄷㄷ;

어제 워크샵으로 워터파크ㅡ오션월드에 갔다 왔었다.

몸이 뻐근하여 지금은 찜질방.
오기전에 회사에 들려 와서 읽을 책을 몇권 골라왔는데 그 중에 한권.

samsung | SHW-M250S

법정스님의 산문집 홀로 사는 즐거움.

책을 펼쳐서 한편을 읽고서는 이내 곧 책을 덮는다.

이 책 첫번째 글인 "산방에 비친 달빛에 잠이 깨어"에서는 법정스님이 자연에서 느낀점을 적어 두었는데, 이곳에서 읽는것은 정말로 맛이 나지 않는다.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에 사람들 소리...

이제까지 읽을 기회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이 책을 이런곳에서 읽어 버릴순 없지.

내일 적당히 운치 있는곳에 앉어 느긋하니 읽어 보아야겠다.

꼬리.
폰에서 글쓰기 어렵구나.
  1. 닉쑤 2011.07.11 13:28

    저 보내주심 되겠네요~
    딱 읽기 좋은 환경이에요ㅎ

백만년만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글이 책리뷰라서 좀 안타깝긴하다.
네이버 카페 코드인(http://codein.co.kr)에서 책 리뷰를 해 줄 리뷰어를 모집했고, 그래서 얼른 냉큼 후딱 신청해서 당첨이 되었다.

리뷰하려고 하는 책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1권" 이다.

안드로이드프로그래밍정복.1(개정판)SDK2.3진저브레드를적용한안드?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김상형 (한빛미디어, 2011년)
상세보기


회사에서 하는 일이 Office 프로그램개발인데, Java를 이용해서 만들어야 했으므로 Java swing을 기준으로 개발을 해 왔었다. 하지만 시대의 급변에 따라서 모바일 환경이 중요해졌고, 안드로이드쪽을 공부해야 했었다. 그 때 마침 리뷰어를 모집하는 글이 눈에 띈 것이다.


보통의 프로그래밍 개발 관련 자료들은 인터넷에 널려 있다. 이러한것들이 책으로 출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몇가지는 꼽자면 아래와 같다.

1.
첫번째 이유는 튜토리얼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영어를 잘 한다고해도 한글로 되어 있는 문서보다 영어를 읽는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물론 영어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힘들다.

2.
두번째 이유는 정제되어 있는 내용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내용들은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도 있고, 아예 잘못된 내용들이 맞는것처럼 돌아 다니는 경우도 있다. 물론 경험적인 측면에서 내려진 답들은 책에 나오지는 않을 수 있지만, "경험적"이라는 의미가 "정확한"이라는 의미가 되지 않는것은 확실히다.

3.
세번째 이유는 좀 더 읽기 쉽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모니터로 보는것과 종이로 보는것이 눈의 피로도에서도 다를 것이다.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읽는것, 그리고 몇번씩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것, 중요한 내용을 표시하기 위해서 책의 한쪽 끝을 접어 두는것 등의 아날로그적 감성도 한 몫한다.

물론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으리라.



이전에도 개인적인 궁금함으로 몇권을 안드로이드 관련 책을 따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인터넷에 있는 튜토리얼 보다도 못한 책들도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차라리 영어로 되어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보는게 더 편했을법한 책들도 읽어 보았다.

그런 면에서는 지금 리뷰를 하는 책은 이제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는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원래 출간 될 때에는 한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Android SDK 2.3이 나오고 책의 내용도 더 보강을 해서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서 총 2권으로 다시 출간 되었다.



1권은 개발환경 설정부터 Android 개발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 나온다.

이클립스 설치부터 ADT, DDMS 사용법까지 개발환경을 스크린 샷과 함께 제공해 준다. 현재 Android SDK 3.0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책에 있는데로 하면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나, 환경 설치등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최신환경에 맞추는것이 좋아 보인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기본인 액티비티, 레이아웃, 뷰, 메뉴 관리, 리소스 관리 등이 나온다. 이는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이 되는 내용이므로 Android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고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원래 기본기가 중요한거다.


2권에서는 고급스러운 주제들이 나온다.

실무에서 사용하기 좋은 정보들은 2권에 있다. 1권에 있는 내용들은 기초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바에 경력이 충분하고 본인이 프로그래밍적인 센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기본기는 인터넷으로 튜토리얼을 찾아서 읽고 2권을 구매하여 읽는것이 도움이 될 듯하다.

