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제는 오래된 공간

(36)

20031109 달리기 약 3.5km 시간 : 약 20분 술한잔 하고.. 뛰었다. 취중뜀박질 -_-;;;;
20031107 달리기. 집 - 바다약국 - 천수교 - 평거동 강변 끝까지 - 천수교 - 진주교 - 예술회관 거리 : 약 7km 달린 시간 : 약 40분. 역시 코로 숨을 쉬어야. 달릴때 목이 덜 말라. 덜 힘들다. 달리는것은 정말로 정직하다. 내가 무리를 하거나. 잠시 딴 생각을 하면 바로 다리가 풀려 버린다. 세상에 살아 가는것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20031106 역시 달리기. 집 - 천년공원(강변쪽공원이름) - 천수교 - 예술회관 - 진양교 - 예술회관 약 5km. 역시나 달렸다. 언제까지 하나 한번 두고보자.
20031105 달리기. 잘 기억나지 않는다. 항상 뛰는 만큼.
20031104 코스 : 평거동 근처 - KT&G - 천수교 - 진주교 - 문화예술회관 거리 약 5.5Km 시간 약 40분 평거동쪽 강변은 달리기 정말 좋다. 숨쉬기도 그곳이 훨씬 편한것 같다. 코스를 바꾸어 볼까 생각중이다.
20031029 장소 : 진양교 - 천수교 왕복 거리 : 약 5.0Km 시간 : 최고 연속 달리기 - 약 34분 총 달리기 - 약 34분 5km 전 구간 코로만 숨쉼. 5km 전 구간 일정 속도로 달림. 코로만 숨을 쉬고 일정 속도로 계속 달렸더니 그렇게 많이 숨이 차지도 힘들지도 않았음.
20031028 - 달리기. 장소 : 진양교 - 천수교 왕복 거리 : 약 5.0Km 시간 : 최고 연속 달리기 - 약 32분 총 달리기 - 약 32분 2Km는 코로만 숨을 쉬고 달림.
20031027 - 달리기. 장소 : 진양교 - 천수교 왕복 거리 : 약 5.0Km 시간 : 최고 연속 달리기 - 약 30분 총 달리기 - 약 30분 몸풀기로 집에서 예술회관까지 달렸음. 달리는 속도를 조금 늘렸음.