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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Arduino IDE 1.0.5-r2 한글 패치 아두이노 IDE를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한글에 대한 처리가 잘 되지 않는다. 한글 글자 조합이 완료되었을때에 대한 처리부분을 대충 수정해서사용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도록 처리 해 두었다.( 물론 아직도 버그는 있고, 그걸 굳이 고칠 생각은 없다. ) 첨부된 pde.jar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arduino-1.0.5-r2/lib 밑에 pde.jar 을 교체해 주면 된다. 필요하신 분들은 잘 쓰시길...
Java에서 UTF-8 BOM(ByteOrderMark)이 제대로 처리 되지 않는 문제 백만년 만에 글. 너무 글을 안써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써 봄. ㅋ Java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Reader계열에서는 UTF-8의 BOM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BOM이 있는 UTF-8 stream을 Reader로 넣으면, String의 제일 앞글자에 0xfeff 가 들어 오는 문제가 생깁니다. "UTF-8의 BOM을 제대로 처리 못하는 Java의 문제가 아니냐?" 고 물을 수 있겠지만은, Unicode 표준에는 UTF-8에 대해서는 BOM을 적지 않도록 권고(neither required nor recommended)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Windows 계열에서 만들어진 일부 문서에서는 BOM을 포함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1. BOM에 대한 정..
모란시장. 소주 고기. 모란시장. 1인 소주 한병에 6천원. 맥주나 막걸리도 가능. 술 값만 내면 철판에 구워주는 염통, 갈매기살, 곱창등 각종 돼지 부속을 먹을 수 있음. 2인이서 각 1병 먹으면 1.2만원에 살큰하게 먹을 수 있음. 통영에가면 "다찌집"이라도 불리는 술 집이 있는데, 거긴 얼음 양동이에 술과 음료가 몇병 들어있고 안주가 해산물로 나옴. 기본이 3만원인가 4만원으로 기억. 이후 소주 1병당 만원정도고 안주는 계속 추가되는 시스템. 좋기는 하나 가격이 비싼 가격이 흠. 그에 비해 모란시장에서는 1인당 6천원이라는 싼 가격에 간단히 한 잔 할 수 있는게 좋음. 결론은 다음에 모란시장가면 또 가야지. ㅋㅋㅋ
Google Android 개발자 간담회 참석 - 2012년 9월 17일 Google Android 개발자 간담회에 참석을 했다. 일시 : 2012년 9월 17일.장소 : 강남 파이낸스 센터 21층 (구글코리아)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 Android Design Guide* What's New in Android* In App Billing / Subscription* How to get featured in Play Store* QnA 해당 세션들은 외국분들이 와서 영어로 진행하였다. - 정말 다국적 발표자들이었음. 기본적인 내용은 Google I/O 2012 행사에서 진행했던 세션들을 정리해서 다시 이야기하는 형식이었다.( 유튜브에 가면 Google I/O 2012 행사를 모두 볼 수 있다! - 보러가기 ) 나는 운 좋게도 Google I/O 2012에 직접 참석..
자..잠깐! 알집이 외국에서는 무료라고??? 근데 한국은 아니래.http://www.altools.com/Home/News.aspx?&articleIdx=59&m=3
구글 I/O 넥서스 7. 사진없는 간단 사용기 넥서스7. 또 간단 사용기. 액정과 베젤 사이에 유격이 있다. 누워서 넥7을 쓰면 액정이 살짝 밑으로 처짐. 다들 베젤이 광활하다고는 하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 사용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그 정도 베젤이지만 가끔씩 잡다가 의도치 않게 터치되는 경우도...아마 더 좁았다면 조심해서 잡고 사용해야 될 정도? 동영상을 이어폰 없이 본다는건 좀 무리일듯. 넥7을 세웠을때 화면의 뒷쪽 아래편에 스피커가 있음. 실제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로 눕혀서 보게 되는데, 이 때 스피커가 왼쪽 혹은 오른쪽 후면에 존재하게됨. 안 그래도 후면에 스피커가 있는데 그마저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소리 전달이 좀 어려움. 지하철이나 자기전에 웹서핑용으로는 대박. 갤탭 10.1인치는 아이패드에 비하면 가볍긴 하지만, 누워서 들고 조..
Google I/O 2012. 첫째날. 어떤 장비를 받을 수 있을까 설레였던 마음이었을까? 아침에 부리나케 일어났다.는 개뿔 -_- 지금 한 방을 세명이서 쓰는데, 세명다 알람을 6시 30분 에 맞춰뒀다. 난 알람으로 mini(MBC라디오)를 틀어 놓았는데, 나머지 두 분들은 잘 일어 나셨고.. 난 라디오를 들으며 -_- 다시 30분 숙면 모드 ;;; 7시쯤 되니깐 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난다. "WAKE UP"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흑인 아저씨들의 노동요처럼 들리는 음악(보다는 소리)를 계속 낸다. 처음에는 "아~ 이 동네 신기하구나~ 아침에 일어나라고 씨끄럽게 하는구나~"헸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내가 묶은 호텔에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잘린 사람이 있는것 같더라. 음악을 잘 들어보니 "WAKE UP" 하라고 하고, "지금 뭐할 시간~?"..
또 다시 샌프란시스코. Google I/O 2012 참석. 예전에 회사에서 Java One 참석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에 간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글을 아직 채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 무려 3,4년 전인데 ;; ) 그리고 올해 Google I/O 2012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다. 우엉~ T_T 그 글 정리는 모르겠고. 이 글 정리도 모르겠다. 우선 Google I/O 2012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 여행관련 글은 따로 적어야겠다. 올만에 안부인사~ 끝~ 아. 얼굴 없는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