2권에서는 렌더링, 애니메이션, 네트워크, 미디어 처리에 대해서 나오며, Hello World 프로그램만 짜고 싶지 않다면 2권을 반드시 읽어 보는것이 좋을 듯 하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면서 보았던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새롭게 정리하다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다. 1권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본에 대해서 잘 나와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실무에 쓸 수 있는 내용을 읽어 볼까~"했는데 정작 고급주제들은 2권에 있다고 한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정복"시리즈답게 한권에 모두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리뷰를 하게 된 책은 1권이었던 것이다. -_- 책을 다 읽고 나서 책표지에 있는 "1" 이라는 숫자를 발견하다니 ;;;


실무에서 사용할 고급스러운 주제는 2권에 있으니 책을 구매하실 때는 이러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처음부터 탄탄한 기초를 쌓고 싶다면 1권부터 사서 읽으시고, 이미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시다면 2권부터 시작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다음 주말즈음에는 2권을 구매하여 읽어 볼 생각이다. 고급 주제중에 일부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기 힘든 내용도 있다. File이나 CP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좀 찾을 수 있었지만, 서페이스뷰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기 힘든 분야이기도하고, 잘 설명 된것도 못 보았다. ( 잘 설명된 "한글"페이지가 있다면 알려..굽신굽신..)


여하튼 1권만 읽었으니 1권만 평가를 한다면, 이제까지 읽어 보았던 안드로이드 관련 책 중에는 제일 잘 만든 책임은 확실하다.
  1. 닉쑤 2011.04.03 05:52

    리뷰 솔직담백하게 잘 쓰시는데요? ㅋ

    별일 없으시죠? ^^

    아, 저 4월 20일날 한국가요. 움하하!

    • Chan 2011.04.03 21:17

      오~ 한국에? 좋은 소식 가지고 오길 빌께. ㅎㅎ

중문에 관광단지여서, 관광이 목적인 사람은 많은곳을 볼 수 있어서 좋겠지만, 나 같이 여행 자체가 목적인 사람은 그리 크게 볼 것이 없다. 그래서 여미지 식물원을 나와서도 그리 크게 갈 만한곳이 없다. 저번에 왔을때 천제연 폭포는 가 보았고... 그래서 절대 솔로, 그것도 남자 혼자서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바로 테디베어 박물관.

처음부터 이야기를 꺼내자면, 테디베어 박물관이라고 하면 왠지 건물안에 그냥 테디베어만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야외에도 몇가지를 꾸며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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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벽, 왼쪽에 테디베어 뮤지엄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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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로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안내판. 바로 좌측에서 입장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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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가격은 7천원. 역시나 그냥 혼자서 구경하기에는 비싼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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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비싼곰돌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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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곰돌이들.

입구부터 난관이다. -_- 입구부터 커플을 위한 곳이나 얼른 꺼져 달라고 말하는듯 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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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입구에도 곰이. 사소한곳까지 모두 신경을 써서 만들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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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 급의 곰돌이들도 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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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 곰돌이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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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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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쉬곰도 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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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놓으니 진짜 뭔가 작품 같은 느낌.

아래층에는 각종 곰돌이 상품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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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 곰이랑 나도 사진 찍고 싶었단 말야!!!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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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관련해서 행사를 했는데... 사진은 아래에 나올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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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종이를 나눠주는것도 깔끔하게 만들어 뒀다. 이런 참 잘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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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서 한장 찍어 봤다. 별 말은 없다. 걍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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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영화 장면이나, 시대를 곰인형을 이용해서 나타 낸것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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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창기에 있었던 곰인형들을 모아두고 그 역사를 이야기 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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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들까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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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면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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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푸우~ 푸우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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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해부시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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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의 무덤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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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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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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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자화상(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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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피리 부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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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천지창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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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이건.. 이삭줍는.. 그거랑 비슷한데 그건 아니네 -_- ㅋㅋㅋ.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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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패러디 - 키스(적혀있군.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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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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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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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아는 동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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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인형따위도 루이비똥을 가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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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들이 왜 장신구가 필요하냐구! 걍 옷만 있으면 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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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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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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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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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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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에 나왔던 그 곰들이다. 주인공 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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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부주인공 까지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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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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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그냥 곰 같아 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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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입구에 적혀 있던 그 125캐럿 눈깔(!)을 가진 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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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여행중인 곰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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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다. 나 보다 가 본 곳이 더 많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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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어 줄까봐 인증샷도 막 날렸다.



이상으로 테디베어는 끝이다.

테디베어 박물관에서는 북극곰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기획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테디베어 보다는 오히려 이곳이 더 재미있었고, 의미도 좋았다. 물론 난 대담하게 혼자 테디베어 박물관에 발을 들인 솔로 남자이기 때문이라고는 말 못한다.

멋진 아이디어로 북극곰을 살리는 혹은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는 곰돌이들이 있다. 여기서 부터는 굳이 사진에 설명을 넣지 않아도, 정말로 멋진 아이디어를 이해할 수 있으므로, 그냥 구경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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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전시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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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으로 내려오면 각종 기념품을 파는데, 당연하게도 모두 곰과 관련이 있는 기념품이다. 생각보다 귀여운게 많았다.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나도 실제로 몇개를 구입하고 선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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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같이 찍고 싶어. 우엥.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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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로 변장을 안해도 되도록 해 줄께 T_T


기념품 가게를 나오면 박물관안의 야외로 나올 수 있는데 이곳에도 곰들을 전시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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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박물관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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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 날씨가 맑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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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중문 관광은 끝이다. 사실 초콜렛 관련 건물이라던지 소리 박물관이라던지를 더 가 볼 생각도 했었지만, 별로 크게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이정도로 중문 관광은 끝내도록 한다.

남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조금이나마 올레길을 걸어 보자는 생각에 경치가 좋다는 올레 7코스로 발길을 돌린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 테디베어뮤지엄(제주)
도움말 Daum 지도
  1. 닉쑤 2010.12.21 04:48

    큰 곰돌이랑 셀카 찍었어야죠~~ ㅎㅎ

    당당하게 -ㅅ-

    • 2010.12.25 18:52 신고

      눈이 너무 많았어.
      눈이 한 200개쯤 되었으니깐... ㅋ

      그리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라고. ㅎㅎ.
      용기가 나지 않았음. ㅋ

  2. 토끼 2011.05.26 15:25

    이거 사진에 테두리 어떻게 한거야? 옵션 없던데 다른데서 직접해서 블로그에 올린건가.

    • 2011.05.29 00:25 신고

      다른데서 편집해서 올리는거야.
      포토웍스. 라고 검색해 보아~ ㅎ.

오늘은 중문을 돌아 보기로 되어 있는 날이다.

왠지 중문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먹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아침을 챙겨 먹는다. 어제 밖에 나가서 미리 사 두었던 라면을 끓인다. 아래 사진을 딱 보면 알 수 있다시피 남자의 귀차니즘을 발견할 수 있다.  발견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남자!
라면.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sec | F/2.8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2:25 09:33:39

아침에는 라면에 제격.

물 끓기전에 면이랑 스프랑 다 넣어 놓고, 면 익을때까지 기다리기.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속에 들어가면 똑같다는 생각에 걍 대충 끓여 먹고 리조트에 이야기해 여미지까지 차로 데려다 달라고 한다. 물론 나오기 전에 라운지에 있던 귤을 몇개 챙기는 센스를 발휘해 줬다.

리조트를 나와서 우선 중문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여미지 식물원으로 향한다. 여미지 식물원은 1992년 한국 기네스 협회로 부터 "동양 최대 온실"을 인정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전에는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관리를 받아오다가 현재는 다른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여미지 식물원 입구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0sec | F/7.1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12:25 10:58:33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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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바로 옆에는 매표소가 있다. 이곳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입장권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100sec | F/2.8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12:25 11:01:45

입장권. 입장권이 예쁘지는 않다.

가격은 7천원이라서 비싼 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동양 최대이고 매우 많은 식물들이 있기는 하지만... 글쎄 혼자들어가서 보기에는 비싼 가격이다. 카메라라도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그냥 휘 둘러 보고 올 바에는 들어가지 않는것이 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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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도 꼼꼼하게 찍어 둔다.


들어가면 정면에 보이는...
정면 구조물SONY | DSC-W120 | Normal program | 1/200sec | F/7.1 | 0.00 EV | ISO-125 | Off Compulsory | 2009:12:25 11:02:51

날씨가 많이 흐리다.

사진으로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날씨가 많이 흐렸다. 그래서 밖을 찍은것은 모두 흐리게 나왔다. 비록 각종 기후의 식물들이 많아서, 특이한 식물들은 모두 건물 안에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외부에 나와 있는 경치를 찍을때는 이 놈의 날씨가... 계속 사물을 잡아 먹어 버렸다.

식물원에서는 별로 할 말이 없기 때문에 그냥 이번 포스팅은 그리 크게 중요하지 않는 내용은 펼쳐서 보여지도록 하고, 몇몇 중요한 사진만 내용을 적도록 하겠다. ㅋㅋㅋㅋㅋ

밖에는 우선 "정원"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나라의 정원을 꾸며두었다. 한국 일본 등등의 정원이 테마별로 꾸며져 있어서 돌아 다니면서 각 나라의 정원별 특색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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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관광열차(?)도 돌아 다니고 있지만 난 굳이 걷는것을 택했다.



일본식 정원은 정말로 보면 일본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꾸며져 있다. 그냥 보면 일본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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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일본식 정원의 특이한 점이라고 한다. 궁금하면 "고산수정원"에 대해서 찾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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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원은 작은 연못과 정자가 있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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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한국식 정원이 제일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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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음악이 흘러 나와서 걷는데는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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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이태리 정원은 크기가 매우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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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큰 분수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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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아무런 이상한 점을 못 느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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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한 가지에서 파랗게 살아 있는 잎들과 죽어 있는 잎들이 명백하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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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이름은 블루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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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도중에 비가 왔다. 잠시 비를 피했지만, 비가 그치지 않을것 같아. 그냥 옷을 뒤집어 쓰고 구경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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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 식물원에서도, 천제연 폭포로 갈 수 있는 다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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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뭔가 웅크리고 있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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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면 귀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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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매우 역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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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인 제주도라서 그런지 칠한 야자수들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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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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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 참.. 신기한 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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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걸 동영상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저기 하얀 부분이 계속 움직여서 보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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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이 이렇게 자란다는건 볼 때마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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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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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도 이렇게 이상하게 열린다. 신기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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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ㅡ+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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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식물이 거꾸로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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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양도 좀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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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이름은 박쥐란이다. ㅎㅎ. 마치 박쥐가 매달린것 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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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원료가 되었다던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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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를 다른 각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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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는것을 어떻게... 종이로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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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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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의 한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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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했던 그 조형물 설명.


온신들을 모두 둘러 보고 나서 밖으로 나왔더니, 밖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몇개를 꾸며 두었다. 그래서 몇장 찍어 본다. 여기서부터는 사진들이 재미있을 것이다. 그냥 크리스마스 기분에 맞추라고 해 둔것도 있지만, 크리스마스 트리에 꼬마들이 소원을 적어 둔것이 있는데(물론 어른들도 적어 두었으리라), 그 중에서 재미있는 소원들이 많아서 몇장 찍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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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님. 소원을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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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랑 놀면 감전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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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꿈은 크게 꾸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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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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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LAQ 여친이라매 -_- 만나게 해 달라는 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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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절함이 묻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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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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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걱정하는 사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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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또한 종말을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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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가족의 안위가 우선이지.


건물 안쪽 구경을 마치고 다시 밖으로 나왔는데, 비는 어느새 그쳤다. 하지만 날씨는 아직도 희뿌연 구름으로 가득차있다. 본건물 바로 옆에 있는 꽈배기 모양의 나무. 이 나무는 키우는 노력보다도 꾸미는 노력이 더 들었을테지. 역시 사람이던 나무던 후천적으로 다 고칠 수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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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정면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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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로 식물원을 두고, 나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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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모자 잘 쓰고 있다는 증거 사진. ㅋ.


사진이 엄청 많다. =_=

저 사진들 찍으면서 적을 말들을 모두 생각해 두었는데, 이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 중문은 사진이 많아서 두번 나눠서 올려야 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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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 제주여미지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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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닉쑤 2010.12.21 04:49

    셀카에 깜놀...

    얼짱 각도로찍어야죠 ㅋ

  2. sangpire 2010.12.21 11:31

    와 겨울에 제주 여행이군요...

    • 2010.12.25 18:54 신고

      이건 작년 겨울의 제주도 여행이죠. ㅎㅎ
      근데... 올해도 지금 제주도랍니다. ㅎㅎ

      아직 끝내지 못한 여행을 계속하고 있네요. ㅎㅎ

  3. 토끼 2011.05.04 12:23

    흐음~ 혼자 놀러갔구만~

    • 2011.05.20 13:5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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